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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사와 마왕의 배틀은 거실에서 3권입니다. 마지막권이네요. 이렇게 빨리 마지막권인줄은 몰랐지만...짧다고 안느껴지는 건 발매텀이 엄청 길어서이겠지요..소미...너무 느립니다. 아니..완결까지 내준 것만도 다행인건가요. 어쨌든 소개글을 통해서 간략하게 줄거리를 소개하자면 때는 이렇습니다. "2월. 카즈키 일행이 다니는 학교에는 밸런타인데이에 성대한 이벤트를 여는 풍습이 있었습니다.. 참가 커플의 연애 지속률 100%라는 이 경이로운 이벤트에 카즈키와 리아는 즉시 참가를 결정하게 됩니다. 그리고 최근에 꽤나 괜찮은 분위기가 감돌았던 이스카와 아카네 페어도 말려들게 되는데요. 이정도가 되겠습니다. 1권부터 달달한 이야기가 계속되던 작품이었는데 막상 끝난다고하니까 아쉽기는 아쉽네요. 그래도 책이 완결이 난다는 건 아쉽기는해도 이야기의 완결을 볼 수 있으니까 좋다고도 할수 있겠네요. 다음에 어디든 이작가의 작품이 정발이 된다면 한 번 고려해봐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