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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브런치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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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브런치라는 단어를 알게 해준것은 몇년 안된것 같다. 유행처럼 번지면서 우리에게 다가온 브런치였다. 이 책에서는 브런치로 든든한 아침과 간편한 점심을 위해 여러가지 아이디어를 제공해 준다. 과일과 귀리, 토스트,와플종류, 롤빵, 팬케이크, 달걀요리, 갓구운빵종류, 잼등 여러가지 등을 소개해준다. 만드는 방법은 요리에 대해 관심이 적은 사람이나 못하는 사람도 당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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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브런치라는 단어를 알게 해준것은 몇년 안된것 같다. 유행처럼 번지면서 우리에게 다가온 브런치였다. 이 책에서는 브런치로 든든한 아침과 간편한 점심을 위해 여러가지 아이디어를 제공해 준다. 과일과 귀리, 토스트,와플종류, 롤빵, 팬케이크, 달걀요리, 갓구운빵종류, 잼등 여러가지 등을 소개해준다. 만드는 방법은 요리에 대해 관심이 적은 사람이나 못하는 사람도 당장이라도 따라서 할수 있는 것들이 많았다. 다만 평소에 접해보지 못한 재료들이 나온것 빼고는 다 쉽게 편안하게 할수 있는것들이라서 좋았다.

 

이책이 가장 장점은 너무나도 멋진 그림으로 인해서 책속에 빨려 드는 느낌이 든다. 방금 해낸듯한 음식은 벌써 냄새를 풍기면서 우리의 코를 자극하는것 같다. 그리고 재료에 대한 설명과 상세설명까지 마음에 들었고 맛있는 음식을 많이 만들어 보고 싶은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다. 비록 음식 솜씨가 없는 사람이라도 말이다.

 

달걀요리와 토스트 종류는 먹고 싶은것도 많고 해보고 싶은 음식도 많이 실려 있었다. 우리 입맛에도 딱일 음식들이 몇몇 보여서 직접 만들어 먹었다. 주말에 가족을 위해 요리를 만들어 보았다. 메뉴는 제일 간단해 보이는 크림치즈와 훈제연어를 곁들인 베이글 토스트였다. 그러나 간단해보이지만 맛은 대만족이었다. 가족들이 모두 행복한 아침을 맛이할수 있게 해주었다. 그리고 뒷쪽에는 차종류가 나오는데 이렇게 많은 과일쥬스가 있는 몰랐다. 그리고 스무디는 사먹기만 했는데 이제부터는 직접 신선한 과일로 가족들이 즐길수 있어 너무 마음에 들었다. 아이들은 바나나와 꿀로 만든 아침 스무디를 제일 좋아하는 것 같았다.

 

이 책으로 음식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가족들에게 즐거움을 함께 준것 같아 너무 좋았다.

m*******2 2009.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침과 점심 사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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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부터 브런치라는 용어가 생기면서 서울을 중심으로 브런치 문화가 활성화되었다. 여성을 공략하는 마케팅으로 연결되면서 브런치는 음식에서 점점 문화 전반으로 이동하고 있다.   나도 브런치는 으레 여유있는 여성의 소유물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아침과 점심을 꼭꼭 제때 챙겨먹는 나의 입장에서는 브런치는 사치?로 여겨졌으니 말이다.   이 책은 그런 브런치 음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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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부터 브런치라는 용어가 생기면서 서울을 중심으로 브런치 문화가 활성화되었다.

여성을 공략하는 마케팅으로 연결되면서 브런치는 음식에서 점점 문화 전반으로 이동하고 있다.

 

나도 브런치는 으레 여유있는 여성의 소유물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아침과 점심을 꼭꼭 제때 챙겨먹는 나의 입장에서는 브런치는 사치?로 여겨졌으니 말이다.

 

이 책은 그런 브런치 음식에 대한 선입견을 조금이나마 버리게 만들었다.

브런치 음식이라고 하면 우아한 레스토랑에서 여유로운 오전 시간대에 먹는 음식만이 아니라 내 집에서 언제든지 쉽게 만들어서 분위기있게 먹을 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유럽 스타일이라 요리 중 구하기 어려운 재료들도 상당하다,

우리가 흔히 접하지 못하는 재료들이 많이 들어가는 브런치 음식은 이미 포기하겠지만 소개된 모두가 그런것은 아니었기에 가능할 거 같다.

 

감자, 양파, 계란, 베이컨, 버터 혹은 올리브유(혹은 식용유)만 있으면 근사한 와플이나 팬 케잌이 완성되니까.

이렇게 간단한 재료를 가지고도 집에서도 남편과 아이와 함께 근사한 브런치 식사가 가능하다.

물론 책에는 사진 촬영 기술이 예뻐 보일 수도 있지만서도.

나름대로 분위기를 연출하면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른 아침을 먹고 점심까지 뭔가 출출하거나,

늦잠으로 아침도 아니고 점심도 아닌 식사를 원한다면...

집에 있는 재료를 가지고 먹음직스런 브론치 식사를 준비해보자^^

 

특히 이 책은 내가 좋아하는 브런치 와플 레시피가 많아서 너무 마음에 들었다.

s*******6 2009.05.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