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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 나나죠 츠요시의 소설 『배리어블 액셀』 제1권. '검경(劍警)'. 검과 능력으로 싸우는 신시대의 치안유지기구. 그 훈련학교인 시렌 학원의 뒤떨어진 약소팀에서 이윽고 전설이 될 2인 1조가 탄생했다. 소년은 시라미네 카즈히사. 이질적인 힘을 숨긴, 너무나도 강한 신인. 소녀는 미나세가와 사쿠라. 미래를 보는 힘을 지니고도 만능이지만 최약이라 칭해지는 믿음직하지 못한 반장. 누구보다도 강해지길 바라면서도 자신의 힘을 끌어내지 못하던 사쿠라는 카즈히사와의 만남을 계기로 점차 진정한 능력을 각성한다.
세계관&분위기 표지만 보고도 어느정도 감이 오는 경지에 도달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느낀 감이 맞았는가? 맞았습니다 자 이제부터 제가 느낀 감이란걸 설명하면서 리뷰를 시작하죠
세계관이나 분위기 자체는 어둡지 않고 그러나 또 너무 가볍지는 않습니다 어떤 관점에서 보자면 좋을수있지만 전 이 책의 세계관과 분위기가 '어정쩡' 하다고 느꼈습니다 책이 끝날때 까지 이 느낌은 지울수가없었죠 더군나나 평점이 꽤나 낮은 이유는 이 세계관과 분위기에서 꽤나 갉아먹었습니다 저는 판타지나 이런 액셕물을 꽤나 즐겨보는편이지만 세계관이 제대로 설명이 안되어있을시에는 매우 읽기가 짜증이 납니다 요번경우가 바로 이 경우에 속하였죠
세계관과 이능물 1권은 거의 작품의 틀과 어떻게 흘러갈지를 말해주는 커다란 인트로 부분인데 이 책은 전혀 그렇지 못했습니다
한마디로 독자에게 제대로 이 작품의 세계관이나 분위기 그리고 이능설명이 제대로 서술이 안되어있단 말입니다.
분위기를 따지자면 이것도 어정쩡! 하다는 말로 설명이 다 됩니다 극중 사건으로 휘말리게 되는 주인공(뻔하죠 ㅋ)하지만 그 중간중간에 몰입도를 높여주는 장치같은건 없었다 다만 사쿠라(표지 여히로인)가 가끔씩 주인공에게 변태라고 작품에 재미가 아닌 흐름끊기로 작용했다는 점 또한 마이너스가 되겠습니다
이 쯤에서 세계관과 분위기를 다시 정리하자면 둘다 어정쩡한 느낌 그 이상 그 이하는 없다 라고 저는 결론 내리겠습니다 캐릭터 부분
캐릭터부분은 의외로 심플하고 간단합니다 1권에 맞는 과하지도 않은 등장인물 그리고 메인은 주인공,주인공 소꿉친구(당연히 여히로인이죠) 그리고 강아지 한마리(이 녀석이 이 작품에 개그를 전부 자치합니다 ㅋㅋ) 마지막으로 표지에 그려져있는 사쿠라
캐릭터부분에서도 솔직히 저는 칭찬할 부분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정말로 괜찮았다 라고 느끼는 부분만 말씀드리자면
앞에 적혀있듯이 개그 포인트나 개그는 전부 강아지가 맡아서 작품이 그나마 몰입도가 중간중간 끊기는데 소소한 웃음으로 작품을 끝까지 다 볼수 있었습니다 그 외 소꿉친구나 다른 사쿠라라 같은 캐릭터들의 매력은 그리 많이 1권에서 보지못했습니다 1권에 중심내용이 캐릭터와 세계관 틀잡기가 아닌 '사건'처리이기 때문이죠 저는 이 부분에선 마이너스를 줍니다 왜냐? 잘보면 러브코미디로 흘러같을 필인데 그렇지도 않고 이능배틍물이라서 배틀도 주구장창하는게 아닌 대부분 사건으로 흐름이 흘러가기 때문에 독자(저 포함)들은 1권 자체를 읽으실때 몰입도가 높지 않을것 같습니다
종합 결론 및 기대
기대가 있다면 후속권에 캐릭터부분과 사건이 맞물려서 포텐을 터트려 줄것같은 느낌도 조금 느끼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불안불안합니다
3줄로 간단히 제 리뷰를 종합해보자면 세계관과 분위기가 어정쩡하다 1권의 책의 내용이 캐릭터 관계도나 세계관 틀이 아닌 사건중심으로 흘러간다 정말 킬링타임용 책이다
앞으로 이 책을 사실 분들에게 하고픈 말
...한번 더 심사숙고 해봐서 구매해보시길 바랍니다 1권에서 재미를 느끼기는 힘들겠지만 꾸준히 사실분들은 확실히 뒤로가면 갈수록 재미를 보실수있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게 아니라면....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ㅋ략ㅋ
리뷰 후 잡담
머리가 맹한 상태에서 리뷰를 하자니 좀 힘드네요 ㅋㅋㅋㅋ 랄까 후에 올라올 내 인생에는 심각한 버그가 있다의 리뷰를 기대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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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을 꾸준히 구매한 사람이라면 익히 들어온 이야기가 있을 것이다. 1권 하고 던져버리는 소미미디어의 악행을 이 작품도 그런 작품중의 하나이다. 물론 출판사는 기업이며 기업은 이윤을 추구하는게 맞다고 본다. 하지만 너무 심각할정도로 신작은 꾸준히 뽑아내면서도 1권만 덜렁 내놓고 후속작은 영원한 기다리게 만드는 소미의 행태는 너무하다 싶을 정도이다. 이작품도 무려 2014년도 작품인데 후속권은 기약이 없다. 정말이지 실망만 하게 만드는 출판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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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년 전부터 갑자기 특수한 능력을 가진 코드보유자들이 늘어나고 이러한 능력을 이용한 범죄가 급증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막고자 같은 코드보유자들로 구성된 검경이라는 조직이 만들어지고 검경사들을 육성하기 위해 시렌학원이 설립되게 됩니다. 역시 코드보유자인 주인공과 소꿉친구가 이 학교에 전학을 오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리고 있습니다. 이 책에 대한 내용을 한줄로 표현하자면 학원배틀물을 표방하고 있는 하렘물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캐릭터 구성도 하렘물의 공식을 아주 정직하게 따르고 있네요.. 둔감한 남자 주인공, 여주인공한테 밀릴 것 같은 불쌍한 소꿉친구, 이상한 방향(?)으로 소꿉친구를 도와주려는 조력자, 츤데레의 기질이 보이는 여주인공 등등... 내용 자체는 아마 어디선가 한번쯤 봤거나 들어본듯한 전개로 인하여 어느정도 예측이 가능하다는게 아쉽습니다. 사건에 휘말리는 주인공일행, 여주인공의 아픈과거, 어떠한 계기로 이를 극복해내는 여주인공 등등... 하지만 이 책은 그러한 흔한 내용을 이용하여 코드보유자라는 소재와 시원시원한 액션, 그리고 약간의 러브코미디 요소로 살을 붙이고 포장을 잘 했다고 생각합니다. 풀 메탈 패닉으로 유명한 시키 도우지 씨의 일러스트도 한 몫 했다고 생각되네요. 1권에서 벌어진 내용은 약간의 떡밥을 남기며 일단락 됩니다. 새롭게 등장할 인물들(아마 거의 여자들이겠죠..)과 이들이 과연 어떤 능력자들일지 또 어떠한 사연을 가지고 있을지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예상치 못한 다양한 능력들이 많이 등장하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도 주인공이 능력을 사용하기 위한 조건이 조건이다 보니 여캐릭간의 질투로 인한 알력다툼같은 것도 나올지도 모르겠네요. 작가분께서 후기에 언급했듯이 살색이 많은 러브코미디인만큼 더 많은 러브 액시던트가 나오기를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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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강해지고 싶어요!" <검경(劍警)>──검과 능력으로 싸우는 신시대의 치안유지기구. 그 훈련학교인 시렌 학원의 뒤떨어진 약소팀에서 이윽고 전설이 될 2인 1조가 탄생했다. 소년은 시라미네 카즈히사. 이질적인 힘을 숨긴, 너무나도 강한 신인. 소녀는 미나세가와 사쿠라. 미래를 보는 힘을 지니고도 <만능이지만 최약>이라 칭해지는 믿음직하지 못한 반장. 누구보다도 강해지길 바라면서도 자신의 힘을 끌어내지 못하던 사쿠라는 카즈히사와의 만남을 계기로 점차 진정한 능력을 각성한다──. 좋아, 내가 너를 최약의 영역으로 이끌어주지!!
서평단에 뽑히기 전에 살까 말까 고민하던 작품이었습니다.
학원 배틀물은 재밌는 작품은 정말 재밌지만 그 외에는 정말 재미가 없으니까요.
이 작품은 나름 재밌는 축에 속합니다. 뭔가 특이한 능력이 있는 것도 아니고 스토리도 평범하지만
기본이 탄탄해서 읽기 편합니다. '버그'랑은 다르게 흡입력이 있는 작품이죠
다만 '배리어블 액셀'만의 특별한 맛이 없어서 아쉽다고 표현했습니다. (어디선가 본듯한 능력들 그리고 스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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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자 배틀물의 왕도적인 스토리의 라노벨입니다.
배리어블(가변적인,다양한)이란 단어가 제목에 들어가는것처럼
다양한 미래와 능력을 보여줄 주인공들의 뒷내용이 기대되는 소설입니다.
액션을 속도감 있게 잘 표현하는 것은 좋으나,
독자의 예상을 뛰어넘는 반전 같은 참신함 면에서는 살짝 부족한 감이 있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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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이능력배틀과 러브코미디가 한 쪽에 치우치지 않고 두 요소 전부 비중있게 나오는 것이 특징이자 장점입니다. 게다가 주인공이 속한 특수수사대 9반의 '뛰어난 능력을 가진 신입+뭐든 잘할 가능성만 가진 무능반장'이 앞으로 할 활약도 독자들에게 뒷 권을 기대하게 만듭니다. 다만 이렇게 좋은 소재와 나쁘지 않은 이야기를 가지고 약간 아쉬움이 남습니다. 왜냐하면 1권 자체는 다른 라노벨처럼 하나의 사건이 끝나지만 하나의 사건이 끝나고 이 사건에서 다음의 사건으로 이어진다는 느낌이 아니라 '단지 전체의 큰 사건이 일어나기 위한 복선'같은 느낌을 주며 1권 자체는 세계관 설명과 앞으로의 전개를 위한 설명에 치중했다는 느낌입니다. 뒷 권이 기대되지만 1 권만 구입하려는 분들에게는 미묘하네요. 그래도 권마다 단편적으로 끝나는 라이트노벨보다 전체적으로 여러권이 긴밀하게 연결된 러브코미디&능력자 배틀물을 보고 싶으시다면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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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리어블 액셀이라는 제목답게 액션과 배틀에 치중된 라이트 노벨! 검경이라는 치안유지기구. 그와 관련된 전문학교기관으로 전학을 가게된 강력한 남자주인공 '시라미네 카즈히사'와 소꿉친구 '시도 사야' 그리고 거기서 만나는 미래시 '미나세가와 사쿠라' 이들이 치안유지로 여러가지 사건을 접하고 해결을 해나가는데?!
나름대로 추리 요소가 가미된 액션배틀 학원물로써 여러 사랑스러운 히로인들이 등장하지만 본연의 액션에는 많이 집중하기가 힘들었던 것이 정말 아쉬웠습니다. 그 집중하기 어려운 이유로는 액션을 정말 제대로 즐기려면 어느 정도 가장 기본적인 정보는 독자들도 '캐치'를 할 수 있어야 되는데 그 점이 어려워 많이 아쉬웠습니다. 이 점을 제외하고는 나름대로 반전 + 탄탄한 스토리가 바탕이되어 괜찮은 작품입니다. 하지만 '액션배틀' 라이트 노벨로써 액션씬이 빛을 못본다는 건 커다란 단점이겠지요..
이제 어느정도 밝혀졌으니 2권부터는 재밌어지리라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