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으로 보다 이번 권은 연휴라 집에서 태블릿으로 봤는데,
표정 중심의 큼직큼직한 컷 구성이 눈에 띄네요.
시원시원에서 좋네요.
이런 컷 구성이 좀 더 인물들의 감정을 잘 잡아주는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여름방학 동안 만리장성을 쌓을 수 있다는 걸 새삼 느낍니다.
여름방학 동안 청춘들이 함께 할 이벤트가 이렇게 다채롭군요 ㅋ
여름방학 한 시즌으로 5권까지 (좀 더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끌고 온
작가의 능력에 새삼 경의를 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