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어로 불린 노래라 다 생소하달수도 있지만, 11번과 16곡은 한국에서도 히트한 곡이라 무척 반가웠다. 보아란 가수가 일본진출에 자족하지 않고, 미국 진출이란 커다란 꿈을 차근차근 실현시키는 모습이 무척 대견하고도 멋져 보인다. 한동안 보아란 가수에대해서 좀 심드렁했는데, 미국진출을 계기로 좀더 관심과 애정을 갖게 되었다. 그녀의 부단한 도전과 노력에 지지를 보내고 싶어졌기 때문이다. 미국에서도 꿀리지 않을 멋진 음악과 퍼포먼스로 한국의 저력과 그녀의 근성을 유감없이 선보였으면 하는 바램간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