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처받은 자유의 영혼 칼릴지브란은
"상처받은 자유의 영혼 칼릴지브란은" 내용보기
상처받은 자유의 영혼 칼릴지브란은 우리나라 독자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고독한 철학가이다. 저자는 고독한 철학가로, 내면의 깊이를 표현한 화가로, 그리고 영혼을 노래한 시인으로 세계적으로 알려진 작가이다. 신과 예언의 나라인 레바논 베차레에서 태어나 그리스, 이탈리아, 스페인 등 유럽 각지를 여행하며 많은 경험을 쌓고 또 조각가 로댕을 만나 많은 것을 배웠다. 그
"상처받은 자유의 영혼 칼릴지브란은" 내용보기
상처받은 자유의 영혼 칼릴지브란은 우리나라 독자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고독한 철학가이다. 저자는 고독한 철학가로, 내면의 깊이를 표현한 화가로, 그리고 영혼을 노래한 시인으로 세계적으로 알려진 작가이다. 신과 예언의 나라인 레바논 베차레에서 태어나 그리스, 이탈리아, 스페인 등 유럽 각지를 여행하며 많은 경험을 쌓고 또 조각가 로댕을 만나 많은 것을 배웠다. 그의 글들은 삶의 문제들에 대한 근본적인 접근을 시도하고 있다. 그래서 한번 읽고 지나치기 보다는 자꾸 읽을수록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하는 삶의 깨달음을 주고 있다. 아무래도 우리에게 가장 익숙한 글은 이것이 아닐까 싶다. 보여 줄 수 있는 사랑은 아주 작습니다. 그 뒤에 숨어 있는 보이지 않는 위대한 힘에 견주어 보면. 이 책에 나오는 모든 글들이 그냥 읽기보다는 생각을 한번 더하게 하고 고개를 끄덕이게 한다. 삶이 지치고 힘들어 하는 우리에게 조금이나마 안식을 주고 근본적인 삶에 대해 생각하고 기쁨을 가지고 살아가라는 것이 칼릴지브란이 꿈꾸는 것이 아닐까? 정말 고개를 끄덕이게 한다. 살다 보면은 많은 것이 우리로 하여금 힘들게 하고 지치게 한다. 그래도 이 세상은 살만한 가치가 있는 것이 아닐까? 자신이 눈뜨고 있고 움직일 수 있다는 것 얼마나 소중한 일인가? 그러나 우린 그것을 알지 못하고 더 높은 것, 더 좋은 것만 찾지는 않았는지 생각을 하게 한다. 자기에게 주어진 모든 것을 사랑하는 마음은 바로 무덤 파는 사람의 마음과 같다. “바로 마음이 행하는 바를 따르십시요. 모든 중요한 일에 있어 당신의 마음만이 올바른 길잡이입니다.” 저자는 삶을 바라볼 때 극단적으로 치우치지 않으면서 끝없이 우리에게 생각을 하게 끔 만들어준다. 바쁘게 돌아가는 시대에 잠시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삶의 향기이다.
f*****y 2006.11.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