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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을 평소에 좋아했는데,, 국내에 이러한 책이 나온 줄을 모르고 있던 터라 애꿎게 힘들여가며 외국 사이트에서 마틴 가드너 등이 쓴 퍼즐 책을 주문해서 보고 있었다. 전공과는 굳이 관련이 없지만, 왠지 수학퍼즐을 풀고 있으면 '뇌근육이 통통하게'단련되는 느낌이 든다. 신기한 것은 수학은 두뇌에서 좌뇌가 담당하고 있어서 굉장히 논리적으로 질서정연하게 풀이가 진행될 것 같지만,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다 잠자기 전, 혹은 약간 느슨해진 어느 순간 번개처럼 치고 지나가는 풀이아이디어는 분명 좌뇌의 영역이 아닌 것 만은 분명하다. 예전에 인상깊에 읽었던 어떤 책에서처럼 퍼즐<><사고력 은 우뇌의 영역이고 그것을 훈련시키면 수학 실력 뿐 아니라 깊은 사고력까지 덤으로 얻을 수 있다는 말이 정말 실감나는 책이었다. 중고등학생이 많이 보아서 베스트셀러에 올랐다고 하는데, 굳이 청소년뿐 아니라 어른들도 뇌의 힘을 키우는 의미에서 풀어보면 정말 좋을 듯 하다. 재미있는 수학퍼즐1 에서처럼 분야별로 나눠진 구성이 아니고, 저자 기준에서 어려운 것일수록 별을 많이 붙여놓은 구성을 취했다. 1권에 익숙해져 있던 터라 처음엔 좀 혼란스러운 구성인 듯 했지만, 이내 익숙해질 것 같다. 많이 들어는 봤지만, 그래서 답은 어설프게 알고 있지만 직접, 내 머리로 풀어보는 고난이도의 퍼즐은 다른 어떤 유희적 수단보다도 즐거운 시간사용이 될 것 같다. 은="" 우뇌의="" 영역이고="" 그것을="" 훈련시키면="" 수학="" 실력="" 뿐="" 아니라="" 깊은="" 사고력까지="" 덤으로="" 얻을="" 수="" 있다는="" 말이="" 정말="" 실감나는="" 책이었다.="" 중고등학생이="" 많이="" 보아서="" 베스트셀러에="" 올랐다고="" 하는데,="" 굳이="" 청소년뿐="" 아니라="" 어른들도="" 뇌의="" 힘을="" 키우는="" 의미에서="" 풀어보면="" 정말="" 좋을="" 듯="" 하다.="" 재미있는="" 수학퍼즐1="" 에서처럼="" 분야별로="" 나눠진="" 구성이="" 아니고,="" 저자="" 기준에서="" 어려운="" 것일수록="" 별을="" 많이="" 붙여놓은="" 구성을="" 취했다.="" 1권에="" 익숙해져="" 있던="" 터라="" 처음엔="" 좀="" 혼란스러운="" 구성인="" 듯="" 했지만,="" 이내="" 익숙해질="" 것="" 같다.="" 많이="" 들어는="" 봤지만,="" 그래서="" 답은="" 어설프게="" 알고="" 있지만="" 직접,="" 내="" 머리로="" 풀어보는="" 고난이도의="" 퍼즐은="" 다른="" 어떤="" 유희적="" 수단보다도="" 즐거운="" 시간사용이="" 될="" 것="" 같다.="">사고력 은 우뇌의 영역이고 그것을 훈련시키면 수학 실력 뿐 아니라 깊은 사고력까지 덤으로 얻을 수 있다는 말이 정말 실감나는 책이었다. 중고등학생이 많이 보아서 베스트셀러에 올랐다고 하는데, 굳이 청소년뿐 아니라 어른들도 뇌의 힘을 키우는 의미에서 풀어보면 정말 좋을 듯 하다. 재미있는 수학퍼즐1 에서처럼 분야별로 나눠진 구성이 아니고, 저자 기준에서 어려운 것일수록 별을 많이 붙여놓은 구성을 취했다. 1권에 익숙해져 있던 터라 처음엔 좀 혼란스러운 구성인 듯 했지만, 이내 익숙해질 것 같다. 많이 들어는 봤지만, 그래서 답은 어설프게 알고 있지만 직접, 내 머리로 풀어보는 고난이도의 퍼즐은 다른 어떤 유희적 수단보다도 즐거운 시간사용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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