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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마음 중학수학은 말 그대로 저자가 딸의 수학 공부를 돕기 위해 만들어진 책이다. 문제집이라기 보다는 말 그대로 책이 더욱 적합하다 생각이 든다. 그만큼 저자가 직접 수학의 기본 원리를 글을 통해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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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하면서도 아주 아주 유용한 도서이다. 예비중학생과 중학생들에게 적극 적극 추천하고픈 도서이기도 하다.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혁신적인 수학 설명서 ◆ 눈으로 읽기만 해도 개념이 쏙쏙 들어오는 친절한 설명 ◆ 꼭 필요한 핵심 예제만 엄선 ◆ 문제를 푸는 다양한 풀이 과정을 빠짐없이 소개 ◆ 실전에 꼭 필요한 영야 만점의 Tip들 수록 -누구보다도 가장 쉽게 수학을 가르쳐 주는 책! 허황된 아니 과장된 말이
아니었다. 실로 유용하고 유용한 수학 설명서가 확실했으며 이 책을 통해 다양한 수학 개념들을 잘 학습할 수 있었다. 음....... 서평은 내가
쓰니깐 나도 읽었다. ^^;; 이러다 울 애들이 아닌 내가 수학 공부를 할 듯!!!
'왜 이 책을 만들었나?'에는 저자의 딸을 위한 마음이 잘 나타나 있다. 딸아이의 수학 공부를 돕기 위한 진심어린 아빠의 마음이 가득 담긴 [아빠마음 중학수학 1] 덕분에 공부 지지리도 못하는 둘째에게 아주 유용한 수학책을 선물해 줄 수 있어 엄마인 나로써는 너무 기뻤다.
'이 책은 어떻게 공부하면'에서는 이 책의 활용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잘 읽어보고 그대로 적용하면 더욱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이 책이 상권이니깐 하권도 있겠지. 하권도 필히 구입해서 둘째에게 선물해야겠다. ^^
상권의 목차는 아래와 같다.
처음에는 여느 수학문제집과 같을거라고 예상하였으나 책을 펼쳐 본 순간 설명글로 가득 채워져 있어 특이한 책이구나-란 생각이 먼저 들었다.
옆에서 하나 하나 자세히 가르쳐 주 듯 상세한 설명글로 구성된 책이다.
그래서 이해력이 좋은 아이든 이해력이 다소 부족한 아이든 그 어떠한 수학 문제집보다 유용하게 이 책을 통해 수학 개념을 잡을 수 있을 것이다.
혹여나 처음엔 이해가 안될지라도 계속 반복적으로 읽다보면 어느덧 확실한 개념을 잡을 수 있다고 본다.
중요한 부분이나 요점은 강조되어 있어 한 눈에 보기에도 좋았다.
학습한 부분에 대한 개념 체크!!! 간단한 문제로 구성되어 있기에 아이들에게도 부담이 없다.
연습 문제 복습 또한 문제수가 많지 않아서 좋은 듯.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에 앞서 확실한 개념을 먼저 익히는 것이 더욱 더 중요한 것이 수학이란 과목이다. 정확한 뜻도 모르면서 그저 반복적으로 문제풀이만 하다보면 어느 순간 분명 좌절(?)이 올 수도 있다고 본다. 해서 겨울 방학에 이어 봄 방학을 알차고 알차게 보낼 수 있는 이 책을 추천한다. 이 책을 통해 정확한 수학 개념을 익히어 '수포자'가 되는 일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길 고대한다. 개념설명글도 어찌나 상세하고 쉽게~ 쉽게~ 설명되어 있는지 40대인 내가 봐도 충분히 잘 이해가 될 정도였다. ^^ 그냥 간단한 설명글과 문제로만 이루어진 일반적인 수학문제지와는 진정 그 수준이 다른 도서이며 이 책을 통해 스스로 생각하는 힘 또한 기를 수 있을 것이다. 그저 이 책을 읽기만 해도 어느 순간 나도 모르게 수학 개념들이 나의 뇌에 자리를 잡는 날이 오리니 꾸준히 읽고 또 읽으며 추운 겨울 방학을 더욱 알차게 보내길 바란다. 적극 적극 추천하는 도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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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렸을 적 수학이 어려웠고, 어학 과목보다도 흥미를 못느꼈던 게 사실인데, 수학을 잘했던 과학고 출신의 제 친구는 수학을 지금도 취미처럼 여기면서 과외 알바도 뛰는 모습을 보면서 수학을 잘하는 비결을 물어보니~~수학은 놀이야, 그냥 쉽게 다가가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이야기 하더라구요!!!! 요즘도 수학 관련 책들이 넘쳐 나는데, 아빠마음 중학수학1’은, 저자가 자신의 딸에게 수학 공부를 좀 더 쉽게 가르쳐줄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다가 ‘쉬우면서도 가장 공부하기 재미있는 과목’이 되도록 만들었다고 합니다~~~ 중학교 수학은 고등학교 수학으로 가기 위한 중요한 기초인데, 수학은 기초부터 탄탄히 공부해두지 않으면 점점 따라잡기 어려워지는 대표적인 과목인데, 이진수 저자는 중학생 딸에게 수학 공부를 도와주면서, 처음에는 자상히 설명해주다가도 금세 화를 내거나 윽박지르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면서, 혼자 힘으로도 충분히 이해하도록 쓰게 된 것이라고 하는데, 구성 및 편집이 참 알차게 되어 있더라구요~~ 눈으로 읽기만 해도 개념이 쏙쏙 들어오는 친절한 설명, 꼭 필요한 핵심 예제만 엄선하여 다양한 풀이 과정 소개, 실전에 꼭 필요한 영양 만점의 Tip 수록 등이 ‘아빠마음 중학수학1’의 가장 큰 장점인데, 요즘은 인터넷 강의가 흔하지만 인터넷 강의는 학생을 수동적으로 만들기 십상인데, 정해진 시간 동안 교사가 일방적으로 주입하는 대로 받아들여야 것이지만 수학은 스스로 생각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한 과목인데, 자신만의 속도로 자신만이 이해하는 방식으로 수학을 이해하고 깨우쳐야 하고, 반드시 스스로 책을 보면서 곰곰이 생각하는 시간이 필요한 것이겠죠~~~~ 뭐든 직접 고민해 보고 생각하고 주도적으로 하는 공부만큼 학습 효과를 극대화시키는 것은 없지요~~ 그런 학습을 가능하게 해주는 아빠마음 중학수학1~~첫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참 알기 쉽게 호기심을 유발하는 친절한 아빠의 마음으로 쓴 "아빠마음 중학수학1" 한번 아이에게 읽혀 보시게 하는 걸 강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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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마음 중학수학1(상권) 곧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에 입학하는 아이.
설명을 읽고 예제를 풀고 개념체크와 연습문제까지 개념서이긴 하나 개념을 익힐 수있는 문제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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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포자, 수학포기한자~ 내가 그러하였다~~
수학 포기한 여자~~ ㅎㅎ
그리하여 좋은 대학 못갔다며~ 한탄하는 여자~~ ㅎㅎ
하지만 이게 또 자식 교육과 관련되니~~
열심히 최선을 다해보고 싶다~~
아들은 수학이 어렵지 않고 쉬웠으면 좋겠다.
그런데 수학은 정말 엄마표, 홈스쿨 힘들지 않나 싶어~~ ㅠㅠ
너무 어려워 아이가 중학생이 되니
이제 수학은 정말 저멀리~~~
그래도 나와같은 멀고도 험한 수포자의 길을 걷게 하고 싶지는 않고~
좋은 수학 선생님 찾아 주고 싶다~~
좋은 과외선생님, 학원 선생님은 돈이 많이 들고~~ ㅎㅎ
역시 좋은 책속에 길이 있음을~~
먼저 좋은 책선생님을 찾아본다.
여기~~ 아빠마음같은 넓은 인내심 좋은 선생님 계신다~~
아빠마음 중학수학 역시 수학은 아빠들이 좀 도와줘야할듯~~ ㅎㅎ 참 차분하게 쉽게 잘 가르쳐 주신다. 누구보다도 가장 쉽게 수학을 가르쳐 주는 책!!! 인정~~~ 내가 봐도 쉽다~~ ㅎㅎ 다시 수학공부하고 싶어지는~~~ 아빠마음 중학수학1(상) 에서는 중학교 수학 수와연산, 방정식, 함수에 대한 수학개념을 알려주고 있네요.
좋은 수학책은 숫자보다 글자가 많다고~~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좋은 수학책~~ 온통 글자다~~ ㅎㅎ 무슨, 에세이집 읽는것 마냥 술술 읽어진다~ 이진수 저자님의 딸의 수학 공부를 돕기 위해 이 책을 만드셨다는~~ 그래서인지 책속에서 자상함이 느껴진다. 참 묘한 수학개념서~~ 이제 겨울방학, 중학생으로서 뭔가 비장한 각오를 해야하는 시기~~ 수학문제집으로 다음 학년 예습을~ 남들은 고등수학을 미리 선행하기도 한다는데~ 맘이 조금 다급해진다~ 그래도 우리 스탈대로~~ 차분하게 가보자~~ 안배운 내용 공부를 하자니 이해가 안되는 수학 개념들이 나오고~ 그럴때 다시금 찾아보는 아빠마음 중학수학 모르는 부분 찾아 다시금 공부해보는 수학개념서로~ 활용해도 좋은듯 하구요~ 처음부터 수학개념 익히는 예비 중학생 선행 참고서로 활용해도 좋겠어요~ 아빠마음 중학수학 효과적으로 공부하는 법 나와 있네요~ 1. 책을읽으면서 개념익히기 - 여러 번 읽어보면 효과만점 2. 예제를 풀고 난 다음에는 반드시 풀이 과정을 읽어보기 개념 설명과 함께 책속 예제를 함께 풀어보고~ 이또한 읽어보기 서술형 문제에도 대비하기 좋을듯 합니다. 3. 계산을 정확하게 하다 보면 속도는 자연스럽게 는다. 수학문제 풀다보면 시간이 많이 부족하다는데~~ 정확하게 수학문제 푸는 연습을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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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이런 것 가지 배워야 하나 하는 끊임없는 의문 속에 애태웠던 과목이 수학이 아닐까 싶다. 흔한 말로 미적분 그려가며 콩나물 사올 일도 아니고.... 이러한 다양한 푸념들은 어린나이에 맞닿아야할 그 막막함과 막대한 양 그리고 이해 못하고 넘어가면 점점 밀려오는 막막함의 고통 속에서 허우적거렸던 지난 기억 속에서 만들어진 핑계일 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 수들의 부분이나 어느 파트는 깊은 부분까지 어른이 된 나이에서도 꺼내보아야 하는 곤란함 속에서 수학은 돈 벌기에도 필요하지만 삶과 밀접하다는 생각에 그리고 사고의 전환을 위해서 다시금 정식으로 수학 책 뒤적거릴 핑계를 되다 ‘아빠마음 중학수학1’을 꺼내들게 되었다.
중학수학이라면 쉽다는 편견 속에서 ‘아빠마음 중학수학’을 통해 잊고 지냈던 소인수분해와 방정식, 함수 등의 정의를 책을 통해서 정리할 수 있었다. 수학하면 우리가 느끼는 불편함은 종이에 풀고 맞추어 봐야하는 번거로운 일들이지만 책으로 읽는 ‘아빠마음 중학수학’은 소설책 읽듯이 읽어가며 정의를 이해하고 문제를 훑어보며 내용을 이해하면 그만이다. 이런 이야기들이 수학인 것을! 소인수분해를 예로 들자면 이러하다. 소인수는 뭐고 분해는 또 어떻게 하길래 이렇게 부자비한 용어를 수학에 붙여 놓았을까 자연수를 소인수의 곱셈으로 분해한다는 말인데 좀 더 풀어보자면, 1과 자신을 제외하고 나누어지지 않는 수인 소수와 어떤 자연수를 다른 자연수의 곱셈으로 나타냈을 때 그 자연수인를 말하는 인수와 결합되어 만들어진 문장으로 일본 수학을 그대로 가져온 우리 근대화의 몇몇 학자들의 꼼꼼하지 못함에서 불러온 불행의 씨앗이 아닐까 싶다. 조상으로부터 위대한 유산을 많이 받았지만 근대로 넘어오면서 왜 이리 학문이 뭉게지고 어그러졌는지 아쉬울 따름이다. 이렇듯 이론과 설명으로 차근차근 풀어진 수학은 용어의 뜻을 찾아야하는 번거로움 벗고 수 자체만을 이해하면 되는 단순함으로 좀 더 쉽게 다가온다. 더욱이 우리가 여태껏 배우지 못했던 이야기들도 내용으로 들어가 있어 유익하다. 문자가 포함된 식에서 곱셈과 나눗셈 기호를 생략한다거나 양과 음의 부호를 떼어버린 값이 절댓값인데 수직선 위에서는 원점으로부터의 거리가 된다. 옛말에 피할 수 없으면 즐기라는 말이 있다. 하지만 그 뜻을 찾아 이해하고 쉽게 넘기며 내용을 파악할 수 있다면 그 어떤 학문도 정보하지 못할 길은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아빠마음 중학수학’과 같이 풀어쓰는 교과서들이 계속 나오기를 바래보며 이 책을 통해서 수학을 정복해 나가시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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