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토바라는 캐릭터를 매력있게 봤는데 8번 부터 본격적으로 등장 하는 것 같네요 애니에서는 사기 부터 분량이 드러나는데 첫등장도 너무 맘에 드네요 궁금증이 진짜 많은 캐릭터인데 앞으로 더 많이 등장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것도 얼른 읽어 봐야겠어요 |
| 그러고 보니 나츠메 우인장도 벌써 연재가 된 지 20년 이상이 되었네요. 아무래도 예전부터 연재를 이어온 작품이라 그런지 개인적으로 종이책으로 보는 게 이 작품의 진가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처음부터 전자책 출간을 고려하고 시작했던 느낌의 작품이 아니라서 그런 건지 개인적으로 실물 책으로 보는 게 눈이 더 편하다고 해야 할까요 ...? 특히 앞 권수가 더 그런 것 같습니다. 여튼 충분히 소장할 만한 가치가 있는 작품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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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츠메 우인장 7권 리뷰입니다 ! 표현력 좋고 섬세한 작화라 보는 재미가 있네요 스토리도 탄탄하고 다음내용 기대하게 만드는게 너무 좋음ㅎㅎ 냥코센세 귀여워서 더 재밌습니다 심심할때 읽기 딱 좋은 내용인듯해요 ㅎㅎ 굿 추천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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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토바!의 본격적인 출연! 그래서 표지도 마토바네요ㅋㅋㅋㅋ 사실 마토바를 그리 좋아하진 않습니다. 이십 몇 권까지 읽은 상태에서는 좀 괜찮았지만 초반에는 마토바를 정말 좋아하지 않았어요! 힐링나츠메가 순식간에 어두워지는 분위기가 되버려서! 네.. 7권도 그렇습니다... 그래도 되게 이리뛰고 저리뛰는 소년같은 아이 나츠메를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창문에서 뛰어내리거나 뛰어내리거나 하는 장면이 많은데 그런 장면 모두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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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츠메와 같은 형태의 요들과 사귀는 방법은 당연히 어떤 의미에서는 보통이 아니라, 이 세계에서의 많은 인간들에게 있어서 요괴들은 아예 존재하지 않는 것입니다.그렇지만 일부, 보이는 것도 있는가 하면, 기술로 그들과 간섭하는 것도 있어, 그 요들과 거리를 두는 방법, 사귀는 방법이 나츠메에게 이중의 의미에서의 성장을 재촉하고 있어, 그 부분이 작품에 깊이를 더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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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츠메는 요괴냐 인간이냐 하는 문제로 계속 고민하는 나츠메가 나오네요. 아직 어떻게 해결할지 안 정했나봐요. 아마도 둘다 이겠지만 스토리상으로는 안 정한 것 같구요. 이번 권부터는 애니에 없는 내용이라서 더 새롭네요. 그리고 앞에서 언급되었던 마토바 당주가 드디어 등장합니다. 나츠메와는 앞으로ㅠ대립구도로ㅜ가게될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앞으로 더욱 흥미진진해 질 것 같아요. 수록된 단편도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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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토바라는 인물이 등장합니다. 나츠메의 선을 넘지 않고 이해해주는 퇴치사인 나토리와는 달리 마토바는 철저히 인간의 입장으로 요괴를 이용하고 버리는 퇴치사라 앞으로도 나츠메와 갈등을 많이 일으킬 인물로 보입니다. 나츠메가 지키려고 애쓰는 일상을 많이 위협할 것 같아 걱정이 되네요.
이번 권은 본편보다는 특별편이 더 좋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