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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옥같은 작품들을 한권의 책으로 만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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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 시절 교과서를 통해 접했던 명작 들 중 몇몇은 비록 그 내용은 기억나지 않지만 제목만 떠올려도 읽었을 당시  받았던 코끝 징한 감동은 몇십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비교적 생생하게 되살아나곤 하는데 바로 이 책을 통해서 그 감동적인 작품들을 다시 만날 수 있게 되었다. 교과서에서 접했던 별(알퐁스 도데)과 큰바위 얼굴(나다니엘 호손)을 접할 수 있는가하면 세익스피어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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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 시절 교과서를 통해 접했던 명작 들 중 몇몇은 비록 그 내용은 기억나지 않지만 제목만 떠올려도 읽었을 당시  받았던 코끝 징한 감동은 몇십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비교적 생생하게 되살아나곤 하는데 바로 이 책을 통해서 그 감동적인 작품들을 다시 만날 수 있게 되었다.

교과서에서 접했던 별(알퐁스 도데)과 큰바위 얼굴(나다니엘 호손)을 접할 수 있는가하면 세익스피어의 작품 뿐 아니라 아서 코난 도일의 셜럭홈즈, 오 헨리의 마지막 잎새,  지킬 박사와 하이드, 어린 왕자 등 총 22개의 멋진 작품을을 한권의 책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니~

또 언제 어디에서 어느 책을 통해 이렇게 많은 유명작가들을 한자리에 접하고 그들의 아름다운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구성이 너무나도 만족스럽기만 하다.

아직 초등생이 읽기에 어렵고 난해하지 않을까 싶은 작품들이 몇몇 눈에 띄긴 하지만 초등생을 권장연령으로 정한 만큼 각 작품별 내용이 페이지 10장을 넘지 않을 정도로 비교적 그 내용이 짧고 쉽게 다듬어져있는데다가 예쁜 그림까지 곁들여져 있어 아이들이 무척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읽고 이해할 수 있을 듯 싶다.

초등생 눈높이에 쓰여진 책이기는 하지만 수준높은 작품들도 많이 다루어진 책이기에 중고생은 물론 성인까지도 쉽고 재미있게, 여유롭게 다가갈수 있을만한 책이라는 생각도 든다.

처음 아이들 책을 고르고 선택하는 과정에 있어서 제시된 권장연령에 굉장히 집착을 한 적이 있다.

그러나 아이의 책에서 어른인 나 스스로도 크게 감동받고 위로받고 재미를 얻기 시작하면서 이제는 아이책이나 나 스스로를 위한 책을 선택함에 있어 더이상 권장연령에 크게 신경을 쓰지않곤 하는데 이 책이 바로 연령의 구분없이 읽는 이 모두에게 감동과 재미를 안겨줄 수 있을만한 책이라는 생각이다.

아이들은 아이들대로 어려운 작품에 좀 더 쉽게 다가가고 어른은 어른대로 유명한 작가의 작품을 한자리에 접할 수 있음은 물론 성장기에 읽던 감동적인 작품을 다시 읽어보는 즐거움 또한 얻을 수 있게 될 터이니 말이다.

긴 내용의 작품을 짧게 다듬었음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작품은 감동과 즐거움을 얻을 수 있었는데  유독 기대가 컸던 어린왕자에서만큼은 특유의 해맑은 감동을 얻지 못했다는 점이 큰 아쉬움으로 남는다.

그래도 22개의 보배로운 작품을 한권의 책으로 만나볼 수 있다는 기쁨을 얻었으니 이것만으로도 참 만족스럽기만한 책이다~~

이 책을 읽고 아이는 과연 어느 작품을 가장 감동적이라 여기고 오랫동안 가슴에 품고 살아갈지 살짝 궁금하다.

어느 작품을 마음에 들어하고 얼마나 많은 작품을 만족스럽게 여기든 이 책속의 작품들을 통해 얻을 감동을 오랫동안 기억하여 보다 즐겁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데 작은 밑거름이 될 수 있었으면 싶다.   

 

c******3 2009.06.02.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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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best 세계 명작 22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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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무척 마음에 드는 세계명작책을 만났다. 무려 22가지를 한권에 엮어서 더욱 값어치 있다. 학창시절 교과서에서도 심심찮게 만나게 되는 문학작품이라고 불릴만한 별, 목걸이, 마지막 수업을 비롯해서 제목 정도는 누구나 아는 그런 대표적인 이야기들이다. 제목만 알고 내용을 알지 못한채로 넘어간다면 많이 아쉬울 작품들이다. 내아이가 꼭 읽었으면 하는 명작, 이 정도는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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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무척 마음에 드는 세계명작책을 만났다. 무려 22가지를 한권에 엮어서 더욱 값어치 있다. 학창시절 교과서에서도 심심찮게 만나게 되는 문학작품이라고 불릴만한 별, 목걸이, 마지막 수업을 비롯해서 제목 정도는 누구나 아는 그런 대표적인 이야기들이다. 제목만 알고 내용을 알지 못한채로 넘어간다면 많이 아쉬울 작품들이다. 내아이가 꼭 읽었으면 하는 명작, 이 정도는 마땅히 읽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이야기들의 모음이다.

 

주연령층을 초등학교 3~4학년으로 잡았기 때문에 내용뿐 아니라 일러스트에도 무척 신경 쓴 것이 보인다. 만화처럼 귀엽고 깜찍한 동화속 주인공들 때문에 책 읽기가 더욱 즐거워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내용과 등장인물들의 특징을 잘 살렸기 때문에 내용을 이해하는데도 많은 도움이 된다. 그림을 그리신 이태경 선생님의 약력을 살펴보니 현재 만화가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계신 분인걸 알 수 있었다. 만화가의 역량이 느껴진다.

 

'나비'는 학창시절 국어교과서에 실렸던 작품인데 이번에 다시 읽게 되어 너무 반가웠다. 교과서에서 만났을때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라서, 좀 놀라웠다. 교과서로 읽을때는 괜히 좀 지겨운 느낌이였는데, 귀여운 일러스트가 함께인 이책으로 읽으니 전혀 그렇지 않았다. 아이들 책을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다시금 생각해 보게 만들었다.

 

내가 어렸을때 읽은 책중에는 번역이 메끄럽지 못해서 무슨 내용인가 한참 헤매게 만든 책도 있었는데, 번역도 무척 마음에 들었다. 내용도 마음에 들고, 작가에 대한 간략한 설명까지 어느것 하나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이 없다. 곧 어린이날이 다가오는데, 아이들 선물로 강추하는 책이다.

n****3 2009.05.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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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2가지 세계 명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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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22가지 세계명작은 유명한 명작 동화들을 책으로 엮어 낸 것이다. 이상하게 세계의 동화 이야기들이.. 우리나라의 동화 이야기들보다 이끌리는 것은 무었일까.... 여전히 이 문제는 풀지 못했다.. 내가 풀지 문제를 풀어낸 사람 혹은 나와 같은 고민을 한 사람은 있을까? 지구상 어딘가에는 있겠지...   22가지 명작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내 기준에서는 어린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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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22가지 세계명작은 유명한 명작 동화들을 책으로 엮어 낸 것이다.
이상하게 세계의 동화 이야기들이..
우리나라의 동화 이야기들보다 이끌리는 것은 무었일까....
여전히 이 문제는 풀지 못했다..
내가 풀지 문제를 풀어낸 사람 혹은 나와 같은 고민을 한 사람은 있을까?
지구상 어딘가에는 있겠지...
 
22가지 명작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내 기준에서는 어린왕자, 햄릿, 셜록 홈스, 검은 고양이, 마지막잎새, 로미오와줄리엣, 이정도 이다.
그 중에서도 어린왕자와 로미오와 줄리엣은 가장 기억에 오래남는다.
그것은 연극에서도 많이나오고 티비에서도 많이 나오고...
지금도 방송매체나 각종매체 등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어 그러한게 아닐까?

 
어린왕자에 관한 이야기를 잠시 살펴보자면
6년전, 나는 비행을 하다가 고장으로 사하라 사막에 떨어졌고.. 그때 어디선가 이상하게 생긴 사내아이가 나타나 양 한마리를 그려달라고 부탁을 한다.  이러면서 어린왕자는 자기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씩 하게 된다.

어느 날, 어린 왕자가 살고 있는 별에 씨앗 하나가 떨어지게 되었고, 그 씨앗은 자라서 꽃이 피어나게 되었다. 꽃은 어린왕자에게 조르게 된다. 바람막이를 해달라고.. 어린왕자는 그 꽃이 해달라는 대로 해주게 되었고.. 어느 날 어린왕자는 장미꽃을 떠나다른 별로 여행을 떠나고.. 여러 개의 별을 돌아다니게 된다. 왕자는 지구라는 별에서 많은 것을 알게 된다. 장미꽃은 이 세상에 자기 별에 있는 꽃 하나뿐인줄 알았더니..

지구에는 한지역에만 5천송이나 피어 있었고... 이를 알게됨으로써 약간의 충격을 받게되며, 어린왕자는 풀밭에 엎드려 울었다.
그때 여우 한마리가 나타나서 어린왕자와 여우가 말을 주고 받다가 어린왕자가 여우와 작별인사를 하자 여우가 말했다.
비밀을 하나 가르쳐 준다고.. 가장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고 마음으로만 보여, 잊어버리면 안돼, 네가 길들인 네 꽃은 영원히 네 책임인 거야 라고 말을 하게 된다. 여기서 왕자는 깨닫게 된다. 자신은 자신이 책임져야 하는 장미꽃이 있다는 것을..
 
이러한 교훈적인 동화들은 아이들이 자라나면서 읽는것이 아주 좋을듯 하다.
가상이긴 하지만 첵을 통해 많은 이야기와,  간접 체험, 감동 등을 줄 수 있어 정서적으로 상당히 유용하다
책은 사람을 바꿔놓을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누군가 말했었는데..
그 누군지는 기억이 안난다.. 책은 사람마다 구분하기 나름이지만... 책은 그 사람의 성격을 그대로 반영해 주기 때문에 거짓없는 감시자 역할을 한다고 해야할까?
 마지막으로 요즘 아이들은 정말 바쁘게 살아간다. 시간.. 세월...이 흐를수록 그 경쟁은 극심화되고...
발 맞추어 가기위해서 포기하는 것들이 많다. 한번 놓친 시간, 마음, 기타 다른요소들은 붙잡기 정말 어렵다.
아무리 바쁘게 살아가도 자기자신만의 시간과 여유시간은 남겨두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한번쯤은 동화속의 이야기처럼 살아보는 것도 어떨가 싶다.
c*********0 2009.05.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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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편의 아름다운 명작이 이한권에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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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수준에 맞지않아 조카를 줄려고 해도 명작은 주지말라고 책앞에서 지키는 딸아이 이런 딸아이를 배려해 다른 책은  조카들에게 물려주어도 명작 만큼은 어떤책든 지금 까지 책꽂이에 꽂아놓고 있네요 자기 수준에 맞지않을것 같은데요 늘 보면 재미있게 읽어요   이렇게 명작동화 좋아하는 딸아이에게 베스트 세계 명작 22는 선물같은 책이네요 이 책 한권에 유명한 명작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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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수준에 맞지않아 조카를 줄려고 해도 명작은 주지말라고 책앞에서 지키는 딸아이

이런 딸아이를 배려해 다른 책은  조카들에게 물려주어도

명작 만큼은 어떤책든 지금 까지 책꽂이에 꽂아놓고 있네요

자기 수준에 맞지않을것 같은데요 늘 보면 재미있게 읽어요

 

이렇게 명작동화 좋아하는 딸아이에게 베스트 세계 명작 22는 선물같은 책이네요

이 책 한권에 유명한 명작동화 22편의 이야기가 있으니까요

또 명작을 읽는 아이들의 이해를 돕는 예쁜 그림과 작가의 약력들도  명작을 읽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같아요  

 

엄마인 나도 어릴적  읽으면서 큰 감동과 지혜를  받았던 이야기들이 많이 있네요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 바보 이반, 어린 왕자, 햄릿, 로미오와 줄리엣 등

한권 한권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있는데  이렇게 훌륭한 세계명작은

세월이 흘러도 모두에게 사랑을 받고 감동과 교훈을 주는가 봐요

 

 

아이들이 바른생각 으로 똑똑하게 바르게 자라는 것 만큼 부모가 바랄게 없을텐데요

이 명작이야기를 읽으면서 남과 더불어 사는 법도 배우고, 자기의 생각과 행동을 조절하며

바르게 생각할 줄 아는 좋은 습관이 길러질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것 같아요

 

또 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슬픔 ,기쁨 감정을 느끼고 배우면서  간접 경험을 통해

이세상을 살아가는데 지혜와 이해심을 배우게 될것같네요

d****7 2009.04.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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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은 명작 22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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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도착하자마자... 6살날 딸아이는 글밥이 많은 이 책이 너무 맘에 든다면서 낼름 자기 이름표를 책 위에 떡하니 부쳐놓는거예요.. 그리고 다음날 바로 유치원으로 가지고 가겠다더군요 책이 니가 가져가기엔 다소 무거우니...집에서만 읽으라고 해도 막무가내네요.. 한컷 자랑을 하고 돌아온 뒤 독서대에 꼿아놓고 절대 만지지 마라고 하더니 또박 또박 열씨미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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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도착하자마자... 6살날 딸아이는 글밥이 많은 이 책이 너무 맘에 든다면서

낼름 자기 이름표를 책 위에 떡하니 부쳐놓는거예요..

그리고 다음날 바로 유치원으로 가지고 가겠다더군요

책이 니가 가져가기엔 다소 무거우니...집에서만 읽으라고 해도 막무가내네요..

한컷 자랑을 하고 돌아온 뒤 독서대에 꼿아놓고 절대 만지지 마라고 하더니

또박 또박 열씨미 읽어갑니다.

아이에게 그림이 많고 글밥 적은 책을 마니 접하게 했던터라.. 힘들어하지 않을까 했는데..

왠걸 그건 엄마의 걱정이였지... 아이에겐 걱정거리도 아니더군요..

 

저희 아이가 읽으니 글을 깨친 유아라면 너끈히 읽을수 있겠어요..

그림도 이쁘고 맘에 든다고 말을 하네요..

자칫 어른이 보기엔 유치할것 같아서... 제가 들고 읽으면 누군가 콧방귀를 뀌지 않으려나 내침 혼자만의 걱정.. ㅋ

하지만 요즘 워낙 비주얼 시대다 보니... 책에 그림이 들어가는 건 당연한거구요..

저도 잠시 잊고 있었던... 소중한 명작 22가지 이야기를 너무나 재미있게 다시한번 탐독하는 시간이 되었네요..

 

아.. 그래.. 그 때 그 교과서에 나왔던 이야기 하면서 큰바위 얼굴을 읽을땐 밑줄 그어가면서 수업했던 기억도 나구요..

작가의 약력 설명이 시작되는 첫 단란들에게선 찬찬히 다시한번 작가도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네요..

 

모든 어른들이 말을 하죠.. 명작 하면.. 당연히 자기가 다 아는 이야기라구요.. 하지만..

정말 그 사람들 하나 하나 붙잡아 놓고.. 이야기 해달라고 하면... 구체적은 고사하고 전체적인 내용의 흐름이나 결말도

제대로 모르는 사람들이 허다하지요..

그런 어른들도 동심으로 돌아가서 아이들과 함께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책인듯 합니다.

 

어떤 분은 책이 조금만 더 가볍게 반으로 나뉘었으면 하시던데요...저는 적당한것 같아요..

6살 저희 딸아이도 가지고 갔는걸요 ^^

 

다시 학창 시절로 돌아간것 같아서 유익한 시간이였습니다.

정말 주옥같은 명작 간결하게 잘 읽을수 있었네요 ^^ 더불어 아이들에게도 명작을 통한 간접 경험으로 보다 넓은 세상을

이해하고 접할수 있는 기회가 될것 같아서 강력 추천합니다.

y*****8 2009.06.03.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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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세계명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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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퐁스도데의 별을 포함해서 큰 바위얼굴 등등의 정말로 읽지 않고선 명작을 안다고 말할 수 없는 명작중의 명작들만을 간추려 놓았기에 이 책 한권으로도 세계명작을 읽었다는 나름의 자부심을 가지고 접할 수 있다.   아이들에게 책을 열심히 읽어줄려고 노력하는 편이긴 하지만, 특히나 긴 책들은 피곤하다는 핑계로 아이들에게 자꾸만 내일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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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퐁스도데의 별을 포함해서 큰 바위얼굴 등등의 정말로 읽지 않고선 명작을 안다고 말할 수 없는

명작중의 명작들만을 간추려 놓았기에 이 책 한권으로도 세계명작을 읽었다는 나름의 자부심을 가지고 접할 수 있다.

 

아이들에게 책을 열심히 읽어줄려고 노력하는 편이긴 하지만,

특히나 긴 책들은 피곤하다는 핑계로 아이들에게 자꾸만 내일로 내일로 미뤄놓기에 바쁘다.

하지만, 이 책은 끔찍하게 길지도 않을뿐더러 약간 두꺼운 책 한권에 여러편의 명작을 실어놓았기에

한편씩만 읽어주기로 하면서 맘 편히 읽어줘도 그리 많은 부담이 가지 않는다.

 

알퐁스 도데의 별을 읽으면서

나의 어린시절 이 책을 접했을 때를 회상하면서 그 때의 그 감성으로 아이들에게 읽어주다보니

아이들의 눈망울은 더 초롱초롱해진다.

밤에 어서어서 자라고 자장가 삼아서 책을 읽어주겠노라 했는데.

이게 어찌된 일인지...

웃어야 할지 울어야할지 정말 모르겠단 말이 이런상황에 쓰이는 상황일까싶다.

 

하룻밤에 한편씩만

아이들에게 읽어줘도 만점 받는 엄마가 될것이다.

 

글쓴이에 대한 설명이 자세하게 나와 있어서

책을 읽기전에 그 책을 지은 지은이를 먼저 알아 그 책을 읽다가 보니 그 명작이 훨씬더 가깝게 다가온다.

빠듯한 시간을 쪼개고 쪼개서 아이에게 점수를 따고 싶은 부모님과

짧은 시간안에 명작의 즐거움과 감동을 느끼고자 하는 욕심있는 자녀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책이다.

 

h****i 2009.05.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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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세계명작 22가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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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아이가 읽기에는 글밥이 정말 많은 책이다.^^ (초등학생용책.) 아이보다 엄마인 내가 읽어봐야할책인듯 싶다. 제목처럼 총 22가지의 명작동화가 있다.   펴내는 글귀에 있는말-> 이른봄, 땅을 뚫고 나온 새싹은 단비를 맞고 이슬을 마시면서 새록새록 자랍니다.   명작중에 명작들만 담아있는 이책이다. 우리가 학교다닐때 학교 국어책에 나오던 명작들도 눈에보였다.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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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아이가 읽기에는 글밥이 정말 많은 책이다.^^ (초등학생용책.)

아이보다 엄마인 내가 읽어봐야할책인듯 싶다.

제목처럼 총 22가지의 명작동화가 있다.

 

펴내는 글귀에 있는말-> 이른봄, 땅을 뚫고 나온 새싹은 단비를 맞고 이슬을 마시면서 새록새록 자랍니다.

 

명작중에 명작들만 담아있는 이책이다. 우리가 학교다닐때 학교 국어책에 나오던 명작들도 눈에보였다.

근데~왜? 그내용들이 생각이 드문드문 나던지.~~

 

첫번째 이야기를 펼쳐보았다. 그 유명한 알퐁스 도데의 별 --

이책에서는 알퐁스 도데가 어떤 사람이였는지~~어느나라사람인지등.작가에 대해서 간단하게

왼쪽페이지에 읽어볼수 있도록 페이지를 구성했다.

 

가끔씩 있는 일러스트들의 그림은 정말 어린시절. 가지고 놀았던 종이인형에서 볼수 잇는 그림들.~

 

22가지의 명작을 읽으면서 무엇을 느꼈는지 엄마와 이야기할수있는 시간이 어여왔음 좋겟다.^^

한장 한장 넘길때 나오는 작은 그림들, 큰그림들로 이이야기가 무슨 이야기인지는 아이에게설명은 해줄수잇을것같다. (엄마 노력하기 나름인거같다..)

d*****4 2009.05.21.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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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읽어야 할 명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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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명작이라하면 요즘 아이들은 어려서부터 많이 접하고 자란다.  이런 저런 많은 이야기들에 전래에.....우리들이 자라던 때와는 다르게 많은 책을 쉽게 접할 수 있는 복들을 타고 났다.  하지만 그럼에도 좋은 책을 찾는 것은 어렵다.  또 그 많은 책들 가운데에서 우리 아이에게 맞는 책을 고르는 작업도 만만치가 않다. 특히 초등 학생이 되고 나면 왠지 명작이니 하는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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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명작이라하면 요즘 아이들은 어려서부터 많이 접하고 자란다.  이런 저런 많은 이야기들에 전래에.....우리들이 자라던 때와는 다르게 많은 책을 쉽게 접할 수 있는 복들을 타고 났다.  하지만 그럼에도 좋은 책을 찾는 것은 어렵다.  또 그 많은 책들 가운데에서 우리 아이에게 맞는 책을 고르는 작업도 만만치가 않다.

특히 초등 학생이 되고 나면 왠지 명작이니 하는 동화책하고는 좀 거리가 멀어지는 기분이 든다.  공부쪽으로 치중하려고 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일것이다.  시간이 많이 없어서 책을 읽지 못하겠다고 하는 아이들이 있다면 이 책을 한 권 권해보면 좋을 것 같다.  또 단 권으로 된 길다란 명작의 길이 때문에 선뜻 명작에 손이 가지 않는 아이들이 있다면 또 이 책을 권하면 부담스럽지 않아 할 것 같다.  한 권에 22가지의 명작이 짧게 왕창 담겨 있으니까 말이다.  잠깐만 시간을 내면 한 가지의 이야기를 읽을 수 있다.  많은 이야기를 접해야 하는 아이들의 입장에서 보면 정말 좋은 책이 아닐까 싶다.  제대로 된 긴 명작을 읽기 전에 어떤 이야기인지 가벼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다.  다 읽고 나서 그 다음에 정말 그 책에 대해 더 많이, 자세하게 알고 싶다면 단 권으로 된 책을 구하여 보면 될 것이다.  그러면 많은 이야기를 알면서도 자신이 좋아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많이 알게 될테니까 말이다. 

이 책에 담겨져 있는 것들은 어린 아이때 엄마랑 읽었던 명작하고는 종류가 좀 다르다.  정말 청소년, 어른이 되어서 까지도 읽어야 할, 말 그래도 베스트 명작이다.  살면서 꼭 한 번은 읽어야 할 책이라고 하면 적당할 것 같다.  일명 상식이라고도 할 듯 싶다.  이런 책을 시리즈로 만들어도 괜찮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평생 읽어야 할 명작은 셀 수도 없이 많으니까. 

다만 아주 긴 이야기를 줄이는 과정에서 약간씩 전개가 어색한 부분들이 몇 개의 이야기 속에 있기는 하다.  하지만 뭐 그 정도야 감안하고 읽어줄 수 있는 부분이다.

아이들에게 독서가 점점 강조되고 있는 요즘이다.  다독을 겨냥하는 부모라면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n******n 2009.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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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을 한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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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유명한 명작들을 한눈에 쏙~~볼수있게 해주는책입니다 초등2학년 아들녀석이 2틀동안학교에 가지고 다니면서보더라구요 바보이반을 읽으면서..엄마 조금 자세히 읽어봤으면좋겠어 하길래 정말 흐뭇한 웃음이 나왔답니다. 아주 간략하지만 있어야할 내용들을 모아놓은책임에도 불구하고 보는 관점이 다른다보니 아들녀석에게 많은 궁금증을 보여줬던 책같습니다. 이 책을 맛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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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유명한 명작들을 한눈에 쏙~~볼수있게 해주는책입니다

초등2학년 아들녀석이 2틀동안학교에 가지고 다니면서보더라구요

바보이반을 읽으면서..엄마 조금 자세히 읽어봤으면좋겠어 하길래

정말 흐뭇한 웃음이 나왔답니다.

아주 간략하지만 있어야할 내용들을 모아놓은책임에도 불구하고

보는 관점이 다른다보니 아들녀석에게 많은 궁금증을 보여줬던

책같습니다. 이 책을 맛보기로 명작에 도전시켜보려구요.

무엇이든 동기부여가 있어야 하는거잖아요.

이책을 통해 아들이 명작이랑 친해질수있어 참 좋아요.

어렵다 여겨졌단 명작을 아주쉽고 편하게 대할수있게 책이랍니다.

d******5 2009.06.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