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화로 접하니 재미가 있었습니다. 딱히 스토리상으로 빠진 내용이 위화감을 느낄 정도는 아니었는데 평이 빠진 내용이 많다는 평이어서 궁금해서 사게 되었습니다. 일단 어린 시절로 시작하는 것은 비슷하네요. 그런데 소설을 읽어보니 역시 빠진 내용이 많네요. 그것도 중요한 부분을 쏙쏙 빼먹은 느낌이네요. 위화감을 안느끼게 스토리상으로는 스무스하게 넘어간 만화지만... 소설을 읽어본 후에 만화를 보면 이건 뭐야 할 정도로 중요한 장면이 빠진 느낌이네요. 재미있는 장면을 쏙쏙 빼먹은 것도 많고요..ㅎㅎ |
|
전생의 경험을 살려 교사가 되는듯한 주인공 지금 마법적으로는 먼치킨 이라기보다는 자기의 전생의 경험을 잘살린거 같더라고요 막 신도 때려잡을정도의 먼치킨은 느껴지지 않습니다 총을 구현한듯한 마법이 강력 하긴 하더군요 솔직히 조금 억지스럽다고 느끼긴 하지만 넘어 가도록 하죠 수인남매를 가르치고 앞으로도 몇명더 붙을거 같더군요 이쪽은 하렘이라기보다는 뭐 가족 개념인가 봅니다 여자만 있는것도 아니고 말이죠 근데 에리나의 죽음 조금 아니지 않나 봅니다 병으로 인해 애초에 약해졌다해도 일러 상으로는 많이 먹어봐야 20대 후반인데 쇠약사라니요 이건뭐 조금 억지같은데 주인공을 성장 시키려는 아니 뭔가 비장함을 주려고 연출로 죽인 느낌이 드는데요 |
|
변변찮은 마술강사와 금기교전인줄 알고 구매해버린 월드 티처 원하지 않던 이세계물이였지만 재미있게 읽은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한 신기한 소설은, 정말 딱 웹소설 이식판이다. 초반부는 내 리뷰보다 뚝 뚝 끊어지는 전개로 이 소설이 가지고 있는 매력도 초반에 뚝뚝 잘라놓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 아쉬운 소설이다. 2권도 사봐야 알꺼 같으므로 한번 더 읽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