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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웹툰을 보면서 항상 느끼는거지만 부러운 커플이라는 것.. 알콩달콩 예쁘게 사랑하고 살아가는 것 같아 보기좋아요~ 결혼준비도 개인마다 조금씩은 다르지만 큰 틀은 비슷해서 좋은 정보들도 얻어가요~ 아기자기한 그림체에 유용한 정보들에 마음에 쏙 들어요~ 육아부분은 언제쯤 책으로 나올지 궁금하네요~ 나오면 바로 소장용으로 살텐데 말예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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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에 이어 2편도 함께 구입했어요~ 웹툰으로 보다보니 도움되는 정보들도 있었기 때문에 소장하고 싶어서 책으로 나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다죠 ㅎㅎ 후기가 늦은감이 있지만 유료로 전환된 웹툰이라 책으로 소장까지 하면서 읽어보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ㅎㅎ 그림체도 너무 귀엽고 알찬 내용들도 있어서 아주 좋네요 ^ ^ 개인마다 다른점은 있기에 참고용으로 봐야한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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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에서 이어진 2편까지보고 감동이 뭉게뭉게~~피어나더라구요^^ 주변에 아직 결혼한 친구도없고 물어볼곳이 딱히 없는 저인지라 정말 도움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만화로 보니 더 재밌고 이해가 쏙쏙되며 만화 한챕터 끝나구 나오는 한마디도 정말 좋아요~~ 유부녀의 탄생 뿐만아니라. 1.5기 그리구 육아편까지 전개하실예정이라 들엇는데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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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연재당시부터 쭉~~지켜보고 얼마전부터 결혼준비를 하면서 다시 생각나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책으로 넘겨보다보니~~ 더 좋고 내용도 생각보다 도움이 많이되서 꼼꼼하게 보고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다 다르겠지만 준비하는 과정을 보면서 저또한 어떻게 해나가야될지 생각해볼수있어서 정말 든든한 지침서가 되었어요^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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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 편의 결혼 만화 탄생! 김환타 작가님의 <유부녀의 탄생 1-2> (완결)
결혼에 대한 리얼한 준비 과정을 담은 <유부녀의 탄생>은 결혼에 대한 환상과 로망 그리고 기대감을 적당히 보여주고, 적당히 현실적인 그리고 재미난 만화였어요 :-)
연재를 읽을 당시, 남친이 없었던 저는 <유부녀의 탄생>을 읽고 결혼에 대한 쓸데없는 로망과 걱정을 했었더랬죠 ㅋㅋ 작가님의 경험과 주변인들의 이야기 그리고 훈훈한 가족애(?)가 돋보이는 만화랍니다.
깔깔깔 웃다가도 어느 순간 마음이 찡~해지는 만화! 언젠가는 저도 '유부녀'라는 말을 하고 다닐 날이 오겠지요... 과연 그런 날이 올까? 다음 생애....ㅋㅋㅋㅋ 어쨌든 부담없이 결혼에 대한 정보와 리얼한 감정을 간접 체험할 수 있는 만화랍니다. 결혼을 꿈꾸는 당신에게- 결혼을 준비 중인 당신에게- 결혼따윈 하지 않을 당신에게-
모든 이들에게 꿈과 사랑 그리고 염장을 드립니다 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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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은 결혼을 생각해본 사람이라면 결혼에 관한 책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나도 결혼에 관해 생각해 보고 그동안 여러 책도 사서 봐왔지만, 결혼준비 과정을 만화로 그린 책은 처음이었다. 결혼 준비과정을 글로 '어떻게해라 저렇게해라' 하는 책은 본적이 있는데 사실 별로 기억에 남는것은 없다. 그런데 '유부녀의 탄생'은 작가분의 경험을 만화로 꼼꼼하게 기록하고 있어서 기억에 확실히 남는다. 무엇보다 재미있어서 더 그런것 같다. 인생의 큰 관문인 결혼을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꼭 읽어볼 만한 책인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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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결혼식을 계기로 우연히 다음 웹툰에서 본 만화~! 첫 회 보고 너무 재미있어서 일사천리로 계속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ㅋ 읽으면서도 '아, 이 만화 넘 재밌는데, 소장 할 수 있게 책으로도 나왔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한적이 있었는데 이렇게 딱~ 책으로 나오다니~ㅋㅋㅋ 이 만화 이후로 환타님 작품 다 찾아서 보게 되었네요... 결혼이 궁금하시거나 결혼준비가 막막하신 분들이 한번쯤 읽어보시면 좋을거 같네요... 부담없는 결혼선물로도 좋을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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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에 결혼은 없다고 생각 했었는데 결혼할 나이가 되고 옆에 함께 하는 사람이 생기면서 결혼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게 됐다.
물론 "결혼해야겠다"고 생각이 든다고 해서 바로 하는 것도 아니고
막상 한다고 해도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주위의 이야기를 들어봐도 현실적으로 다가오진 않았었다. 그러던 중에 눈에 띈 <유부녀의 탄생>
사실 이런 저런 준비서나 지침서를 본다고 해서 엄청나게 큰 변화가 있는 것도 아닌데 괜시리 이런걸 보면 새롭게 접하는 세계에 대해 두려움을 덜 가지게 되는게 사람 마음인지라
요즘 복잡한 내 마음을 안정시키기 위한 용도로 보고싶은 것도 있었다.
예전에 환타스틱 코스메틱으로 유명했던 김환타 작가님 결혼을 하신진 몰랐는데 이런 결혼준비 만화를 그렸다고해서
무작정 주문을 했다. 부록으로 유부녀의 탄생수첩도 오고 : )
쓸 일이 있을진 모르겠지만 내용에 딱 맞아 떨어지는 부록 !
구매전 아기자기한 연애툰이나 결혼툰이 아닌 결혼을 결심하고 싸우기도 하는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을 그린 내용이라길래 나름 결혼지침서라고 생각하고 주문했다.
가보지 않은 길에 대한 두려움, 그걸 극복시켜주길 바라는 마음도 살짝 있었고
진득하니 카페에 앉아서 보려고 했는데 배송 받은 날 가만히 앉아 한장씩 보다가 단숨에 읽었다. 생각보다 결혼준비에 대한 팁이 자세하거나 아주 많은 것도, 생각이 깊게 남는 것도 아니었지만
참 좋았던건 "아, 결혼이 이런거구나. 준비과정이 이런거구나"라는 걸 알수 있었다는 것
이건 이렇고 저건 저런게 아닌 우리는 이렇게 했고, 사람에 따라 이럴 수 있고 그런 것들... 무언가 정해져 있다기보단 자신들의 이야기를 그대로 담은거라 물흐르듯 볼 수 있었던 것 같다.
이상적인 내용이 아니라 결혼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폄범하게 일어날 법한 일들
무겁지도 않고 그렇다고 가볍지도 않으면서 일련의 결혼 과정을 간접체험 할 수 있어서 좋았다. 복잡한 결혼과정을 즐겁고 부담스럽지 않게 볼 수 있는 적당한 <결혼준비서>가 아닐까 싶다.
사실 구매전 고민을 했었는데 사서 보길 잘했다는 생각 열번 : ) ♥
다 읽으니 내가 다 결혼한 기분이야. 복잡했던 기분도 한결 나아졌다. 나만 이럴까, 괜찮은 걸까에서 다들 똑같은 고민과 현실에 부딪히는구나.
결국 결혼이란건 둘이 어떻게 잘 헤쳐나가는가에 달려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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