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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의 여행과 앨리슨-리리아와 트레이즈 에 이은 또 하나의 작품.
멕과 셀론입니다.
사실 뉴타입에서 본 내용입니다만 멕과 셀론 이 작품도 리리아와 트레이즈 집필
중에 이미 계획되어있었다고 합니다. 시구사와 씨가 쿠로보시 씨에게 '멕'이 나중에
꽤 중요하니 잘 좀 부탁드린다고 했던가-
하여튼 두 콤비의 또 다른 이야기- 멕과 셀론.
기대만발입니다.
(내용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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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좀 밋밋하달까? 등장인물들은 개성있고 좋았지만 이야기의 스케일이 '앨리슨'이나 '리리아와 트레이즈'에 비하면 좋게 말하면 아기자기 하고 나쁘게 말하면 시시하다. 하긴 보는이 에 따라선 그런점이 매력이 될수도 있겠지만...
'앨리슨'과 '리리아와 트레이즈'를 재미있게 봐서 이책을 살까 고민한다면... 좀 신중해지라고 권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