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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BOOKS) 개념씨 수학 나무 문제해결/집합-방귀맨을 찾아라!
악당들이 밤마다 휘젓고 다니는 도시에 악당들을 물리친 영웅은
꾸룩꾸룩 학교 신문사의 어린이 기자라고 합니다.
교장선생님은 어린이 기자단에서 슈퍼영웅을 찾아 보기로 합니다.
집합이란?
'특징이 있는 것만 모아 놓은 것을 집합'
할아버지가 말씀하신 슈퍼 영웅의 단서를 하나하나 생각하며 찾아가기 시작합니다.
단서는 남자아이에 키가 크고 안경을 쓰고 입가에 점이 있고 결정적으로 방귀 냄새가 지독하답니다.
교장선생님은 운동장에 큰 원을 그리고
남자아이를 먼저 분류를 하고
안경을 쓴 아이를 다시 분류하고
입가에 점이 있는 아이를 찾고
그렇게 해서 교장 선생님은 최종적으로 2명의 학생을 찾아 냈답니다.
그렇게 이야기를 하던 중 만기라는 아이가 방귀를 뀌면서
슈퍼 방귀 영웅을 찾게 된답니다.
사람들이 많고 우왕좌왕하면 찾기 힘들었을텐데 교장 선생님은 잘 문제해결을 잘 파악하는 것 같아요.
문제 해결 능력은 경험을 통해서 만들어 지는 경우가 많은거 같아요.
똑똑한 아이들은 책을 통한 간접적인 경험을 통해서
문제의 해결 능력을 빠르게 찾지만 대게 그런것은 아닌듯해요.
개념씨 수학나무는 일상생활에서 쉽게 수학을 접할 수 있어서 아이들에게 어려운 수학을
재미있게 접근 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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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당들이 밤마다 도시를 휘젓고 다녀 공포에 떠는 사람들, 슈퍼 방귀맨이
나타나 지독한 방귀로 악당들을 쓰러뜨렸지요, 누군지 궁금했던
할아버지가 누구냐로 묻자 꾸룩꾸룩 학교 신문사의 어린이 기자라는
말을 남기고 사라지고 할아버지는 다음날 학교로 전화해서 그 학생을 찾게 되지요.
키가 크고 남자 아이이고 입가에 점이 있고 안경을 낀 아이를 찾기 위해
원을 그려 공통되는 교집한 부분에 해당된 아이를 걸려내지요.
![]() ![]() 일단 방귀맨 이란 재미있는 소재여서 좋아하네요,
20명의 어린이 기자 중에서 방귀맨을 찾아내기 위해
공통점을 찾아내는 이야기 마치 추리를 하는 것처럼 재미있어요.
바로 이것이 집합인대요 그냥 집합 이라고 하면 말도 어렵게
느껴지지만 이런 재미있는 이야기로 들려주니 편하고 쉽게
쏙 들어오게 되네요, 이것이 개념씨 수학나무가 아이들에게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려는 부분임을 알 수 있었답니다.
![]() 초등 개념 따라잡기 에서 집합을 한눈에 쏙 들어오게 알려주는 정리된 부분을
통해 집합이 되는 조건,집합의 계산법,전체집합과 부분집합등 다양한
집합을 알게 됩니다.
틀리기 쉬운 핵심 개념에서는 키가 큰 아이가가 집합이 될 수 없는 이유와
안경 쓴 아이들과 안경을 쓰지 않은 아이들을 통해 여집합을 알게 되구요.
수학의 개념의 씨를 뿌려 그 씨앗이 자라나 줄기를 뻗어 올라
풍성한 개념의 열매를 맺길 바라는 개념씨 수학나무 그 중에서
집합을 다룬 <방귀맨을 찾아라!>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며
그를 통해 어려운 집합을 쉽게 이해하게 하는 독특함이 있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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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딸 요즘 가장 신경 써서 보여주고 싶은 책은 수, 과학 쪽이에요. 책을 좋아하지만 창작으로 많이 치우져 있어서 수리 개념이 좀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전에 발달 검사를 하다 보니 확실히 언어쪽은 영재인데 수과학 쪽은 평범한 수치를 보이더군요. 그래서 요즘은 창작을 읽어주면서도 수를 세게 하거나, 좀더 과학적으로 생각하고 접근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편이예요. 우리때만 해도 전래, 명작 등 책 종류가 그리 많지 않았는데 지금은 생각지도 못했던 다양한 분야의 책을 접하게 되고, 부러운 생각이 절로 들어요.
수학 동화도 그 중 하나예요. 수학하면 왠지 어렵게 느껴졌는데 요즘 동화를 보면 창작처럼 재미있으면서도 수리 개념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으니 아주 쉽게 익힐 수 있는 것 같아요. 개념씨 수학나무는 단계가 높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이야기처럼 재미있어서 그냥 편하게 창작처럼 읽혀줘도 좋은 것 같아요. 이번에 본 책은 '방귀맨을 찾아라' 예요. 아이들은 똥, 방귀, 신체 등을 좋아하잖아요. 제목만 보고도 재미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드는지 빨리 읽어 달라고 하더군요.
어려움에 빠진 할아버지를 구한 방귀맨 이야기예요. 고마운 할아버지는 방귀맨을 찾기 위해 단서를 제공하고 교장 선생님이 열심히 방귀맨을 찾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어요. 그런 과정을 통해서 '집합' 이란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고 있어요. 집합은 분명한 특징이 있는 것만 모아 놓은 것을 말해요. 큰 명제에서 점점 범위를 좁히다 보면 원하는 답을 얻을 수 있어요. 집합이란 개념을 말로 설명하다 보면 이해시키기 어려운데 책을 통해서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보여주니 쉽게 알아 들을 수 있어요.
또 그런 과정을 보면서 문제가 생겼을때 어떤 식으로 해결하는지 그 방법을 알려줄 수 있어요. 이것은 비단 수학 문제에 국한 된 것은 아니에요. 살아가는데 있어 생기는 문제들도 과정을 중시하며 접근하면 그 답을 쉽게 찾을 수 있어요. 결과만 중요시 하면서 아이를 대하게 되는데 시행착오를 겪는 과정들도 아이가 성장하는데 있어서 아주 좋은 밑거름이 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조금 늦더라도 자신의 힘으로 하는 것이 중요하니까요.
마지막 부록엔 '초등 따라 잡기', '틀리기 쉬운 핵심 개념' 이 있어요. 초등 교과와 연계하여 집합의 개념을 좀더 확실하게 짚어주고 있어요. 단순히 개념을 전달하며 답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생각해볼 수 있도록 해주고 있어요. 집합이 되는 조건과 여러 가지 집합의 뜻을 단계별로 보여주고 있어 집합을 확실하게 인지할 수 있어요. 또한 애매한 기준으로 인해 헷갈리기 쉬운 개념을 좀더 정확하게 설명해줘 이해를 돕고 있어요. '부모님에게' 글을 보면 이 책이 의도한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어서 아이를 지도하는데 도움이 되요.
그림이 재미있어서 그런지 아주 잘 보았어요. '방귀맨을 찾아라' 제목 때문인지 보자마자 코를 틀어 막고는 '아이~ 냄새...' 하더군요. 책을 보면서 아이에게 '남자 아이가 몇명이지? 안경을 쓴 학생은? 점이 있는 아이는?...' 물으면서 하나씩 과정을 풀어가다 보니 쉽게 문제를 풀 수 있었어요. 아직 어려서 '집합'이란 개념을 알지는 못하지만 공통점은 무엇인지, 차이점은 무엇인지 조금은 알게 되었어요.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가 수학의 개념을 알게 되고, 문제 해결 방법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이 수학 동화의 매력인 것 같아요. |
![]() 학교를 다닐 때 난 수학이라는 과목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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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씨 수학나무 [방귀맨을 찾아라!]친근한 소재로 수학의 개념을 확실하게~~^^ 개념씨 수학나무 시리즈 [방귀맨을 찾아라!] 개념씨의 수학나무 시리즈가 생활 속 소재를 다루어서 아이들이 큰 거부감 없이 쉽게 수학을 익힐 수 있도록 한 것에 맞추어 [방귀맨을 찾아라!]도 제목에서 부터 신선함과 재미를 던져 주어 빨리 읽어 보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한답니다. 악당들이 밤마다 휘젓고 다니던 어느 날 밤, 오토바이를 탄 악당들이 길을 가던 할아버지를 치고 달아난 사건이 발생했어요. 이 때, 슈퍼 방귀맨이 나타나서 악당들을 향해 방귀를 발사했고 악당들을 무사히 물리칠 수 있었답니다. 할아버지는 자신을 구해 준 사람에게 누구인지 물어 보았고, 그 사람은 슈퍼 방귀맨이며, 꾸룩꾸룩 학교 신문사의 어린이 기자라고 말해 줍니다. ^^ 할아버지는 고마움을 표하기 위해 학교에 전화해서 슈퍼 방귀맨을 찾게 되는데요, 교장선생님께서 슈퍼방귀맨을 찾기란 쉬운 일이 아니었답니다. 이때, 바로 도입하는 것이 바로 집합의 원리랍니다. 딱딱한 수학시간에 배우는 집합이라고 하면 다소 무거운 감이 없잖아 있지만, 이렇게 이야기를 통해 배우는 집합은 정말 재미 그 자체라고 하겠습니다. 집합은 대상이 분명한 것들의 모임을 말하는데요, 할아버지는 슈퍼 방귀맨의 인상착의를 말해 주고, 교장 선생님께서는 슈퍼 방귀맨과 일치하는 부분을 찾아 가며 원을 그려 그 속에 아이들이 들어 가게 합니다. 바로 슈퍼 방귀맨의 조건과 학교에 있는 꾸룩꾸룩 학교 신문사의 어린이 기자가 일치해야 한다는 것이죠. 교장 선생님께서 제일 먼저 만드신 조건은 "남자아이’라는 큰 원을 그렸어요. 그리고 큰 원 속에 ’입가에 점이 있는 아이’와 ’안경을 쓴 아이’에 해당하는 원을 그렸답니다. 하지만 둘을 합한 수가 전체 수보다 많았어요. 그래서 발견한 것이 바로 입가에 점이 있으면서 안경을 쓴 아이가 2명이라는 것이었죠. 그래서 교장 선생님께서는 입가에 점이 있는 모임의 원과 안경을 쓴 아이가 있는 원을 겹쳐 그렸어요. 바로 이 두 원이 겹치는 원 안에 2명의 아이가 들어 가면 된답니다. 이제는 이 2두명 중에서 슈퍼 방귀맨을 찾아야 하는데요, 교장 선생님께서는 그날 밤, 각 자 어디에 있었는지 물어 보니 민수는 친구네 집에서 게임을 했고, 만기는 얼굴이 빨개 지며 뿌우웅~~ 방귀를 뀌었답니다.^<>^ 이렇게 해서 바로 슈퍼 방귀맨을 찾게 되었답니다. 즐거운 이야기 속에서 이렇게 수학적인 개념을 바로 익힐 수 있으니 얼마나 좋은지 모른답니다. 앞으로 아직 접해 보지 않은 개념씨 수학나무 시리즈도 꼭 접해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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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BOOKS 개념씨 수학나무는 시리즈 전 50권으로 되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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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기때 아이와 많이 하는 놀이중의 하나가 분류가 아닐까 싶다. 크기에 따라 색깔에 따라 모양에 따라 다양하게 나누면서 아이가 스스로 분류에 대해 알게 된다. 바로 그 분류가 초등개념에서 집합에 해당된다. 분류 그러면 쉬워보이는데 막상 집합이라고 하니까 괜히 어려워 보인다. 처음에 이 책을 아이보다 먼저 읽어보고 과연 잘 이해할 수 있을까 의심이 들기도 했다. 하지만 아이들은 엄마의 걱정에 앞서 훨씬 더 재미있고 쉽게 받아들인다. 바로 개념씨 수학나무의 장점이 아닐까 싶다. 아이에게 집합에 대해 곧이 곧대로 설명을 한다면 얼마나 힘들까 아마 대다수의 엄마들이 그만둘 것이다. 아이들은 방귀맨을 찾아가는 재미난 과정을 통해 집합에 대해서 더 나아가서는 교집합, 합집합에 대해서도 개념을 익힌다.
뿡뿡뿡 방귀를 발사해서 악당을 물리치는 고마운 방귀맨.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가 많지만 방귀맨도 한몫 할것 같다. 왜냐면 아이들은 이상하게도 방귀에 대해 관심이 많으니까 ㅋㅋ 똥맨이라고 했으면 더욱 좋을뻔 했다. 하지만 슈퍼방귀맨은 안타깝게도 마스크를 쓰고 있어 누군지 알수가 없다. 단서는 하나 "꾸룩꾸룩 학교 신문사의 어린이 기자예요" 과연 교장선생님은 신문사의 기자들 중에서 방귀맨을 잘 찾을 수 있을까?
먼저 아이와 이야기를 나눠본다. 어떻게 방귀맨을 찾을 수 있을까 먼저 방귀맨의 특징을 파악해야한다. '키가 크다'라는 것은 기준이 분명하지 않다. 바로 집합이란 분명한 특징이 있는 것만 모아 놓은 것이다. 교장선생님은 운동장에 노란 선, 파란 선을 그리신다. 집합을 나누고 분류할 때 벤다이어그램을 그리는 것과 같은 이치다. 하지만 남자아이중 입가에 점이 있는 아이는 5명이고 남자아이중 안경을 쓴 아이는 8명이다. 남자아이는 모두 11명이었는데 왜 13명이 되었을까?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
초등개념 따라잡기를 통해 집합에 대해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자. 집합은 대상이 분명한 것들의 모임이다. 집합이 될 수 있는 것은 무엇이 있으며 또 집합도 계산을 할 수 있다는 것도 알 수 있다. 각 사물들을 흩어놓고 볼 때는 개념이 생기지 않지만 집합이라는 수학적 개념을 통해 바라보니 집합에 대한 정의가 성립된다. 실생활에서도 얼마든지 집합으로 재미있는 놀이를 할 수 있다. 기존의 수학동화들이 너무 이야기에 치우쳐 마치 창작동화를 읽는 듯 했는데 개념씨 수학나무는 확실하게 수학의 개념을 깨우쳐주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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