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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올것이 왔듯이 벌써 완결이 나버린 '니노미야 군에게 애도를'10권이
오늘 발행 하게 되어 버렸네요^^(나름 재밌었다는 평을 들고 싶을 정도로,,)
이번에 모두의 비밀이 밝혀지고 어떻게 될련지 자세하고 상세히 나오는데,,,
로맨틱(?) 스럽지만 뭔가 아쉬울 만큼 약간의 2%로가 부족한 '니노이야 군에게 애
도를' 오늘로써 종결이 나고 행복한 결말(?) 궁금 하시면 책을 사서 보시면
자세히 알게 되는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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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중까지 읽고 있다면 끝까지 함께하시길.
응, 지금까지의 다양한 설정을 클리어 하기 위해서 이야기를 생각했다 라는 느낌?
고도 1만 미터로부터 착륙 우선으로 강하했지만, 그걸위해서 무리하게 동체 착륙을 시도한 느낌이랄까요.
어쩐지 스토리 진행에 약간 무리수를 두었다는걸 부정하기는 힘들듯. (중간진행에 불필요해 보이는 부분도 꽤나 있고..)
뭐 이러쿵저러쿵 말해보아도, 9권까지 읽고 있다면 더이상 살 수 밖에 없고,
10권만 달랑 사는 사람도 없을테니
우선 사도 괜찮지만 이야기는 약간 미묘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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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에서 매각-8권 이후는 어떻게 끝날까 궁금해서 북오프에서 구입- 다시 매각 예정-한줄감상은 내가 왜 이런걸 봤지OTL-호기심은 언제나 고양이를 죽인다 한명을 고를수 없으면 둘 다 고르면 되잖아? 라는 결론을 내기까지 참 길고도 길었습니다. 꼬인 과거도 그냥 그랬고... 정말 의외긴 하지만 다음권을 기대하게 하는 맛은 있었습니다. 정작 본편이 그저 그래서 그렇지. 정식발매 라노베 초기 겸 익스트림 초기라서 나름 선전했지만 요즘 나오면 망함X망함 이라는 망망이겠지요. 어쨌든간에 결국 완결까지 본 저는 그저 스스로에게 멍함X멍함인 멍멍입니다. 8권은 어째서인지 원서. 9-10권은 번역서인데 이걸 또 어떻게 처분할지가 걱정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