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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로 구입했는데 후회가 없다.
우선 4권의 책은 매우 책 사이즈도 작고 장수도 얼마 안된다. 보드북이고 어린 아기가 보기에 적합하다.
내용도 한페이지에는 고양이가 있으면 옆 페이지에는 고양이를 안고 있는 어린 아기 (돌 지나서 아장아장 걷는 또래의 아기 그림) 가 나온다.
이런식으로 사물이나 동물이름.을 배울수 있게 구성되어 있는데 그림이 너무나 사랑스럽다.
그리고 간결해서 의외로 아기가 잘 본다.
내용이 100% 이해되는냥 좋아하면서 무한반복해서 본다.
작가도 워낙 유명한 작가라 실패요소는 없는 좋은 책이라본다.^^ 특히 헬렌 옥슨버리는 아이를 좋아해서 아이의 모습을 열심히 관찰해서 그 특징을 잘 뽑아내서 그림을 그리는 작가라는데 다른 작품에서는 별로 느끼지 못했는데 이 책에서는 정말 이 작가의 그런 면모가 아주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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