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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치즈키 준 작가의 판도라 하츠(Pandora Hearts) 07권을 대여로 읽고 쓴 리뷰입니다. 중간쯤 자투리 만화 코너에 독서 오타쿠 회의 콘셉트로 캐릭터 말이 많아지는 장면이 있는데 그 부분이 웃겼습니다. 여백을 잘 활용합니다. |
| 글렌 바스커빌이 드디어 등장합니다. 인물들이 너무 많아서 조금 헷갈리는데 띄엄띄엄 읽기보다 한꺼번에 정주행해야 이해하기가 더 쉬울 것 같아요. 무엇보다 작화가 너무 아름다워서 그림 보는 맛으로도 계속 보게되네요. 애니로도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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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보면 나오는 인물중에 잠시 등장하는 인물로 사신 이 있습니다. 고전적인 이미지의 사신으로 낫을 들고 검은색 복장에 뼈만 남은 얼굴을 하고 있습니다.이런 사신의 이미지는 유럽에서 질병 창궐 등으로 많은수의 사람들이 죽어나가던 시절에 형성된 이미지입니다. |
|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Jun Mochizuki 작가님의 작품 <판도라 하츠(PandoraHearts)> 7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작가님 만의 개성있는 작화와 독특한 세계관의 조화가 잘 어울려요. 다음권이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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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대여기간이 3일만 됐었더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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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치즈키 준의 판도라 하츠 7권입니다. 그들 각자에게 드러나지 않는 사연은 무엇일까요. 알고 싶지 않다는. 모두가 행복하기만을 바라니까요. ㅎㅎ하지만 알아야하겠지요. 오즈는 그럼 죽은 사람인건지. 엘리엇이 점점 눈에 띄고 있습니다. |
| 판도라 하츠(PandoraHearts) 07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6권까지는 초반이라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유발하는 단계였는데 7권 들어서니 조금씩 어떤 방향으로 나가려고 하는지 알 거 같습니다.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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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하츠 7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잊고 싶던 기억은 다시 고개를 들고, 말하지 못한 마음은 점점 짙어집니다. 오즈와 길버트의 거리는 가까워지면서도 아슬아슬해지는 것 같아요. 이 애틋함과 불안정함이 이야기의 중심을 채워나갖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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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하츠 7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길버트 멘탈 너덜너덜… 오즈는 혼자 다 떠안고 있으니까 울컥하게 됐어요. 진짜 이 만화 감정선 너무 찐인 듯... ㅠ 각자 사연도 깊고 서사 밀도 대박....! 갈수록 더 진지하고 어둡게 빨려 들어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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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하츠 7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제 조금씩 이야기 구조가 잡혀가는 느낌이에요. 길버트가 너무 안쓰러워서 마음이 아팠고, 오즈는 점점 어른스러워지는 게 보여서 대견했어요. 인물 하나하나가 살아 있는 것 같아서 더 몰입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