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료마는 별로 나오진 않지만 중간중간 일러스트가 정말 멋지더군요. 카이도와 이누이는 아깝게 지고 맙니다.카와무라와 카바지의 대결은 정말 무섭더군요. 그렇습니다!! 카바지는 정말 의외였어요. 그는 남의 기술을 한번 보고 카피에 버리는 기술을 가지고 있더군요. 드디어 천재 후지의 대결~ 상대는 지로. 지로는 아직 전력을 다한것 같진 않더군요. 다음권에서 후지와 지로의 피튀기는(?!!)대결이 기대됩니다. 세이슌의 감독은 카바지와 카와무라를 대리고 병원에 가면서 후지에게 "가끔은 마음껏 싸워바라" 라고 합니다. 후지이~~ 카와무라의 피뭇은 라켓으로 지로를 휙휙 이겨주었으면 해요. |
| 테니스의 왕자. 정말 재밌는 만화다. 이 만화를 보고 테니스를 배우고 싶어하는 독자들이 늘어갈 정도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항상항상 새로운 모습으로 우리들을 반긴다. 이번편에서는 천재라고 불리는 후지 슈스케의 모든 실력을 보여준다. 그의 실력을 보면 여느 프로보다 뛰어나면 뛰어났지 저것이 어떻게 중학생의 실력이냐는 말들도 많다. 그것이 바로 테니스의 왕자의 단점이다. 너무 실력이 좋다는거. 그게 말이 되는 일인가. 프로보다도 더 잘하는 중학생이라니. 여기에 나오는 모든 선수가 프로가 된다면 얼마나 잘친다는 말인가. 하지만 그래도 재밌는 만화 테니스의 왕자. 세이가쿠의 우승을 향한 집념을 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