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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 세상에서 가장 여유로운 음악 40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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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워낙 경제 상황도 안 좋고... 대한민국에 사시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다... 편차는 있더라도 힘겹게 사실거라고 생각해요. 저 역시 마찬가지여서, 밤에 잠을 설칠 때도 있고 그런데요... 그래서 그런지 이 음반이 눈에 띄어서, 망설이지 않고 구입을 했습니다. 음반 자체에 대한 평가는 여러 분이 해주셨으니까 저까지 굳이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은데요... 암튼, 정말 선곡을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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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워낙 경제 상황도 안 좋고... 대한민국에 사시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다... 편차는 있더라도 힘겹게 사실거라고 생각해요. 저 역시 마찬가지여서, 밤에 잠을 설칠 때도 있고 그런데요... 그래서 그런지 이 음반이 눈에 띄어서, 망설이지 않고 구입을 했습니다.

음반 자체에 대한 평가는 여러 분이 해주셨으니까 저까지 굳이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은데요... 암튼, 정말 선곡을 잘 한 것 같아요. 저는 아침에 눈떠서 듣고, 밤에 자기 전에 듣고 그러는데요... 마음이 아주 편안해진답니다. 그래서 아침에 들으면서는 하루를 살아갈 힘을 충전하구요, 밤에 들으면서는 푹 쉴 수 있는 쉼을 얻는답니다.

어떤 분은 표지가 참 예쁘다고 하셨는데, 표지 자체는 예쁜데, 표지가 얇고 종이질이 좀 특이(?)해서 보관하기에는 별로더라구요. 더군다가 종이 케이스가 앞뒤가 다 트여서 시디를 넣었을 때 자꾸 삐져나오는 점도 불편하구요. 물론 음반 자체에 비하면, 그 정도는 애교로 봐줄만 합니다.

이런 저런 일로 많이 힘드신 분들께 추천해 드립니다. 차가 있는 분들이라면, 음반평 써주신 분들처럼 차 안에서 듣기에도 좋을 것 같구요... 저처럼 정적인 분들은 집에서 들으시기도 좋을 것 같아요.

올 여름은 유난히 푹푹 찐다고 하는데, 더더욱 추천합니다. 스트레스 많이 받는 분들의 정신건강엔 그만일 것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c*****g 2003.05.31. 신고 공감 1 댓글 0
굉장이 내용이 꽉 차 있다는걸 받는 순간 아실 수 있을겁니다. 단순히 뉴에이지만 있는 것도 아니고 가사 없는 경음악만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어느 한 악기에 편중된 것도 아닌 적절한 조화가 되어있는 앨범입니다. 거기에 최종필씨의 명쾌한 설명까지 곁들여 있어 정말 뭐하나 아쉬울게 없는 음반입니다. 아낌없이 별 다섯개 드립니다. 개인적으로 1CD에 있는 우타다 히카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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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이 내용이 꽉 차 있다는걸 받는 순간 아실 수 있을겁니다. 단순히 뉴에이지만 있는 것도 아니고 가사 없는 경음악만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어느 한 악기에 편중된 것도 아닌 적절한 조화가 되어있는 앨범입니다. 거기에 최종필씨의 명쾌한 설명까지 곁들여 있어 정말 뭐하나 아쉬울게 없는 음반입니다. 아낌없이 별 다섯개 드립니다. 개인적으로 1CD에 있는 우타다 히카루의 first love를 타카요시 히라노가 피아노 버젼으로 편곡한것이 가장 맘에 들더군요.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가 없더라구요. 최종필씨의 말처럼 spare time이란 남는 시간이 아닙니다. 여유란 사람에 따라 남는 시간이 될수도 있고 잠시 들러 쉴 수 있는 시간이 될수도 있습니다. 요즘같은 '빨리빨리'가 보편화 되어있는 일상속에서 이 음반은 잠시라도 편히 호흡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해줄겁니다.^^
d****c 2003.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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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마음에 휴식이 될 수 있는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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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방송부에서 클래식방송을 담당하고 있던 중, 친구가 좋은 뉴에이지 음반이 나왔다고 해서 들여다보았다. 그리고 일단은 곡이 많다-는 장점 때문에 구매를 했다.(늘 써먹던 시크릿가든 베스트앨범에 질린 까닭도 있지만) 그렇게 내게 온 [여유]는 기대 이상이었다... 한국의 미술작품을 말할 때 꼭 따라나오는 '여백의 미'. 표지를 누가 디자인한 걸까. 샛푸른 배경에 조그마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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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방송부에서 클래식방송을 담당하고 있던 중, 친구가 좋은 뉴에이지 음반이 나왔다고 해서 들여다보았다. 그리고 일단은 곡이 많다-는 장점 때문에 구매를 했다.(늘 써먹던 시크릿가든 베스트앨범에 질린 까닭도 있지만) 그렇게 내게 온 [여유]는 기대 이상이었다...

한국의 미술작품을 말할 때 꼭 따라나오는 '여백의 미'. 표지를 누가 디자인한 걸까. 샛푸른 배경에 조그마한 사람 하나. 일단 그 표지만으로도 [여유]는 내 마음을 사로잡았다. 평소 좋아하던 앙드레가뇽의 피아노곡으로 시작된 CD.. 짤막하게, 그러나 정성스럽게 해설된 앨범 속지의 자켓을 들여다보면서 한곡한곡을 머리 속에 새겨나갔다.

애슬린 데비슨의 Love So Rare. CD1에서 추천하고 싶은 곡 중 하나. 평소 친구들은 클래식 방송이 나오는 월요일이면 짜증을 내 나를 슬프게 했는데, 이 곡이 엔딩으로 나간 후 방송부 카페에는 문의가 빗발쳤다. 오늘 마지막으로 나왔던 곡 뭐였어요? 누가 부른 거예요? 기교를 부리지 않은 편안함과 앳된 목소리, 아일랜드 가수 특유의 신비한 분위기는 모두를 사로잡았다.

또한 Takayoshi Hirano의 피아노 연주곡 First Love도 귀에 익은 곡이라 흠칫했는데, 알고 보니 모 그룹 콘서트에 뮤직드라마 배경으로 깔렸던 음악이었다. 우타다 히카루의 전설적인 노래... 말로만 들었는데 늘 주위에서 듣고있던 곡이라니. 하지만 곰은 태어나서 처음 본 사람을 엄마로 알고 따른다던가?..나는 원곡보다 피아노버전을 더 좋아하게 될 것 같다.

그리고 악보로 첨부된 X의 Endless Rain이라든지, 익숙한 시크릿가든의 샤콘느... 말그대로 마음에 여유를 던져주는 40곡. 플레이타임동안 가만히 듣고 있다가 마지막곡이 끝나고 나면 활짝 기지개를 켜면서 웃을 수 있는 음반. 나에게 클래식 방송을 물려준, 지금은 3학년인 선배의 졸업식날 이 음반을 선물해 드리려고 한다. 바쁜 대학생활 가운데 마음의 휴식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면서.

s*****6 2003.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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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음질이 최상이던데...음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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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위의 소개된 "여유"음반을 좋아하는 사람으로 다른 분이 쓰신 리뷰를 보고 이렇게 몇 글 적습니다. 제 방이나 차에서 듣는 "여유"음반은 다른 음반과 똑같이 음질에 별 차이가 없던데요. 물론 제가 소리에 둔감할 수도 있지만, 저도 음악을 많이 좋아하는 사람이거든요.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이 음반을 듣고 너무나도 마음에 편안함을 찾았고 여유를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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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위의 소개된 "여유"음반을 좋아하는 사람으로 다른 분이 쓰신 리뷰를 보고 이렇게 몇 글 적습니다. 제 방이나 차에서 듣는 "여유"음반은 다른 음반과 똑같이 음질에 별 차이가 없던데요. 물론 제가 소리에 둔감할 수도 있지만, 저도 음악을 많이 좋아하는 사람이거든요.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이 음반을 듣고 너무나도 마음에 편안함을 찾았고 여유를 느껴 그리고 가정생활도 행복을 조금 더 가져와 그 분이나 다른 고객분에게 알려드리려 이렇게 씁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출근할 때 "여유"음악을 틀어 놓으면 맘이 편안해지고 저녁에도 똑같이 한결같이 마음이 유지되네요. 아랫분이 소리에 아주아주 민감하실지 모르지만 저는 "여유"를 찾게 해준 이 음반에 푹 빠졌네요... 표지부터 맘을 편안하게 만들어준 "여유" 모든 곡들이 사랑스럽습니다.
d*******9 2003.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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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음반이기에 너무나도 손색이 없다! '여유'
"베스트 음반이기에 너무나도 손색이 없다! '여유'" 내용보기
예스24 사이트를 자주 방문하며 책과 CD의 정보를 얻었던 나는 어느 날부터 내 눈에 계속 들어오는 파란 바탕의 디쟈인이 있었다. '여유'라고 써있구... 며칠은 그냥 대수롭지 않게 지나쳤는데 호기심으로 '여유'의 음반 소개 페이지로 들어가 읽어보았다. '세상에서 가장 여유로운 음악 40곡'이라는 부제가 내 맘에 딱 와닿았고 곡들이 모두 내가 듣고 싶었던, 내가 좋아했던, 자주 들
"베스트 음반이기에 너무나도 손색이 없다! '여유'" 내용보기
예스24 사이트를 자주 방문하며 책과 CD의 정보를 얻었던 나는 어느 날부터 내 눈에 계속 들어오는 파란 바탕의 디쟈인이 있었다. '여유'라고 써있구... 며칠은 그냥 대수롭지 않게 지나쳤는데 호기심으로 '여유'의 음반 소개 페이지로 들어가 읽어보았다. '세상에서 가장 여유로운 음악 40곡'이라는 부제가 내 맘에 딱 와닿았고 곡들이 모두 내가 듣고 싶었던, 내가 좋아했던, 자주 들었던 곡들이라 놀라움과 함께 이래서 이 음반이 베스트셀러에 계속 들어가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예스 24에서 친절하게 일러주는 미디어 리뷰와 고객 리뷰를 보니 나에겐 살 충동이 더욱 생겼고, 그래서 다음 날 바로 '여유'를 구입했다. 다른 분이 리뷰에서도 썼지만 요즘 나의 출,퇴근길은 '여유'와 함께 하고 있고, 덕분에 짜증과 괴로움이 조금은 사라지고 있다. 한 곡 한 곡 정성어린 배려와 지루하지 않게 배열된 음악들이 이전에 나를 짜증나게 만들었던 편집음반의 틀을 왕창 벗어난 듯 싶다. 여러분께 왕 추천합니다. 위의 제목처럼 세상에서 가장 여유로운 음악 40곡은 베스트 음반이기에 너무나 손색이 없고 제목만큼이나 삶의 여유를 주는 오랜만에 명작인듯 싶습니다. 저에게 이 음반을 보게 해주신 예스24에도 감사드려요^^
b****n 2003.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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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음반을 통해 마음 한켠의 여유를 찾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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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가 저의 마음에 잔잔한 감동을 주더군요. ”세상에서 가장 여유로운 음악 40곡”.. 첫곡을 듣는 순간부터 느껴지는 그 감동은 말로 표현을 못할만큼 좋았습니다.. 가요나 팝 같은 종류의 음악은 몇일을 못가죠..그냥 좋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요.. 그냥 듣는거에서 끝나는 거죠.. 아침 출근길때마다 저는 음악을 들어요..물론 퇴근길에두요.... 아침에 이 음반을 들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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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가 저의 마음에 잔잔한 감동을 주더군요. ”세상에서 가장 여유로운 음악 40곡”.. 첫곡을 듣는 순간부터 느껴지는 그 감동은 말로 표현을 못할만큼 좋았습니다.. 가요나 팝 같은 종류의 음악은 몇일을 못가죠..그냥 좋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요.. 그냥 듣는거에서 끝나는 거죠.. 아침 출근길때마다 저는 음악을 들어요..물론 퇴근길에두요.... 아침에 이 음반을 들으면서 마음 한켠에서 느껴지는 감동과 여유는 저의 생활을.. 생각하게끔 해주죠.. 너무 지루하고 평범한 제 일상에서..이 음악은 듣는 순간만큼은 마음의 여유를 전해준답니다..정말 제목만큼이나 여유로운 이 음반은 어느 누가 듣더라고 저와 똑 같은 마음일꺼예요^^ 정말 유명한 아티스트들의 음악으로 짜여진 이 음반을 정말 추천하고 싶군요.. 고3때 우연찮게 구입한 앙드레 가뇽의 모놀로그 음반을 들으면서부터 NEW AGE 음악을 좋아하게된 저로서는 이 음반이 정말 사랑스럽답니다..
m******o 2003.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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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로운 음반, 제가 찾던 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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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을 자주 방문하던 저에게 뚜렷하게 눈에 들어오던 단어가 있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여유로운 음악". 저도 어느 순간부터 아직까지 여유를 많이 잊어버리고 살고 있었습니다. 시간에 쫓기어 삶에 쫓기어 그냥 그렇게 세월은 흘러갔고 어느 순간 이렇게 시간이 지났습니다. 음악을 무지 좋아하고 있었지만 그냥 귀로 흘러갔었고 팍 저에게 감명을 준 음악이 지난 몇 년간 생각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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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을 자주 방문하던 저에게 뚜렷하게 눈에 들어오던 단어가 있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여유로운 음악". 저도 어느 순간부터 아직까지 여유를 많이 잊어버리고 살고 있었습니다. 시간에 쫓기어 삶에 쫓기어 그냥 그렇게 세월은 흘러갔고 어느 순간 이렇게 시간이 지났습니다. 음악을 무지 좋아하고 있었지만 그냥 귀로 흘러갔었고 팍 저에게 감명을 준 음악이 지난 몇 년간 생각이 나질 않습니다. 여유로운 이 음반, 여유를 접한 후 제 맘이 숨을 쉬는 듯 합니다. 뉴에이지 음악과 연주곡, 때론 크로스오버 스타일의 음악을 좋아하는 저에게 더욱 딱 맞는 음반이네요. 휴식같은 음반이라고 할까요? 앙드레 가뇽으로 시작하고 또 반젤리스로 시작하는 곡 구성하며 간간히 나오는 애슬린 데비슨, 샬롯 쳐치 그리고 라라 파비안의 음성이 절 그리 사색에만 잠겨들게 하지는 않구요. 여러분께 꼭 들어보시라고 추천하고 싶어서 이렇게 못쓰는 글이나마 썼습니다. 모든 곡들이 사랑스럽고 편안합니다. 물론 여유와 함께요!
b****b 2003.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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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하게 듣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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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 음반을 구입하게 된 것은 The Ludlows - James Homer 을 듣기 위해서 였습니다.   가을의 전설 OST곡이죠. James Homer의 대표곡이기도 한데요.   전체적이 느낌은 좋습니다. 친숙한 음악도 있고, 생소하지만 앨범분위기에 벗어나는 음악은 별로 없는 것 같아요 주말내내 듣곤 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것은 The Ludlows - James Homer 곡의 볼륨이 좀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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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 음반을 구입하게 된 것은

The Ludlows - James Homer 을 듣기 위해서 였습니다.

 

가을의 전설 OST곡이죠.

James Homer의 대표곡이기도 한데요.

 

전체적이 느낌은 좋습니다.

친숙한 음악도 있고, 생소하지만 앨범분위기에 벗어나는 음악은 별로 없는 것 같아요

주말내내 듣곤 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것은 The Ludlows - James Homer 곡의 볼륨이 좀 낮습니다.

일부러 그런건지는 잘 모르겠는데요.

다른 곡보다는 볼륨이 낮게 녹음이 된 것 같더라구여.

큰 영향은 없지만 조금 아쉬운 점이였습니다.

 

좋은 음반 구입하게 되어서 좋습니다.

i******e 2009.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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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슬픈 곡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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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밝은 분위기의 클래식을 즐겨 듣습니다. 그래서 이 음반 David Lanz의 Madre de la Tierra 를 반복해서 몇 시간씩 틀어놓고 컴퓨터 작업을 합니다. 기분이 좋아지거든요. 듣고 있으면 제주도 유채꽃 밭에 서서 바람을 맞는 것 같은 기분이 들고.. 하늘을 나는 것처럼 편안해 집니다. James Horner의 The Ludlows도 역시 마찬가지!! 기분이 안좋을 때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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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밝은 분위기의 클래식을 즐겨 듣습니다. 그래서 이 음반 David Lanz의 Madre de la Tierra 를 반복해서 몇 시간씩 틀어놓고 컴퓨터 작업을 합니다. 기분이 좋아지거든요. 듣고 있으면 제주도 유채꽃 밭에 서서 바람을 맞는 것 같은 기분이 들고.. 하늘을 나는 것처럼 편안해 집니다. James Horner의 The Ludlows도 역시 마찬가지!! 기분이 안좋을 때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주제곡인 Always with me를 들으면서 [The Blue Day Book - 누구에게나 우울한 날은 있다]라는 책을 봅니다. 혹시나 아실까 모르겠지만.. 용기를 주는 말과 함께 동물들이 각각 포즈를 취해주는데 아주 금상첨화입니다. ㅋㅋㅋ 제가 달고 사는 곡이 사카모토 류이치의 Energy Flow 인데요. 그래서 여러 사이트에서 Energy Flow란 별명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 음반을 CDP로 들으면서 같이 듣자!! 진짜 좋아~ 라고 하면 친구들은 무슨 클래식이냐면서 절대 안 들으려고 피하고.. 저는 이어폰 들고 쫓아가죠 ㅋㅋㅋ 팝과 댄스, 발라드밖에 모르는 아이들에게 클래식을 전도하는게 제 임무입니다.^ㅡ^ 아직 누가 누군지도 잘 모르고 제목도 길어서 잘 외우지는 못하지만 멋진 클래식 전도사로 활약합니다. 암튼 여유!! 쫓기고 쫓기는 고3 생활에 잠시 잠깐의 여유를 불어 넣어준 [세상에서 가장 여유로운 음악 40곡]이었습니다.
t********4 2003.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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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마저 여유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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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 cdp를 달고나서는 먼 출퇴근길도 음악감상시간으로 즐겁기만 한 요즘.. 주로 아침에는 힘이 나는 신나는 댄스곡이나 락발라드 같은 것을 듣는 편이다. 잔잔한 피아노 곡부터 매혹적인 보컬..다양한 악기연주를 접할 수 있는 이 음반 를 들으며 하는 운전은 맘까지 여유로워지며.. 마구 끼어드는 차들마저 용서가 된다. 조금은 느리게.. 라는 생각이 마음속에서부터 우러나오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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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 cdp를 달고나서는 먼 출퇴근길도 음악감상시간으로 즐겁기만 한 요즘.. 주로 아침에는 힘이 나는 신나는 댄스곡이나 락발라드 같은 것을 듣는 편이다. 잔잔한 피아노 곡부터 매혹적인 보컬..다양한 악기연주를 접할 수 있는 이 음반 < 여유 > 를 들으며 하는 운전은 맘까지 여유로워지며.. 마구 끼어드는 차들마저 용서가 된다. 조금은 느리게.. 라는 생각이 마음속에서부터 우러나오게 하는 음악들이 정말 오랜 운전으로 경직된 어깨를 슬그머니 풀어준다. 다른 때 들어도 좋은 음악이겠지만..특히 바쁜 출퇴근길에, 짜증이 나기 쉬울 때, 듣기 좋은 음악으로 추천하고 싶다. 대부분이 한번쯤은 들어봤던 귀에 익은 음악들이다. 유명한 영화 주제가도 있고, 대체로 편안하지만 수준높은 연주들이라 오래 오래 두고 들을 수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