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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몇권째 사는 여행책인지 ^^
대만, 일본, 홍콩의 여행책은 모두 저스트고로 시작했다.
일본 긴자거리를 갈때 저스트고 지도가 어찌나 정확하던지 놀라움속에 아주 즐거운
여행이었다.
이번 파리, 스위스 여행도 역시 저스트 고다.
가장 마음에 드는것은 정확한 지도. 그리고 표지 뒤에 붙어있는 전체 지도다.
책으로 가고싶은 루트를 정하고 전체지도로 동선을 체크할 수 있다.
다만 쇼핑리스트가 조금 부족한듯하다. 가격도 꽤비싼 음식점이 많다.
여행루트를 짜기엔 좋으나 쇼핑이나 음식점은 조금더 보완이 되야 할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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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이 책을 사러 갔을때, 100배 즐기기와 이 책을 비교를 하였었는데 스타일 여행을 좋아하는 여성분들에게는 100배 즐기기 파리가 좀더 나을것 같다. 이것은 매뉴얼 스타일의 여행 초보자가 좋아할 만 하다.
나는 이 책을 이태리(피렌체,로마,베네치아,밀라노)편과 함께 시리즈를 통일하려고 하였지만 시리즈마다 저자가 다르고 편집도 다르다. 여러가지 테마에 따른 10가지 정도의 일별 루트를 제공하고 있다. 파리의 여행 책자는 테마가 대새인 것 같다. 그런데 책에서 지하철 지도를 찾기가 쉽지 않고, 편집이나 화면 구성이 너무 복잡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도움 삼아 드디어 오늘 떠난다. 다른 책(100배 즐기기 유럽판의 핸드북)도 도움을 받고, 여러 사람들에게도 도움을 받았다. 그렇게 나쁜 책은 아니나 좋은 책도 아니다. 총평은 다소 조잡하지만 부록으로 준비과정가이드 핸드북이 맘에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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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정말 쓰레기입니다
이유 - 틀린정보 수록 예)방브벼룩시장은 주말에만 열립니다 그날 허탕치고 들어온걸 생각하면 정말...
- 내용구성이 여기저기 나와있는 내용 짜집기 수준입니다 정말 파리에서 유명한 레스토랑이나 현지인들이 즐겨찾는 수준의 맛집은 전혀 없음 파리 지하철 노선이나 지도는 i)서 표사면 주는 팜플렛이 더 알아보기 쉽습니다
- 정말 필요한 내용은 전혀 없습니다 택스리펀드는 어디서 받는지 카드로 사면어떤면이 안좋은지.. 공항에서 시내 나가는데 이책으로만으로는 절대 못나갑니다 (루아시 버스는 어디서 타는지, rer은 공항 어디에 있는지 안나와 있음)
이번에 파리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그전에 준비하느라 이책을 사봤는데 필요한 내용은 전혀 없었음 차라리 인터넷에서 찾아보고 프린트 한내용이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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