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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미카도 테츠로의 소설 [영겁회귀의 릴리 마테리아] 제1권. 소년 아크는 유리노의 죽음에 책임을 느끼고 그녀를 되살리기 위해 금기의 소환술을 연구한다!
장점 이 책의 장점은 리뷰부제목에도 유추할수 있듯이 Normal 합니다 즉 시중에 나오는 판타지 라이트노벨에 크게 벗어난점 특별한점이 없습니다 근데 왜 이게 장점이 되냐? 기존에 라이트노벨에 어느정도 틀이 마련된 이유는 그게 보편적으로 재미가 있기 때문이고 이 책 또한 그렇습니다 크게 리스크를 짊어질 필요없이 가볍게 즐길수있는 책입니다 특별한 소재를 샀다가 자신과 안맞아 도중에 읽기를 그만두는 일은 없을수 있다는 거죠 바로 킬링 타임에 딱 알맞는 책이라는 겁니다
단점 바로 킬링 타임에 딱 알맞는 책이라는 겁니다 그 이상을 기대해선 안된다는 겁니다 Normal합니다 이게 곧 단점이 될수도 있죠 왜냐? 이 책 말고도 비슷한 장르 비슷한 러브코메디 물이 많이 있는데 굳이 이 책을 골를 이유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그게 단점이죠 일러가 정말 대단한 분이 그린게 아니고 누구나 눈을 사로잡을만한 일러도 아닌 Normal 내용도 평범함 그게 이 책의 단점이자 장점입니다
또한 개연성이 부족합니다 정말로 개연성이 부족하면 그것은 곧바로 몰입도에 직결되는 문제니까요 개연성이 얼마나 잘 설명되고 너무 설명이 길어지지 않는 책은 몰입도가 매우 높은 책인데 이 책은 그 개연성이란게 매우 부족합니다
쉽게 예를 들어 남주가 난 요리사가 되겠어! 라는 개연성이죠 왜? 요리사가 될것이냐? 그 이유가 적어도 과거에 자신이 먹어본 음식에 감명을 받아 요리사가 되길 결심한다는 이런 서술적인 개연성이 많이 부족하다는 이야기입니다
Normal이란 특색아닌 특색이 장점아닌 장점이 되고 단점아닌 단점이 되는 이 소설은 크나큰 모험을 하기보단 머리를 식히며 가볍게 시간을 보낼만한 분에게 추천하며 그 외에는 다른 책을 권장해드립니다 (예를 들어 흥망기라던가...흥망기라던가..?)
이상으로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p.s 댓글 ㄱ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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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아수라 크라잉같은 전개라고 생각해서 호기심에 구매했더니 역시 다른 작품이군요!상당히 재미있게 봤습니다! 우리의 주인공에게 명확한 목료의식이 있다는 것은 그만큼 더 재미있게 볼 수있다는 뜻 아닐까요?! 개인적으로는 주인공의 행동과 성격이 무척 마음에 들더군요! 오직 그녀를 위해서 그렇게 고생하는 우리의 주인공! 부럽습니다! 힘내라 주인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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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노벨의 11월 신작으로 참신하고 조금 특이한 설정의 라이트노벨이라 소개되어지고 있지만 알고보면 기교소녀는 상처받지 않아 라던가.. 강철의 연금술사라던가... 기타 등등의 판타지에서도 쉽게 접목해볼수있고 재미있는 소재들을 종합시켜 새롭게 개편해놓았다. 라는 느낌을 받는 판타지 라이트노벨
그렇다보니 기본적인 이야기 구성, 재미, 흥미는 모두 평균 이상에 속해 재미있다. 볼만하다 라는 느낌을 받으며 무엇보다 여자주인공인 "유리노 호크우드"의 매력에 푹 빠져볼 수 있는 라이트노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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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신작 영겁회귀의 릴리 마테리아 1권 입니다. 소환수를 주제로 한 판타지 소설입니다. 주인공 아크 램버트는 1년전에 죽은 소꿉친구 유리노 호크우드의 영혼을 소환해냅니다. 아크는 수천년 소환술의 역사상 아무도 하지 못했던 죽은 자의 영혼을 소환하여 레버넌트, 즉 사역마로 삼게 됩니다. 뭔가 심각할 줄 알았는데 정반대의 유쾌한 러브코미디 입니다. 소환된 소꿉친구는 왈가닥에 밝히는 아가씨 컨셉이네요. 뭐 막상 진짜로 그런상황에 처하면 어버버 하면서 기절할 확률이 100%일 것 같은 느낌을 줍니다. 역시 둘만으로는 너무 일방적인 전개가 될 걸 우려했는지 츤데레 속성의 도도한 귀족 아가씨 레이나 브래드퍼드도 참전하여 삼각관계를 형성해 줍니다. 여타 다른 러브코미디에서도 항상 그렇듯이 어려운 상황에 처한 레이나를 우연히 지나가다가 도와주면서 환심을 삽니다. 여주인공과 주인공의 유대가 너무 강하기 때문에 벌써부터 이루어질 수 없는 관계에 끼어든것 같아 안쓰러워 지네요. 츤데레라 제대로 말도 못하고 말이죠. 시작부터 공기화가 되는것 같은 우려가 듭니다. 시작부터 히로인이 사망한 상태라는게 신선합니다. 세계관이나 소환수와 관련된 설정도 나름 잘 잡혀있는것 같습니다. 이야기의 배경에는 꽤 거대한 배후가 숨겨져 있는 것 같은데 과연 죽은 자의 영혼을 소환하는 것이 주인공만 가능한 거였는지 그 외에도 궁금한 부분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유리노가 죽은 진짜 이유도 왠지 따로 있을 것 같은 느낌도 드네요. 잘잡힌 세계관을 바탕으로 떡밥을 풀어줄 향후 이야기 전개가 기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