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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믿거나말거나''라는 텔레비젼 프로가 있었습니다.
너무나도 믿기 어려운 이야기를 하니까 정말 믿어야할지 거짓말이라고 부정해야될지 모를 정도의 이야기를 들었을 때의 반응인데 이 책의 내용이 바로 그렇군요....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면 괭장히 아름답고 훌륭한 이야기입니다. 너무나도 훌륭하고 존경 해야만 될 인물의 이야기를 썼습니다. 과연 이런 사람이 실제로 존재하는지 확실한 증명이 필요할 것같습니다.
부정적으로 받아들인다면 이건 그냥 하나의 소설 아니면 드라마 작가가 쓴 너무 훌륭한 드라마일 뿐 그 이상도 그이하도 아닌것 같습니다. 나쁘게 말하면 이건 그냥 거짓말 같습니다. 이런 부정적인 시각을 가진 저도 문제가 있는 것같군요.
하지만 이야기 자체는 앤드류카네기나 벤자민프랭클린도 저리 가라할 정도로 감동적인 걸요.
이 이야기의 진실성이 자꾸 의심스러운 걸 어떻게 하죠..... [인상깊은구절] 없습니다. 전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