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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시리즈 완결!
그러나 무대는, 일본이 되어 있으므로, 단락이 붙어 있고,
(어쨌든 이번 주인공이 구하는 것은 일본이기 때문에, 타이틀의 작은 나라라고도 할 수 없고...)
뭐 그렇지만 이 시리즈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읽어도 후회하지는 않을정도의 수준은 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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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입니다. 큰 이야기를 4권에서 마무리 짓고 에필로그 격인 5권입니다. 무대는 공주 일행이 그렇게 가고 싶어했던 일본. 대체 일러스트에서 인물들 머리카락 색은 왜 저렇게 자주 바꾸는 걸까요. 분명 본문에서 명확하게 색이 나오는데 말이죠. 역자 후기를 보면 작가의 변이 있긴 한데 당최 무슨 말인지... 완결까지 어떻게든 읽기는 했습니다만 앞으로 이 작가의 작품을 구입하는 일을 없을 듯합니다. 그다지 취향에 맞지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