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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다섯의 중등부 강사였던 여주(라테)는 자신이 즐겨읽던 연재소설 '야수의 꽃'이라는 책속으로 빙의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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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도 연재 때 부터 재밌게 봤었죠 ㅎㅎ 아윈과 눈따따가 제일 기억에 남네요 !! ㅋㅋㅋ 사실 로판소설이긴하지만 코믹적인 요소가 많이 들어간 소설이죠!! 남주는 세명이 나오는데 음.. 거의 두명이라고 보시거나 한명이라고 보시는게 정답인거 같아요 ! 로판이지만 로맨스는 생각보다 많지는 않아요 그래도 재미는 보장되기 때문에 구매를 하셔도 후회는 하지 않으실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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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하는 들러리양 ㅋㅋ 제목 그대로 진짜 구경하는 들러리양 ㅋㅋㅋㅋㅋ 일단, 게임속으로 들어가는게 차원이동물이라는점에서 솔직히 별로 안끌림. 매우 안끌림 이라고 외치고 싶었다, 왠만해서 차원이동물은 다 읽다가 실패했던 경험이 많았는데 와, 여주인공 걍 노답임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ㅋㅋㅋㅋㅋㅋ 웃길수가.. 읽다가 그냥 빵 터져서, 순간 내가 로맨스소설을 읽고 있는건지 ㅋㅋㅋㅋ 코메디시리즈물을 하나 읽고 있는건지 분간이 안갔다는건.... 진짜 작가님의 ㅋㅋㅋ 필명센스부터 시작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캐릭터들 하나같이 다 매력이 쩔다 못해 그냥 병맛캐릭터들 ㅋㅋㅋ 제대로 보여줬다. 그래서 그런가 읽는데 시간이 별로 걸리지 않았고, 읽으면서 진짜 허파에 바람들어간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ㅋㅋㅋㅋㅋ 진짜 다음에 기분 꿀꿀할때 웃긴게 필요하다면 또 재탕할 것 같은 책!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