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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기는 하죠... 하지만 망설임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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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도겠군요. 슬램덩크 그로부터 10일후 라는게 나왔었죠. 1만5000원이라는 적지않은 돈의 책이었는데... 그 책이 나온지 1년후 딱 이 책이 나오는군요.. 처음에는 뭔가 특별한건줄 알고 구입했습니다만.... 솔직히 말하면 이전에 슬램덩크 그로부터 10일후라는 작품을 구입하신분이라면 크게 필요 없는 책이리라 보여집니다. 솔직히 똑같거든요 = ㅅ=;;; 단지 느낌상 이쪽이
"좋기는 하죠... 하지만 망설임도 있습니다." 내용보기

작년도겠군요.

슬램덩크 그로부터 10일후 라는게 나왔었죠.

1만5000원이라는 적지않은 돈의 책이었는데...

그 책이 나온지 1년후 딱 이 책이 나오는군요..

처음에는 뭔가 특별한건줄 알고 구입했습니다만....

솔직히 말하면

이전에 슬램덩크 그로부터 10일후라는 작품을 구입하신분이라면

크게 필요 없는 책이리라 보여집니다.

솔직히 똑같거든요 = ㅅ=;;;

단지 느낌상 이쪽이 더욱 고급스러움 같은게 있다고 할까....

어째 이렇게 내는걸 보면 상술이 극에 달했다고 말할 수도 있습니다만.

혹여 저처럼 혹해서 사버리는 분이 있을지도 모르니깐 미리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큰 차이는 없습니다....

그냥 가격 값은 합니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만....

집에 똑같은 내용의 책이 2권 단지 가격차이가 있고 겉 모습 차이가있다는 점이 무언가 찜찜하다고 하면 찜찜하겠군요.

g****s 2009.04.30. 신고 공감 8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