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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엄마표로 영어공부를 진행하는 저희집으로서는 정말 즐겁게 이 책으로 원서 읽으며 영어 공부를 즐겁게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 <Calendar Mysteries - February Friend >는 아이들에게 원서를 마주하고 쉽게 접근해서 읽고 즐기는 시간을 허락해주기에 더없이 좋은 영어공부의 친구가 되어 줍니다. 그래서 자신있게 엄마표로 아빠표로 영어를 공부하고자 노력하는 많은 가족들에게 즐겁게 소개해주고 싶습니다.
외국의 원서답게 원서 특유의 특별한 느낌을 던져주고 원서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친숙하게 대면한 수 있는 기회를 기쁘게 선물하는 책이 되어주기에 충분해서 시리즈로 소개되는 이 책이 참 고마웠습니다.
아이들이 재미있는 스토리 속에서 자연스럽게 영어문장을 접하고 원서 속 문화적 특징들도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접해볼 수 있으며 무엇보다도 영어를 즐겁게 공부해볼 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도 행복한 시간이 되어주었습니다.
듣기까지 즐겁게 함께 해볼 수 있어서 영어를 제대로 접하고 공부한다는 기분으로 열심히 수행하고 활동할 수 있어서 신이 났네요. 매일 매일 욕심내지 않고 조금씩 아이와 함께 해볼 수 있는 좋은 원서책으로 꼭 소개해주고 싶은 마음입니다.
외서의 느낌을 물씬 풍기면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외서를 접하고 즐겁게 익숙해지도록 해주는 좋은 책이라고 주위에 많이들 소개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엄마표로 즐겁게 진행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지속적으로 즐겁게 영어와 가까워지는 방법을 잘 안내하는 것 같아서 정말 좋아요.
아이들에게 영어 원서 읽기의 즐거움을 함께 가져다줄 정말 좋은 책 시리즈가 되겠다 싶어서 많은 친구들에게 소개해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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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양은 요즘 영어 쳅터북을 읽고 있는데요. 영어 실력을 좀더 키워주고 싶어, 오동양의 능력보다 약간 어려운 수준의 책을 읽히는데, 모르는 단어가 여러 개 나오는 책을 보니까 좀 힘들어하네요. 영어공부를 시키려는 것보다 영어로도 책을 읽을 수 있는 즐거움을 주고 싶었는데, 오동양이 영어책 읽는 것을 재미없어 하니까, 아니다 싶더라구요. 그래서, 부담없이 가볍게 읽을만한 쳅터북을 찾다가 Calendar Mysteries 시리즈를 알게 되었어요. 유명한 시리즈인 A to Z Mysteries 시리즈와 연계된 시리즈로 쉬운 수준으로 나왔다고 해요. 오동양도 그 시리즈 책을 읽은 적이 있는데, 그것보다 쉽다고 하니 딱 맞겠다 싶었어요. Paperback 책과 CD가 한 권의 책처럼 포장되어 있어요. ![]() 오동양이 읽은 책은 Calendar Mysteries 시리즈 중에서 2월의 책이에요. Feburary Friend (리딩레벨 : 2.3) 2월의 발렌타인데이와 관련된 이야기에요. 12 쳅터까지 있었지만, 짤막한 이야기라 분량이 많지는 않았어요. 책 앞부분에 나와 있는 마을 지도에요. 등장인물들이 사건을 해결하는 동안, 책을 읽으며 지도를 함께 보니, 더욱 실감이 난다고 했어요.
본문의 내용은 일상적인 내용들이라 특별히 어려운 단어가 없었어요. 일상회화를 하는 수준이라면 사전없이 읽을 수 있겠어요. CD는 계속 틀어놓고 놀면서, 다른 것을 하면서도 들었어요. 내용이 1학년 아이들의 이야기이고 일상생활이 배경이라 흘려들어도 이해하기 쉽다고 하네요. 책을 보면서 CD와 동시에 함께 읽기도 하고요. 어려운 단어가 별로 없어서 동시에 읽기도 수월했어요. 영어책이라 하면 집중해서 들어야 하는 엄마와 달리, 듣기가 잘 되는 오동양은 CD를 틀어놓고 다른 걸 하면서도 잘 듣더라구요. 정말 잘 듣고 있나 슬쩍 물어보니, 딸아이가 이러더군요. ![]() Calendar Mysteries : February Friend 책 속에서 선생님이 "Charlotte's web" 을 읽어주시는 장면이 나와요. 오동양은 아직 이 책을 안 읽어봤는데, 이번에 읽어보기로 마음먹었다지요. 책장에 꽂아둔 모습이에요. 책의 크기는 일반 paperback 책들과 같은데, CD와의 합본 커버가 있어 약간 더 크네요. 그래도 함께 꽂기에 좋으네요. ![]() ![]() ![]() Calendar Mysteries 시리즈는 10월까지 나왔나 보네요. 11월과 12월은 아마존에서 예약판매 중이더라구요. 오동양이 즐겁게 영어책을 읽는 모습을 보니, 이 시리즈가 무척 마음에 드네요. 12월 시리즈까지 나오면 세트로 들여주고 싶네요. 발렌타인데이가 지난달에 지나가 버려서 좀 아쉽지만, 그래도 발렌타인데이 카드를 만들어 보기로 했어요. 엽서크기의 종이에 오동양의 사진을 붙이고, 사탕을 꽂아서 만들었어요. 간단히 발렌타인데이 인사도 적어 보고요. 영어를 잘했으면 하는 게 엄마 마음이지만, 영어를 공부로 여기지 않고, 그냥 생활을 좀더 여유롭게 하는 언어로 받아들여줬으면 합니다. 오동양이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쳅터북을 만나서 오동양도 엄마도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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