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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도서출판 푸른날개의 생각나무 시리즈중 5권에 해당한다. 생각나무 시리즈는 말그대로 나무에 물을 주고 푸르게 키우듯 아이들의 생각의 나무에 좋은 가치가 되는 이야기들이다. 요즘은 이렇게 쉽고 재미있게 아이들을 위한 철학책이 나와 아이와 읽기도 쉽고 아이와 이야기할 수도 있어 좋다.
'내가 다시 태어난다면' 이 책은 진정한 행복+ 가족의 소중함이다. 자신이 처한 상황을 별로 행복해 하지 않는 니콜라스의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또 가족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깨달게 된다. 어쩌면 행복에 대해 가족의 의미에 대해 생각하지도 않고 살아가고 있는 우리가 아닌가 돌아보게 된다. 그리고 이 책을 읽는 부모들은 우리 아이에 대해 생각해 보는 좋은 기회가 된다. 우리 아이는 어떤 생각을 갖고 있을까? 또 우리 아이는 행복하다고 느낄까? 등등..
니콜라스에게 무언가 문제가 있었던 것은 아니었지만 니콜라스는 단지 평범한게 싫었고 그래서 별로 행복하지 않았다. 니콜라스는 세가지 꿈이 있다. 왕자가 되는 것, 서커스 단원이 되는 것, 해적이 되는 것 우리아이는 6살인데 왕자나 서커스에 대한 꿈을 말한적은 없는데 해적놀이를 하면서 해적을 동경하는 모습을 가끔 보이곤 한다.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진다고 했던가?ㅋㅋ 어느날, 니콜라스의 음료수 캔에서 요술램프의 지니같은 푸른색 요정이 나타나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한다. 요정덕에 소원을 이룬 니콜라스는 과연 행복해졌을까? 막상 왕자가 되고 서커스단원이 되었더니 생각치도 못했던 일들이 닥친다. 그건 바로 외롭고 슬프고 고달픈 현실이었던 것이다. 자신의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고 막연히 남의 생활이나 남이 가진것을 동경하고 바라는 것은 결코 행복한 삶이 될 수없다. 아이들에게도 똑같이 적용되는 중요한 사실이다. 다른 아이들이 부럽다고 해서 그 아이가 될 수 없을뿐더러 그 아이처럼 된다고 해도 그것은 진정한 행복이 아니라는 것이다. 행복이란 이런거야 라고 말해줄 수는 없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아이가 행복에 대해 느끼지 않을까? 그리고 세번째 소원은 해적이 되는 것에 쓰지 않고 엄마,아빠가 있는 가족으로 돌아오게 된다. 평소와 똑같이 엄마는 이야기책을 읽어주시고 아빠는 물컵을 갖다 주시고 바로 가족이 있는 곳 그곳이 행복이 있는 곳이고 가장 소중한 존재임을 깨닫는다. "이 세상 무엇과 도 엄마 아빠를 바꾸지 않을 거예요. 엄마, 아빠 사랑해요" 5월이라고 해서 형식적인 선물이 오가는 것이 아니라 이런 따듯한 사랑의 말한마디가 더욱 소중하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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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다시 태어난다면 >>
누구나 한번쯤 생각했을 이야기인것 같아요. 내가 다시 태어난다면... 어떤 사람이고 싶다는~ 니콜라스는 이 생각을 좀 더 깊이 하고 있네요. 행복하지 않은 얼굴을 하고 있거든요. 엄마, 아빠에게 화가 났거나, 지금 사는 집이 맘에 들지 않는것도 아닌데 그저 평범한게 싫었던 거죠. 특별한 사람이고 싶은 니콜라스!
궁전에서 태어났다면 왕자가 되었을테구, 서커스단에 들어가서 재밌게 지낼수 있을테구... 정말 좋아하는건 해적이 되고 싶었던 니콜라스는 "나는 다른 곳에서 태어났어야 했는데..."라는 아쉬움을 가지고 있었답니다. 지금의 모든것들보다 이 생각에 빠져있는 니콜라스에게 특별한 일이 일어나구요. 세가지 소원을 들어준다는 요정이 나타났어요.
궁전에 사는 왕자가 첫번째 소원이었답니다. 그러나 생각했던데로 왕자는 멋지지 않았죠. 다들 왕자에게 말을 걸지 않았고, 아버지인 왕은 멀리 전쟁터에, 어머니도 멀리 떠나 계셔서 너무 심심하고 외로웠거든요. 두번째 소원은 서커스단. 보는것 처럼 재미나지도 않았던 이곳은 동물들을 돌보고, 다른 잡다한 일들을 해야해서 엄청 힘이 들었답니다. 결국 세번째는 해적이 되었을까요? 니콜라스는 아주 평범했던 자기의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달았어요. 그렇게 깨닫기까지 직접 경험해본 일들은 니콜라스의 꿈이 현실과 다르다는것을 알게 해줍니다.
진정한 행복은 가장 평범한 곳에 있다는 사실을 어른이 되어서야 알수 있었지만 어른이 되어서도 모르는 사람들도 있어요. 가족이 함께있어서 그 소중함을 알게되고, 진정한 행복은 그리 멀리 있지 않음을 알았답니다. 생각나무 시리즈의 매력은 이렇게 생각을 할수 있도록 도와주는것에 있네요. 모두 한번쯤 생각했던 다른 사람이 되고 싶고, 다른 어떤것이 있었으면 하지만 지금 현실에서의 행복을 찾는것이 더 중요하다는것을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는 어른들도 느낄수 있는 시간이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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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나무시리즈 "내가다시태어난다면"
니콜라스는 행복하지 않았어요. 자기가 다른곳에서 태어났으면 더 좋았을거라고 생각했어요. 어느날 음료수캔에서 요정이 나타나 니콜라스에게 세가지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했지요 그러나 그 생활들도 행복하지 않았답니다. 그래서 니콜라스는 집으로 돌아가고 싶어했어요.
집에 온 니콜라스가 엄마아빠에게 하는 말이.. "내가 무슨 생각을 했는지 아세요? 나는 이세상 무엇과도 엄마 아빠를 바꾸지 않을꺼에요. 엄마 아빠 사랑해요." ^^
니콜라스는 자기가 행복한 아이라는 사실을 깨달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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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스얘기를 읽으면서...나는..? 또는 너는? 또는 우리는?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우리모두 니콜라스처럼 생각을 할지 모르겠단 생각을 하네요~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불만과 불평으로 생활하다보면 답답하고 질리게 마련이져.
이책은 가족의 소중함을 보여주는것 같습니다. 가족이란 터울로 만들어진 우리~ 혼자만 사는게 아니라 이세상 살때 가족이란 터울아래 사는거니..이해하고 존중하고...그런 삶이 가족에 대한 예의라할까..?
(생각은 많은데...말로 표현하려니 말만 거창해지네요..^^;;;;)
아직 울 아가는 제 뱃속에서 무럭무럭 크고 있답니다. 이아이가 내가족으로 태어나...생활하면서 느낄것만 같은 얘기들이라 읽으면서도 내내 마음 한구석의 쓸쓸함을 느꼈답니다. 이런 마음을 갖지 않게 키워야지 하는..^^ 어렵다는거 알지만...가족의 소중함을 조금씩 알려주면서 이쁘게 키워야겠어요~ 엄마로써 많은걸 느끼고 배우게 해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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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보는순간 요즘 6살난 우리 둘째아들에게 읽히고 싶었던 내용의 책<내가 다시 태어난다면> ~ 어른도 때로는 세상살다보면...내가 저렇게 다시태어난다면 어떨까? 라는 생각 해보잖아요~ 5돌이 아직 않된 둘째는 지금 되고싶은게 너무 많아요...하고싶은것도 많아서 그욕구를 다 채우지 못할때면... 싫어라는 말을 하곤 하지요~ 그리곤 엄마에게 토라지기도 하는데요, 이책을 함께 읽고나서 지금의 아이 모습 그대로가 가장 행복하다는것과, 엄마, 아빠와 형이 있는 지금이 얼마나 행복하게 느껴지는지 다시한번 이야기 해볼수있게 되었던 계기가 되었답니다. ^^ 읽고나서 주는 감동도 좋은데..역시 아이는 아이인가봅니다..그래도 하고싶은것들이 생각나서 실행에 옮기고 싶어서 형이랑 장난을 치는것 보면... 아마도 아이는 놀이를 통해서 작은 상상의 세계를 완성하겠지요? 꿈도 많고 되고싶은것도 많은 아이들에게 이책이 주는 교훈은 아주 작은듯 하면서도 가장 소중한 가족의 소중함과 사랑이라는걸 담고있답니다.. 이책에 주인공처럼...스스로 상상하고 원했던 일들이 마법처럼 일어나지만 결코 만만치 않게 상상이 현실로 다가오면서 소원들이 바뀌어 가지요, 두어번의 소원에서 주인공 니콜라스는 내가 어떤걸 원해도 늘 나를 사랑으로 대해주고 지켜주는건 가족이란걸 바 로 깨닫게 되어 세번째 소원은 집으로 다시 돌아가고 싶다고 하는데요, 정말 현명한 꼬마인것 같네요...^^ 그만큼 아이들이 느끼는게 솔직하다는거겠지요? 어른들이였다면 그래도 이건 아니야~~를 외치면서도 자신의 선택에 대한 부정을 할때가 많은데, 솔직담백한 아이들은 역시 상황에 빠르게 적응하면서 다시 돌아가는걸 보면요... 전 이책의 주인공 니콜라서츠럼 저희집 아이도 현명하게 잘 자라주었으면 좋겟네요..^^ 현실적으로 빠르게 받아들이고 , 자신의 생각이 잘못되었음을 빨리 깨닫는 지혜 역시 아이들에게 필요할듯 싶어요~ 누구나 한번쯤 하는 상상~~에 세계~ 그곳에서 내가 보고 듣고 느끼고 , 내가 있을자리와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에 대한 고마움, 사랑,, 이한권의 책으로 배울수 있는 내용들이 참 많은것 같았네요...^^ 저희집 아이들 이책 읽으면서 많은 공감대를 가졌을거란 생각을 해봅니다...전... 엄마도 아이도 공감하며서 읽었던 책~ 재미있고, 쉽고 간단하게 가져다주는 교훈이 듬뿍 담긴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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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내가 다시 태어난다면~~ 꼭 예전에 학교 다닐때 글짓기 제목같아요^^ 아마 많은 분들이 이런생각을 하면서 자랐을거예요 저 역시 그런생각을 많이 했거든요 지금도 가끔 TV에 전쟁중에 있는 나라나 배고픔에 쓰러져가는 나라들을 볼때면 내가 만약 저런곳에서 태어났더라면 하는 생각을 갖기도 하고... 미국이나 유럽에 아름다운 풍경을 갖고 복지시설이 잘되어있어 편안히 살수 있는 나라가 나오면 저런곳에서 태어났더라면... 하는 생각을 하곤 하지요 ^^ 어릴적에는 니콜라스처럼 궁전에서 태어났더라면 하고 한번쯤 생각해보기도 했지요 특히 만화를 보면서 말이죠 ![]() 왕자가 되고, 서커스단 소년이 되고, 해적이 되는 꿈을 늘 꾸고 있었던 니콜라스에게 어느날 음료수캔속에서 알라딘의 요술램프에 나오는 지니와 똑같은 모습을 한 요정이 나타나게 되요 요정은 세가지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하지요 니콜라스는 왕자가 되고 서커스단도 되어봅니다... 하지만 결국 지금 현재의 모습.. 그리고 가족이 가장 좋다는것을 깨닫게 되지요 ![]() 결국 가장 소중한것은 나의 가까이에 내가 가진것중에 있다는것을 알게하는 책이네요^^ 재미있는 구성으로 가족애를 느끼게 해주는 좋은 책인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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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날개 생각나무시리즈-내가 다시 태어난다면>는 진정한 행복과 가족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아주 중요하고 소중한 책이랍니다.
니콜라스라는 주인공 아이의 이야기로 전개되는 이 책은, 일상 생활에 지쳐 있는 또는 흥미를 잃은 아이가 항상 새로운 삶을 꿈꾸다가 정말로 그 꿈을 현실로 만나게 되면서 겪게 되는 이야기랍니다. 일상 생활이 지루하고 마음에 들지 않을 때마다 스스로의 상상 속 세계에 빠져서 새로운 세계의 새로운 인물로 내가 변해 있고 그 삶에 대한 흥미와 재미를 가질 수 있을 듯한 상상을 늘 하고 있지요. 그러면서 주인공 니콜라스는 '내가 다시 태어난다면, 다시 태어난다면 .....'이라는 생각을 늘 하게 되지요. 그러다가 우연히 음료수 캔을 따다가 커다란 요정을 만나게 되고 세 가지 소원을 들어주겠다는 말을 듣게 되지요. 이 때부터 주인공 니콜라스의 새로운 세계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지지요. 늘 항상 일상에서 생각했던 대로 세 가지 소원을 차례차례 빌게 되지만, 일상에서 생각했던 그러한 행복한 생활만이 주인공 니콜라스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아니었답니다. 그러면서 마지막에 "집으로 돌아가고 싶어요."라는 말을 스스로 하게 되고 집에 돌아가서 엄마 아빠와 함께 있고 싶다는 생각을 스스로 하게 되지요. 이 책은 아이들뿐 아니라 이 책을 읽어주는 엄마, 아빠 즉 어른들도 한 번은 생각해 봄직한 내용을 담고 있지요. 대부분 현재의 자신의 삶에 만족하지 않고 늘 불평과 불만을 갖고 있기 마련이며, 지금보다 조금 더 나은 삶을 꿈꾸게 되지요. 그러면서 새로운 삶에 대한 상상도 해보고 '만약~' 이라는 말을 붙여 '내가 다시 태어난다면..'이라는 생각과 함께 어떤 다른 삶을 살고 싶을지를 생각해 보지 않은 사람이 없을 듯 싶네요. 물론 그 꿈과 생각이 무조건 나쁘다고는 할 수 없지만, 너무 허황되거나 아니면 그 생각 속의 삶 때문에 지금 현재의 삶에 충실하지 못한다면 아무 소용이 없을 듯 싶네요. 이 책에서 주인공 니콜라스가 세 가지 소원을 통해 평소 이루고 싶었던 일을 이루게 되지만, 그 속에서 내 일상 생활의 소중함과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된답니다, 그러면서 엄마, 아빠 등 가족의 소중함을 알 수 있게 되지요. 우리는 늘 우리 곁에 있는 것들에 대해서 그 소중함을 쉽게 잊고 살기가 쉽지요.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그런 존재에 대한 소중함을 깨닫고 그 가치를 인정하고 서로 아낄 수 있는 그런 마음이 필요할 듯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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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푸른나무에서 나오는 생각나무 시리즈 중에서 5번 [내가 다시 태어난다면]을 들였답니다... ^__^ 빨간표지가 눈길을 화악.. 끌지 않나요? ^__^
진정한 행복과 가족의 소중함을 위한 책이라고 하더라구요.. 첫 페이지의 니콜라스.. 언젠가의 저의 표정인듯 싶어서 참 재미있게 읽고.. 읽어준 책이랍니다.. 니콜라스는 너무 평범하죠.. 그렇기 때문에 행복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아이.....
저 어렸을때 그다지 부유하지 않았던 집안 사정상.... 친구들이 레이스 주렁주렁 달린 옷을 입고 온다든지 새 노트에 새 학용품을 학기마다 바꿔오고... 친척 누가 해외 어디에 갔다 오면서 사왔다면서 선물 자랑을 할때 마다 꿈꿨었죠.... 내 진짜 엄마. 아빠는 다른 분들이고.. 그분들은 무지 부자일거고.. 날 찾아올거라는... 그런 상상 안해보셧나요?.. 전 가끔 했었거든요... 위의 상황일때마다요 ^^
니콜라스를 보면서 제 어렸을때 상상을 떠올리게 되더라구요.. 제 6살 아들래미는 아직 어려서 그런지 그런 상상은 안해본듯 하더라구요... ^^
니콜라스한테 어느날 갑자기 나타난 요정... 소원을 들어준다는 말에 그동안 생각해왔던 세가지 소원을 차례대로 말하는 니콜라스... 니콜라스는 자기가 태어나고 싶었던대로.. 소원했던대로 다 해보지만...... 그 어느것도 자기가 생각했던대로의 결과를 얻을수 없었고.. 마지막 소원으로 니콜라스는 어떤걸 빌까요?
보면서 그림이 파스텔과 종이를 찢어붙인듯한 느낌까지 같이 받을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그림체가 동글동글하고 색도 파스텔톤으로 부드럽더라구요... 빨간색 표지때문에 아이들도 좋아하구요 ^^
요즘 부부싸움이 좀 길어지고 있었는데.. 서평 쓰려고 다시한번 읽다보니... 좀 마음이 풀어지네요.. 오늘 내일은.. 부부싸움 끝낼수 있겠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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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저도 내가 다시 태어난다면 좀 더 날씬하고 예쁘게 태어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한적이 많았지요 지금도 그래요 다시 태어난다면 지금보다는 더 좋은 환경에서 태어나면 얼마나 행복할까? 그렇게 생각할때가 있답니다
니콜라스도 저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어요 다른 아이들과 똑같이 평범한것보다는 남들과 달리 특별한 사람이었으면 하고 바랬지요 내가 만약 궁전에서 태어났으면 얼마나 좋을까? 그럼 난 왕자가 되어 나중에 왕이 될수 있을거야 음.. 아니면 서커스단에 들어가서 멋진 곡예사와 커다란 동물들하고 사는것도 재미있을거야 커다란 마차를 타고서 이곳저곳을 여행할수 있을꺼니까 그러나 두가지보다 더 하고 싶은건 바로 해적이 되고 싶었어요 아주 큰 배를 타고 먼바다를 항해하는 것이 가장 신날꺼 같았거든요 나는 다른 곳에서 태어났어야 하는데...니콜라스는 매일 매일 이런생각을 했어요 내가 다시 태어난다면 다시 태어난다면 누군가 내 소원을 들어주면 좋겠다라고 간절히 바랬어요 이런 니콜라스의 마음을 아는 누군가가 있었는지 알라딘의 요술 램프에 나오는 지니와 똑같은 커다란 요정이 나타나서 니콜라스의 세가지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했어요 니콜라스는 어떤 소원부터 말할지 순서까지 알고 있어서 왕자가 되고 싶다고 했더니 니콜라스는 멋진 궁전에 와 있었어요 사람들은 인사만 하고 말을 걸지 않았어요 왕자가 되면 매일 아빠와 함께 놀고 말도 타고 파티도 할꺼 같았는데 아빠는 곁에 없고 실망했답니다 두번째 하고 싶었던 곡예사가 되고 싶다고 소원을 빌었어요 동물에게 먹이도 주고, 청소하고, 상상했던 것과는 달랐고 시키는 일들만 했어요 너무 피곤하고 외롭고 마음도 아프고 어느 누구도 다정하게 대해주지 않아 당장 나가고 싶었어요 해적도 되고 싶은데.. 해적은 니콜라스가 제일 하고 싶은데.. 곰곰히 생각을 했어요 집에가서 엄마아빠와 함께 있고 싶어 집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마지막 소원을 얘기를 했어요
내가 무슨 생각을 했는지 아세요? 나는 이세상 무엇과도 엄마 아빠를 바꾸지 않을거에요 엄마 아빠 사랑해요
이제서야 니콜라스는 자기가 행복한 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답니다
상상속으로 좋은것만 생각하는 것이 더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직접 겪어보면 그렇지 않다는 걸 알잖아요 가끔 지금보다 더 예쁘게 더 날씬하게 다시 그렇게 태어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지금 그렇게 노력하는게 더 낫겠다른 생각을 이책을 통해 느꼈답니다 내 아이에게 더 사랑하는 마음으로 지금 현실에게 행복하게 살아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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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게 싫은 니콜라스... 언제나 꿈꾸듯 생각에 빠져 있는 니콜라스는 특별한 사람이었으면 하고 바랐지요. 궁전에서 태어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서커스단에 들어가 사는것도 재미있을거야... 해적이 되면 신이 날거야... 라는 생각을 하며 다른 곳에서 태어났어야 했는데 라고 생각했지요. 매일매일 그렇게 생각만 하던 니콜라스에게 세가지 소원을 들어준다는 요정이 나타났어요. 니콜라스는 생각했던 소원을 말했지요. 하지만 생각했던 것처럼 궁전에 사는 왕자가 되는것도 서커스단에서 사는것도 행복하지 않았어요. 니콜라스는 결국 집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말했지요. 집으로 돌아온 니콜라스는 평소와 똑같은 아빠, 엄마의 모습에 미소를 짓고는 지금이 제일 행복하다는 것을 알았답니다... ... 늘 지금의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었으면 어땠을까?? 라는 상상을 하곤 하지요. 다른 사람이었다면, 다른 곳이었다면, 다른 상황이었다면... 하지만 지금의 내가 아니라면 과연 행복할 수 있을까요? 다른 곳이었다면 행복할 수 있을까요? 다른 상황이었다면 더 좋았을까?? 아니에요... 나와 사랑하는 내 가족이 있는 지금이 가장 행복하답니다. 어릴적 상상속의 이야기를 책으로 읽으니 엄마가 된 지금의 모습을 돌아보며 잠시 그 시절로 돌아가 보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 이 책을 읽은 우리 아이가 자라면서 분명 니콜라스와 같은 생각을 하게 될텐데요.... 우리 아이는 엄마, 아빠와 함께하는 지금이 가장 행복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상상은 즐거운 것이지만 그래도 바로 이순간, 지금의 내가 가장 좋다는 것을 알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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