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 책보다 신경을 많이 쓴게 곧곧에서 보이네요. 딱딱한 그리스 로마신화를 아이들이 보기 좋게 어린왕자와 여우가 등장시킨거두 좋은거 같고, 색도 넘 이쁘게 썻내요. 캐릭터 하나하나가 참 귀여워서 볼때마다 웃음을 머금고보았답니다. 카시오페아 왕비가 벌을 받느라구 별자리가 되었던거라니.. 참 새로왔어요.전 막연히 백조모양이려니..하구 하늘만 바라보곤했었는데...내용을 알고 보면 볼수록 별자리에 대한 감두 잡히는거 같구 쉽게 이해할수 있어서 참 즐거웠습니다.특히 어린왕자랑 여우는 아이들이 넘 좋아하더라구요. 제가 봐두 귀엽다구 생각하니까..하하 그리구, 아이들의 교육 차원으로 맨마지막에 영문 판으로 되어 있는것두 참 독특한거 같았습니다. 참 재미있고 쉽게 영어를 접하면서 볼수 있었습니다.조카녀석이 막 읽어달라구 조르는데 좀더 영어공부좀 해야겠더라구요.^^;; 어쨌든 한번정도는 아이들이 읽어 봐야 되는 책이라구 생각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