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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펫 독주음반은 그리 흔한 것은 아닌것 같다.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은 니니로소 음반정도 더군다나 여자 트럼피스트는 아주 드문것 같다. 그리고 대개 트럼펫은 클래식에서 독주가 아닌 협연의 형태로 연주되는 경우가 많은것 같다. 그런 트럼펫에 주목하게해준 연주자가 알리슨 발솜이 아닌가 싶다.
오늘 우연히 그녀의 이탈리안 협주곡 신보 샘플링을 듣고 찾아서 다시 들어보니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유튜브에서 동영상도 찾아서 보고 그녀의 연주하는 모습이 열정적이면서도 무척이나 매력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동영상을 보니 트럼펫을 불어본적은 없지만, 힘들 거라는 생각이 든다. 훔멜이라는 작곡가는 이 음반을 통하여 처음 접하지만, 하이든의 트럼펫 협주곡에 못지 않은 곳이라는 생각이 든다.
하이든의 트럼펫 협주곡은 들어보면 아! 하고 무릎을 치게 되는 음악이다.
이제 그녀의 나머지 음반을 다 사는 일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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