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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의 전시 수상이었던 윈스턴 처칠의 당시 경험을 통하여 작성된 일종의 회고록입니다. 단순 경험 이야기만을 가지고도 충분히 훌륭한 책이라고 생각됩니다만, 처칠 수상의 필력 또한 아주 훌륭하여, 읽으면 읽을수록 몰입되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
| 최근 더 크라운이라는 드라마를 보고 윈스턴 처칠에 대해 큰 매력을 느끼게 되어 더 깊이 알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노벨문학상도 수상하였던 그가 남긴 글로 직접 접한다면 가장 효과적으로 처칠을 접할 수 있겠다는 판단 하에 여러 처칠 관련 서적 중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처칠이 생전에 신문에 기고했던 글을 모아놓은 형식인데 처칠의 당시 생각과 대중에게 전하싶던 메시지를 읽어보며 흥미롭게 처칠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