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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트로벨의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의 은혜를 은혜라고 고백하게 만드는 해외사역의 현장에 나가기 전날 밤, 인천공항에서 만난 리 스트로벨의 예수 그리스도는 나의 사역과 그 곳에서 만난 현지인, 그리고 함께 가게 된 우리 중고등부 아이들을 바꾸어 놓았다.
우리 과 선배 교회를 도와 주러 간 것이기 때문에 나는 사실 그렇게 큰 부담없이 오직 기대와 설레임으로 출국하려고 했었고, 주님은 그런 나에게 놀라운 일을 창조적으로 그러나 세밀하게 준비해두셨다. 그 첫번째 준비가 이책을 통한 선물이다.
사복음서가 과연 역사적으로 증명된 기록인가? 성경은 조작되고 훼손되지 않았을까? 예수는 정말 부활했을까? 예수는 다른 신화를 표절했는가? 예수는 실패한 메시아인가? 내가 믿을 예수는 내가 선택하면 안되는가?
이러한 여섯가지 질문들은 다양한 방법으로 모든 신자에게 반드시 질문되어질 것이다. 그러나 달리 생각해본다면, 나뿐만이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의문이 든다는 사실이 이 질문을 넘어서면 우리는 무언가 얻게된다는 확신을 일구어 낸다.
사실 이러한 질문들은 신학교에서도 다양하게 연구되고 고민되어지는 것으로 요즘같은 "니말도 옳고, 내말도 옳다. 너도 말할 자격이 있고 나도 말할 자격이 있다"라는 다문화적인 사고방식이 "너도 진리이고, 나도 진리이다. 우리 모두 괜찮다."라는 옳은 것을 옳다고 말할수 없고 틀린 것을 틀리다고 말할 수 없는 수준으로 우리를 격하시키고 있다.
신앙을 타협하고 믿음을 내려놓는 것이 겸손함이라고 배우는 포스트모더니즘시대에 우리가 분별해야 할 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는 것이다.
수많은 이들이 위와 같은 여섯가지 질문을 던졌을 때 믿음 좋다 하는 이들은 "말도 안되, 저런 생각자체가 불경해. 저런 것은 다 헛소리야"라고 이야기한다. 또한 강한 의문을 품는 사춘기 모태신앙인들이나 초신자들은 "왜 하나님께서 이성을 만드셨는데 저런 것을 그냥 믿으라하지? 다 뻥이라서 그런거 아니야?"라는 의문을 남긴다. 둘다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이성을 만드셨고 그 이성을 통해서도 하나님을 알아가길 원하신다. 이미 수 많은 학자들이 몇천년에 걸쳐서 연구해왔고 이미 과학적, 역사적, 논리적인 토대로 이미 주님만이 진리인 것이 드러났다. 과학이 주님을 증명한 것이 아니라 원래 있었던 것을 역사가 증거할 뿐이다. 앞으로 무신론자들이 백날 더 연구해봐야 이미 있었던 증거를 소멸하는 것 외에는 달리 그들의 주장을 도와줄 타당한 근거는 없을 것이다.
리 스트로벨은 법학을 전공한 저널리스트 출신답게 분파를 가리지 않고 존경받는 학자들과의 인터뷰에서 스스로가 예수님에 대한 답을 얻는다. 그는 어떤 것이 답이든 본질에 가까워 지려는 노력으로 이것 저것 논리적 비약의 의심되는 부분들(사실은 많은 성도들이 그런데 어째서?를 연발하며 아주 예민한 질문이라고생각하는 것들)에 대하여 질문한다. 그리고 이성적으로 판단한다. 그래 주님은 살아계셔!
세계 최고의 법학대학원이라고 할 수 있는 예일에서 공부한 그의 이성을 끄덕이게 만드는 변증이 궁금하지 않은가? 오늘 밤 이성으로 주님을 만나고 싶지 않은가? 내안의 질문을 답해줄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지 않은가? 믿지 않는 친구의 허무맹랑한 언변에 아무말도 못하고 있진 않은가?
그렇다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여러분이 원하는 진리로 향하는 답을 얻을 것입니다. 성령님께서 주시는 지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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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종교전쟁"이라는 책이 나왔어요. 교수요, 학자들인 분들이 기독교에 대해, 창조론에 대해 말을 했는데 창조론은 과학도 신학도 아니라고 했데요 기독교 학교(미션스쿨)인 대광고등학교에서의 예배를 드리는 것이 종교자유의 침해라는 소송을 냈던 일도, 교회의 장로님이라는 분이 '한국교회에 예수가 없다'는 말을 하고, 기독교를 풍자했다는 말이 있는 영화 '밀양'은 아주 큰 상을 수상했어요.
이 시대를 바라보며, 왜 그럴까?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요.
"리 스트로벨의 예수그리스도" 탁월한 변증으로 풀어가는 예수의 실재 ! 새들백교회에서 본격적으로 구도자 사역에 전념하고 있으며, 예수를 증거하는 데 헌신한 저널리스트 출신 목회자요, 탁월한 법률 전문기자였던 리 스트로벨은 교회에 대한 적대감으로 가득 차 있고 냉소적인 무신론자였는데, 윌로우크릭교회의 구도자 예배를 아내와 함께 드리기 시작하면서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고 그리스도인이 되었다네요. 그의 저서인 『예수는 역사다』는 이 책을 집필하기전 예수님을 믿기가지의 여정을 담았기에 이 책과 읽으면 아주 좋을것 같아요. 예수를 부르는 이름은 여러 가지였다. 함축성 있는 많은 말들을 쏟아 낸 지성인, 방랑하는 원조 히피 무리를 이끈 지중해의 견유학파 철학자, 양성 균형적 페미니스트이자 지혜의 여신‘소피아(Sophia)’의 대사, 메시아를 가장한 영리한 사기꾼, 게이 마술사, 농민 혁명가, 유대교 선사(禪師). 한 철학자는 이렇게 물었다. 그러면 예수는 누구였을까? 게자 베르메스와 A. N. 윌슨이 제안하는 것처럼 방랑하는 하시드(hasid), 즉 성인(聖人)이었을까? 존 도미니크 크로산의 주장처럼‘유대의 농민 견유학파 철학자’였을까? 탈무드의 주장처럼 이스라엘을 그릇된 길로 이끌려 했던 마술사였을까? 알베르트 슈바이처가 주장한 것처럼 환멸 가운데 죽어 간 자칭 예언자였을까? 아니면 다비트 F. 슈트라우스, 루돌프 불트만, 존 힉이 말하는 것처럼 1세기 유명인사였는데 그가 기적을 행했고 신이었다는 신화를 초대교회가 받아들였거나 날조한 것일까? 아니면 사복음서의 주장대로 그는‘그리스도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었을까? 이제껏 예수를 찾아 나섰던 사람들 대부분은 자신들이 처음에 발견하고 싶었던 모습의 예수를 발견하는 경우가 많았다. 샬럿 앨런은「인간 그리스도(The Human Christ)」에서 이렇게 말했다.“ 자유주의자들은 자유주의자 예수를 …… 이신론(.神.)자들은 이신론자 예수를, 낭만주의자들은 낭만주의자 예수를, 실존주의자들은 실존주의자 예수를, 해방신학자들은 계급투쟁의 선봉에 선 예수를 발견했다.” p. 11. 전통적 예수관에 대한 도전 1. 학자들은 사복음서만큼 신뢰할만한 여러 고대문서에서 다른 예수를 찾아냈다 2. 교회가 성경 본문에 함부로 손을 댔으므로 성경이 그리는 예수의 모습은 신뢰할 수 없다 3. 참신한 통찰력과 설명들이 마침내 예수의 부활을 논파했다 4. 예수에 대한 기독교 신앙은 다른 종교들을 모방한 것이다 5. 예수는 메시아 예언을 성취하는 데 실패한 사기꾼이다 6. 예수에 대해 무엇을 믿을지 선택할 자유가 있어야 한다 위의 여섯가지 질문을 통해 "진짜 예수"를 조사하러 나서는 모험에 우리 독자들을 초청한다. 책의 목차는 1장. 사복음서는 믿을 만한 기록인가? 2장. 성경은 조작되고 훼손되지 않았는가? 3장. 예수 부활 사건은 사실인가? 4장. 예수는 다른 신화를 표절했는가? 5장. 예수는 실패한 메시아인가? 6장. 내가 믿을 예수는 내가 선택하면 안 되는가? 결론. 이분이 진짜 예수다 기독교의 핵심 메시지는 "예수께서 메시아다, 하나님의 아들이다, 셩경을 성취한다, 십자가에서 죽음으로 인류를 구원했다, 죽은 자들 가운데서 살아났다. 이런 핵심 문제들은 토론의 여지가 없었습니다. 그것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그리스도인이 아니었습니다"pp.39-40. 결국 그분에 대해 무엇을 믿는가에는 매우 실질적인 결과가 따른다(p.22)라는 말이 마음에 많이 와 닿았어요. 2천년 전 가이사랴 빌립보 지방에서 제자들에게 물었던 말이 생각납니다.(마16:13~16)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13절)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15절) 베드로의 대답이 오늘 우리의 대답이기를 바랍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16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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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댄 브라운의 소설 [다빈치코드]는 놀라운 성공을 거두었다. 사실과 허구를 절묘하게 조화시켜, 사람들로 하여금 교회사와 예수의 정체성에 관한 회의적 시각을 가지게 하기에 충분했다. 이와같이 최근에 쏟아져 나온 책들은 동정녀 탄생이나 예수의 죽음과 부활 같은 기독교의 핵심교리들이 역사적인 사실이 아니라 이전에 지중해 부근에서 번성했던 신비종교들을 표절한 것에 불과하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주장 때문에 사람들은 더욱 더 기독교를 색안경을 낀 채로 의심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주장들과 논리들이 난무하는 지금 이 시대에 우리 기독교인들이 어설픈 주장으로 맞선다든지, 근거없고 무조건적이며 비논리적인 믿음만을 강요한다는 것 자체가 무신론자들이나 기독교를 부정하는 자들에게 그리고 심지어는 믿음의 길을 가는 신앙인들에게도 기독교의 참 가치(진리)를 떨어뜨리는 행위가 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리스트로벨의 [예수 그리스도]에서는 우리에게 설득력있는 자료와 확고한 논리가 바탕이 된 신뢰할 만한 학자들과의 심도있는 인터뷰를 통해 하나하나 그들의 이론들이 거짓임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다. 신약학의 대가인 크레이그 에반스 교수님을 만나서 사복음서의 정통성과 우월성을 증명했다. 또한 도마복음, 베드로복음, 마리아복음, 비밀마가복음 등 6개의 복음서가 진짜 예수를 말해주지 못할 뿐더러 성경의 사복음서보다 훨씬 뒤쳐진다는 사실을 입증함으로써 6개의 복음이 역사성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통과하지 못하고 왜 함량 미달되었는지에 대한 보다 확실한 증거들을 밝혀준다. 또한 리코나 교수는 베이전트 같은 사람들이 인터넷상에서의 떠들어대는 허튼 소리를 사람들이 얼마나 쉽게 믿어버리는지 얘기하고 있다.(바울의 회심에 대한 의심, 예수의 무덤 부정, 베드로의 환각, 마리오와 예수의 결혼등) 또 한사람을 소개하면, 역사가 폴 마이어가 극찬한 에드윈 야마무치 박사는 고고학의 바탕을 둔 보다 확실한 증거들로 예수의 존재에 대한 신화표절설을 투명한 논리와 확고하고 유력한 증거를 사용하여 말해주고 있다.
우리는 늘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의 연속선상에 살고 있다. 예수님은 지금도 우리에게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라며 질문하실지 모르겠다. 리스트로벨은 '믿음의 가치는 믿는 대상의 수준을 넘지 못한다'라고 우리에게 경고하고 있다. 지금은 육의 눈이 아닌 영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줄 아는 통찰력과 분별력이 우리에게 요구되는 시대라고 생각한다. |
인상깊은 구절하나님은 예수를 통해 세계 무대에 개입하십니다. 하나님은 예수를 통해 죄,사탄, 죽음을 정복하십니다. 그 분은 예수를 통해 역사의 클라이맥스를 이루십니다. 이것이 인류가 기다려왔던 내용입니다.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에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바요나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라고 예수님이 나에게 물으신다면 나는 무엇이라 대답할 수 있을 것인가?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베드로가 예수께 대답했던 대로 교과서적인 답변을 하는 것이 내가 할 수 있는 대답의 전부였음을 고백한다. 그러나 이 책을 읽으면서 베드로가 했던 교과서적인 답변에 대한 진정한 의미를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
저자 리스트로벨은 예수를 증거하는데 헌신한 저널리스트출신 목회자이다. 미주리대학교에서 저널리즘 학위를, 예일대학원에서 법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81년까지 저명한 신문사 <시카고트리뷴>의 법률부 부장을 지냈다. 탁월한 법률전문기자였던 리 스트로벨은 교회에 대한 적대감으로 가득 차 있고 냉소적인 무신론자였다. 그런던 그가 예수를 만나고 그리스도인이 되어 타고난 은사를 인정받아 빌 하이벨스와 함께 복음을 전하는 목회자로 사역한다. 지금까지 설교자로 작가로 하나님의 잃어버린 양을 찾는데 귀하게 쓰임받고 있다.
도입부에서 저자는 스스로를 메시아라 칭하던 짐 존스를 언급하고 있다. 짐 존스의 주장가운데 가장 대담했던 것은 자신이 환생한 그리스도,진짜 예수라는 것이었다. 짐 존스의 선전에 속아 남미의 정글까지 가서 인종 평등과 화해의 낙원을 건설하고자 했던 400여명의 사람들은 존스의 카리스마와 달변에 속아 그가 내세우는 사랑과 기회 균등이라는 신조를 믿었던 것이다. 이 순례자들은 존스가 가르치는 평화와 관용의 교리를 그대로 실천하고자 가이아나의 외딴 열대우림으로 들어갔다. 그러나 존스가 거짓예수라는 것이 드러나고... 유아와 어린아이가 절반이 넘는 900여명의 사람들은 존스에 의해서 죽임을 당하고 존스는 머리에 총을 쏘아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존스타운 비극 희생자 추모비.' 저자는 어이없는 비극으로 죽임당한 자들의 에버그린 공동묘지에서 '믿음에는 아주 실질적인 결과가 따르는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 희생자들은 존스를 믿었다.그의 유토피아적인 비전에 찬동했다. 그의 교리는 그들의 교리가 되었다. 그러나 결국 진실은 밝혀졌다. 믿음의 가치는 믿는 대상의 수준을 넘지 못한다는 것을 깨달으며 존스에게는 없었던 것을 예수에게서 찾아내야 한다는 책임감을 가지기나 한 것처럼 예수는 누구인가에 대한 답을 찾으러 떠난다. 예수에게는 있으나 존스에게는 없는 것은 무엇이었을까?
1장,사복음서는 믿을만한 기록인가? "학자들은 사복음서만큼 신뢰할만한 여러 고대문서에서 다른 예수를 찾아냈다." 2장, 성경은 조작되고 훼손되지 않았는가? "교회가 성경 본문에 함부로 손을 댔으므로 성경이 그리는 예수의 모습은 신뢰할 수 없다." 3장,예수 부활 사건은 사실인가? "참신한 통찰력과 설명들이 마침내 예수의 부활을 논파했다." 4장,예수는 다른 신화를 표절했는가? "예수에 대한 기독교 신앙은 다른 종교들을 모방한 것이다." 5장,예수는 실패한 메시아인가? "예수는 메시아 예언을 성취하는데 실패한 사기군이다." 6장,내가 믿을 예수는 내가 선택하면 안 되는가? "예수에 대해 무엇을 믿을지 선택할 자유가 있어야 한다."
예수를 길들이고 깎아내리려는 자들의 시도가 끊임없이 이어져 왔지만 그 시도는 모두 실패했다. 이 여섯가지 반론에 대한 리스트로벨의 대답은 무엇이었을까? 우리의 믿음을 미혹하게 하고 우리의 눈과 귀를 가리는 여섯가지 반론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리 스트로벨은 기나 긴 여행을 하게 된다. 여러명의 전문가와 예수에 대한 인터뷰를 하면서 이 분이 진짜 예수라는 해답을 찾기에 이르른다.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의 선입관에 맞는 예수를 만들어 내고 있고, 그러면서 진짜 예수를 놓치고 있다는 사실에 아타까움을 금치 못한다.
십자가 와부활 이하나 님과나사이에 놓인간격을 이어줄유일한해결책 하나 님과나 를이어 줄분은 예수그 리스도
그것은 진짜 예수이시고 부활하신 예수게서 하신 위대한 일이다. 그 분은 좋은 친구나 사회혁명가,영지주의 교사 그 이상의 존재이시다. 진짜 예수는 정통 기독교의 예수이시다. 그 분은 바로 성육하신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예수를 통해 세계무대에 개입하신다. 하나님은 예수를 통해 죄,사탄, 죽음을 정복하신다. 그 분은 예수를 통해 역사의 클라이맥스를 이루신다. 이것이 인류가 기다려왔던 내용인 것이다.
결국대단해 보이던 반론들 모두가 전통적 에수관을 무너드리기엔 어림도 없음이 드러났고 그 반론들은 날랜 말솜씨나 억측이 아니라 사실과 논리, 증거로 자신들의 입장을 뒷받침하는 학자들에 의해 무너지는 것을 보여주며 살아계신 예수님을 증명하고 있다.
부활의 주님.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은 이렇게 다시 우리 앞에 서신 것이다. 이 분이 진짜 예수다. 예수는 줄곧 건재하셨고 지금도 그 분의 백성의 삶속에 거하신다.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십자가에 달리시고 부활하신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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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통한 간접경험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이 책을 읽는 내내 새삼스레 떠올랐다. 예전 어떤 책에서 저자가 몇십년을 고민하고 찾고 연구해온 것을, 독자는 책을 통해 단번에 체험하고 자기 것으로 가질 수 있다고 했던 것이 생각난다. 이 책, 리스트로벨의 예수 그리스도는 저자의 진리에의 오랜 추구와 도전의 삶의 궤적을 기반으로, 한평생에 이르기까지 자료를 찾고 연구하고 씨름한 이들과 결코 만만찮은 주제들을 가지고 그들의 평생에 걸친 연구와 진리탐구의 열매를 하나도 놓치지않으려는 듯 심문하듯 진행한 인터뷰의 내용을 정리한 책이다. 그래서 그런지 책이 담아서 건네주는 이들의 삶의, 연구의, 고민의, 진리추구의 분량이 참 만만치가 않다. 그래서 먼저 감사의 말을 먼저 적어야겠다. 이 책의 힘든 여정에 뛰어든 저자에게 먼저 감사하다. 그리고, 각 주제별로 저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들의 연구의 열매와 신앙의 진솔한 모습까지 보여준 이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표하고 싶다. 그들의 오랜 연구와 진리탐구, 하나님안에서 그분을 갈망하며 걸어온 그 삶의 궤적앞에 정말 감사와 경의를 표하고 싶다. 그리고 그 누구보다도 감사를 표현하고 싶은 것은 너무나 당연하지만 하나님이시다. 이 소중한 책을 통해 다른 때도 아닌 이 마지막 때에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인지를 친히 가르쳐주고 싶으셔서, 저자의 학문탐구의 깊이와 저널리스트의 경력, 무신론자로서 하나님을 거부하던 그 궤적까지도 인도하시고 품으셨을 하나님에게 너무나 감사하다. 오랜 연구와 남들과 비교될 수 없을 정도의 학문의 깊이를 가진 이들과의 만남이 가능한 것도 그렇고, 그들의 연구성과를 낱낱이 끌어내고, 그앞에 반론을 제시하고 검증하는 저자의 역량과, 하나의 주제만 가지고도 책 몇권을 나올것같은 만만찮은 주제와 내용들을 집약해서 한권으로 엮을 수 있을 능력이 그의 삶에서 하나님을 통해 허락되고 주어지지 않았으면 결코 불가능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렇게 준비시키시고 고민하게 하시고 결코 떨쳐버릴 수 없는 마음의 부담에 민감하도록 그의 눈과 귀와 마음을 열어주시고, 마침내 한권으로 책으로 엮어지도록 만들어서 그분을 갈망하고 그분이 누군지를 미치도록 알고 싶어하지만 한없이 연약하고 늘 의심하는 나에게까지 이르도록 하신 그 하나님이 너무나 놀랍고 감사하다. 감사의 글과 책을 통한 놀라움이 작지않은 것처럼 이책은 나의 수용능력과 이해의 미미한 한계로 책의 전체 맥락을 짚어내고 정리하기에는 너무 벅차다. 한번의 독서로 이책의 내용을 다 받아들였다고 하는 것도 나에게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 당장은 아니겠지만 다시 한번 꼼꼼히 읽을 기회를 마련해야겠다. 짧은 글로 정리하기가 불가능할 만큼 이책의 내용 한구절 한구절이, 현시대에 쏟아져나오는 성경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반론들, 그 핵심과 실제 존재여부까지도 흔들어버리려는 의도에 대하여 철저히 검증하고 논파하는 과정의 소중한 결과물들이었다. 한편으로는 성경과 예수에 반대하는 이들의 주장과 그들이 내세우는 역사적 자료들이 어렴풋이 알던 것과 미처 알지못했던 것들이 적나라하게 파헤쳐져서, ’눈을 크게 떠! 똑바로 봐야지 돼!’라고 외치는 것 같이 펼쳐진 책에서 마구 쏟아져오는 것에 놀라고 눈이 휘둥그레지며 정신이 아찔해져 그 사실들에만 초점이 맞춰지고 파묻히게 될까 염려도 들었다. 그래서 정말 이책을 통해서 나에게 말씀하시고자하는 건 무얼까라는 그분을 향한 의문을 놓치지않으려 애쓰며 책을 읽어나갔다. 책을 다 읽기까지 그분을 향한 의문에 대한 답으로 여겨지는 것을 몇 가지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다. 먼저는 나자신의 비겁함에 대한 직면이었다. 불편한 반론들과 괴상하기까지한 세간의 이야기들을 애써 외면하는 듯한 태도를 취하면서, 내안에 숨겨진 불신과 의심이 그곳에 닿아있는 것을 부정해왔다. 주님앞에 정직하게 그런 나의 불신과 의심을 갖고 나가지않은 것과 나는 저들 무리와 틀려라고 안위하며 스스로 속인것을 뉘우치고, 내 의심에 자리에 어느새 조금씩 물들어있던 저들의 이론과 황당한 상상들을 이책을 통해 검증받고 떨쳐낼 수 있었다. 그리고 각자의 신앙이 틀리고 함부로 판단할 수 없다고 여기고 모호함을 즐기던 나의 습성과, 개인이 하나님앞에 나아가는 신앙의 부분적인 형태만을 중시여겼던 나의 모습이 책에 그대로 쓰여져 있는 것 같이 느껴져(6장, 내가 믿을 예수는 내가 선택하면 안되는가?) 많이 놀라고 위험에 대한 강한 경고를 받았다. 포스트모던의 성향이 그대로 나의 개인주의 영성으로 변형되어 있는 것을 보게 하신 것이다. 아픈 견책도 있었지만 또한 마음에 깊이 담아주시는 것은 그동안의 나의 신앙의 여정에서 가진 의문과 갈망에 대한 확증이었다. 1장, 사복음서는 믿을 만한 기록인가?를 마무리하는 부분에서 에반스박사가 저자의 질문, 사복음서에 대한 개인적 확신을 더 자세히 말해달라는 요청에 대한 답변이 저자가 기대한대로 예수의 신성에 대한 더 자세한 설명이 아니라 예수의 인성에 대한 에반스박사의 신앙고백으로 이어졌다. 수십년 신약을 연구한 경험이 "..나는 훨씬 더 현실적인 예수의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라는 말로 시작되는 그의 신앙고백은 나의 마음속에 깊이 간직하던 것을 흔들어 깨우며 적지않은 파문으로 와닿았다. "그들(많은 그리스도인들)은 반쯤은 가현적 영지주의자들처럼 믿고 있습니다. 실제로는 예수께서 진짜가 아니었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아, 그거야 물론 그분은 진짜지요’라고 말은 하겠지요, 그러나 그들은 성육신을 어느 정도까지 받아들여야할지 도무지 확신하지 못합니다....하지만 정통기독론은 예수의 인성도 온전히 받아들입니다. 예수의 신성이 그분의 온전한 인성을 몰아내서는 안된다는 겁니다. 우리는 예수의 신성에 대해선 거품을 물며 떠들어 대지만, 그분의 인성은 놓치고 있습니다. 이것은 예수의 신성을 부인했던 에비온파의 오류 못지않게 심각한 오류입니다." 연약한 나 자신의 믿음에 부딪힐 때, 삶의 고난과 현실의 막막함앞에서 무력함으로 무너질 때면 주님앞에 나의 괴로움을 토한답시고 나가서는, 그분이 인간으로 이땅에 내려와서 나와 같은 아픔과 인간의 한계를 경험하고 체휼하셨다는 것에 반기를 들고 의심을 쏟아냈었다. 한마디로 나의 아픔을 당신이 아십니까라고 항변했었다. 그런 불경스런 죄인에게 주님은 그 때마다 마음 깊은 곳에 담아 주신 것이 그분의 이땅에서의 완전하게 연약한, 있는 그내가 누구인가라는 질문으로 씨름하며 현실의 궁핍함으로 어려워하고 질병으로 아파하는 그분을 은밀하게 가르쳐주셨었다. 그런 그분이 눈물이 날 정도로 좋았지만 한편으로는 누구에게 말도 못꺼내고 조심스러웠는데 이책을 읽으며 오랜 학문을 하고 인정을 받는 대단한 학자의 신앙고백을 통해 확정을 받게 된것이다. "...그분은 인간으로 정말 하나님을 믿으시기 때문입니다. 그렇지않다면 우리는 이렇게 반응하게 되겠지요. ’맙소사, 예수님은 하늘에 계셨던 분이잖아. 그런분이 내려와 내게 믿음을 가지라는 말씀을 하신단 말이야? 예수님이야 그렇게 말하기 쉽지!’ 그러나 저는 예수의 인성에 대한 가르침을 진지하게 받아들입니다. 성경이 분명히 그렇게 가르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확정으로 더워진 가슴은 5장, 예수는 실패한 메시아인가?의 장에서 더욱 뜨거워졌다. 5장의 인터뷰상대가 된 마이클 브라운은 부유한 유대인의 가정에서 자라났지만 집안의 신앙에는 관심조차 없이 10대부터 마약과 록음악에 빠져지냈다. 그런 그를 유대사회에서 예수의 메시아됨을 거부하며 받아들이지않는 이들에게 주님의 대변자로 세우신 것이다. 그 장에서 그가 열어주는 참된 지식과 주님을 향한 마음, 그리고 자신의 민족을 향한 간절한 마음이 너무나 감사하고 좋았다. 하나님아버지의 나라가 이땅에 펼쳐질 그날을 기다리는 마지막때에 하나님이 정말 이루시길 원하는 그분의 언약백성, 이스라엘 백성의 남은자를 온전히 되찾기 원하시는 놀라운 신비와 고난의 역사에 동참하기를 간절히 원하는 나에게 정말 마이클 브라운이라는 사람과 그의 글은 너무나 벅찬 감동이고 설렘이었다. 그의 소개글에 나오는 그의 저서 ’우리 손은 피로 물들었다’, 교회사에 나타난 반유대주의에 관한 책이름이 눈에 시리도록 파고든다. 하나님아버지나라가 온전히 이땅에 펼쳐지길 꿈꾸셨던 예수님이 이뤄가실 일들을 고대하며 그분이 진정 누구인가를 더욱 간절히 알길 원하게 되었고 그리고 그분의 진정한 왕되심, 메시아되심을 만방에 알리고 온전히 이루실 그날을 고대하며 기도와 내가 할 수있는 바를 더욱 행해야겠다는 마음을 다시 한번 다져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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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부활사건에 대해서는 오늘날뿐만 아니라 예수님의 승천 후 사도들의 복음전파 사역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했으며 동시에 많은 도전을 받았으리라 생각된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고전 15: 12b-19에서 그리스도의 부활이 없다면 우리가 전파하는 것도 헛것이며 모든 사람 가운데 믿는 자들이 더욱 불쌍한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으며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언급함에 있어서는 확고한 믿음과 신앙을 바탕으로 말씀을 하고 있다.
나 또한 예수님을 구주로 고백하며 부활 신앙을 갖고 그 믿음을 전하는 전도자의 삶을 살고 있다. 그러나 간혹 여러 매체를 통하여 예수님의 부활과 메시아로서의 거짓임에 대한 반론을 접하게 되면 여간 곤혹스러운 것이 아니었다. 그 이유는 신앙관과 믿음은 예수님이 메시아임이 분명하고 확실하며 성경의 모든 말씀을 믿지만 그런 나의 믿음과 신앙관 즉 세계관만 옳다고 그들에게 강요할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내가 이 책을 읽게 되면서 그동안 가져왔던 고민들이 너무나도 쉽게 해결이 되었다.
예수님이 역사적인 실존 인물이며 그리스도시며 메시아라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리 스트로벨의 예수그리스도』는 예수님이 메시아라는 확실한 증거와 사실들을 논리적이며 과학적으로 그리고 이성적으로 변증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인 ‘리 스트로벨’은 예일법학대학원 출신의 무신론자에서 회심하여 현재는 새들백교회에서 구도자 사역에 전념하고 있다고 한다. 그런 그가 이 책을 집필하게 된 이유는 자신이 가진 독특한 성향 때문이었는데 그 독특함이 삶에서는 단점이 될 수 있겠지만 이 책이 출간되고 많은 독자들에게 읽혀진다는 것을 생각했을 때는 하나님께서 주신 귀한 달란트라 생각이 된다. 리 스트로벨은 그런 그의 장점을 살려서 자신이 이해할 수 있을 만한 즉 납득할 만한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주장이 아니면 믿을 수 없는 성향 때문에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는데 부정적으로 표현을 하자면 하나님께서 인간을 향한 사랑과 구원을 사람이 이성으로 파악을 하고 판단을 하며 그 이성을 믿는다는 것이 상당한 오류이고 불신앙적인 발언이겠지만 오히려 예수그리스도의 메시아성에 대한 확고하고도 과학적이며 역사적이며 논리적인 책이 탄생하게 된 것은 아닐까 생각해 본다.
이 책의 주제는 한마디로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향해 질문하신 한 구절이라고 생각해 본다.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이 물음으로부터 시작해서 예수님에 대한 변증서가 탄생을 하게 되었는데 크게 6개의 주제를 가지고 예수님이 그리스도시며 메시아 되심을 논하고 있다. 그것은 1. 기독교는 사복음서보다 예수를 더욱 정확하게 묘사하는 ‘대안 복음서들’을 억압했는가? 2. 교회는 성경 본문들의 내용을 변개하여 예수에 대한 진실을 왜곡했는가? 3. 각종 참신한 통찰력과 설명들이 마침내 예수 부활의 그릇됨을 증명했는가? 4. 예수에 대한 기독교의 본질적인 믿음은 다른 신화에서 훔쳐온 것인가? 5. 새로운 반론들은 예수가 메시아의 자격이 없음을 밝혀냈는가? 6. 교회는 예수에 대해 무엇을 믿을지 선택할 사람들의 자유를 빼앗았는가? 이다.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빌립보 가이샤라에서 제자들에게 세상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 하느냐? 너희들은 나를 누구라 하느냐? 라는 질문에, 당시에도 세상의 많은 사람들은 예수님들을 그리스도로 고백하지 못 했다. 오늘날도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그리스도 메시아로 고백하지 못 하고 예수님에 대한 다양한 주장들이 펼쳐지고 있지만 ‘베드로’는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라고 고백했던 그 믿음의 고백이 이 책을 통해서 오늘날 나의 고백이며 모든 사람들의 고백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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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케
나는 이성을 초월하여 체험적으로 예수님을 만났기 때문에, 나의 신앙을 논리적으로 논증할 필요를 느끼지 못했다. 간혹 논리와 이성으로 신앙을 비판하고 질문을 던지는 친구를 만나도 신앙은 이성의 영역 안에서는 다 이해할 수 없는 것이라는 핑계로 적극적인 변증을 하지 않았고, 성실한 답변을 해주려는 노력에도 게을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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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리 스트로벨에 푹 빠진 사람이라고 말할수 있다.
그가 쓴 "창조설계의 비밀" 로 인해서, 진화론과 창조론사이에서 고민하던 나자신을 구원을 선택할 수 있었으며, 그 책으로 인해서, 리 스트로벨의 이어진 시리즈는 모두 다 읽었다고 할수 있다. 특히 "창조설계의 비밀" 은 5권정도를 더 구매하여, 나와 가까운 사람들에게 선물로 줄정도로 나에게 깊은 신앙적 확신을 준 책이며, 아직도 형광펜으로 군데군데 색칠을 해가면서 읽어서, 너덜너덜 해졌을 정도이다.
그러니, 교회 서점에서 이책을 발견했을 때, 어찌 그냥 갈수 있으랴, 내용을 흩어보지도 않고, 바로 사갖고 왔을 정도이다.
책을 읽어나가기 시작하면서 과연 "리스트로벨" 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고 생각했으며, 모두 읽은 지금 시점에서 하나님은 세상의 모든 만물, 인간의 지식적인것, 역사적인것, 문학적인것 등, 모든 면에서 하나님을 알수 있도록 하고 계신다는 것을 다시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하기야, 그 모든것을 창조하신 분이니, 우리가 보고 느끼는 어디에서든 하나님을 느끼지 않을수 있으랴.
리 스트로벨이 이번에 다룬 주제는 근래에 유다복음 / 마리아복음 / 지저스페이퍼 등으로 인해서 왜곡되고 있는 성경의 내적증거를 찾고, 예수 부활의 증명, 예수신화의 표절, 예수의 메시아 증명 등을 명쾌한 논리전개로 증명하고 있다.
개인적으론 대중매체 등에서 한때 화제가 되었던, 정경이 아닌 복음서에 대한 거짓된 것을 판별하고 반증할수 있는 지식을 얻었으며, 교회에서 일방적으로 가르치던 성경의 무오성에 대한 것이 어떻게 증명이 되고 있는지, 사복음서가 어떤 과정에서 기록되고, 그 기록되는 과정에서 하나님이 어떻게 개입하고 계셨는지를 확실히 알수 있었다.
나도 의도하지 못하게 얻은 기쁜 지식으론 예수님이 어떻게 메시아로서 증명될수 있는가 하는 것은, 모태 신앙인으로서 한번도 의심해 보지 않은 예수님의 구원자로서의 논리적 증명을 접하게 된것이라고 할수 있다.
젊은 나이때, 나도 세상의 모든 지식을 섭렵하면서, 진리를 찾아 헤멘적이 있으며, 그 방황의 결론은, 이 책의 마지막장에서 언급하는 것 처럼, 나자신이 믿기 편한 하나님을 만들어서, 20여년을 허송했던 경험이 있는 자로서, 참으로 귀중한 책이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
그렇게, 내나름대로 하나님을 믿었으나, 하나님은 당신의 강권적인 은혜로, 나를 돌아오게 하셨으며, 이 리 스트로벨과 같은 하나님이 선택하신 저자들을 통하여, 하나님은 나를 설득하시고, 알게하시고, 깨닫게 하심을 고백한다.
이 책에서는 다음과 같은 질문에 대답하는 것을 인용한다.
"에반스는 예수를 둘러산 최근 논쟁들을 살펴보았다. 그는 신비주의자이거나 영지주의자 였는가? 그는 죽은 척했는가? 그의 무덤이 발견되었는가? 그는 자신의 신성을 부인했는가? 사복음서는 신빙성이 있는가? 예수의 생애에 대해 신약성경보다 나은 사료들이 있는가? 진실을 억누르려는 거대한 음모가 있는가? 예수는 정말 존재했는가?"
또한 내가 믿는 예수를 다음과 같이 통쾌하게 소개한다.
"코펀은 동감한다는 뜻으로 고개를 끄덕였다. "아이러니하게도 그들은 종종 자신들이 발견한 '급진적인 새 예수" 얘기를 합니다. 급진적 이라고요?" 그는 믿을 수 없다는 듯 그 말을 되풀이 했다. "천만의 말씀입니다. 어리석거나 희석된 예수상일 뿐이지요. 그분은 좋은 친구나 사회혁명가, 영지주의 교사 그시앙의 존재이십니다. 진짜 예수는 정통 기독교의 예수 입니다. 그분은 바로 성육하신 하나님 입니다. 하나님은 예수를 통해 세계무대에 개입하십니다. 하나님은 예루릍 오해 죄, 사탄, 죽음을 정복하십니다. 그분은 예수를 통해 역사의 클라이맥스를 이루십니다. 이것이 인류가 기다려 왔던 내용입니다.
놀라운 예수, 시대를 초월한 영웅, 모든 기대를 깨부수고 이해할 수 없는 사랑을 쏟아 붓는 예수를 원한다면, 그분이 여기에 있습니다." 그는 그렇게 선언하며 손으로 테이블을 쳤다.
"도대체 어떻게 이보다 더 급진적 일수 있단 말입니까?"
다른 리 스트로벨의 책들과 마찬가지로, 이책은 내용이 어렵다, 그래서 두고두고 읽어가야 할 또하나의 책이 될것이라고 생각한다. 구하지 않는것 까지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 겨울아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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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코드'라는 책이 한때 세상을 온통 뒤흔들때, 그 책을 읽고서 두려움이 많았다. 소설이라고는 하지만, 교묘하게 사실과 허구를 섞어놓은 것으로 대다수의 사람들로 하여금 오해를 불러읽으키는 내용이었기에 그렇다. 성경지식이나, 역사적 사실에 무지한 평범한 사람으로서는 누군가 책 내용으로 질문해온다면 사실 할말이 별로 없었다. 그후, 이책에 대한 여러 반론을 다룬 책들도 있었고, 몇몇책을 통해 어느정도 오류를 알게되었지만 그러나, 책의 영향력이란 너무나 크다는 느낌을 버릴 수 없었다.
리스트로벨의 예수 그리스도를 추천받았을때, 주저없이 읽고 싶었다. 그의 독특한 이력이 내 마음을 끌었고, 특별히 신학생들도 자신있게 추천해주었기 때문이다.
최근의 반그리스도적인 자료들, 다빈치코드를 비롯하여 얼마전 신문에서도 떠들던 '도마복음' 이나 '유다복음서'등, 초기 기독교형성시기에 배척된것으로 간주하는 잘못된 내용들에 대해 조목조목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부분이 시원시원하다.
4복음서의 내용과 예수 그리스도의 신분에 대한 도전, 예를 들어 다른 신화를 모방했다는 것, 실패한 메시아라는 이야기, 부활사건등에 대해서 세세히 여러증거들과 잘못된 번역으로 인한 오해 등에 대해 잘 설명해주고 있다.
기독교인들이라 할지라도 한번쯤은 그럴수도 있겠네하면서 한눈팔만한 그런 내용들에 대해서, 리스트로벨은 그들의 주장이 억지와 모순, 그리고 추측에 의한 내용이라는 것을 여러가지 광범위한 자료들과 전문적인 증언을 통해 잘 설명해주고 있다. 읽다보면, 내가 믿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정말 나의 구주시요 주님이신것을 더욱 더 확실하게 해주고 있음에 감사가 절로 나온다.
성경에 대해서, 몇몇 사본들에서 누락되거나 추가된 내용이 있을수 있다. 또는 잘못 번역된 내용이 있다할지라도, 성경 전체적으로 이야기하고자 하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진리를 훼손하진 못한다.
나는 이책이 기독교에 대해 잘못된 생각으로 가득찬 사람이나, 초신자에게도 매우 유익한 내용으로 가득차 있다고 확신한다. 말세를 주장하면서 나타나는 적그리스도, 혹은 재림예수라 주장하는 많은 이단들에 빠져, 진짜 예수 그리스도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분명한 믿음의 확신과 예수 그리스도를 이땅에 보내신 하나님의 사랑까지도 깨닫게 되리라 믿는다
어찌보면, 책의 내용이 너무 많다고 질겁할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읽어본다면, 하나하나 궁금증과 헷갈리는 주장들을 파헤쳐가는 내용들이 우리의 마음을 얼마나 시원케하는지 실감하게 될것이다. 나는 이 책을 읽고나서, 리 스트로벨의 다른 책도 읽어보고 싶은 지적호기심이 가득해옴을 떨쳐버릴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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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경험에 의하지 않고, 나의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생각대로가 아닌, 평범한 사람들이 믿고 알고 있는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말할 수 있다는 것!
개념을 논리적으로 분석하여 예수님을 하나의 대상으로서 연구하여, 아니다라고 얘기하는 신앙을 갖지 않는 사람들에게 타당성을 가지고 그들의 긍정을 이끌어 낼 수 있다는 것! 얼마나 귀한 것인지 모른다.
예수님을 알고 믿는 우리들! 전도라는 이름으로 다른 사람들을 만나다 보면 참으로 내가 미처 생각하지 못하고, 묻지 못했던 물음을 가지고, 내게 다가온다. 가끔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왜 그렇게 생각하냐고 얘기를 하면서도, 나의 대답이 얼마나 웃긴 소리인지, 그들의 이성으로서는 결코 용납되지 않는 소리라는 것을 나 역시나 잘 알고 있다. 세계의 석학들이, 자신들의 이름을 걸고, 에수 그리스도를 변증해 나가고 있다. 리 스트로벨! 예일대학 대학원의 법학도를 넘어서 유명한 저널리스트요, 기자였던 목사님이 이제 세상을 향해, 세상의 문명과 바벨을 향해 그들의 궁금증을 하나, 하나, 짚어가며 우리에게 얘기를 해주고 있다.
사실 젊은 친구들과 얘기를 하다보면, 예수님을 믿는 신앙을 가지고 있는 친구들 조차도, 이건 믿음인지, 이성인지, 두 발을 한쪽씩 담그고 이럴땐 이 얼굴로, 다른 땐, 다른 얼굴로 세상과 나를 대하고 있는 것을 보며, 어른인 나 역시나 그들에게 똑 부러지게 그들이 원하는 질문에 답해 주지 못해서 미안할 때가 너무나 많다.
사복음서는 믿을 만한 기록인가? 성경은 조작되고 훼손되지 않았는가? 예수 부활 사건은 사실인가? 예수는 다른 신화를 표절했는가? 예수는 실패한 메시아인가? 내가 믿을 예수는 내가 선택하면 안되는가?
이러한 문제는 비단 예수를 실패한 메시아이며, 그는 단지 옛 유대인 중의 하나로, 민중봉기를 위해 일어났다가 십자가에 달려 죽은 서른 세살의 젊은이에 불과하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만의 문제는 아니다. 성경은 정말로 하나님의 말씀인가. 그 말씀은 살아있는가. 정말 예수님은 부활했는가. 여러 신화에 나오는 다른 신들처럼, 예수 역시 그러한 신화속의 주인공은 아닌가. 여러 메소포타미아 등의 신화속의 나오는 신들과 같은 모습은 아닌가. 선택은 왜 신만이, 예수님만이 할 수있는가.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들은 무슨 존재의 의미인가.등 참으로 예수님을 믿지 않고 따지려는 사람들에겐 너무나 많은 의문들이 있는게 사실이다.
결코 쉽지 않는 책이었고, 참으로 방대한 양의 자료와 기록들이 있었다. 예수님을, 하나님을 성경 자체를 인정하지 못하고, 머리로 이성적으로 이해를 시켜달라는 사람들과 함께 맘을 열고, 이 책을 읽는다면, 참으로 많은 사람들이 긍정할 수 있는 많은 부분이 있었다. 이 책을 함께 읽고, 함께 이분이 진짜 예수다 라고 인정할 수 있는 시간이 빨리 오기를 기대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