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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한 설정의 전생물 라이트노벨이 넘쳐나는 요즘, 무언가 개성적이 독특한 작품은 없을까 찾아보다가 마음에 들어 읽게 된 시리즈, 팔남이라니, 그건 아니지! 1권입니다. 이 작품은 시작 부분은 일반적인 요즘 유행하는 전생물 라이트노벨과 비슷하게 진행이 되는 작품입니다. 그런데 일반적인 전생물에서는 보기 드문 과거의 지식을 이용한 이야기의 전개는 크게 보이지 않고 현실의 상황을 타파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그리고 있어 무척 관심을 끌었고 재미있게 본 것 같습니다. 물론 전생의 기억이 있기에 어느 선에서 전생의 기술들을 사용할 것 같지만 그런 부분을 제외하고서라도 주인공이 처한 상황이나 위치를 보는 것이 무척 재미있었고 그런 시련들을 스스로 극복하고자 노력하는 점이 이 작품을 읽은 독자로서 무척 마음에 들었던 전개 이었습니다. 앞으로의 이야기가 확장이 된다면 주인공이 더욱 성공하면서 크게 어려움 없이 이야기가 진행되겠지만 이렇게 초반부의 전개를 보는 것은 무척 신선했으며 이런 장르에서 느끼지 못하는 주인공의 고생담이 마음에 들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우울한 분위기는 아니지만 중세의 묵직한 분위기를 잘 보여주고 있는 라이트노벨로 이런 장르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환영받을 스토리라 앞으로의 이야기가 기대되는 작품이며 일대기적인 작품으로 다음 사건은 무엇일지 궁금해지는 팔남이라니, 그건 아니지! 1권이었습니다. |
| 팔남이라니, 그건 아니지!는 동명의 애니메이션을 통해 먼저 접했던 작품이다. 요즘 나오는 뻔한 판타지들과는 조금이라도 달랐던 점은 생각보다 중세에 대한 설정을 신경썼다는 부분 정도. 나머지 진행 내용은 솔직히 뻔해서 평작 정도로만 평가 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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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남이라니, 그건 아니지! 01권을 읽었습니다. 특정 시기를 기점으로 쉬지 않고 쏟아져 나오고 있는 이세계 전생 장르입니다. 팔남이라니, 그건 아니지!는 그런 작품들 중 초기 작품으로서 읽어본 감상으로는 특별한 무언가는 없어도 전개가 잘 흘러가서 준수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난한 시골 기사 가문의 팔남으로 태어났지만 강력한 마법이라는 재능을 이용해 출세하는 벨의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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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물입니다. 가난한 귀족집안의 팔남으로 태어났다는 것이 포인트고요. 그 것도 벽지... 아무것도 없는 집안이기에 그 곳을 벗어나기 위한 몸부림이었습니다. 그것을 위한 마법을 배웠고요.. 재능이 있었습니다. 뭐.. 운이 좋아 유령 비슷한 것에게 마법을 배웠고... 많은 것을 얻었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성인이 되기전에 모험자 학교에 입학을 하게되면서 집안을 떠나게 되었죠. 여기서.. 커다란 터닝 포인트가 이뤄집니다. 모험자 학교가 원래 집안의 주군이 있는 곳에 있었기에 파티에 불려가게 되면서 주군.. 즉 변경백을 만나게 되고.. 거기에서 스승의 스승을 만나게 되는 그런 현상.. 이건 주인공 보정이 없으면 이런 일이 안 일어나죠..ㅎㅎ 거기에 왕도로 가면서 일어나는 사건까지..ㅎㅎ 확실한 주인공 보정..ㅋㅋ 다음권이 기대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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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세계 환생물을 보면 대게 단련 보다는 쳐먹는거에 노력을 한다고 할까요? 두가지로 분류 됩니다 한가지는 그세계에 다양한 음식을 즐기는 부류와 자기가 현세계의 조미료를 제현해서 만들어 먹는거지요 근데 웃긴점은 출신 성분이 누가 되든 다들 그걸 제현 한다는점이에요 멘땅에 헤딩하는건데 그걸 다 하는걸 보면 어이가 없기도 하지만 현실반영해봐야 개찌질한 소설 밖에 않되는지라 이번 팔남 소설은 작가가 우익이니 애기를 들었지만 뭐그딴거 신경쓰면 못읽어요 누가 또 넷상에 인증할지 모르니 아무튼 팔남이 마법재능으로 돈 졸라 벌어서 간장 설탕 소금 만드는 소설이란 .. 소설 초반에 왕궁에 가서 왕하고 면담 하다니 아주 그냥 장래가 보장 된 젊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