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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의 사회 구조 시스템의 문제점을 적나라하게 꼬집어서 표현해 주고 있습니다. 개인이 살아가는데 주체성을 가지는 것과 둘러쌓여 있는 타인에 대한 의존성 간의 갈등과 모순에 대해서 주로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 사회가 타인의 시선, 욕망, 이익에 의해서 얼마나 서로가 좀 먹고 있는지 이야기 하고 있어서 생각해 볼 만한 주제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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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작가님의 책 대리사회의 리뷰입니다. 사회를 살아가면서 모호히 생각은 했었지만 작품소개를 보고 큰 느낌을 받아 대여를 해서 본 책입니다. 사회는 거대한 타인의 운전석이라는 문구가 정말 와닿았습니다. 저자의 사회를 바라보는 통찰력이 대단하다고 느껴졌습니다. 누군가의 톱니바퀴가 되어서 굴러가는 삶에서 벗어나 주체적으로 살아가고픈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정말 삶의 주인인가? 라는 생각이 든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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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섭 작가님의 [eBook] [대여] 대리사회 리뷰입니다. 대리사회가 뭔소리야 싶었는데 읽어보니 저자가 대학교 그만두고 카카오택시에서 대리기사로 일하면서 일어났던 일들을 적은 글이네요. 초반에읽을때는 아무런 설명도 없이 갑자기 택시 얘기만 나와서 의아했었는데 택시 운전사로 일하면서 진상 만난 일 좋은사람들 만난 일 이것저것 나와서 읽다보니 어느순간 책에 집중하고 있는게 좋았네요 ㅋㅋㅋ 글에서 고단함이 느껴진다는 것이 어떤건지 알겠습니다 평소엔 경험하지 못했을 것을 책으로 접해보니 신선하면서도 짠하고 그렇네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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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와이즈베리 출판사에서 출간된 김민섭 작가님의 대리사회를 읽고 적는 리뷰입니다. 해당 도서를 다 읽고 적는 리뷰이기 때문에 리뷰 내에 도서에 담긴 주요 내용이 적혀 있을 수도 있으니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대리사회 라는 도서를 예전부터 관심 가지고 있었는데 YES24에서 대여 이벤트를 한다 하여 이벤트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대리사회를 통하여 나의 삶에 대하여 조금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되어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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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섭 작가님의 출간 작품인 '대리사회'를 감상하고 작성하는 리뷰로, 개인적인 감상과 내용이 포함돼 있습니다. 예스24 측에서 주는 상품권과 대여 할인 쿠폰 덕분에 저렴한 금액으로 읽을 수 있었던 책입니다. 구매 전 작품 소개와 목차를 보면서 내용을 유추해 봤었는데, 공감되는 내용도 있었고 여러 가지를 생각하게 되는 내용도 있었습니다. 주체적인 삶이란 어떤 것일까 고민도 하게 되었고요. 대여가 만료되기 이전에 한 번쯤 더 읽어볼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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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기대없이 읽었던 책인데 뭔가 읽을수록 소름이 돋는 책이었고 그렇기 때문에 마지막에 위로해주는 말들이 되게 따뜻하게 느껴지고 기억에 남았던 거 같습니다. 삶의 무게는 힘겹지만 그 누구도 어떻게서든 넘어지면 안되고 잘 버텨내라는 말 한편으로는 정말 우리 사회가 갈수록 공감성이 결여되어가고 있다는게 되게 잘 느껴졌던 거 같아요. 가독성도 좋고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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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사회 리뷰입니다. 페이백 대여로 구매했어요. 목차 보면 제목들이 흥미롭네요. 작가님이 쓰신 목차 중에 대리기사를 봤는데 실직 상태에서 돈을 벌기 위해 대리기사에 관한 정보를 얻게 되는 일들을 쓰셨어요. 내가 경험해 보지 못한 직업에 대한 정보라서 그런가 유익하면서도 돈 없는 사람은 일도 시작 못할 거 같아요. 뭘 하든 돈이 자잘하게 들어가서 일하기 전에 빚부터 지겠어요. 대리기사 대신 마트 일을 알아보시면서 아웃소싱에 관한 것도 쓰셨는데 읽기만 해도 우울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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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기회로 대여 구매했지만 내용이 흥미로워서 재미있게 봤습니다 천박한 욕망을 고발한다는 대리사회 경계인인 시간강사와 대리운전을 했던 저자. 자신의 삶을 살아왔다고 믿었지만 누군가의 대리인으로 대리인생을 살아온 것은 아닐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시간강사라고는 해도 벌이가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했는데 시간강사여서 혼인신고도 미루는 현실이 충격적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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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사회라는 책은 평소에 사회에 전혀 관심이 없었던 저에게 색다른 배움을 주는 책인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대여 이벤트를 하길래 저렴한 가격으로 쉽게 접할 수 있었는데 읽다보니 현재 제 모습과 주변인들의 모습에 관심이 가더군요. 앞으로도 이런 인문사회학적인 책을 많이 읽어야겠다는 결심이 서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평소에 사회에 관심이 많으셨던 분들 뿐만 아니라 주변에 관심이 없으셨던 분들께도 꼭 읽어보기를 추천드립니다. |
| 세상의 전부라고 믿었던 10년동안 다닌 대학을 그만두고 대리기사로 일하게 된 저자의 내용을 담은 책 입니다. 공감가는 내용도 많았고 생각보다 심도 있는 내용이라서 읽고 생각이 많아지는 책이었습니다. 책 속에 '우리는 모두가 한 사람의 대리운전 기사다.' 라는 문구가 너무 인상적이었어요. 저 또한 나 자신을 위한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아닐수도 있다고 생각하니 머리가 띵 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