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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도 음악이지만 2PM이 좋아져서 산 앨범이다. 1집도 함께 샀다. 사실 '10점 만점에 10점'은 아직까지도 가사 듣는 게 민망하다ㅡ.ㅡ; 암튼 이번 2집.. 무대위에서 그들의 춤과 노래는 항상 열정적이어서 보고만 있어도 흐뭇했다.
근데.. 지금.. 너무 안타깝게도 재범군이 탈퇴를 했다. 자진탈퇴가 아니라.. 압력이 있었다고 하기도 하고.. 박진영씨가 쓴 글이 재범이의 진심이 아니라고 하기도 하고.. 팬으로서 지금 상황을 보는 맘이 편하지 않는 건 당연하다
PD수첩에서 한국외대 영어통번역학과 교수분들까지 나와서 마이스페이지 처음 해석본은 오역이라서 했는데.. 아직까지 악플 달고았는 악플러들 보면 씁쓸하고-
다시 탈퇴가 철회되고 2PM멤버로서.. 제자리에 돌아와서 자숙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지면 정말 바랄 게 없는 요즘이다 본인이나 멤버들이 바라고 수많은 팬들이 바라는데.. 무엇이 문제일까? 재범군이 있는 2PM의 다음 앨범이 꼭 나오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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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징차 again & again 은 정말 대단한 노래인것 같아요.. 박진영이 왜 자기 노래로 쓰고 싶었는지 알것도 가틈...
징차...이 노래 때문ㅇ[ㅔ 이 아가들 알았는데....어휴...ㅠ
이 노래 계속 들어도 질리지 않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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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사서 포스터는 못받았어요.ㅜㅜ
니가 밉다 시작하기 전이라서 포스터가 다 떨어진 시기에 구입을 했죠..ㅜ.ㅜ
구성은 각 멤버들사진이랑 글있구요ㅋ
진짜 멋있게 잘 프로듀싱한 거 같아요ㅋ
왠만해서 씨디사서 듣지 않는데ㅋ
이번 노래들이 너무 다 좋아서
가격도 괜찮고 해서 질렀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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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이상의 엘범
10점만점에10점으로 첫 싱글을 발매한 2PM
재미있는 가사와 멋진 춤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이번 새로운 싱글 2집은
더욱 더 멋지고, 2PM 만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음악으로 찾아와
저의 시선을 확 사로 잡았네요!
또한 엘범 자켓 내 각각의 멤버들의 사진과 글들(Thanks?)이 기록되어있어
보는 재미(?)가 ㅎㅎ
사진이 적어서 아쉬웠지만, 왠지 미니 화보같아서 더욱 더 좋았던!
앞으로의 2PM의 행보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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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용ㅋㅋㅋㅋ멤버들이 많은데도 앨범자켓 개인사진들까지 알차고 좋아용! 브로마이드도 무사히 도착했구~ 만족만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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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2PM의 싱글 1집 시절엔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고 물론 음반을 사지도 않았다. 박진영 특유의 도발적인 가사에 기분 좋은 웃음 한번 짓고 끝이었다.
그냥 관심밖 아이돌이었던 2PM이 할일없이 TV 돌려보고 있던 나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소녀시대와의 짝짓기 프로그램에서의 예전엔 볼 수 없었던 남자 아이돌, 여자 아이돌의 자연스러운 모습에 두 팀 모두에게 호감을 가졌고 특히 2PM이 진행하던 그 프로그램을 모두 찾아보며 2PM만의 자유스러운 모습에 더욱 큰 호감을 느끼게 되었다.
울적했던 나에게 준 웃음에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 앨범을 산 것이다. 그런 가벼운 마음으로 앨범을 샀지만 역시 요즘 아이돌답게 앨범 퀄리티가 만만치 않다. 들으면 들을수록 노래에 빠져든다.
처음 들었을 땐 귀에 잘 들어오지 않던 타이틀곡 Again&Again 도 계속 들을수록 매력있고 질리지 않는다. 역시 박진영 이라는 생각이 드는 좋은 곡이다.
SM 대표 남자아이돌 동방신기 YG 대표 남자아이돌 빅뱅 에 비해 아직은 미약하고 부족한 JYP 대표 남자아이돌 2PM이지만 더욱 노력해서 동방신기, 빅뱅에 뒤지지 않는 그들과 경쟁하는 좋은 아이돌이 되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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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동안 빡세게 트레이닝을 한건지...... 지난 목요일 M count down 컴백무대를 보는 동안 입을 다물수가 없었다. 이미 뮤직비디오를 감상한 터라 뮤직비디오에 근접하는 무대만 보여줘도 높은 점수를 받으리라 예상하고 있었는데...... 기대이상이었다. 특히 높은 점수를 주고픈 부분이 라이브 무대였는데, 그런 과격한 댄스와 무대퍼포먼스를 병행하면서 라이브라니..... 정말 박수를 보내고 싶었다. 기존 댄스그룹들의 맹점이랄수 있는 라이브 무대를 이렇게나 안정적으로 보여준것은 피나는 노력의 소산이라 생각된다. 비주얼뿐만 아니라 오디오까지 만반의 준비를 마치고 새롭게 활동한 재개한 2PM의 향후 활동이 무척 기대가 된다. 새삼 국내 아이돌들의 역량 향상이 현저하게 눈에 띄는 것들이 놀라울 따름이다. 연예인을 지망하는 많은 어린 친구들이 그들의 화려한 모습에만 눈길을 주지말고, 그뒤에 가려진 피나는 노력과 기본적으로 갖춰야할 근성이랄지 끈기랄지, 혹은 소질이란 부분에 있어서도 충분히 준비가 되고 각오가 되어있는지 심각하게 고민을 했으면 하는 생각이 잠깐 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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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녀의 입술은 10점 만점에 10점.. 그녀의 입술은 맛있어. 어쩌고 하는 가사에 완전 기분 나빴다. 외모에 자신감이 없는 나에 입장이라서 그런 것일까? 아니면 너무 선정적이라 느꼈던 것일까? 아니면 기존에 아는 사람들이 있었던 경험(지들은 별것도 아닌 것들이 길에 앉아서 지나가는 여자를 보고 야 재는 몇점도 안된다..라는 말하는 것들은 츄리닝에 떡진 머리를 하고 담배를 피면서 그랬다는..)을 이야기 한 것에 영향을 받아서 인지 상당히 기분이 나쁜 노래였다.. 뭐야 저녁반 오전반... 사실 다시는 못 보게 될 줄 알았다... 그런데 어느 날 부터 게로로 게로로 (again & again)이 그렇게 들리더라는~ ㅋ 그 노래부터 뭔가 막 흥얼 거리게 되는 노래가 있는 것이다. 아니 이것은 그 10점 만점에 10점을 외치던 그 아이들이란 말인가? 거기에다 '니가 밉다'까지~ 완전 노래가 좋은 게 아닌가.. 내가 좋아하는 동방 싱글도 잘 안 사는데(앨범만 구매하는 편) ㅋ 이 아이들의 싱글을 구매하게 되었다..
ㅋㅋㅋ 차에서 틀었는데 판이 튀는 바람에 가슴 졸이게 하더라는~ ㅋ 그래도 지금은 잘 나온다는~ 우아아아~ 잘 샀어 잘 산거야~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