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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벌써부터 한숨이. 엘리아냥 님 작품 첨이였는데. 사람들 평이 좋아서 구매하게 되었는데. 이책은 나하고 진짜 안 맞은 작품. 첨에 중반까지 읽다 읽덮했던 작품. 난 이 책의 웃음 코드며 읽는 내내 어디서 어떻게 반응을 해야하지 진심 고민 많았던 작품, 다른 분들은 잼있다고 하는데 난 어디서 어떻게 읽어야 잼있지? 곰곰하게 생각하게 만들었던 작품.중간에 어찌나 안읽히던지.아는 지인에게 물어볼 정도로 이 책은 나하고 안 맞은 걸로. 1권이야 그런다 치고 나머지 책들은 그냥 중나에 팔아야 할듯. 역시 로설은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구나 격하게 느끼게 되었던 작품이였던 것 같다. 이 리뷰라는게 갠적이 생각이니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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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가치가 뿜뿜 거려서 바로 1권부터 외전까지 질러버렸네요!! 표지도 각 각 색깔이 달라서 너무 이뻐요 ㅜㅜ 스토리 전개도 너무 좋았고 또 보는내내 그냥 웃음만 나오는 책입니다 ㅋㅋㅋㅋ 고구마 전개 가 없고 막힘 없이 이어져 가는데 너무 좋아요 개그감각도 남다른 거 같아요. 진짜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ㅋㅋㅋㅋㅋ 진짜 작가님 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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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사람들을 웃기려고 작정한 책입니다. 웃겨 뒤질지도 모릅니다. 전 미리 경고했습니다... 근데 작가님 진짜 너무 잘 쓰셔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웃기게만 쓰는 게 아니라 잘 쓰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번 정주행을 하다보면 알 수 있지요. 첨엔 꺽꺽대며 웃다가 정신 못 차리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 읽으면 미처 발견하지 못한 작가님의 어휘 실력과 센스를 알아 차릴 수 있을 것입니다. 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너무 재밌음 ㅋㅋㅋㅋㅋㅋㅋ 로판 중에 이런 거 처음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가님 역대급 인생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약 빨고 쓰신 것처럼 와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와중에 남주가 아주 매력이 넘쳐요. 개그와 로맨스를 동시에 하시는 분입니다. 말이 필요 없습니다. 그냥 보세요. ???☆그럼 이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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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님은 검은머리 황녀님으로 처음 만나게 되었는데, 출간하신 작품을 모두 읽어보았지만 저한테는 구경하는 들러리양이 베스트네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로판 소설이에요. 사실 개인적으로는...빙의물은 책속 주인공의 것을 빼앗거나 빌린다는 느낌이 들어서 별로 좋아하진 않았는데요. 구들에서 라테는 조연이기도 하고 스스로 개척해내가는 모습이 보여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또 그 과정이 귀엽고 즐겁기도 했고요. 나중에는 라테 하고싶은 거 다 해!외치게 되었다는..ㅎㅎ e-book으로 읽었지만 소장하고 싶어서 종이책으로도 구매했어요.ㅎ |
| 고구마없는 책, 지루하지 않고 쭉쭉 읽었습니다! 그리고 내용도 새로운내용이라 더 좋았어요! 2권에 외전이 있음에도 불과하고 또다시 다음내용을 알고싶어지는 건 왜일까요. 웹툰식으로도 나오던데 그것도 책으로나오면 구매할생각입니다. 우선 내용이 다른 책들과 달라서 너무 좋았어요. 맨날 삼각관계 심각하게 책한 여주인공 못된 악역에 매일 당하는 그런 내용이 없어서 너무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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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님의 책을 카카오페이지에서 '검은머리 황녀님'으로 처음접하고 나서 여느소설과 같지않은 시원시원한 전개와 개그코드가 좋아서 '구경하는 들러리양' 을 읽어보게되었는데 카카오페이지로 몇편 읽다가 아예 주문을 했습니다 내용을 질질끄는 것 없이 개그코드가 다분하고, 주인공인 라테가 정말 밝아서 쉴새없이 술술읽혀서 너무 재밌게봤네요 특히 작가님의 네이밍센스가 굿입니다 일단 조연들의 이름이 나올때 곰곰히 생각해보게됩니다 다 이유가 있는 이름들이라서...ㅋㅋ 오랜만에 재밌는 책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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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아이가 학교 도서관에서 1권은 빌려 보고, 이후 책들은 모두 구입하였는데요, 또 읽어 보고 싶다고 해서 1권도 추가로 구입하였습니다. 작년에 1권을 읽고, 이후 시리즈들도 단숨에 읽었는데 시간이 많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재미있나 봅니다. 아이 친구들도 모두 재미있게 이 책을 읽었더라구요.^^ 책 읽기를 즐겨하는 아이는 아니라, 좋아하고 재미있어 하는 책이 있어 다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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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 칠이 벗겨져 있네요.....제가 제일 좋아하는 책이라서 구매한 건데 출판사에서 관리 잘 못 한 건지 아니면 알고도 보낸 건지....리뷰 쓴 적 거의 없는데 화나서 리뷰 써 봐요 금칠 벗겨진 정도라서 교환신청은 안 하겠지만 그래도 기분 나쁘네요 아무튼 많이 실망했어요....예쓰24에서 책 산 적 많은데 진짜 이런 책 받으니까 책 사는 거에 회의감 느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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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머리 황녀님은 보다 말았고~달려라 메일은 그래도 괜찮게봐서~ 평점 좋아서 구매했는데요~ 약간 저랑은 스타일이 안 맞는것 같아요~ 들러리양 보기 전에 조연도 나름 힘들다 읽었는데 그기 더 재밌고 여주남주 다 매력적이였던거 같아요~ 여주 계속 따라다니면서 물고기들 구경하는개 1권의 주요 내용이예요~ 어장에서 빠져나온 물고기3이 라테의 인연 같아요~팝콘 사업은 대박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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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이 아니어서 그런지 이북도 있고 종이책도 있어 조금 고민이 생겼던 책이 구경하는 들러리양입니다. 개그 코드가 안맞아서 별로라는 분도 계시고 웃기고 유쾌하다는 분도 계신 호불호가 좀 나뉘는 책 구경하는 들러리양!!! 큰맘먹고 이북 아닌 종이책을 선택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게 술술 읽히더군요. 강사 출신 여주가 죽었다 다시 태어나 곳은 자신이 읽었던 책 속의 세계였고 자신은 비중없는 조연인 라테 엑트리!!! 여주 이름뿐만 아니라 등장하는 인물들의 이름에서 작가님의 개그스러움을 많이 느낄수 있었습니다. 여주 곁에서 여주와 남주스런 3남자의 어장관리를 구경하려던 라테의 등장으로 책의 내용이 조금씩 비틀어지고 그 와중에 사랑도 쟁취하는 나름 재미있게 읽은 구경하는 들러리양!!! 막 재미지진 않지만 심심할때 읽을 만한 책으로 기억될듯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