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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래니 K. 스타인 평균 소녀가 아니다 - 그녀는 미친 과학자입니다.
프래니네 가족은 수선화길 끝에서 분홍색집이고 밝고 산뜻했다. 하지만 맨 위층에 있는 침실 한곳만 빼고... 거기는 프래니 케이 슈타인의 방이었죠.. 엄마는 프래니 방을 아름다운 방으로 바꿨지만 프래니는 하루도 지나지 않았는데도 어둡고 오싹한 방으로 만들었어요.. 엄마는 또 박쥐는 어디서 가져오는지 궁금했지만 박쥐가 저절로 프래니의 방을 찾아온거예요
프래니의 방은 딱딱소리를 내고 전기 장치들이 아주 많았어요. 모두 프래니가 만든것이죠.. 근데 프래니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뜻밖에도 과학이 아닌 학교에 가서 공부하는 것이었답니다.
전에 이사를 와서 학교도 새로워져서 아이들이 프래니를 썩 달가워하지 않았죠 마음이 좁아서가 아니라 프래니같은 아이를 처음봐서 그런것 이었어요..또 도시락도 다르고 숨바꼭질을 하면 아무도 못찾았어요,, 아이들은 슬금슬금 피하는 것 같았아요.. 그래서 마음이 아팠어요. 왜냐하면 친해지고 싶은데 싫어하는 것 같아서예요..
셀리 선생님은 아주 현명한 선생님 이었죠. 머리 스타일과 옷차림만 바꾸면 나무랄 데가 없다고 생각했어요.. 선생님은 프래니에게 칭찬을 해 주었어요.프래니는 나지막하게 셀리 선생님한테 자기는 엽기과학자라고 하였어요.하지만 선생님은 믿지는 않는 것 같았어요..
이틑날 프래니는 얘들이 노는 것을 보고 지켜보았답니다.. 프래니는 우적우적이라는 인형과 줄줄이라는 인형을 만드어 가져왔지만 다른 아이들은 아무것도 거칠거나 줄줄 쏟아내지않은 인형을 가져 놀았어요. 도시락도 빵에 햄이나 소스를 발라서 먹었어요... 야구를 할때도 박쥐가 아닌 방망이로 때렸어요.. 이제 그 자료들로 분석하기 위해 집으로 쌩~ 달려갔어요..
프래니는 따분하긴 하지만 좋은 친구라고 생각했어요.,,그날 밤 프래니는 아주 좋은 꿈을 꿨어요..프래니는 각종 음식들을 집어넣어 음료수를 만들었는데 그것을 먹고나니 아주 귀여운 아이가 나타났어요.. 가족들은 보고 깜짝 놀랐어요.. 엄마한테 또 도시락은 식빵에 햄을 넣어달라고 했다..
프래니는 인형을 아주 예쁜걸로 가져와 친구들이랑 재밌게 놀았어요.하지만 예전의 우적우적이 그리웠어요.. 프래니는 점심시간이 되자 멋진 샌드위치를 보고 흐뭇했지만 먹었더니 그냥 평범한 맛이 났어요. 하지만 그냥 끝가지 먹었어요.. 또 프래니는 해골대신 공이 좋다고 던졌어요.. 이제 아이들은 프래니를 좋아하게 됬어요..
선생님은 프래니를 불러서 잘 돼가냐고 물어봤더니 자료를 다 보여주며 말해어요.. 근데 갑자기 여자아이가 소리를 질렀어요 프래니는 아이들한테 저기다 무엇을 버린사람 보고 무엇을 버렸냐고 했더니 다 쫙 말했더니 프래니가 소리를 지르며 그건 괴물 제조법이라고 했다. 하지만 아이드은 웃었다. 근데 펑하는 소리하고 괴물이 나타나 셀리 선생님을 데리고 깃대를 타고 꼭대기로 올라갔어요... 얘들은 깜짝 놀라가지고 소리를 지르거나 오줌을 싼 아이도 있었어요.. 프래니는 아이들한테 좋은 생각이 있다고 하자 말을 안 듣고 자기가 할 말만 했어요. 다시 말했더니 똑같이 대하자 프래니는 원래대로 돌아왔다. 프래니는 각자 도시락을 가져오라고 했어요. 프래니는 햄가지고 괴물을 만들었어요 거기다 공업용 쓰레기를 조금 묻히고 코에다가 건전지를 넣자 움직이면서 깃대를 흔들어 셀리 선생님 밑에다 식빵을 갔다놓고 계속 깃대를 흔들다가 떨어져서 게호박 괴물은 아이들한테 위협을 했는데 박쥐들이 게호박괴물을 들고 햄 괴물앞에다 떨어뜨려서 홈런을 쳤어요.. 하지만 아이들은 전보다 더 무서워하여 친구들을 모두 잃어버렸어요..
프래니는 아이들한테 미안하다고하고 깃대하고 학교 벽을 부셔가지고 죄송하다고 하였다. 프래니는 시무룩하게 집으로 향했어요.
다음 날, 프래니는 원래 모습으로 반으로 돌아갔어요. 하지만 반에서 프래니 만세!라고 하였다. 영문을 모르자 선생님은 괴물이 벽하고 깃대를 말끔히 고쳤다고하고 교장 선생님이 저 햄괴물한테 일거리를 맏기고 싶다고 하였다.. 프래니는 아이들한테 "너희들 내가 안무섭니?" 라고 하자 아이들은"솔직히는 안 무섭지는 않지만 친구라고 하였다. 프래니는 친구랑 친하게 지냈습니다.
다음 날 프래니의 우적우적과 줄줄이가 얼마나 재밌는지 알었어요 프래니는 또 땅콩버터와 잼을 바른 샌드위치도 이따끔 쓸 만한 구석이 있다는 걸 알게 됬다. 또 친구들과 박쥐들과 소프트볼을 하는 방법도 찾아냈다. 그리고 이번 실험에서는 바느질 하나는 매우 잘됐다고 생각하였답니다..
난 프래니처럼 엽기 과학자가 되고 싶다. 그렇지만 친구들이 싫어하지만 도전하면 친한 친구가 되는걸 알았다. 프래니 친구들과 잘 지내고 엽기과학자 성공해!! 프래니 나도 그렇게 되면 연락할게 그럼 안녕~~~~! 프래니네 가족은 수선화길 끝에서 분홍색집이고 밝고 산뜻했다. 하지만 맨 위층에 있는 침실 한곳만 빼고... 거기는 프래니 케이 슈타인의 방이었죠.. 엄마는 프래니 방을 아름다운 방으로 바꿨지만 프래니는 하루도 지나지 않았는데도 어둡고 오싹한 방으로 만들었어요.. 엄마는 또 박쥐는 어디서 가져오는지 궁금했지만 박쥐가 저절로 프래니의 방을 찾아온거예요 프래니의 방은 딱딱소리를 내고 전기 장치들이 아주 많았어요. 모두 프래니가 만든것이죠.. 근데 프래니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뜻밖에도 과학이 아닌 학교에 가서 공부하는 것이었답니다. 전에 이사를 와서 학교도 새로워져서 아이들이 프래니를 썩 달가워하지 않았죠 마음이 좁아서가 아니라 프래니같은 아이를 처음봐서 그런것 이었어요..또 도시락도 다르고 숨바꼭질을 하면 아무도 못찾았어요,, 아이들은 슬금슬금 피하는 것 같았아요.. 그래서 마음이 아팠어요. 왜냐하면 친해지고 싶은데 싫어하는 것 같아서예요.. 셀리 선생님은 아주 현명한 선생님 이었죠. 머리 스타일과 옷차림만 바꾸면 나무랄 데가 없다고 생각했어요.. 선생님은 프래니에게 칭찬을 해 주었어요.프래니는 나지막하게 셀리 선생님한테 자기는 엽기과학자라고 하였어요.하지만 선생님은 믿지는 않는 것 같았어요.. 이틑날 프래니는 얘들이 노는 것을 보고 지켜보았답니다.. 프래니는 우적우적이라는 인형과 줄줄이라는 인형을 만드어 가져왔지만 다른 아이들은 아무것도 거칠거나 줄줄 쏟아내지않은 인형을 가져 놀았어요. 도시락도 빵에 햄이나 소스를 발라서 먹었어요... 야구를 할때도 박쥐가 아닌 방망이로 때렸어요.. 이제 그 자료들로 분석하기 위해 집으로 쌩~ 달려갔어요.. 프래니는 따분하긴 하지만 좋은 친구라고 생각했어요.,,그날 밤 프래니는 아주 좋은 꿈을 꿨어요..프래니는 각종 음식들을 집어넣어 음료수를 만들었는데 그것을 먹고나니 아주 귀여운 아이가 나타났어요.. 가족들은 보고 깜짝 놀랐어요.. 엄마한테 또 도시락은 식빵에 햄을 넣어달라고 했다.. 프래니는 인형을 아주 예쁜걸로 가져와 친구들이랑 재밌게 놀았어요.하지만 예전의 우적우적이 그리웠어요.. 프래니는 점심시간이 되자 멋진 샌드위치를 보고 흐뭇했지만 먹었더니 그냥 평범한 맛이 났어요. 하지만 그냥 끝가지 먹었어요.. 또 프래니는 해골대신 공이 좋다고 던졌어요.. 이제 아이들은 프래니를 좋아하게 됬어요.. 선생님은 프래니를 불러서 잘 돼가냐고 물어봤더니 자료를 다 보여주며 말해어요.. 근데 갑자기 여자아이가 소리를 질렀어요 프래니는 아이들한테 저기다 무엇을 버린사람 보고 무엇을 버렸냐고 했더니 다 쫙 말했더니 프래니가 소리를 지르며 그건 괴물 제조법이라고 했다. 하지만 아이드은 웃었다. 근데 펑하는 소리하고 괴물이 나타나 셀리 선생님을 데리고 깃대를 타고 꼭대기로 올라갔어요... 얘들은 깜짝 놀라가지고 소리를 지르거나 오줌을 싼 아이도 있었어요.. 프래니는 아이들한테 좋은 생각이 있다고 하자 말을 안 듣고 자기가 할 말만 했어요. 다시 말했더니 똑같이 대하자 프래니는 원래대로 돌아왔다. 프래니는 각자 도시락을 가져오라고 했어요. 프래니는 햄가지고 괴물을 만들었어요 거기다 공업용 쓰레기를 조금 묻히고 코에다가 건전지를 넣자 움직이면서 깃대를 흔들어 셀리 선생님 밑에다 식빵을 갔다놓고 계속 깃대를 흔들다가 떨어져서 게호박 괴물은 아이들한테 위협을 했는데 박쥐들이 게호박괴물을 들고 햄 괴물앞에다 떨어뜨려서 홈런을 쳤어요.. 하지만 아이들은 전보다 더 무서워하여 친구들을 모두 잃어버렸어요.. 프래니는 아이들한테 미안하다고하고 깃대하고 학교 벽을 부셔가지고 죄송하다고 하였다. 프래니는 시무룩하게 집으로 향했어요. 다음 날, 프래니는 원래 모습으로 반으로 돌아갔어요. 하지만 반에서 프래니 만세!라고 하였다. 영문을 모르자 선생님은 괴물이 벽하고 깃대를 말끔히 고쳤다고하고 교장 선생님이 저 햄괴물한테 일거리를 맏기고 싶다고 하였다.. 프래니는 아이들한테 "너희들 내가 안무섭니?" 라고 하자 아이들은"솔직히는 안 무섭지는 않지만 친구라고 하였다. 프래니는 친구랑 친하게 지냈습니다. 다음 날 프래니의 우적우적과 줄줄이가 얼마나 재밌는지 알었어요 프래니는 또 땅콩버터와 잼을 바른 샌드위치도 이따끔 쓸 만한 구석이 있다는 걸 알게 됬다. 또 친구들과 박쥐들과 소프트볼을 하는 방법도 찾아냈다. 그리고 이번 실험에서는 바느질 하나는 매우 잘됐다고 생각하였답니다.. 난 프래니처럼 엽기 과학자가 되고 싶다. 그렇지만 친구들이 싫어하지만 도전하면 친한 친구가 되는걸 알았다. 프래니 친구들과 잘 지내고 엽기과학자 성공해!! 프래니 나도 그렇게 되면 연락할게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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