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9%
  • 리뷰 총점8 31%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8.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아빠의 선물
"아빠의 선물" 내용보기
아빠의 선물   5월 가족의 달을 맞이해서 가족을 생각하게 하는 동화이다. 물론 저자의 의도는 가족보다는 신앙에 중점을 두었을 것이다. 그러나 이 책에서 그려지고 있는 그림은 가족의 사랑을 잘 표현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물론 하나님 아버지의 자식에 대한 사랑도 잘 표현하고 있다.   내용을 잠시 설명하면, 아빠는 사랑하는 딸에게 선물을 보낼 것을 예고한다. 딸은
"아빠의 선물" 내용보기

아빠의 선물

 

5월 가족의 달을 맞이해서 가족을 생각하게 하는 동화이다.

물론 저자의 의도는 가족보다는 신앙에 중점을 두었을 것이다.

그러나 이 책에서 그려지고 있는 그림은 가족의 사랑을 잘 표현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물론 하나님 아버지의 자식에 대한 사랑도 잘 표현하고 있다.

 

내용을 잠시 설명하면, 아빠는 사랑하는 딸에게 선물을 보낼 것을 예고한다.

딸은 선물을 기다렸고 이내 선물은 도착한다. 그러나 선물을 받은 딸은 실망한다. 기대가 컸기에 실망도 컸던 것이다.

 

아빠의 마음은 얼마나 속상했을까?

잠시 이 아빠의 마음을 생각해보면서 속상함에도 불구하고 딸에게 서운함을 표현하지 않는다.

작가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그렸지만, 이러한 모습은 우리 아버지들의 모습이기도 하다.

자식을 위해 선물을 준비하면서 흐뭇해했었을 아버지의 마음.

자식이 받고서 기뻐할 것을 기대했던 아버지의 마음

그러나 자식이 받고서 기뻐하지 않았을 때 속상했던 아버지의 마음

 

작가는 우리 아버지들의 모습을 통해 자식 사랑을 그리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자식들의 반응에 따라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잘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굳이 설명할 필요가 없다.

책장마다 담고 있는 성경구절은 이 책을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으로 잘 인도하고 있기 때문이다.

자녀를 항한 아버지의 마음은 우리나 하나님이나 다 똑같은 것이다.

 

이 책은 아버지가 딸아이에게 읽어주면 좋을 책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아이들의 나이에 따라서 하나님이 예수님을 우리에게 선물로 주셨음을 설명한다면, 그러나 사람들은 선물인 예수님을 반기지 않았고, 내어 버렸다는 것을 가르치면 매우 좋은 신앙교육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짧은 내용의 그림책이지만 정말 깊은 뜻을 담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한 가지 더 생각해 본 것이 있다.

예수님이 오실 당시 만일 내가 그 자리에 있었더라면..

이 딸과 같이 훌륭한 선물을 기대하고 있었던 나에게 초라한 예수님이 다가와 나를 만나 주셨다면..

나는 어떠했을까?

어쩌면 나 역시 이 딸과 같이 실망하지는 않았을까?

좋은 위치, 잘 보이는 곳에 선물을 두기보다는 내 팽겨쳐 두지는 않았을까?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원망하며 불평하지는 않았을까?

「아빠의 선물」, 이 책은 너무 잘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깊이 묵상하며 읽으면 좋을 듯싶다.

아이들에게 정말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j****y 2009.05.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성경동화] 아빠의 선물
"[성경동화] 아빠의 선물" 내용보기
뽀빠이의 올리브가 생각나는 그림이었다.  겉표지의 예쁜 소녀를 보면서 그런 생각이 났다.  금발에 곱게 땋아 내린 소녀가 튜울립 꽃밭속 백합을 보면서 환하게 웃고 있다.  아빠가 주신 선물이 무엇을까가 기대되어지는 그런 예쁜 책. <아빠의 선물>   잔잔하고 참 고운 내용의 책이다.  그림 동화의 특징처럼 책의 내용은 간략하다.  금발의 예쁜 소녀, 매기는 어느날 수수께끼 같
"[성경동화] 아빠의 선물" 내용보기

뽀빠이의 올리브가 생각나는 그림이었다.  겉표지의 예쁜 소녀를 보면서 그런 생각이 났다.  금발에 곱게 땋아 내린 소녀가 튜울립 꽃밭속 백합을 보면서 환하게 웃고 있다.  아빠가 주신 선물이 무엇을까가 기대되어지는 그런 예쁜 책. <아빠의 선물>



 

잔잔하고 참 고운 내용의 책이다.  그림 동화의 특징처럼 책의 내용은 간략하다.  금발의 예쁜 소녀, 매기는 어느날 수수께끼 같은 선물을 받게된다.  근사한 선물일거라고 생각하면서 선물을 풀어보는데, 흙만 잔뜩 든 나무상자와 잘 키워달라는 메시지만 들어있다. 매기는 화가나서 선물을 지하실 구석에 넣어두고는 잊어버린다.  봄이되어 우연히 선물상자속 알뿌리를 보게 되지만, 화가난 매기는 밖으로 알뿌리를 던져버린다. 그리고, 부활절 아침, 매기는 부활절 식탁을 장식한 꽃을 찾기위에 정원으로 나갔다가 처음보는 아름다운 백합이 피어난 것을 발견하게 된다. 버려졌던 알뿌리가 바로 백합이었던 것이다.  백합과 함께 매기는 문앞에서 조용히 바라보고 있는 아빠를 보면서 선물이 아빠가 주신것임을 알게되고 용서를 구한다.

 

어디선가 많이 보고 들은듯한 내용이다. 이야기만 보면 말이다.  이 내용은 미국에서는 이미 십수 년간 검증된 스테디셀러 고전이란다.  몇일 전에 <주께하듯 하라>의 채의승 장로님의 간증을 들을 기회가 있었다.  이십대 무렵 장로님도 주님께 원망을 하셨다고 하셨다. 무엇을 잘못했기에, 당신의 기도만 들어주지 않으시냐고. 지금의 나를 보는 듯 했다. 그런데, 60이 넘으면서 장로님이 뒤를 돌아보니, 주님은 한가지도 빠짐없이 이루어주셨단다.  신실한 기도는 모두 이루어주셨다는 말씀을 들으면서, 이 책이 생각이 났다.  <아빠의 선물> 내가, 바라기도 전에 주시는 아빠의 선물.  주셨음에도 그 선물의 진가를 알지 못하는 것이 아둔한 우리들이 아닌가 싶다.  매기의 백합처럼 그냥 두어도 자라는 선물도 있지만, 분명 주님이 주신 선물은 최선을 다해야한다.  최선을 다해야, 주님께서 주신 그 달란트를 10배, 20배의 결실을 내어 드릴 수 있을 것이다.  우리에게 주님은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고 말씀하신다.  그냥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한다고 말씀하신다.  조금의 실수도 어루만져 주시고, 우리의 실수와 잘못을 회계하기만을 바라신다. 매기의 아빠처럼, "오늘이 바로 부활절이잖니."라는 한마디로 용서해주시고 안아 주신다.

 

고전이 스테디셀러가 되는것에는 그만의 이유가 있다.  너무나 간결한 문장과 그림임에도 불구하고 스테디셀러가 된것은 하나 하나의 인물로 우리에게 주님을 알수 있게 하기 때문일 것이다.  항상 선물을 예비하시고 주시는 하나님과 받으면서도 모르는 우리들, 그리고 용서할 준비를 하고 계시는 우리 주님. 짧은 아이의 책을 읽으면서도 돌아보게 하시는 주님께 감사드린다.  무언가를 주실때마다 생각하게 하고, 주님의 위대하고 강하신 그 뜻을 알게 하심을 감사드린다.  

 


d****2 2011.05.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아빠의 선물
"(서평) 아빠의 선물 " 내용보기
하나님이 주신 사랑의 귀한 말씀 은 언제나 가슴설레는 우리에게 보내신 편지 입니다 기다림속에 꿈을 꾸듯 행복에 젖어있습니다 언제올까 누가 보낸것 일까 어떤선물일까 우리도 메기 처럼 사랑의 편지를 읽고 기다림 속에서 생활해야 하겠지요 책내용 하단부 에 성경말씀이 더욱 주님께 가까이 가도록 만들어주는군요 기대 했던 선물을 받고 행복해 할줄 알았던 메기가
"(서평) 아빠의 선물 " 내용보기

하나님이 주신 사랑의 귀한 말씀 은 언제나 가슴설레는 우리에게 보내신 편지 입니다

기다림속에 꿈을 꾸듯 행복에 젖어있습니다

언제올까

누가 보낸것 일까

어떤선물일까

우리도 메기 처럼 사랑의 편지를 읽고

기다림 속에서 생활해야 하겠지요

책내용 하단부 에 성경말씀이 더욱 주님께 가까이 가도록 만들어주는군요

기대 했던 선물을 받고 행복해 할줄 알았던 메기가 시무룩해졌네요

바라던 선물이 아니었나봐요

우리도 주님께 바라는 선물이 육적으로 이로운것 만 바라는 내 마음과 비슷한것 같네요

그러나 그선물 안에는 생명이 들어있었어요

그누구나 볼수 없는것이지요

특히 내가기대했던 선물에 마음이 가 있었다면은요

우리도 주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도

잊어 버릴때가 많지요

그러면서 세상이주는 즐거움에 그냥취해 살아가기도 하구요

그러나 주님은 메기의 아빠처럼 피로사신우리들을 잊어버리시지 않습니다

언제나 기다리신는 그분이시지요

그리고 올바른길을 가기를바라고 계시구요

잊고 있었던 나무상자와 시들어버린 알뿌리

지금내모습이 주님을 잊어버리고  그귀한 보혈을 흘리신 그 사랑을 아무렇게나 방치하고 있었던것 같아요

한알의 밀알의 삶

세상에 살아가는 우리는 죽기보다는 세상사람들보다 더욱 잘살려고 더욱이기적으로 변해가는것 같습니다

세상사람들이 주님을 영접하지 않고 버린것 처럼 ...

나 는주님을 잊어버리지는 않았는지

부활절 날 마당에 핀 백합화

그 아무것도 아닌것 처럼 버린 그 알뿌리 에서 귀하고 아름다운 꽃이 피었지요

주님은 살아계시는 영원한 선물입니다

그귀한 축복의 선물을 .....

아빠의 선물 책을 읽고서

딸아이가 아닌 제가 다시 주님의 선물을 받은것 같습니다

귀한 축복의 선물 고맙습니다

h****3 2009.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나님의 선물
"하나님의 선물" 내용보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선물로 주신 예수님과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신앙 동화랍니다. 소중한 우리 아이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소개해 줄 수 있어 좋은 그림책이네요.   매기는 어느날 수수께끼같은 편지 한통을 받게 된답니다. "귀여운 매기에게. 너만을 위한 아주 특별한 선물을 보낼 거란다. 기대하렴~!" 우와~ 어떤 선물일까요?? 기다리고 또 기다리던 어느날 드디어
"하나님의 선물" 내용보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선물로 주신 예수님과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신앙 동화랍니다.

소중한 우리 아이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소개해 줄 수 있어 좋은 그림책이네요.

 

매기는 어느날 수수께끼같은 편지 한통을 받게 된답니다.

"귀여운 매기에게.

너만을 위한 아주 특별한 선물을 보낼 거란다. 기대하렴~!"

우와~ 어떤 선물일까요??

기다리고 또 기다리던 어느날 드디어 선물이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인형도 아니고 게임기도 아닌 <흙만 잔뜩 들어있는 나무 상자>였답니다.

매기는 실망을 하게 되었지요. 선물을 보낸 사람은 아빠는 슬퍼졌답니다.

매기는 나무 상자을 지하실 선반에 두었답니다.

가끔 물을 주기도 했지만, 잊어버리는 날들이 더 많았답니다.

하지만 아빠는 잊지버리지 않았고 언제나 지켜보며 기다렸답니다.

봄이 찾아왔고 부활절 아침~ 매기는 꽃밭에서 예쁜 백합을 발견하게 되었답니다.

선물이 살아있었네요~^^

볼품없던 알뿌리에서 예쁜 꽃이 피게 되었고~ 비로서 선물을 보낸 사람이 아빠였다는 걸 알게 되었답니다.

아빠 마음을 아프게 했다고 걱정하는 매기를 아빠가 꼭 안아주셨답니다.^^

 

동화 속에 담긴 따스함 속에 많은 걸 느낄 수 있었답니다.

선물로 보내주신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하고 지내는 사람들때문에 하나님의 마음이 아프실거란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잊지 않으시고 언제나 지켜보며 기다려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다시금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그림이 부드럽게 표현되어서 아기자기하고 편안한 느낌입니다.

관련 성경구절이 실려있어서 동화를 읽고나서 함께 성경을 찾아보면 좋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아이가 신앙 동화를 통하여 예수님과 하나님의 사랑을 더욱 깊이 알아가기를 기도합니다.

 

c*******m 2009.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나님의 가장 큰 선물★아빠의 선물★
"하나님의 가장 큰 선물★아빠의 선물★" 내용보기
초등학교 2학년때였던가.. 크리스마스 전날.. 산타 할아버지가 선물을 가져다 주실꺼라는 기대감과 설레임으로 잠을 이루지 못했던 날을 기억한다.그 날만은 꼭 산타 할아버지를 만나보아야겠다고 잠을 자지 않고 기다리다가 엄청난 비밀을 알게 되고 난 후 정말 많은 마음에 상처를 받았었다. 산타 할아버지는 창문을 넘어 들어 올꺼라는 나의 예상과는 달리.. 새벽녁에 누군가가
"하나님의 가장 큰 선물★아빠의 선물★" 내용보기

초등학교 2학년때였던가..

크리스마스 전날.. 산타 할아버지가 선물을 가져다 주실꺼라는 기대감과 설레임으로 잠을

이루지 못했던 날을 기억한다.그 날만은 꼭 산타 할아버지를 만나보아야겠다고 잠을 자지 않고 기다리다가

엄청난 비밀을 알게 되고 난 후 정말 많은 마음에 상처를 받았었다.

산타 할아버지는 창문을 넘어 들어 올꺼라는 나의 예상과는 달리..

새벽녁에 누군가가 내 방문을 열고 들어왔고 눈을 감고 있던 나는 실눈을 뜨고 선물을 놓고 나가는

뒷사람의 모습을 분명히 볼 수가 있었다. 그 사람은 다름 아닌 아빠였다.

그렇게 나는 산타에 대한 환상에서 깨어났고.. 지금까지 내가 상상하고 있던 산타 할아버지가 아빠라는 사실에

너무나 큰 실망감으로 더 이상 크리스마스에 산타 할아버지에게 편지를 쓰는 일은 없어졌다.

하지만..그 쯔음..아빠는 나에게 다른 더 큰 선물을 주셨는데..

그것은 아기 예수님에 관한 이야기였다.

아직 어린 나이에 산타 할아버지에 대한 기대감이 더 컸던 나에게 아기 예수님에 대한 선물을 이야기 해주셨다.

그 때 당시에 들었던 그 이야기 이후로 난 더 이상 크리스마스가 산타 할아버지가 선물을 주는 날이 아니라

아기 예수님의 생일이라는 것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선물을 보내주신 날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오늘 만나게 된 아빠의 선물은 이 동화책이 가지고 있는 깊은 의미 때문에 더더욱 감동 깊고 감사한 마음을 불러 일으켰다.

이 동화의 주인공 매기는 어느날, 한통의 편지를 받게 된다.

매기만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보낼꺼라는 편지였다.

매기는 편지를 받은 이후로 매일 선물을 기대하며 기다리고..드디어 선물을 받게 된다.

하지만 선물을 받은 매기는 기분이 좋지 않았다.

나무상자에 흙이 가득 들어 있는 선물은 매기를 실망시켰고..

그 선물을 한 아빠 역시도 매기의 실망한 모습에 마음이 슬펐다.

시간이 지나 매기가 나무 상자에 대해 잊어가고 있을 쯔음.. 아빠는 봄을 맞이해 꽃밭에 씨앗을 뿌렸고

아빠를 도우려고 지하로 연장을 가지러 갔던 매기는 깜빡 잊고 있던 선물로 받은 나무 상자를 실수로 떨어트렸다.

그 나무 상자 안에서는 시들어버린 알뿌리가 나왔고.. 매기는 아무 생각없이 창문 밖으로 알뿌리를 던져 버렸다.

시간이 흘러.. 부활절이 되어 꽃밭에서 예쁜 꽃을 찾으러 다니던 매기는 마당 구석에 피어 있던 예쁜 백합꽃을 발견한다.

매기는 그 백합꽃이 자신이 버린 알뿌리에서 핀 꽃이라는 걸 알고 기뻐한다.

그리고..그 선물이 아빠가 준 선물이라는 걸 알고 아빠의 마음을 아프게 한 것에 대해 용서를 빌며..

이 이야기는 끝맺음을 한다.

 

 

이 이야기가 더 특별한 이유는..

이 책을 한장 한장 넘길 때 마다 만날 수 있는 성경 구절 때문에 더더욱 특별하다.

자칫 우리가 모르고 지나칠 수 있는 이 책의 의미를..작가의 숨겨진 의도를 성경 구절에서 만날 수 있다.

그동안 성경을 읽으면서 눈물을 흘린적이 몇번이나 있었을까?

그런데.. 동화책의 아래쪽에 있던 성경 구절에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흐른다..

나의 그런 모습을 아이가 멀뚱히 쳐다본다.

이 동화는 아이들에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보내주신 가장 큰 선물에 대해서 간접적으로 이야기 할 수 있는

너무나 소중한 신앙 동화책이며.. 아이는 물론 어른들에게 많은 감동을 줄 것이다.

아직은 어리지만..언젠가 예찬이가 더 자라면.. 이 동화의 깊은 뜻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려 한다...

 

"예찬아.. 하나님께서는 엄마와 예찬이에게 가장 큰 선물을 주셨거든..

그 선물이 바로 예수님이야..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셨지만..

가장 낮고 천한  마굿간에서 태어나셨단다. 그런 예수님을 사람들은 하나님의 아들이라 생각하지 않았어.

하나님은 너무나 사랑하는 외아들 예수님을 우리에게 선물로 보내신거야..

사람들이 너무 많은 죄를 지어서 그 죄를 용서 받을 수 없었거든..그런데.. 예수님만이 그 죄를 대신하실 수 있었어.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심으로 인해서 우리가 죄를 사함받고 구원을 받을 수 있었거든..

그래서 하나님은 너무나 마음이 아프시지만.. 예찬이와 엄마를 너무너무 사랑하셔서 예수님을 보내 주신거야.

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셨어.더 많이 아프고 고통스러우실 껄 아시면서도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 땅에 오신거란다.. 하지만..사람들은 그러한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사랑을 알지 못했어..

예수님을 무시하고 조롱하고 모른척했어.. 예수님은 그러한 온간 모욕과 핍박 속에서도..

한 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많은 열매를 맺듯이..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심으로 인해서 많은 사람들을 구원에 이르게 하셨단다.

예찬아.. 우리는 하나님의 이러한 사랑을 잊어서는 안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가장 큰 선물은 바로 예수님이고..

구원이라는 선물이란다. 엄마도 때때로 하나님의 가장 큰 선물을 잊고 살아갈때가 많지만..우리 예찬이는 그 큰 선물을

늘 기억하면서 감사하며 살아갔으면 좋겠구나..그리고 늘 입술로 고백하자.

하나님 저에게 가장 큰 선물이신 예수님을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를 구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

 
h******2 2009.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두란노 키즈 - 아빠의 선물
"[서평] 두란노 키즈 - 아빠의 선물" 내용보기
* 우리가 기대하는 선물은  선물을 받는 것은 참 행복한 일입니다. 우리 삶 속에 선물이라는 개념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우리는 모두 기대가 있고 받고 싶은 선물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선물을 받았을때 우리는 어떻게 하나요? 어른이 된 저로서는 앞에서는 기쁜 척 고마운 척 하고 나중에 그냥 아무데나 던져 두기도
"[서평] 두란노 키즈 - 아빠의 선물" 내용보기

* 우리가 기대하는 선물은 

선물을 받는 것은 참 행복한 일입니다.

우리 삶 속에 선물이라는 개념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우리는 모두 기대가 있고 받고 싶은 선물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선물을 받았을때 우리는 어떻게 하나요?

어른이 된 저로서는 앞에서는 기쁜 척 고마운 척 하고

나중에 그냥 아무데나 던져 두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선물의 의미도 모른채 말입니다.

이 책은 그런 이야기 입니다.

아빠의 선물...그 선물은 무엇이었을까요?

 

* 아빠의 선물


 

어느날 편지를 받고 선물을 기대하던 매기는 얼마후 정말 선물을 받게 됩니다.

하지만, 실망스럽게도 식물이 심겨진 듯한 나무 상자였지요.

별 생각없이 지하 창고에 두고 잊어버렸답니다.

어느날 창고에 있다가 상자를 떨어뜨리고 부서진 상자 속에 알뿌리를 발견하게 됩니다.

매기는 이 알뿌리들을 밖으로 무심히 던져 버리는데...

매기네 정원에서 아름다운 백합들이 피어납니다.

백합들을 보고 감동한 매기는 그 선물이 아빠의 선물임을 알게 됩니다.

 

*아빠의 선물은 하나님의 마음

매기가 선물을 그냥 뒷전에 놔두었을때도 아빠는 항상 생각을 하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말없이 지켜보시고 참으시고 끝까지 딸을 사랑하지요..!

백합이 피어났을때 매기는 비로소 아빠의 사랑을 느끼게 됩니다.

아빠의 선물은 항상 좋습니다. 항상 최고입니다.!

 

우리는 어떠한가요? 우리의 아버지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을 어디에 두었나요?

수년째 무심하게 놔두어서 먼지가 앉았거나 거미줄이 생기지는 않았는지요...

그 선물이 열매를 맺는것을 봐야 할텐데..

매기는 아빠의 사랑을 금새 깨달았지만,

우리중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수십년이 지나도 아버지의 선물을 알지도,

그 사랑을 깨닫지도 못 하는지...

아빠의 선물로 하나님 아버지의 선물과 사랑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늦게 깨닫고 아버지께로 간다 해도 어느 때이든지 아버지께서는 우리를 반갑게 안아주시겠죠!!

아버지,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선물도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s********0 2009.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빠가 주신 선물
"아빠가 주신 선물" 내용보기
누군가로 부터 깜짝 선물을 받는다면 기분이 어떨까요?얼마전에 교회에서 이쁜 꽃 화분을 선물로 받았답니다. 집에 가져와 분갈이를 하고 어여쁘게 키우다 보니 아름다운 꽃을 피우더라구요^^그 때의 기분을 알기에 어린이날 선물로 딸에게 준 것이랍니다.아름다운 마음씨를 배우고 행복을 느껴보라구요.추운 겨울날 매기는 모르는 누군가로부터 깜짝 선물을 받았어요^^무슨 선물인지 궁
"아빠가 주신 선물" 내용보기

누군가로 부터 깜짝 선물을 받는다면 기분이 어떨까요?
얼마전에 교회에서 이쁜 꽃 화분을 선물로 받았답니다. 
집에 가져와 분갈이를 하고 어여쁘게 키우다 보니 아름다운 꽃을 피우더라구요^^
그 때의 기분을 알기에 어린이날 선물로 딸에게 준 것이랍니다.
아름다운 마음씨를 배우고 행복을 느껴보라구요.

추운 겨울날 매기는 모르는 누군가로부터 깜짝 선물을 받았어요^^
무슨 선물인지 궁그하여 풀어 보니 흙이 든 나무 상자가 들어 있네요.
생각보다 실망한 매기는 지하실에 나무상자를 두고 가금 물을 주곤 했지만
곧 잊어 버렸지요.
따듯한 봄날 아빠가 씨앗을 심는 것을 본 매기는 자신도 돕기 위하여
어린이용 연장을 가지러 지하실로 가다가 그곳에서 나무상자를 밟아 버렸어요.
부서진 나무 상자는 버리고, 그 속에 들어있는 시든 알뿌리는 밖으로 던져버렸어요.
부활절 아침 식탁을 장식할 꽃을 찾기위해 밖으로 나온 매기는
꽃밭가에 피어있는 아름다운 백합을 발견하게 되지요.
가족들을 부르던 매기는 문가에 미소짓고 서있는 아빠 모습에
그 꽃을 선물한 사람이 아빠임을 알게 되고 미안한 마음과 고마운 마음이 함께 들었답니다.
자신이 꽃을 구박할때 아빠는 얼마나 서운 하셨을까요?
아빠에게 용서를 비니 아빠는 오늘은 부활절 이라면 기쁜 마음으로 받아 주셨답니다.

딸도 꽃을 좋아합니다. 유진은 화원에 핀 장미보다 들꽃을 그 중에서도 민들레를 좋아합니다.
아무곳에나 피어나는 강인함이 좋다네요^^
척박한 땅에 흙도 조금밖에 없는곳에 피어난 꽃이 안타가워 주전자에 물을 채워 매일 주기도 하더군요.
어린 마음이라 더 착하다지만 그런 이뿐 모습 혼자 보기 아깝답니다.
아빠와 함께 가꾸는 텃밭에는 그런 친구들이 많이 있지요.
우리가 잡초라고 부르는 것들~~~ 유진은 그런 아이들도 함께 모아 심어 놓았답니다.
엉겅퀴, 민들레, 쑥부쟁이, 여러가지 잡초들이 꽃을 피우고 있답니다.
꽃을 살아하는 유진이의 마음을 고마워 하며 저도 그곳에 고추를 심고 방울 토마토를 심고, 
토마토를 심었답니다. 함께 자라가라고~

 

s*******1 2009.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빠의 선물
"아빠의 선물" 내용보기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생명이라는 귀한 선물을 주셨습니다. 사람이나 식물, 동물 모두 생명의 잉태로 인해 이 땅에 태어나 뿌리를 내리고 귀중한 삶을 살아 갑니다. 이 세상엔 하찮은 것들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면서 또 한번 생각하게 합니다. 아무리 나약하고 약한 것들도 여러가지 악재건  속에서 희앙과 용기를 잃지 않고 힘을 다하면 향기로운 도구로 쓰임 받
"아빠의 선물" 내용보기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생명이라는 귀한 선물을 주셨습니다.

사람이나 식물, 동물 모두 생명의 잉태로 인해 이 땅에 태어나

뿌리를 내리고 귀중한 삶을 살아 갑니다.

이 세상엔 하찮은 것들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면서

또 한번 생각하게 합니다. 아무리 나약하고 약한 것들도 여러가지 악재건

 속에서 희앙과 용기를 잃지 않고 힘을 다하면 향기로운 도구로 쓰임 받기도

 하고 생명의 열매를 맺기도 합니다.

 

여기에 나오는 매기는 수수깨끼같은 아빠의 선물을 받습니다.

하지만 보기에는 하찮은 흙에 불과한 것이 마음에 들지않아 투덜거리며 불평 불만을 하다가

창고 안의 선반 위에 처박아 놓습니다.

그리고 어느날 아빠를 돕기 위해 창고에 어린이용 연장을 가지러 갔다가 선물로 받았던

상자를 떨어뜨려 시들어 버린 알뿌리들을 꽃밭쪽으로 던져 버립니다.

시간이 지나 부활절 아침이 되어 밖에 나가보니 백합화가 만발한 모습을 발견합니다.

매기와 가족들은 하찮은 알뿌리에서 이렇게 향기롭고 아름다운 백합화가 피어날수있다는

생각에 황홀해 하다 아빠의 매기를 지켜 보는 시선을 느끼고 용서를 빕니다.

아빠는 부활절이라며 기꺼이 용서해 준다고 말합니다.

 

이 책에 이야기에서 상황을 통해 예수님의 모습이 재연 되는 듯 합니다.

예수님도 하찮은 몸으로 태어나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다시 부활하신 것처럼 예수님의 생애를 매기라는 어린 소녀의 이야기로

아이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알려 주는 듯 합니다.

그리고 어떤 모습을 통해 이루어 지는 과정을 성경 구절을 통해 아이의

이해를 돕기 쉽게 우리가 잘 이해하고 생각할수있도록 했습니다.

전체적인 동화의 흐름을 보면서 아이와 함께 부활절이라는 의미가

어떤 것인지 아이에게 가르쳐 주며 아이가 실질적으로 알고 가야 할 가장 기본적이고도

중요한 부분을 알려 주는 계기가 되어서 너무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큰 아이와 이 책을 함께 읽으며 그냥 아무것도 모르고 신앙이 자라날수없듯이

아이가 조그마한 사실을 알아가는 과정속에 믿음의 씨앗이 예쁘고 사랑스럽게

자라나리라 믿습니다.

하나님을 섬길수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행복한 존재이지만

말씀을 듣고 주님의 사랑을 더욱더 깊이 음미할수있다는 것이

너무나도 행복하다는 말을 끝으로 이 글을 마무리 하려 합니다.

 

k********3 2009.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빠의 선물
"아빠의 선물" 내용보기
아빠의 선물책   울딸 보더니  와 !  넘  재미 있다 ^^* 내일이 어버니 날이네요. 이책은 어린이날  아버지가 아주소중한 선물을 주었지요. 우리친구 매기는 넘 궁금하지요. 누가 선물을 보냈을까? 근데  어 !  흙이 들어 있는 상자가  하나  무엇일까? 매기는  넘 속쌍했어요. 아주 큰 선물 인줄알고 기대
"아빠의 선물" 내용보기

 

 

 

 

 

 

 

 

 

 

 

 

 

 

아빠의 선물책   울딸 보더니  와 !  넘  재미 있다 ^^*

내일이 어버니 날이네요.

이책은 어린이날  아버지가 아주소중한 선물을 주었지요.

우리친구 매기는 넘 궁금하지요.

누가 선물을 보냈을까?

근데  어 !  흙이 들어 있는 상자가  하나  무엇일까?

매기는  넘 속쌍했어요.

아주 큰 선물 인줄알고 기대가 아주 컸는데 .

하나님을 알고 있는 우리의 생각도 같지요.

우리가 선물을 달라고 하면 아주 작은 선물인것 같지만

아주 큰 선물이랍니다.

이책은 아주 큰 사랑의 의미를 알게 해주는 책이랍니다.

겨울이 가고 봄이 오면 아주 예쁜 꽃이 피어나는것 처럼

우리의 진실은 아직  땅속 깊은 곳에 잠자고 있는 열매와 같답니다.

주님의 진정한 사랑을 알아보세요 ^^*

 

n******6 2009.05.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