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중 사회의 문화적 사회적적 변화를 철학적 관점에서 분석한 작품인 것 같다. 대중과 엘리티의 관계에 대하여 탐구 하고 있으며 , 현대 사회의 대중 문화 와 민주주의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공 하는 것 같다. 어렵긴 하지만 여러번 읽어 볼 만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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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문장부터 맞춤법이 대놓고 틀려서 불길했는데, 번역도 좀 매끄럽지 않습니다. 뭔가 쓸만한 내용인 건 확실한데 잘 이해가 안된달까.. 글 자체도 신문연재나 대중강의 형태였어서 좀 산만한데다 번역까지 안 도와주니 집중이 잘 안됩니다. 대강 읽어본 결과론 '철학이란 무엇인가'보다는 '대중의 반란' 쪽이 더 글이 날카로운 느낌입니다. 작가가 글을 쓴 당시의 대중에 대한 비평일텐데 오늘날에 대입해봐도 크게 어긋남은 없어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