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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사각 나라의 왕자는 누구? 사각형들이 사는 사각사각 나라.. 그곳에 빨간 사각형은 부모가 없는 외톨이였어요.. 꿈이 있다면 엄마, 아빠를 만나는거였어요 어느날, 사각사각 성에서 임금님과 왕비님은 최고의 사각형을 뽑는 시험을 열기로 했고, 모든시험에 통과한 최고의 사각형에게는 큰상을 주기로 했어요.. 오랜전 잃어버린 꼬마왕자때문에 대회를 열기로 했던 거예요.. 사각형들은 웅성거리며 문 앞으로 모여 들었어요.. 6개의 시험을 치르면서 병사들은 이리재고, 저리재고해서 네변의 길이가 같고, 네각이 모두 직각인 사각형이 있었는데.. 그게 바로 빨간색 사각형이였지요.. 임금님과 왕비님은 눈물을 뚝뚝 흘리며 그토록 보고싶었던 왕자를 찾을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빨간 사각형의 꿈도 이루어졌구요.. 왕자가 된 빨간 사각형은 세월이 흘러서~ 훌륭한 임금님이 되었고.. 오래도록 사가사각 나라를 잘 다스렸다고 합니다..
선분 4개로 둘러싸인 사각형. 사각형에는 어떤 모양이 있을까? 사각형이란? 4개의 선분으로 둘러싸인 도형을 말한다 사다리꼴 - 윗변과 아랫변이 서로 평행한 사각형 평행사변형 - 위아래의 변끼리, 오른쪽과 왼쪽의 변끼리 서로 평행인 사각형 직사각형 - 네 각이 모두 직각인 사각형 마름모 - 네 변의 길이가 모두 같은 사각형 정사각형 - 네 변의 길이가 모두 같고, 네 각이 모두 직각인 사각형
딱딱하기 쉬운 수학개념을 쉽게 도형으로 표현해주고 자짓하면 흥미를 잃기 쉬운데..그림으로 재밌게 표현해서 호기심을 끄네요.. 사각형이란 말을 평상시에는 하지못하는데.. 그레이트 개념씨 수학나무를 통해 알려줄수 있었던 시간이였어요 아직 알기엔 너무 이르지않을까 생각을 했었는데.. 내년이면 초등생이 되는 7살 딸아이에게... 큰 경험이 되었던것 같아요.. ^^ 무엇이든 접하면 접할수록 신기해하고 호기심 가득한 얼굴로 바라보는 딸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효과적이였어요 마지막장을 보면 더 알기쉽게 요점정리가 되어있으니깐 다시한번 정리가 되는것 같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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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두뇌를 키워 준다는 개념씨 수학 나무의 책표지 앞에는 제 5회 한국출판 문화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는 문구가 눈에 띄어요. 그래서 인지 더 유심히 보게 되었어요. 책 표지의 빨강 사각형의 주인공은 어떤 사각형인지 살짝 모습을 감춰 주었구요, 책을 다 읽고 나서는 어떤 내용의 그림이였는지 알 수가 있었네요. ’사각사각 나라의 왕자는 누구?’라는 제목외에 ’선분 4개로 둘러 싸인 사각형.사각형에는 어떤 모양이 있을까?라는 부제를 덧붙여 다양한 사각형을 만나 볼 수 있겠구나란 생각도 들었어요. 어릴 적 부모를 잃어 외톨이가 된 빨강 사각형의 꿈은 엄마,아빠를 찾는 거랍니다. 그리고 사각사각 성에 임금님과 왕비님 또한 잃어버린 꼬마 왕자를 찾으려고 최고의 사각형을 뽑는 시험을 치르도록 꾀를 내었지요. 시험의 관문으로는 많은 사각형이 있지만 그 중 정사각형을 가려 내는 네개의 관문이 있어요. 각각의 변이 평행해야 하고 네 각이 같아야하는 등 관문에 통과하기가 쉬워 보이진 않네요. 마지막에 가족의 극적 상봉은 재미를 주고 있어요. 책을 보면 각 관문에 통과해야 할때마다 아이들에게 사각형에 대해 체계적으로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 사각형에 대해 많은 개념과 지식을 알아갈 수 있어요 그것도 재미있는 동화로 수학개념을 알아가니 전혀 딱딱하지 않게 학습할 수 있구요. 마지막에 사각사각 나라의 임금과 왕비의 모습은 정말 코믹스럽게 묘사되어 있어 한참 웃었네요. 사각사각 나라의 어떤 백성들이 살고 있는지 이 책으로 만나보세요~~~ 수학을 더 쉽고 재미나게 시작할 수 있답니다. 부록으로는 초등학생들을 위한 초등 개념 따라잡기,사각형의 모든 것이 수록되어 있어 아이들의 지식욕을 충족시켜 주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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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사각나라의 왕자는 누구?
저기 그림에 귀여운 빨간 사각이 좀 의심스럽지요? ㅎㅎㅎㅎ 책을 읽고 표지를 다시보니 책안의 내용이 다 담겨 있는듯 해요 ^^* 한국 출판문회대상 수상 기념 출간이라는 글귀가 부끄럽지 않은 정말 좋은 책이더라요~ 초등학교 2학년의 우리 기서도 재미있다고 잘 읽었고 이제 수학에 접근 중인 6살 우리 기민이에도 즐거운 책이었답니다. 이야기에 군더더기도 없고 설명도 어렵지 않게 간결하게 되어 있어 전달이 확실하더라구요^^* 우리 둘째 기민이와는 책을 볼때는 좀더 적극적으로 독서를 했어요^^* 가베를 활용할때 보다는 고무줄로 도형을 만들고 변형시키는걸 더 즐거워 하더군요^^* 그리고 화이트 보드를 활용하여 직접 사각사각 나라 친구들을 그려보기도 했어요^^* 말놀이로는 집안이나 주변의 사각도형의 모습을 한 사물등을 나열해보며 놀았구요~~ 독후활동으로는 6살베기 둘째와 할게 더 많고 즐거웠어요^^* 큰아이는 초등2학년으로 도형을 얼마전에 배웠던터라 확인하고 체계를 잡아주기에도 넘 좋았어요~ 책뒤의 초등 개념 따라잡기가 많은 도움이 되었구요^^ 도형뒤집어 그리기 해보았어요~~ 생각보다 살짝 어려운거 있죠? ㅋㅋㅋㅋ 그래서 교과서 옆에 두고 같이 그려보고 도형 종이에 오려 직접 보면서 그려 보았어요^^* 그리고 좀더 들어가 유영석이란 가수가 부른 네모의 꿈을 같이 들어보았어요^^* 리듬이 간단해 아이도 부르기 쉽거든요~~ 개념씨 수학나무로 전집중 도형.측정중에 한권인데 참으로 탐이나는 책이네요~
좋은 책 만나는 소중한 기회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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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참 재미나더라구요. 딱딱하게 사각형에 대해 알아본다는것이 아닌 사각사각 나라의 왕자가 누구일까 궁금해지구 말이지요. 뒷 표지에는 수학교육과 교수님 3분의 추천사가 나와있어서 더욱더 책에 대한 매력을 주고 있답니다. 사각형들이 사는 나라에서 빨간 사각형은 부모가 없는 외톨이여서 엄마아빠를 찾고 싶어하네요. 사각사각 성의 임금님과 왕비님도 잃어버린 꼬마왕자를 보고 싶어하구요 그래서 꾀를 내어서 최고의 사각형을 뽑는 시험을 치르기로 하지요 6개의 사각형들이 시험을 보러왔는데 최고의 사각형을 뽑는만큼 여러가지 관문이 있지요 각 과정마다 사각형들이 탈락하고 드디어 빨간 사각형은 엄마, 아빠의 품으로 돌아가게 되지요 각 과정마다 나오는 관문들이 사각형들을 분류하는 기준으로 이루어져있어서 아이들이 딱딱하지 않고 재미나게 사각형들의 성질을 자연스럽게 익히는데 도움을 주고 있답니다. 밑에 설명도 나와있어서 좋았답니다. 이야기가 다 끝나고 나서 초등개념 따라잡기 편에서 여러가지 사각형, 종류, 생활속의 사각형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있어서 책 내용을 다시 정리할수 있었고 틀리기쉬운 핵심개념에서 여러가지 사각형들의 분류를 배울수 있었습니다. 학교 다닐때 시험문제에 단골로 나와서 늘 외웠던 기억이 났었는데 요렇게 재미난 동화로 만나니까 더욱 쉽고 재미나게 접할수 있어서 우리 아이들과도 즐거운 사각형 분류놀이를 해보았는데 아이들이 좋아라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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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 출판사의 "개념씨수학나무" 중 한 권인 <사각사각 나라의 왕자는 누구?> 라는 책입니다. 최근에 읽은 책 중에서 소민이가 가장 좋아하면서 많이 읽은 책이지요. 개념씨 수학나무는 초등 입학 전의 아이들이 읽으면 좋은 책이지만, 5살 소민이에겐 조금 이른 듯 하여서, 위시리스트에 담겨 있는 전집 목록 중의 하나인데, 이처럼 한 권을 만나보게 되었어요,
소민이의 성향이 숫자, 도형 이런 것을 참으로 좋아합니다. 그래서인지 사각형의 이야기를 다룬 이 책을 어찌나 좋아하는 지 모르겠어요. 조금 아이에게 어렵지 않을까 하는 것은 기우일 정도로, 벌써 꽤 많이 읽어 달라고 해서 읽었답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책이라면서 말이지요.
책 내용도 참으로 재미있게 사각형의 종류나 특성들에 대해 풀어 쓰고 있어요. 의인화 된 사각형들, 아이가 좋아할 만 캐릭터인데, 사각형들이 사각나라 임금님이 최고의 사각형을 뽑기 위한 대회에 응시하여서 해당 되는 조건들에 맞는 사각형들은 문을 통과하고, 그렇지 않은 사각형들은 탈락해 가는 과정이 참으로 재미있답니다.
아이는 주어진 조건의 관문을 통과하는 사각형을 보면서 자연히 사각형의 특징과 이름을 알게 되지요. 사각형, 마름모는 이미 알고 있었지만, 사다리꼴, 직사각형, 평행사변형, 정사각형 등, 세분화된 사각형과 그 사각형의 특징들을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레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 접하는 직각이란 개념도 자꾸 읽고, 직각인 자를 통해 재어 보면서 눈으로 확인하고 알아가는 재미도 누릴 수가 있었습니다.
이야기 뒷편에 초등개념 따라집기라고 하여서 초등 수학 교과서에서 다루는 수학적인 개념들이 소개되어 있고, 틀리기 쉬운 핵심 개념 들도 따로 정리되어 있어 유익합니다.
아이의 연령이 높다면 꼭 들여주고 싶은 것이 개념씨 수학나무랍니다. 예전에도 그런 샘플 책을 보면서 그런 생각을 했는데, 이 책에 대해 거의 열광하는 아이를 보니. 집에 있는 수학동화 다음 단계로 이 시리즈를 접해 주어야 겠다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되었어요. 아이가 다른 책들에도 이렇듯 좋아해 줄 지는 미지수지만 정말 재미있어 하는 수학책입니다. |
![]() 그레이트 북스 ’개념씨수학나무’ 시리즈 중의 한 권입니다. 전 집 중에서 몇 권은 낱권으로 판매가 되고 있다지요^^ 글 : 신은미 그림 : 박지은 감수 : 강문봉(경인교육대학교 교수) 2009년 2월 그레이트 9000원 사각나라에는 ’빨간 정사각형’ 이 살고 있었어요. 빨간 정사각형은 엄마, 아빠를 어릴 대 잃어서 소원은 꼭 엄마, 아빠를 다시 만나는 것이랍니다. 이 때 사각나라에서 이 나라의 최고의 사각형을 뽑는 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이 소식에 사각형 6개가 도전을 합니다. 정사각형, 직사각형, 마름모, 평행사변형,사다리꼴..... 첫 번째 관문은 위와 아래가 평행 해야 했다니다. 그 관문을 다석개의 사각형이 통과 하고 두 번째 관문 양옆으로도 평행해야 한다해서 다시 네 개의 사각형이 통과했죠... 그 다음는 네 개의 각이 모드 직각이어야하고, 도 네 변의 길이가 같아야한다는... 그래서 최후의 관문을 통과한 사각형은 누구.....? 바로 빨간 사각형이었죠...^^ 이 빨간 사각형이 바로 왕오, 왕비가 예전에 잃어버렸던 왕자였던 것입니다. 왕과 왕비는 아들을 찾기 위해 이같은 방법을 썼던 것이지요.. 빨간 사각형은 사각사각나라의 새로운 왕이 되어 나라를 잘 다스렸답니다. 책의 뒤에는 사각형에 대한 많은(?) 이야기가 나와 있고 그에 대한 지식도 함게 전해 줍니다. ![]() 정사각형, 직사각형, 마름모만 사각형인줄 알았던 우리 진이 오늘 사다리꼴도 하나 배우고, 평행사변형도 배웠네요... ’평행’이란 단어에서 그것을 알아보기 위해 서로 ’앞으로 나란히’도 해보고... "이거 우리 체육시간에 하는데..^^" "맞아, 이렇게 앞으로 나란히를 하면 앞으로 계속 나아가도 만날 수가 없어, 이게 바로 ’평행’ 이야..!!" ’직각’이라는 단어 설명이 어려웠죠. 그래서 이것은 설명보다는 눈으로 보여줬답니다. 책상의 모서리 네 곳을, 책의 모서리 네 곳을 상자의 모서리 네 곳을 .... 그랬던이 우리 진이 알아들었나 봅니다. 점프~~릏 하더니 쿠션에 엎드려 "이게 바로 직각이야~~~!!" 해주네요...*^^* 았싸아~~~~ 역시 말보다 보여주는게 훠얼~~~씬 좋을 때도 있는 법이지요*^^* 이렇게 우리 진이는 오늘 한 층 더 업그레이드 된 사각형들을 만났답니다. 자칫 어려울 지도 모르는 사각형들에 대한 설명이 재미있는 이야기로 꾸며져 있으면서 하나하나 설명을 잘 해주어 엄마가 아이에게 설명해 주기도 좋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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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사각 나라? 사과를 씹을 때 나는 사각사각 소리?? 여기에 등장하는 모든 사각사각은 바로 사각형을 의미한다. 그래서 사각형들이 모여사는 나라가 바로 사각사각나라. 우리 아이가 늘 하는 질문. '엄마, 사각형이 뭐예요?' oops! 음 사각형은 말이야... 네모난 거지.. 나같이 대답하는 엄마들을 위해 꼭 필요한 책이 아닌가 싶다.
아이가 한글을 떼자 이번엔 여기저기서 친절하게도(?) 수학에 대해 이야기해준다. 찾아보면 유아수학에 대한 책들도 봇물처럼 쏟아지고 있다. 유아수학이라 수학은 초등학교 들어가서 하면 되지않나 라고 생각할 엄마들은 아마 요즘엔 없을 것이다. 물론 그 과도한 경쟁속으로 빠지고 싶은 마음은 없다. 하지만 수학은 어찌보면 우리가 쓰는 언어만큼이나 우리 생활에 밀접한 것이 아닐까. 살면서 돈을 세고 나이를 먹고 관계를 규정하고 이 모든 것이 넓은 의미의 수학인 셈이다. 그럼 기왕 아이에게 가르쳐줄 수학 재미있게 접하고 싶은 마음이다. 그래서 처음 만나는 수학에 대한 기대가 크다. 개념씨 수학나무를 만나면서 고민이 조금은 해결된 듯 싶다.
사각사각 성의 왕과 왕비는 오래전에 잃어버린 왕자 빨간 사각형을 찾고자 한다. 마치 신데렐라의 유리구두를 찾는 것과 비슷하다. 과연 빨간 사각형은 모든 시험을 통과할 수 있을까? 첫번째, 위아래가 서로 평행해야만 통과 그런데 사다리꼴 연두는 첫번째 관문을 통과할 수 있을까 사각형을 이리 저리 돌려야 한다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알려준다. 두번째, 오른쪽과 왼쪽도 평행해야 통과 평행사변형, 직사각형, 정사각형은 통과할 수 있었지만 아까 그 사다리꼴 연두는 통과하지 못하게 된다. 세번째 문은 네각이 모두 직각이거나 네변의 길이가 모두 같아야 통과 그리고 마지막 문에서는 네각이 모두 직각이고 네변의 길이가 모두 같아야만 통과할 수 있다.
각 문을 통과하면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사각형의 종류와 특성에 대해 알게된다. 직사각형은 뭐뭐야 이렇게 주입하지 않아도 이야기를 통해 직사각형의 정의를 정확하게 인지한다. 모든 시험을 통과한 최고의 사각형은 누구?? 바로 빨간 사각형 왕자이다.
초등개념 따라잡기를 통해 다시한번 내용을 깊이있게 정리하고 아이들 교과서에서 어떻게 배우게 되는지 알 수 있어 좋은 정보가 된다. 물론 틀리기 쉬운 핵심 개념으로 아이들이 어려워 하는 부분을 놓치지 않고 체크할 수 있다. 우리 생활속에서 사각형을 찾아봄으로써 사각형이 더욱 재미있어 진다. 왜 화장실의 타일은 사각형인지 그리고 공책이나 책도 사각형인지를 생각해보면 아이들이 사각형의 개념을 호가실히 깨달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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