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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는 돈을 못벌까.. 원인은 역시 잘 몰라서라는 것을 한심스럽다는 생각도 하며. 조심. 조심. 하는 소심함이 돈 벌 기회를 놓치지 않나 싶다. 정말 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방법을 접할 기회가 되었고, 설사. 많이 노력한다고 해도. 어슬프레 하는 재테크는 주머니에 새는 것을 모르고. 연신 넣고.. 걷는 것이라는 생각을 하며, 짜임새 있는 재테크의 노하우를 배워보았다. 거침없는 시대에 살고 있는 정말 없는 돈에 어떻게든 수익을 내보겠다고 열심히 하지만, 세계에 세상의 돌아가는 상황들에 맞물려서 이도 저도 빼도 박도 못하는 상황이 되고 마니 말이죠. 지금 1년반을 마이너스에 물려. 좋은 기회가 있었음에도 알면서 무서워서 그냥 망설임에 발을 빼버리고 마는 상황의 연속이니 말이다. 지나고 나면 아!! 왜 이랬을까. 남의 말에 귀 담아 듣고 낭패를 보고, 좋은 행운이란 자주 오지 않는 것임을 감을 잡았음에도 놓치고 마는 어리석음을 대풀이 하니 말이죠. 이런 내가 한심스럽다는 생각을 하며. 좋은 책을 접하므로써. 아! 이것이 기회구나. 조금이라도 빨리 시작한 사람이 부를 창출한다는 생각을 하며. 정말 돈 버는 사람은 아무리 힘들 상황들이라도. 발 빠르게 움직인다는 것을 보며,, 부럽다는 생각을 하며.. 감탄사는 남긴다. 그야 말로, 안타까움에서 오는 나 자신의 나약함이라는 것을.. 부러워 할일이 아니라. 나도 하면.. 작은 시작부터라도. 하지 않은 사람과는 당연 차이는 나는것을 말이다. 이렇게 험한 세상을 살아가는 나만의 척도를 다시금 세워야 할때라는 것을.. 어렵다는 IMF도 겪었던 나 아닌가.. 지금의 버불들도 언젠가는 해결되지 않겠는가. 어둠이 있으면 밝음이 있고.. 항상 우울한 시기만 있는것은 아니지 않는가... 다시금 힘을 내어. 지혜롭게 대처해서 도전하는 시간을 가져보려한다. 책속의 지혜가 있다는 것을 항상 느끼며. 좋은 책..'그래도 돈 버는 사람은 있다.' 당연한 말씀.. 잃는 사람이 있으면. 반대로 버는 사람이 있다.. 한번쯤은 읽어 보길 권하고 싶다. 내가 어떠한 생각을 가질지 기초를 잡아주는 시간과 재테크에 대한 지식을 넣어준다는 것을 표지에 말하듯 경제위기에 더욱 단단히 돈을 움켜쥐는 방법!이 숨어있는 담겨있는 책이라는 것을 재테크를 하려고 하는 분들이라던가.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 할까 하는 사람들은 읽으면 길을 알게 될것이라는 생각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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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를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한 번도 손실을 낸 적이 없다는 투자의 고수가 쓴 재테크법을 확실히 배울 수 있었다.
역시 노하우는 심플하다. 하지만 알면서도 섣불리 따라할 수 없는 것이 인간의 욕심때문인 것 같다. 마음의 부동심이 확실한 사람이어야 시장이 요동칠때 시장심리에 휘둘리지 않고 원칙대로 투자하고 수익을 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역발상의 생각으로 위기에서 기회를 보고 과감한 투자를 하는 고수들. 그들은 이미 자신을 이겼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서 위기를 극복하는데는 역시 마음가짐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한번 깨달았다. 일체유심조.
직접투자나 간접투자나 역시 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지 않아야하는 분산투자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 또한 명심할 수 있었다. 주식을 하면서 정말 공감하는 바가 크다. 자기와의 고독한 싸움. 자연스럽게 원리원칙대로 하는 방법이야말로 가장 단순하면서도 실천하기 어려운 승리의 비법인 것은 틀림없는 것 같다.
이 책을 보면서 단순한 비법부터 기발한 방법까지 다양한 것들을 배울 수 있었다. 역시 돈 버는 사람은 따로 있는 것 같다. 그 사람이 내가 될 수 있도록 항상 정진하고 익혀나가야 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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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세계 경제는 열심히 벌어서 개미같이 모은다고 부자가 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돈이 돈을 번다고 돈 있는 사람은 투자를 하여 더 많은 부를 축적하게 되고
돈 없는 사람은 죽어라 일을 해서 모아도 방 한칸 마련 하기 힘든 것이 요즘 현실
이다.
그리고 요즘같이 스태그플레이션이 심한 때에 주식은 폭락하고 전세계가 경제 위기
인 요즘 펀드의 추락으로 한창 고민하고 있을 때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한창 올라가는 펀드를 보며 모든 뭉칫돈을 펀드에 투자한 후 떨어지는 펀드 수익율
에 울다 울다 그냥 잊고 지내는 길만이 정신 건강에 좋을 것 같아서 쳐다도 보지
않았다.
이 책은 나처럼 떨어진 펀드 수익률에 괴로워 하고 앞으로 펀드 투자에서 살아남은
방법을 찾고자 하는 사람에게 적극 추천하고픈 책이다.
그냥 단순히 경제 지식이나 책에 나오는 전문 용어만을 나열한 것이 아니라
우리 나라에서 실제적으로 일어난 경제적 흐름을 그 때 그 때의 신문 내용과 관련
하여 거시적인 경제 흐름을 보게 한다. 그러므로써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는 데 필
요한 마음가짐이라든지 세계적인 경제 불황 속에서도 손해보지 않는 투자법을 전달
해 준다.
물론 이 책의 내용을 맹신할 것은 아니지만 남들이 투자 한다고 묻지마 투자를 해
서 실패를 본 사람들의 경우 제대로 공부를 하여 이러한 경제 위기 속에서도 돈 버
는 사람으로 우뚝 서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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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필명 이건희입니다. 우리의 현재의 경제 상황 속에서 어떻게 하면 돈을 움켜쥘 수 있는지를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저자의 말처럼 지금 우리의 이 시대는 경제적으로 볼때 불확실성의 시대입니다. 사람들은 모두 혼란스러워 하고 있으며 어떻게 자신의 여유 자금을 운용해야 하는지를 몰라서 애타 하고 있습니다.
이 책 [ 그래도 돈 버는 사람은 있다. ] 는 이런 우리의 현실에 맞추어 이런 사람들의 성향을 잘 파악하여 우리에게 어떤 해답을 제시해 주고자 하는 책입니다.
여러분은 이 책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마음에 여유를 찾고 지금의 이 경제문제에서 자신의 투자 방향을 설정할수 있도록 도움을 받을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에서 이야기 하고 있는 다양한 금융 상식은 보통의 금융 지식을 가지고 있는 이에게 좋은 정보가 되는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끝으로 이 책을 쓴 저자는 우리에게 현 시대에 맞는 투자를 하라고 권유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어떤 투자를 해야 할지 고민을 해야 할 것이 아니라 현재 어떤 투자가 자신에게 맞는 가를 생각 해야 할 때인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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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투자 이건희씨는 인터넷에서 이미 정평이 나 있는 분이시다. 그래도 돈버는 사람은 있다라는 책은 그간 internet에서 쓰신 글을 포함하여 여러가지 투자에 관한 내용을 기술하여 나온 책인 것 같다. 항상 글을 대할 때 마다 초보자들도 쉽게 글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글을 쓰기에 읽기에는 큰 어려움이 없는 내용이다. 저자의 텐인텐, 머니투데이에서 주옥 같은 글들을 일부 내용이 포함 되어 있어서, 그전에 접해 본 사람은 어디서 한번쯤은 읽어본 글도 있어서 , 더욱 친근함마저 든다, 이번 금융위기에 관한 글에서도 저자는 위험에 대처하는 방법과 위험 회피의 방법에 대한 글은 독단적인 글이 아니라, 관객의 입장에서 대처 할 수 있는 방법을 나열하여 일반인들이 쉽게 공감 할 수 있는 방안에 서술하는 점이 더욱 공감하는 바이다. 투자로 장기적인 수익률을 추구하기 위해서는 위험한 시기를 견뎌내고 오래도록 살아남기 위해서는 포트폴리오의 중요성과 투자대상의 다변화, 투자대상별 비중 조절 과 새로운 변화에 대한 적절한 대처관리로 무조건적인 장기투자를 추구하기 보다는 적절한 시기에 이익에 대한 실현을 함으로써 , 장기와 단기 투자를 같이 하기를 권하므로써 , 투자에 대한 비중 조절을 강조 하고 있다. 집중적인 투자에 대한 개인의 능력의 한계로서 가급적 골고루 분산투자 하여 포트폴리오 구성으로 장기적인 투자를 역설하여 예기치 않게 치명적인 손실을 입더라도 자산 전체로 위험을 관리하여 시장에서 오래 살아 남기를 희망하고 있다. 글의 내용 중 중장기 하락추세라 하더라도 단기반등은 있게 마련이고, 단기반등 이후에는 재차 하락이 나타나곤 한다. 이렇듯 시장이 하락할 때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으로는 네 가지 정도를 들 수 있다. 첫 번째는 주식을 빌려서 매도했다가 하락한 후 더 싼 값에 되사서 갚는 것이다. 두 번째는 KOSPI200 선물을 매도함으로써 주식시장이 하락하면 수익을 낼 수 있는 포지션을 취하는 것이다. 세 번째는 KOSPI200 풋옵션을 매수하는 것이다. 네 번째는 옵션과 비슷한 성격을 갖고 있는 KOSPI200 ELW풋을 활용하는 방법등 실제적인 내용이 있어 아 이렇게 하는 방법이 있구나 하는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미래의 투자에는 현 정부가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여기는 저탄소 녹색성장산업이 미래 시대를 주도하는 산업이 될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 , 투자를 할 때에도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관련 산업 및 기업에 관심을 갖고 그 동향을 주시해야 한다고 하였다. 분위기의 영향을 받아서 매수세가 취약한 부동산, 임대수익률이 높게 나오는 부동산, 시대의 변화에 따라서 개인별 취향과 생활패턴이 달라지면서 선호도가 늘어날 가능성이 있는 부동산, 개발이 예정되어 있지만 경기침체로 개발이 유보되어 있는 부동산, 인구가 줄어들더라도 수요가 꾸준할 위치의 부동산 등을 중심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다. 책의 전체적인 구성과 내용면에서는 전문가적인 어려운 용어 보다는 일반인들이 쉽게 이해하고 따라할 수 있는 내용으로 펀드에 관한 내용에서 무조건적인 장기 투자의 어리석음을 알려 주면 , 항상 단기투자를 기반으로 장기투자를 강조하는 글에서 많이 공감이 얻었다. 호황기에만 투자하고 불황기에는 쉬거나, 먼저 가격이 오르는 대상에 우선적으로 투자하였다가 나중에 가격이 오르는 대상으로 돈을 옮기는 식으로 투자를 한다면 천문학적인 액수의 돈을 벌 수도 있을 것이다. 문제는 그러한 시점을 정확히 예측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것이다. 설사 누군가 어떤 변화의 시점을 정확히 예측하여 유명해졌다 하더라도 지속적으로 그러한 놀라운 예측을 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전체적인 흐름을 대략적으로 파악하는 것이 때로는 그다지 어렵지 않을 수도 있다. 호황기의 중간에 호황기임을 모르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불황기의 중간에 불황기임을 모르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다만 누구나 파악할 수 있는 것만 가지고는 장기적으로 시장 평균을 넘어서기 힘들다.
- p33 '장기적으로는 아무도 투자로 돈 벌 수 없다?' 중에서 호황기에만 투자하고 불황기에는 쉬거나, 먼저 가격이 오르는 대상에 우선적으로 투자하였다가 나중에 가격이 오르는 대상으로 돈을 옮기는 식으로 투자를 한다면 천문학적인 액수의 돈을 벌 수도 있을 것이다. 문제는 그러한 시점을 정확히 예측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것이다. 설사 누군가 어떤 변화의 시점을 정확히 예측하여 유명해졌다 하더라도 지속적으로 그러한 놀라운 예측을 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전체적인 흐름을 대략적으로 파악하는 것이 때로는 그다지 어렵지 않을 수도 있다. 호황기의 중간에 호황기임을 모르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불황기의 중간에 불황기임을 모르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다만 누구나 파악할 수 있는 것만 가지고는 장기적으로 시장 평균을 넘어서기 힘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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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어리석은 사람은 벌어진 상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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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 대해서는 관심만 많고 사실 겁이 많고 손해에 대한 두려움에 직접 투자할 생각은 해본 적이 없다. 주변에서 투자로 얼마를 벌었다더라, 하는 이야기를 듣고도 직접 해볼 생각은 못하는 겁장이가 바로 나다. 거기에는 이미 오래전 투자로 크게 손해를 본 주변인의 경험이 크게 한 몫 했을지도 모르겠다.
이건희씨가 쓴 '그래도 돈버는 사람은 있다' 최근에 나온 책이니만큼 현재 경제 불황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을 하고 있으며 실려 있는 기사 등도 비교적 최근의 것들이다. 그래서 현재 상황에 맞는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 상황에 비교적 안정적인 투자방법에 대한 이야기도 있고 약간의 미래를 내다보는 투자 이야기도 있다. 그리고 내가 가장 관심있어 하는 분야인 포트폴리오에 대한 이야기도 있다. 챕터가 굉장히 잘 나누어져 있어서 관심있는 분야를 골라 읽기도 좋은 것 같다. 실제로 나도 정말 읽고 싶었던 '아무리 폭락해도 딱 2%만 손실을 보는 방법'과 '살아남기 위한 자산 포트폴리오'를 먼저 읽었다. 그러다 흥미와 관심이 늘어서 결국 처음부터 죽 읽게 되었지만..^^
다소 전문적인 이야기도 있지만 투자를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크게 어렵지 않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책 한권으로 '투자에 대해 모든 것을 알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건 잘못된 생각이다. 투자도 끝이 없는 공부가 필요한 분야이다. 투자에 입문 혹은 조금 더 익숙해지는데 도움을 주는 책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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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투자님의 글은 어떤 면에서는 당연한 말입니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당연히 그래야하고 보통의 상식선에서 잘 생각해보면 답을 알수
있는 경우들을 경제문제와 연결해서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렇지 않고
아주 전문적인 분야에 대한 글도 있습니다.
어쨌든 저자의 글은 자극적이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식상하지도 않습니다.
평범하고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것인데도 실천하지 않아서 그런 것일 뿐
우리가 실천만 한다면 결과가 나올 그런 조언들입니다.
그래서 더 저자의 글에 끌리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단순히 돈버는 기술보다는 마음가짐에 더 정성을 쏟으라는 것이 저자가 하고 싶은
말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면서 상세한 기술적 분석을 해놓은 것을 보면
감탄과 함께 이분이 도대체 무엇을 하는 사람일까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인터넷의 넘쳐나는 글들을 모두 읽을 수는 없습니다. 바로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아무리 시간이 없어도 인터넷에 들어오면 저자의 글은
꼭 읽습니다. 지식면에서나 다른 모든 면에서도 말할 것도 없이 단연 압도적으로
많은 도움을 받고 있기 때문이지요.
특히 가슴 따뜻해지는 글들도 많습니다. 그 좋은 글들을 공짜로 읽을 수 있다는
사실에 항상 감사한 맘으로 댓글을 달아드리고 있답니다.
저자를 모르는 독자라면 꼭 텐인텐에 들러서 그의 글들을 읽어보고 그의 광팬이
되라고 추천하고 싶습니다. 경제적인 면 뿐만아니라 많은 부분에서 분명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은 그런 저자의 글들을 모은 것으로서 단연 엑기스라고
할 만 하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