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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킨지식 사고와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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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부담도(burden of reading) - 4, 독서연관성(relevance of reading) - 2, 삶의연관성(relevace of life) - 1, 업무연관성 (relevance of business) - 5, * 1-가장낮음, 3-보통 5-가장 높음 * 독서연관성은 다른 책을 읽을 때 도움이 되는 정도입니다.   맥킨지식 사고와 기술   <맥킨지식 사고와 기술>은 세계적인 컨설팅 회사인 맥킨지 앤드 컴퍼니의 문제해결 노하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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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부담도(burden of reading) - 4, 독서연관성(relevance of reading) - 2,

삶의연관성(relevace of life) - 1, 업무연관성 (relevance of business) - 5,

* 1-가장낮음, 3-보통 5-가장 높음

* 독서연관성은 다른 책을 읽을 때 도움이 되는 정도입니다.

 

맥킨지식 사고와 기술

 

<맥킨지식 사고와 기술>은 세계적인 컨설팅 회사인 맥킨지 앤드 컴퍼니의 문제해결 노하우를 소개하는 책입니다.

복잡한 비지니스를 체계적으로 정리해서 해결법을 찾도록 합니다. 비지니스를 하시는 분이나 기업체에 근무하시는 분들은 맥킨지라는 단어를 많이 들어보셔서 생소하시지은 않을 겁니다.

 

우선 맥킨지 앤드 컴퍼니를 간략하게 소개하겠습니다.

 

<위키피디아>

맥킨지 앤드 컴퍼니(Mckinsey & company)는 시카고 대학 경영학부 교수이자 공인회계사인 제임스 맥킨지가 1926년 설립한 컨설팅 회사로, 본사는 미국에 있습니다. 남극을 제외한 전 댉에 사무소가 있고 세계의 톱5로 불리는 기업의 3개가 맥킨지의 고객이라고 합니다. 포춘이 발표하는 기업 톱 100중 3분의2도 그들의 고객이라고 합니다. 맥킨지는 비공개주의를 철저히 지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맥킨지 앤드 컴퍼니가 궁금했습니다. 몰론 좀 더 전략적인 비지니스 마인드르 업그레이드하고 싶어서 <맥킨지식 사고와 기술>을 처음 구매했습니다. 그리고 <맥킨지는 일하는 마인드가 다르다>, <맥킨지는 일하는 방식이 다르다>,<맥킨지식 전략 파워 프로페셔널>,<맥킨지, 발표의 기술> 을 구매했습니다.

 

확실히 맥킨지식을 체득하고 싶습니다. 이제 <맥킨지식 사고와 기술>을 읽어 보았고 업무에 몇가지 적용하여 프리젠테이션을 만들어 보기도 했습니다. 볼 책은 많고 업무 때문에 시간은 많지 않고 속상한데 어쩔 수 있나요 틈틈이 볼 수 밖에 없습니다.

 

12월에 여유가 좀 가지고 모자랐던 부분을 채우기 위해 휴가를 가지려고 했으나 쉽지 않아서 아쉬울 뿐입니다.

 

이 책에 내용을 자세히 리뷰하는 것보다 제가 꼭 몇가지 필요해서 챙기고 써먹었던 부분들 위주로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제로베이스사고: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백지상태에서 생각하는 사고법입니다.

가설사고: 늘 어떤 시점에서 결론을 가지고 행동을 시작하는 사고법입니다.

 

비지니스에서는 결과가 좋지 않으며 가치가 없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제로베이스 사고와 가설사고는 비지니스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한 즉 결과가 잘 나오게 하기 위한 사고방식입니다.

 

제로베이스 사고에 방해가 되는 것은 '기존관념'입니다. 그중에서 가장 방해가 되는 것은 자기자신입니다. 자기 스스로 좁은 틀을 설정해 부정으로 치우쳐서는 안된다고 합니다.

'Not Out Factor'(이것이 안되면, 무엇을 해도 절대 안되는 요소)를 무언인가 하나 찾아내서 사물을 부정하는 것이 비교적 용이합니다. 얼마전에 말씀드렸던 역발상적 사고와 일맥상통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규제완화나 변화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는 기업체에 사활이 달린 문제이고, 이데 따른 제로베이스를 통한 시나리오 만들기가 더욱더 중요해진다고 합니다.  이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지금까지의 틀을 불식시켜 고객의 가치중심으로 사고해얗며 고객에게 최대의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구조를 다시 설계하는 것이 제로베이스 사고의 포인트입니다.

 

가설사고는 비지니스 현장에서 하나의 구체적인 결론이 100개의 평이한 문장보다 낫다는 것을 명심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항상 행동과 연결되는 결론을 내리라고 합니다. 행동과 연결되는 결론인지 확이하는 방법은 'so what? (어째서 그렇게 생각하지?)를 계속 반복해서 확인하는 과저을 거치라고 합니다.

 

MECE (Mutually Exclusive and Collectively Exhaustive)

어떤 상황을 중복되지 않고, 누락되지도 않게 하여 부분으로 전체를 파악하는 것입니다. 맥킨지에서는 이것을 '미시'라고 부릅니다.

비지니스에서 resource는 항상 제한적입니다. 무한적이지가 않습니다. 경영자원에 제한이 있는 한 커다란 누락이나 중복은 비지니스의 효과와 효율을 현저하게 떨어뜨립니다.

MECE를 활용하는 중요한 세가지 포인트는

1.누락되어 표적에서 벗어나고 있지는 않은가?

2.중복에 의해 효율이 떨어지고 있지는 않은가?

3.MECE로 파악한 후 마지막에는 우선순위를 매기고 있는가?

 

저도  비지니스 tactics이나 마켓팅 프로그램에서 누락도거나 중복된 부분은 없는지 스스로 체크해봅니다 효과와 효율성을 떨어뜨리지는 않는지. 중복된 경우가 생각보다 많다는 것을 느낄 때 가 있습니다. 그리고 우선순위가 잘 못되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MECE는 실재로 유용합니다.

 

프레임 워크 : 전략을 책정하는 데 있어서 분석의 기본이 되느 것은 '3C+1C'입니다. C는 고객(customer), 경쟁사(competitor), 자사(company), 및 유통채널(channel)을 가리킵니다. 저도 전략을 세울 때 주로 3C를 가지고 많이 생각해봅니다. 프리젠테이션 만들 때도 활용하고 있습니다. 

 

 

마켓팅의 4P: 어느 마켓팅 교과서에나 나오는 것이어서 사진 아래에 첨부합니다. 1960년대 정리된 것이지만, 오늘날 비지니스 환경에 있어서도 계속 활용되고 기본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로직트리: 문제의 원인을 깊이 파고들거나 해결책을 구체화할 때. 제한된 시간 속에서 넓이와 깊이를 추구하는 것에 도움이 되는 기술입니다. '트리'라는 말은 그림을 보면 이해가 가십겁니다.

주요과제의 원인이나 해결책을 MECE적 사고방식에 기초하여 트리모양으로 논리적으로 분해하여 정리하는 방법입니다.

 

아래 그림은 원인추궁의 로직트리입니다. 문제의 원인을 찾아내는 과정입니다.실재 비지니스에서 어렵지 않게 적용해 볼 수 있습니다.

그림을 보시면 긴 설명이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아래 그림은 종합 해결책을 만드는 로직트리입니다. 각각의 개별 해결책으로 부터 종합 해결책을 도출해내는 과정입니다. 실재 비지니스에서 사용해 보았고 유용하게 사용했습니다. 프레젠테이션에서도 활용해보았습니다.

 

 

 

<맥킨지식 사고와 기술>에서 제가 생각하기에 중요하게 생각되었던 부분 위주로 정리하였습니다. 자세한 중간과정의 설명부분들은 생략하였습니다. 책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공부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아쉬웠던 부분은 비지니스 사례들이 나오는데 좀 약하다는 생각입니다. 저자 본인이 직접 기업체에서 문제해결을 위해 적용했던 부분들을 예로 보여주는데 드라마틱하다는 느낌은 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제로베이스사고','가설사고','MECE','프레임워크','원인 추궁의 로직트리',' 개별해결책에서 종합해결책을 만든다'는 저에게 좀 더 체계적인 문제해결법을 제시해주었습니다.

 

제 비지니스에서도 생각해보고 적용해보아서 더 효과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맥킨지식 문제해결법이 완벽하게 모든 비지니스에 효과적인 툴이 될수는 없지만 문제해결능력의 기본기를 만들어 줄 수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s******j 2014.12.03.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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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맥킨지 컨설턴트처럼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나도 맥킨지 컨설턴트처럼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내용보기
처음 이 책을 집어 들었을 때 제일 먼저 든 생각은 “맥킨지 컨설턴트들이 사용하는 문제해결 방식이라니? 그렇다면 나도 맥킨지 컨설턴트처럼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였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책 한 권으로 맥킨지의 노하우를 다 습득하지는 못했다. 그렇지만 비즈니스 문제에 대한 올바른 접근방식과 사고방법을 익힐 수 있었고, 저자의 직접 경험한 다양한 컨설팅 사례를 통해서
"나도 맥킨지 컨설턴트처럼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내용보기
처음 이 책을 집어 들었을 때 제일 먼저 든 생각은 “맥킨지 컨설턴트들이 사용하는 문제해결 방식이라니? 그렇다면 나도 맥킨지 컨설턴트처럼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였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책 한 권으로 맥킨지의 노하우를 다 습득하지는 못했다. 그렇지만 비즈니스 문제에 대한 올바른 접근방식과 사고방법을 익힐 수 있었고, 저자의 직접 경험한 다양한 컨설팅 사례를 통해서 “나라면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역지사지를 해가며 훈련할 수 있었다. 문제를 해결하기에 앞서 중요한 것은 문제를 어떻게 바라볼 것이냐이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문제해결 접근방식은 ‘제로베이스 사고’와 ‘가설 사고’ 두 가지이다. ‘제로베이스 사고’는 기존의 틀에서 얽매이지 않고 사고하는 것이고, ‘가설 사고’는 항상 그 시점에서 결론을 갖고 행동을 시작하는 것이다. 이 두 사고는 요즘처럼 불확실하고 변화가 빠른 시대에 꼭 필요한 사고법이다. 기존 관념의 작은 틀 속에서 한정적으로 사고하면 틀 밖의 해결책을 보지 못한다. 여러 가지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사고의 좁은 틀을 벗어나야 해결책을 찾아낼 가능성이 높아진다. 결론을 갖고 행동을 시작하는 가설 사고는 내가 이 책에서 가장 주의 깊게 살펴본 내용이다. 저자는 비즈니스는 수학 방정식이 아니기 때문에 절대적인 정답이 없다고 말한다. 환경의 변화가 심하고 경쟁이 치열해 정답은 언제든 바뀔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베스트 해결을 찾기 위해 정보수집에 지나치게 많은 시간을 빼앗기다 보면 경쟁자에게 밀릴 수 있다고 한다. 당장에 베스트가 나오지 않는다면 베터 해결책을 실행해 본다. 그리고 차차 궤도를 수정해가며 베스트에 접근해가라고 한다. 베터 해결책으로 현장을 움직여 보면, 계속해서 베스트를 찾아 분석하는 것보다 정밀도가 높고, 즉시 도움이 되는 정보가 자동적으로 들어와 결과적으로는 성과에 도달하는 시간이 단축될 뿐 아니라 성과 자체도 당초 기대치를 상회한다는 것이다. 처음에는 이건 편법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당장 내일 어떻게 될지 모르는 전쟁터에서 베스트를 내기 위해 정보 수집과 분석을 반복하느라 시간을 낭비한다면 베터안도 실행해보기 전에 시장에서 축출될 것이다. 다음으로는 문제의 원인과 해결책을 생각할 때 필요한 기술인 MECE와 로직트리를 설명하고 있다. “어떤 사항을 중복되지 않고, 누락되지도 않게 하여 부분으로 전체를 파악한다”는 MECE나 MECE적 사고방식에 기초하여 과제의 원인이나 해결책을 나무 모양의 표로 만드는 로직트리는 교과서적인 의미만 놓고 본다면 그렇게 어려운 기술이 아니다. 그렇지만 이 두 기술이 중요한 것은 이것들을 익힌다면 문제의 원인과 해결을 논리적으로 생각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만일 CD 매장에 MECE적 사고방식을 갖추지 못한 직원이 배치되었다고 하자. 그 직원이 진열대를 가요/서양음악/재즈-R&B 등으로 나눴다면, 일단 재즈-R&B는 서양음악의 한 장르이므로 잘못된 분류이고, 휘트니 휴스턴 음반은 서양음악과 재즈-R&B 두 분야에 중복 진열이 될 테니 효율적이지 못하다. 물론 이 사례는 극단적인 것이었지만, 이처럼 비즈니스에서 누락이 생기거나 중복이 생기면 비효율적인 경우가 얼마든지 있다. 따라서 MECE와 로직트리는 해결책과 전략을 짜는 꼭 필요한 중요한 사고방식이다. 문제를 분석했으니 이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 살펴보아야 한다. 저자는 문제해결책을 입안하는 방법으로 솔루션 시스템을 제안하고 있다. 솔루션 시스템이란 맥킨지식 사고와 기술을 종합적으로 구사해 비즈니스 문제를 분석하고 체적인 해결책을 입안하는 문제해결 프로세스이다. 지금 나한테 ‘배가 아프다’는 문제가 발생하면, ‘배가 아픈 증상을 어떻게 치료할 수 있을까’라는 과제가 설정된다. 그러면 해결책을 생각하게 될 것이다. 과제에 대한 해결책으로 ‘따뜻한 데 누워 있는다’, ‘체한 거니까 손을 딴다’, ‘약국에서 소화제를 사먹는다’, ‘병원에 간다’ 등의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다. 그리고 나서 어느 것이 가장 좋은지 해결책을 선택하고 이후에 문제가 어느 정도 해결됐는지 평가하게 될 것이다. 이 과정이 바로 ‘과제 설정->해결책의 가설 수립->해결책의 검증?평가’ 즉 솔루션 시스템이다. 사실 일반적인 문제는 이러한 과정을 거치지 않고도 무의식중에 즉각적으로 해결책이 제시될 수 있다. 비즈니스 문제가 일반적인 문제와 다른 점은 제한된 경영자원과 시간 속에서 가장 효율적인 해결책을 찾아내야 한다는 것이다. 솔루션 시스템은 문제인식이 표적을 벗어나지 않도록 해주고 효율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기능을 담당한다. 또한 이 프로세스를 제대로 밟는다면 시시각각 변하는 경영환경에 재빨리 대처하기 위해서 유연하게 궤도수정을 하면서 보다 나은 해결책을 발견해 실행할 수 있다고 한다. 이 책을 처음 봤을 때는 겉모양이나 ‘맥킨지식 사고와 기술’이라는 다소 무거운 제목 때문에 어려운 책이라고 생각했다. 그렇지만 막상 읽고 나니 우리나라 기업의 상황과 유사한 점이 많은 일본 기업의 사례가 공감이 많이 갔다. MECE, 로직트리가 일상생활에서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논리적 사고의 중요성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YES마니아 : 로얄 s******y 2003.06.13.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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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에서의 논리적 사고 능력이 필요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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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펼치고 제목을 한번 훌터 본 후 느낀점은 "음. 이책도 뻔한 내용이겠구나."라는 것이였습니다. 요즘 경영관련 서적 베스트셀러에 링크되어있는 "맥킨지...""논리적..."등 이와 유사한 책들과 별로 다른 주제를 볼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특히, 제로베이스사고, MESE, 로직트리 등의 개념은 다른 서적에서도 많이 다루어진 내용있었습니다. 이런저런 생각을 뒤로 하고 책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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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펼치고 제목을 한번 훌터 본 후 느낀점은 "음. 이책도 뻔한 내용이겠구나."라는 것이였습니다. 요즘 경영관련 서적 베스트셀러에 링크되어있는 "맥킨지...""논리적..."등 이와 유사한 책들과 별로 다른 주제를 볼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특히, 제로베이스사고, MESE, 로직트리 등의 개념은 다른 서적에서도 많이 다루어진 내용있었습니다. 이런저런 생각을 뒤로 하고 책을 모두 읽은 후, 책을 통해 다시 느낀점은 앞의 내용과 크게 다르지는 않지만, 단 하나, 이책이 가지고 있는 뚜렷한 장점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 뚜렷한 장점이란 바로 실전에서의 논리적 사고 능력 배양 입니다. 이것은 이 책의 후반부의 내용을 보면 알 수 있는데 그곳에는 저자가 직접 어느 문제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한 구체적인 내용이 적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류의 책들을 보면서 가장 불만이 "적용"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예를들어도 간단한 생활에서나 접할 수 있는 작은 문제를 논리적으로 푸는 방법들을 나열하거나 아니더라도 간단한 설명으로 그것을 대신한 것이 고작이었는데, 이 책은 그러한 사회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문제를 문제제기에서 부터 성공이라는 결과를 얻기 까지 세세한 내용이 담겨져 있습니다. 이런한 점이 개인적으로 이 책을 통해 얻은 가장 큰 것입니다.
l*****k 2004.04.2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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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문제 해결을위해 적용해도 될듯
"모든 문제 해결을위해 적용해도 될듯" 내용보기
정말 간단한 이론이면서도 Problem Solving에 관련한 맥킨지식 사과와 기술을 읽기 좋게 풀어서 쓴 책이다. 첫 인상과는 달리 맥킨지식 사고와 기술은 그리 어려운 것이 아니다. 모두다 읽고 나면 동감하며서도 그들이 제시하고 있는 강력한 솔루션 시스템(해결책을 찾기위한 시스템)에 감탄할 따름이다. 여기서 말하는 솔루션 시스템이란 제로베이스 사고, 가설사고라는 두가지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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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간단한 이론이면서도 Problem Solving에 관련한 맥킨지식 사과와 기술을 읽기 좋게 풀어서 쓴 책이다. 첫 인상과는 달리 맥킨지식 사고와 기술은 그리 어려운 것이 아니다. 모두다 읽고 나면 동감하며서도 그들이 제시하고 있는 강력한 솔루션 시스템(해결책을 찾기위한 시스템)에 감탄할 따름이다. 여기서 말하는 솔루션 시스템이란 제로베이스 사고, 가설사고라는 두가지 사고와 MECE(누락과 중복을 막는기술), 로지스트리라는 두가지 기술을 구사하는 문제해결을 위한 프로세스이다. 어려워 보여도 복잡한 기업과 관련된 문제를 풀때 사용할 뿐만아니라 우리 일상생활에서 적용될수 있는 살뺄수 있는 문제등을 예로 쉽게 풀어 쓴책이다. 이러한 방법과 이론을 알아서 일상생활에서도 쉽게 사용할수 있는 유익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m*****a 2003.04.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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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턴트처럼 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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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것 자체로는 아무런 의미가 없는 책인거 같다. 단 실천이 수반된다면 이 책이 가져다 주는 영향력은 실로 엄청날 거다.     올해 들어 회사에서 보고서에 시달려 오던 시기여서 인지 이 책이 가져다 주는 영감은 더 크게 느껴진다. 보고서 등 뿐만이 아니라, 개인의 문제점을 확인하거나, 목표를 설정할 때도 저자가 말하는 문제해결력을 기르면 도움이 많이 될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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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것 자체로는 아무런 의미가 없는 책인거 같다.

단 실천이 수반된다면 이 책이 가져다 주는 영향력은 실로 엄청날 거다.  

 

올해 들어 회사에서 보고서에 시달려 오던 시기여서 인지 이 책이 가져다 주는 영감은 더 크게 느껴진다. 보고서 등 뿐만이 아니라, 개인의 문제점을 확인하거나, 목표를 설정할 때도 저자가 말하는 문제해결력을 기르면 도움이 많이 될 거 같다.

 

우선 기본적인 개념을 정리하고, 나 자신과 지금 회사에서 진행하고 있는 과제에 대해 정리해보자.

부지런히 적용하는 연습을 해서 무의식 중에도 이런 패턴이 활용되도록 하자.

두고두고 참조하며 봐야할 책인 거 같다.

 

우선 기본적인 개념만 정리하고, 나만의 방법으로 정리해 가보자.

 

제로베이스 사고

  - 사고를 내 자신의 좁은 틀 속에 가두지 않고, 고객 가치에 기반을 두어 원점에서 생각한다.

 

가설 사고

  - 항상 행동과 연결될 수 있는 결론을 내리고, 내려진 결론(가설, 해결책)에 대해 "So What?"을 반복한다.

  - 정보수집은 가설을 가지고 한다. 가설을 갖지 않고, 무조건 수집하는 건 무의미하다.

  - 수집된 정보 기반으로 가설(결론,해결책)에 대해 검증한다.

 

MECE

  - 시장, 고객, 경쟁사 관점에서 중복도 누락도 없게 도출한다.

  - 표적에서 벗어나지 않게 하고, 우선순위를 매긴다.   

 

로직 트리

  - "Why?" 질문으로 원인을 구체화한다.

  - "So How?" 질문으로 해결책을 구체적으로 찾아낸다.  

  - 누락이나 중보을 미연에 방지하고, 각 내용의 인과관계를 분명히 한다. 

m******k 2009.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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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킨지식 사고와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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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킨지식 사고와 기술 >(거름, 2003)은 2003년에 출간된 도서이다. 지금까지 맥킨지 컨설팅의 노하우를 배우기 위한 열정으로 이 책은 스테디셀러 반열에 올라와 있다. 책의 목차를 보면 알겠지만, 사고, 기술, 프로세스에 나눠 맥킨지의 방법론을 학습하고, 실천하는 구성으로 짜여져있다. 제로베이스, 가설사고, MECE를 이용한 로직트리, 이를 활용하기 위한 가설, 평가, 검증의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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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킨지식 사고와 기술 >(거름, 2003)은 2003년에 출간된 도서이다. 지금까지 맥킨지 컨설팅의 노하우를 배우기 위한 열정으로 이 책은 스테디셀러 반열에 올라와 있다. 책의 목차를 보면 알겠지만, 사고, 기술, 프로세스에 나눠 맥킨지의 방법론을 학습하고, 실천하는 구성으로 짜여져있다. 제로베이스, 가설사고, MECE를 이용한 로직트리, 이를 활용하기 위한 가설, 평가, 검증의 프로세스를 모두 살펴볼 수 있다.
[제로베이스 사고와 가설 사고는 문제해결에 있어서 두 가지 중요한 기본적인 사고이다. 제로베이스 사고는 문자 그대로 '제로베이스', 즉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백지상태에서 생각하는 사고법이고, 가설 사고는 늘 어떤 시점에서 결론을 가지고 행동을 시작하는 사고법이다.] 14p
학력이 높을 수록 오히려 문제해결력이 떨어지는 부분이 있다. 창의력이 필요한 일에서 그런 일이 많이 발생하는데, 제로베이스로 가설을 세워 사고하는 방법은 요즘같이 변화무쌍한 세상에 적절한 사고법이라 하겠다. 조금만 둘러보면 해결책이 보이는데, 좁은 시야로 항상 바라보던 것만 보면 좁은 공간에 갇혀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 오늘도 여러 문제에 직면하고 있는데, 사무실 밖에서 바람을 좀 쐬면 제로베이스가 되어 해결책을 찾을 수 있는 창의력이 생기지 않을까 한다.
['MECE' 란 Mutually Exclusive and Collectively Exhaustive의 약자로 우리말로 풀이하면 '어떤 사항을 중복되지 않고, 누락되지도 않게 하여 부분으로 전체를 파악하는 것"이다.맥킨지에서는 이것을 '미시'라 부르고 있다. MECE는 전체 집합을 누락도 중복도 없는 부분 집합으로 나누어 생각한다는 극히 단순한 집합 개념이지만, 비즈니스에 있어서 대단히 중요한 사고방식이다.] 77p
일전에 본사에 있을 때, 상급자가 이 용어에 대해 설명했다고 말한 적이 있다. 대학시절 확률과 통계를 배우며 등장했던 용어인데, 경영학에서는 다른 방향으로 접근했다는 게 매우 흥미롭다. 효율성을 극대화 하는 건 동일 작업의 반복이나, 중복투자인데, MECE를 이용해 전체를 파악하면 비효율성을 줄일 수 있다. 완벽하게 줄이는 건 불가능하고, 중복되는 부분을 인정해 상호보완하는 일도 필요하므로 칼로 자르듯이 MECE가 되는 일은 거의 없다. 하지만, 정확히 각 영역을 기능과 크기에 따라 분류하면, 책임문제도 해결되고, 전문화가 가능하므로 MECE는 반드시 필요한 기술이다.
[문자 그대로 '로직' 이라는 것은 논리이고, '트리'라는 것은 잎이 무성하게 자라 있는 나무라는 뜻이다. 주요과제의 원인이나 해결책을 MECE적 사고방식에 기초하여 트리 모양으로 논리적으로 분해하여 정리하는 방법이다.] 105p
MECE를 통해 로직트리를 만들면 컨베이어벨트에서 제품들이 완성되어 가듯 순서도에 따라 명확히 업무를 정의할 수 있다. 순서도와 유사한 로직트리는 프로그래밍에도 적용되고, 일반 업무에도 잘 들어맞는 기술로 효율성면에서 뛰어나다. 도서에서는 실례를 바탕으로 로직트리를 설명하기 때문에 이해도 쉽고, 적용분야가 무한함을 체감할 수 있었다.
[상품과 고객으로 좁혀서 문제가 되는 현상을 살펴보면, "Same food for the same fish in the same pond."라고 말할 수 있다. 이것은 "같은 먹이(상품)를 같은 연못(시장)에 있는 같은 물고기(고객)에게 주고 있다."는 의미이다. 바꿔 말하면 완전히 같은 상품으로 같은 시장에서 같은 고객을 상대해서는 성장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216 ~ 217p
역시 중요한 건 읽기 보다 쓰기 이다. 학습하고 나서 실천해야 복습도 되고 완전히 자기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다. 4부에서 전하는 사업과제 선정 및 솔루션 시스템 활용은 사고, 기술, 프로세스를 익히고 실습하게 하는 부분이다. 복잡한 비즈니스를 정리하기 위해 사고하고, 효율적으로 분류해 순서를 정하고, 가설, 평가, 검증 프로세스를 거쳐 솔루션을 만드는 맥킨지 전략을 한권으로 볼 수 있다는 건 행운이다.

www.weceo.org

l******6 2011.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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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를 해결하는 프로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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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문제해결을 위해 두 가지 사고(제로베이스 사고, 가설사고), 두 가지 기술(MECE,로직트리 그리고 한 가지 프로세스인 솔루션시스템을 사용하자.   why : 기존의 이론과 경험치가 더 이상 무의미한, 변화가 빠른 시대가 되었지만 그 이면에는 반드시 비즈니스 기회가 있고, 문제해결의 기본 스킬이 사용된다.       1부 사고편   1장. 제로베이스 기존의 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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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문제해결을 위해 두 가지 사고(제로베이스 사고, 가설사고), 두 가지 기술(MECE,로직트리 그리고 한 가지 프로세스인 솔루션시스템을 사용하자.

 

why : 기존의 이론과 경험치가 더 이상 무의미한, 변화가 빠른 시대가 되었지만 그 이면에는 반드시 비즈니스 기회가 있고, 문제해결의 기본 스킬이 사용된다.

 

 

 

1부 사고편

 

1장. 제로베이스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백지상태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생각하는 사고법으로 고객중심적 사고를 기본으로 한다. 빠른 시장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꼭 필요한 사고법이다.

 

2장. 가설사고

가설사고는 무엇인가 결론을 내고 시작하는 사고법으로 그 결론에 So what?을 반복하면서 행동으로 연결될 수 있는 구체적인 결론을 이끌어낸다. 최종에는 결론의 배경이나 메커니즘을 파악할 수 있다. 비즈니스 현장에서는 답이 하나만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베스트는 어렵더라도 베터를 통해 문제해결의 정밀도를 높일 수 있다.

 

2부 기술편

 

1장. MECE

어떤사항을 중복되지 않고, 누락되지도 않게하여 전체집합을 부분집합으로 나누어 생각하는 것으로 사람, 물건, 돈, 시간 등 한정된 경영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게 한다.

 

MECE 활용 3가지 포인트

- 누락되어 표적에서 벗어나고 있지 않은가

- 중복에 의해 효율이 떨어지지 않는가

- MECE로 파악 후, 마지막에 우선순위를 매기고 있는가?

 

2장. 로직트리

주요원인이나 해결책을 MECE에 근거하여 트리모양으로 논리적으로 분해하는 방법. 근본적인 문제의 원인을 찾기 위해서는 WHY?의 질문을 계속 자문자답해야 한다. 해결책을 구체화하기 위해서는 SO HOW? 질문을 반복.

 

뛰어난 점

- 누락이나 중복을 미연에 확인

- 원인이나 해결책을 구체적으로 파악

- 각 내용의 인과관계를 명확화

 

3부 프로세스 편

 

1장 과제설정

과제란 ‘해결해야 한다고 인식된 문제’로 무언인가와 비교해야하고, SO WHAT?을 생각할 필요가 있다. 비교대상을 3C로 하면 좋다.

 

2장 해결책의 가설수립

개벼로가제에 대한 개별해결책을 만들어 가능한 지 여부를 살핀다. 이들 개별해결책을 상호조합해서 나온 주요과제에 대한 종합해결책은 전체적 자원배분을 고려해야 한다.

 

3장 해결책의 검증, 평가

개별해결책의 검증작업은 사실 기반으로 하되 정확성보다 속도와 효율성을 중시하고, 종합해결책은 양적과 질적인 측면에서 판단한다.

 

4장 솔루션 시스템 시트

솔루션 시스템 시트는 과제의 전체를 둘러보게하고, 문제해결이 어느 단계에 있는 지 알 수 있다.

 

4부 실천편 : 솔로션 시스템 활용 현장

 

1장. 사업과제 설정

 

가정용품을 홈파티 형식으로 판매하는 S사는 일본에 115만명 정도의 고객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지만 경쟁사의 기술향상과 판매원 확보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판매 네트워크의 강점을 살려 상품을 만들어 파는 것이 아닌 ‘마켓 통합자’라는 컨셉으로 판매시스템을 재설계했다.

 

2장. 솔루션 시스템으로 신상품 도입

마케통합자는 상품,고객,시스템을 하나의 세트로 놓고 궁합을 고려해야 한다.

비즈니스에서는 가설이 중요하기 때문에 정곡을 찌르는 정보가 없더라도 머리를 짜내야한다.

 

3장. 해결책의 실행

OEM으로 공동개발할 수 있는 기업을 찾아 파트너를 맺고, 무수히 많은 고객테스트를 통해 상품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예상된 시장규모도 나쁘지 않다.

 

 



s********g 2012.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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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제목에 비해서 그 내용은 좀 아쉽다.
"멋진 제목에 비해서 그 내용은 좀 아쉽다." 내용보기
맥킨지 그 이름만으로도 의미하는 바가 있는 컨설팅 회사이다. 전 맥킨지 직원이 말하는 맥킨지 방식의 사고와 기술이라니 당연히 호기심이 발하지 않을 수 없는 메뉴이다. 하지만 결론적으로 말해서 나의 호기심을 채워주기에는 좀 부족한 면이 많은 책 같다. 무엇보다 나의 경험이 미천해서 일 수도 있겠지만, 제로베이스 사고, 가설이론부터 시작해서, MECE, 로직트리를 거쳐 솔
"멋진 제목에 비해서 그 내용은 좀 아쉽다." 내용보기
맥킨지 그 이름만으로도 의미하는 바가 있는 컨설팅 회사이다. 전 맥킨지 직원이 말하는 맥킨지 방식의 사고와 기술이라니 당연히 호기심이 발하지 않을 수 없는 메뉴이다. 하지만 결론적으로 말해서 나의 호기심을 채워주기에는 좀 부족한 면이 많은 책 같다. 무엇보다 나의 경험이 미천해서 일 수도 있겠지만, 제로베이스 사고, 가설이론부터 시작해서, MECE, 로직트리를 거쳐 솔루션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대충 그 개념은 이해하겠는데, 뭔가 크게 와 닿는 무언가가 없는 것 같다. 나는 뭔가 이 유명한 방법들에 대한 좀 더 심도깊은 설명을 기대했는데, 그런 것은 찾아보기 좀 힘들다. 이 방법들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서는 좀 더 전체적인 설명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예시가 있었으면 싶다. 물론 마지막 부분에서 저자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한 케이스로 이제까지 설명한 내용을 다시 설명하지만, 글쎄...왠지 와닿지는 않는 것 같다. 아무래도 이러한 기술방법들은 우선 다양한 경험을 갖춘 상태에서 여러가지 일들에 적용해 보아야만이 비로서 이 기술들에 대한 이해가 될 것 같다. 물론 향후에 경험이 많이 쌓인다면 도움이 될 줄 모르겠지만, 이 책을 통해서 좀 더 논리적인 사고를 일상생활에서 적용해보고자 했던 나로서는 좀 아쉬움이 남는 책이다. 어쨌던 좀 더 나의 경험치가 높아진 후 다시 본다면 도움이 될 줄 모르겠지만, 이 책와 유사한 맥킨지 방식에 대한 책들이 많으므로 다른 책을 찾는 편이 좀 더 나을 듯 싶다.
w*****y 2005.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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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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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시간을 내어 읽어 보았습니다. 1부에서 3부까지는 평범합니다. 중간에 나오는 ROA 분석 트리는 도움이 됩니다. 4부는 저자의 경험을 소개한 내용으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사실 1부에서 3부까지는 잘 읽히지 않았습니다. 내용도 인터넷에서 검색해서 구할 정도의 중량이구요. 가볍게 읽으셔도 무방한 책이라 판단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소장가치도 없고, 주위에 권할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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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시간을 내어 읽어 보았습니다. 1부에서 3부까지는 평범합니다. 중간에 나오는 ROA 분석 트리는 도움이 됩니다. 4부는 저자의 경험을 소개한 내용으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사실 1부에서 3부까지는 잘 읽히지 않았습니다. 내용도 인터넷에서 검색해서 구할 정도의 중량이구요. 가볍게 읽으셔도 무방한 책이라 판단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소장가치도 없고, 주위에 권할 만한 책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도서관에서 대출하여 읽으셔도 무방하리라 판단됩니다. 같은 저자의 다른 책을 읽을 예정인데 조만간 리뷰 다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c****g 2005.05.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