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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버는 기계" 아닌 인생의 버팀목이 되어 주는 그런 아버지로 살아가고 싶다. 중년을 넘어선 모든 아버지의 바램 아닐까? 많은 아버지들이 자식을 위하여 자신의 미래를 저당잡힌채 살아가고 있다. 자식을 유학보내고 아내와 떨어져 살며 외기러기 생활을 하는것이다. 그 아버지가 "돈 버는 기계"가 아니라고 말할수 있을까? 돈을 벌지 못하면 아버지의 능력을 의심받게 되고 고개 숙인신세로 전락하는것을, 가장인 아버지가 중심이던 시대를 지나 아버지의 자리가 위협받고 있다. [나를 딛고 세상을 향해 뛰어 올라라] 표지에 보여주는 그림이 할아버지, 아버지, 딸이 무등을 타고 있다. 농악에는 삼등무라는 것이 있다. 올라서고 중심을 잡아주는 세사람이 균형을 잘 맞추어야 하는 놀이이다. 세 사람이 한 마음이 되어 한 곳을 바라볼때 삼등무는 성공할수 있다. 세대가 다른 가족들이 이렇게 한마음으로 서로를 바라볼수 있을까?
아버지가 멘토가 되어 함께 세상을 항해 할수있다면! 농사를 천직으로 알고 평생을 살아오신 친정아버지 생각이 난다. 땅은 사람을 속이지 않는다며 가꾼만큼 거둔다고 하셨다. 애정을 가지고 땅을 대하시던 아버지의 모습은 어린 내 마음에도 대단하다 여겨졌었다. 민들레의 꽃말은 " 감사하는 마음"이다. 딸이 가장 좋아하는 꽃은 민들레며 나도 어느 순간부터 민들레를 좋아하고 있었다. 자식을 낳고 키우며 자식이 민들레의 강인함을 닮았으면 싶었다. 살아가는 일이 힘들지라도 불평하지않고 헤쳐나가는 용기를 고비를 넘어 나갈수 있는 지혜를 얻기를 원한다. 민들레는 바람에 날려 먼 거리를 비행하고 어떤 척박한 조건에서도 뿌리내리는 식물이다. 다른 식물이 갖지 못한 이 놀라운 특성은 절망 소에서 피워낸 생존의 법칙이다. (p.55) 민들레의 강인함이 노란 연약해 보이는 꽃 속에 살아 숨쉬는것을 보며 민들레를 사랑하게 되었다. 우리집 터에 자리잡고 안전하게 살아가길 원한다. "21세기의 문맹은 읽고 쓸 줄 모르는 사람이 아니다. 배운것을 잊고 새로은 것을 배울 수 없는 사람이다. - 미래 학자 엘빈 토플러 |
인상깊은 구절《 좋은 부모는 자식에게 책 읽기를 권한다. 좋은 부모는 자식들에게 좋은 책을 선물한다.
좋은 부모는 좋은 책을 먼저 읽고 자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밑줄 그어 선물한다. 책을 통해 못 다한 말을 대신하는 것도 부모 자식간의 소통의 방법이다. 》
엄마아빠의 자식이라는 위치에서 이젠 내가 내 아이들의 엄마아빠라는 위치로 변경이 되었다. 나는 마냥 부모님의 가르침과 사랑안에서 안주하고 싶었는데 말이다. 아이가 커가면서 재롱피우는 모습에 깔깔거리며 웃다가도 어느땐가부터 내 어깨에 무언가가 올라가 있는양 무거움이 느껴져왔다. 이것이 나의 부모님이 자식의 웃음을 보며 행복해 하는 그 모습 뒷편에 가려져 있었던 그 책임감이라는 무게였었나보다. 어깨의 중압감에 허우적거리기 보다는 내가 먼저 그 중압감을 이겨내고 나에게 주어진 책임을 다하고자 나의 아이들에게 힘을 실어주고자 하여 나의 부모님에게 배웠던 깨달음을 나의 자식들에게 알려주기도 하였고, 때로는 여러가지 책을 읽고 그 책에서 나오는 지혜를 아이들에게 심어주고자 노력하기도 했었다. 바로 육아서라는 이름으로 자신들의 알맹이들을 사랑하는 또 다른 방법의 표현이기도 했던 그 책들을 여러가지 닥치는대로 읽고 그 지식들을 그 지혜들을 나의것으로 만들고 나의 아이들을 양육하고 훈계하는것에 더 멋있는 부모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애썼다. 최근에, 아이를 잘 양육하고 훈계하기에 있어서 지식을 얻고자 읽은 책으로는 참으로 유명하다는 바다건너서 우리말로 번역된 책이었다. 하지만, 무언가 부족한듯...우리나라의 정서에 다소 맞지 않는 그 무엇때문에 나머지 훌륭했던 부분들을 아이에게 내어주면서 읽어보라고 건네기가 다소 민망스러웠다. 그러던 차에 송길원 목사님의 아들에게 주는 편지형식으로 씌어진 이 책을 난 정말로 펜을 먼저 준비하고 밑줄을 그으면서 읽기 시작했다. 글자 하나하나 읽어가면서 그어진 밑줄이 어찌나 많은지... 어느 페이지는 3분의2이상이 밑줄로 그어져 있었다. 읽어가면서 정말로 나의 아이에게 해주고 싶었던 말들이 송길원 목사님이 그 목사님의 아들에게 주고자 했었던 그 글들속에서 나의 마음속 울림과도 너무나 비슷한것들이 이리도 많았었는지 새삼 놀라기도 했다. 꿈과 성장 도전 좌절 소통 행복 사랑이라는 주제로 인생을 살아가는 중에 필요한 때로는 떼어내고 벗어버려야할 많은 것들에 대해서 부모의 그 온전한 마음을 담아서 실어져 있음에 한편으로는 이 책으로 내 아이의 훈계와 양육 그리고 사랑방법에 대신할 수 있을거 같아서 고마운 생각마저 들었다.
꿈이 없는자는 가장 불쌍한 자라 하지 않았던가! 먼저 그 꿈에 대하여 여러가지 자신의 삶을 개척하고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한 좋은 습관과 행동들에 대해서 알토란같은 언어들로 마음에 감동을 준다. 내가 여직까지 살아오면서도 나도 깨우치지 못했던것을 나보다 몇십년의 인생 선배라는 자리때문이었는지, 나보다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이 더 크고 강해서 그 큰 사랑으로 그 분만의 인생교훈을 내놓은것인지는 몰라도 나도 배우고 내 아이도 배우게 될 이 책에 난 더욱더 부지런한 맘으로 밑줄을 그어놓는다. 발전하지 않는 현재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하고 만족하는것으로 끝내는것이 아니라 몸이 성장하듯 마음도 성장하고 아이의 꿈도 물론 성장의 과정을 밟아야 한다는것을 깨우쳐주기도 하며 세세하게 도전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때로 인생의 행로에서 좌절의 모습이 엄습해 올 때 그 좌절을 이겨내는 방법들 또한 여러가지의 예를 들어서 깨우침을 주며 우리가 살아가는 우리가 살아가야할 궁극적인 목표인 행복에 대하여 보다더 행복해지는 비결과 방법 그 모습에 대해 행복을 지켜가는 비결을 읽으면서 "아하~!"하고 나도 맞장구를 치게끔 진솔한 이야기들로 아들에게 간절하게 이야기해주는 것이 내가 내 아이에게 바라는 그 모습인양 만족스러웠다.
부모가 되어서야 나의 부모님의 그 마음을 헤아리게 되듯이 나의 아이들도 나중에 나중에 또 다른 모습의 부모가 되어야지만이 우리네 부모들의 마음을 다소나마 헤아릴 수 있을까.... 우리네 정서의 부모님의 마음이 가득 담긴 '나를 딛고 세상을 향해 높이 뛰어올라라'는 우리네 부모님의 그 희생정신을 바탕으로 우리네 아이들을 사랑하는 그 마음을 표현해주고 지도해주는 내용으로 우리 부모가 먼저 보고 내 마음과 같은 그 글들을 꼬옥 내 아이에게 전달해주고 그 글귀들을 손수 밑줄을 그어 선물을 해줄 수 있다는 것에 좋은책하나 사서 아이에게 읽으라고 그냥 전달해주는것과는 분명 많은 차이가 난다. 그마만큼 부모님의 사랑을 온전히 담아서 나의 아이들에게 선물을 해준다는 것에 무척이나 뿌듯함을 가지게 해주는 책이다. 다소 두꺼운 부분이 있어서 아직은 어린 우리 아이들이 애지중지 이 책을 가까이 하며 엄마의 마음을 받아들여줄지는 아직은 의문이지만, 그래도 엄마아빠의 그 마음을 담아 정성스레 밑줄을 그어 아이의 가슴속에 이 책이 푹 파묻히고 그 머리속에 각인을 시켜줄 때를 감히 기다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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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딛고 세상을 향해 뛰어 올라라 나에게 있어 아버지는 재미가 없는 분이셨다. 30년 넘게 아버지를 옆에서 지켜보았지만 그 흔한 유행가 가사하나 흥얼거리시는 것을 보지 못했다. 아버지는 술을 많이 드시는 분이 아니셨지만, 때론 많이 드셨다 할지라도 노래를 하시거나, 말이 많아지시거나, 화를 내시는 분이 아니셨다. 아무 말도 없이 그저 잠을 청하셨고, 아무리 술을 드시고 늦게 주무셨어도 어김없이 새벽에 일어나셨다. 그것뿐만이 아니라, 웃는 얼굴도 거의 볼 수 없었던 기억이다. 아버지는 큰 웃음뿐 아니라, 작은 미소도 거의 없으셨던 분이셨다. 단지 기억에 남는 것은 항상 무엇엔가 열심히 열중하고 계시던 모습이 기억이 난다. 아버지는 집에 있는 모든 일들을 손수 해결하셨다. 못을 박거나 자식을 위해 손걸레를 만드는 일에서부터, 집안 곳곳을 수리하는 데까지의 큰 공사도 아버지는 다 해결하셨다. 그래서 그런지 지난 번 아버지 집을 이사할 때 집안 곳곳이 아버지의 손이 닿지 않은 곳이 없었다. 이 책은 제목이 참 서글픔을 담고 있는 것 같다. “나를 딛고 세상을 향해 뛰어 올라라” 아니 어쩌면 나의 아버지에 대한 내 마음이 서글픔을 안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저자는 자신의 이야기와 함께 책을 서술해 나가고 있다. 저자 자신이 자녀와 대화하는 모습에서 많은 교훈을 갖게해준다. 이 책을 보면서 아버지가 자녀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이토록 많을까를 질문해보았다. 나의 아버지는 나에게 이러저러한 말들을 많이 안해주셨는데 말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아버지의 모습이 떠오르는 것은 내 아버지는 이러한 말을 하지 않았어도, 조금이라도 언급하지 않으셨어도 내 아버지는 늘 내게 이말씀을 하셨기 때문이다. 말로 해야 말이 통하는 것이 아니듯,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가 그런 것이 아닐까? 하지만 아쉬움이 있다. 아버지가 나에게 이러한 말씀들을 해주셨더라면, 내가 좀더 아버지를 이해할 수 있었을지 않았을까 말이다. 하지만 내 아버지는 그 어떤 참고서보다 더 훌륭한 교과서이다. 내 아버지의 흔적이 바로 나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남자인 나에게 도전을 주는 책이다. 아버지로서 자식들의 디딤돌이 되기 위한, 버팀목이 되기 위한, 그늘이 되어주기 위한, 언덕이 되어주기 위한 필요한 지혜를 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 책은 참 친절한 책이다. 책 뒤편에 보면 작은 봉투가 있다. 그 봉투에는 아버지가 보내는 편지지가 있다. 그곳에 나의 아버지가 나에게 하지 못했던 말을.. 내 자녀에게는 기록해서 보낼 수 있게 해두었기 때문이다. 아버지는 나에게 편지를 띄우지 못하셨지만 나는 자녀에게 편지를 써서 책과 함께 선물을 해야겠다. 오늘 밤 책상에 앉아 내 아이에게 아버지로서, 인생의 선배로서 진솔한 대화의 글을 남겨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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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살아있는 사람의 의무이자 권리이다. 아들아! 죽는 날까지 꿈꾸기를 포기하지 마라.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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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서의 가정의 위치는 교회와 같이 하나님께서 세우신 신성기관에 속한다. 우리는 가끔 가정의 설립자가 누구인지를 망각하는 실수를 범하고 자신들의 기분에 맞게 힘을 행사하려고 했었던 적은 없는가? 아버지! 세상에 많은 아버지의 이름이 존재감을 잃어가고 있다는 생각을 해 봤다. 가정 내에서 아버지의 위치를 생각해보면 우리의 아버지는 한 낱 경제수단에 불과하지는 않았는지....... 자녀와의 관계에서 아버지의 역할은 무엇일까를 생각해 보았다. 많은 아버지들이 그렇듯 우리 집에 있는 아이의 아버지 또한 가정에서의 경제수단으로 자신들의 위치를 국한시키고 자녀와의 문제에서는 이방인이 되는 경우를 많이 본다. 생업전선에서 지칠 대로 지친 우리들의 아버지 과연 이들에게 어떤 여력이 남아있어 가정과 가정 내의 구성원들을 보듬을 수 있단 말인가? 밖에서 안에서 시달리는 아버지들, 이들에게 어느 곳이 쉼터가 되어줄 것인가? 옛날에도 지금도 아버지들은 힘겹게 살아간다. 현재의 경제상황도 이런 아버지들의 어깨를 무겁게 하는 요인은 아닐지 그러나 오늘 힘들다고 우리의 아이들과 함께 주저앉을 수는 없는 일이 아닌가. 아들에게 적합한 부모를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 가정 사역을 희망으로 이끌어준 송길원 목사님의 저서 아버지의 인생수업을 그린 책은 안성 맞춤한 밑줄로 극과 극에 서있는 아버지와 이들의 위치를 좌표의 한 직선상에 세워준 좋은 나침반이 되었다. 세상을 미처 다 알기 전에 사회에 일원으로 활약하게 될 아이들을 위하여 아버지는 다음과 같이 아들을 돕는 방법을 일게 됨으로 아이들의 날개가 되어 줄 수 있을 것이다. ‘나를 딛고 세상을 향해 뛰어올라라‘는 아이들에게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내용들을 지침으로 세워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아이들의 꿈에 대하여 꿈의 원대한 범주와 어느 곳에서든지 뿌리를 내릴 수 있는 민들레와 같은 강인함을 알려줄 것이다. 성장에 관하여는 비전을 위하여 세상의 정보에 밝게 반응할 것과 구체화 된 자신의 꿈을 향한 전진으로 동기를 삼을 것을 권한다. 도전에 관하여는 항상 준비된 상태의 워밍업을 할 것과 믿을 수 있는 기록 즉 메모의 습관을 중요하게 꼽고 있다. 좌절에 관하여는 긍정의 힘을 강조하였고 오늘의 실패는 내일을 위한 거름으로 삼을 것을 당부함으로 성공하는 태도를 형성해야 함을 말하고 있다. 소통에 관하여는 소통의 능력이 리더십의 중요한 키포인트가 되며 머리보다는 가슴을 움직여야하는 중요성을 거론하고 있다. 좋은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질문의 중요성도 정확하게 집고 있다. 이런 방식으로 행복에 대하여 그리고 사랑에 대하여 아이들이 세상을 살아나가기 위한 요소들을 자세하게 다루어 주고 있다. 어제가 없는 오늘, 오늘이 없는 내일은 있을 수 없다. 오늘 내가 바로 서 있는 것은 어제의 경험이 발 디딜 힘이 되었고, 오늘의 실패와 노력이 반드시 미래에 나를 세우는 중요한 힘이 되어줄 것을 확인시켜주는 내용들을 빼곡히 담고 있다. 아빠 이제부터 어떻게 살아야 될까요? 아들의 질문이 자랑스러워 자신의 역할을 수고로 여기지 않을 우리의 아버지들 묵뚝뚝하지만 그러나 가슴 싶은 곳에 자녀에 대한 사랑을 간직한 아버지들의 탄성과 자녀들의 환호성이 어우러지는 기쁨의 장소가 많이 발견되어지면 좋을 것 같다. 이 세상에 인간 스스로 완성된 모습으로 우뚝 선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서로를 위해 기도하고 넘어질 때 일으켜 주면서 서로 더불어 살아간다. 그러나 가족관계는 이웃이 관여할 수 없기에 가족 구성원간의 상호 교류가 중요한 것이다. 가족 간에 서로 존중하고 사랑하며 가슴에 품어줄 뿐만 아니라 따스한 말의 격려가 바로 선 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한다. ‘나를 딛고 세상을 향해 뛰어 올라라‘ 아버지의 힘찬 사랑의 메시지를 가슴속에 기록하며 좋은 책을 써주심으로 아버지의 위치와 역할을 확인시켜주신 송길원 목사님께 존경의 말씀을 드리는 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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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로서의 정체성을 찾게 하고 내 아버지의 마음을 이해하며 내 아들이 좋은 아버지로 살아가게 할 부자간 소통의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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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길원 목사님의 가정을 향한 아름다운 이야기가 내내 감동적입니다.
미처 몰랐던 가정행복의 지름길에 새로운 깨달음을 얻게 해주기도 하고,
이전에 알았지만.... 다시금 마음에 새겨... 그렇게 해보자 마음먹게 되었습니다..
저도 읽고, 다른 분꼐도 한 권 선물했지요...
정말 좋습니다....
강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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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딛고 세상을 향해 뛰어올라라』. 저자 송길원 자녀에게 있어서 가장 가까운 인생 멘토로서 ‘자식 앞에서 당당한 아버지의 역할’을 강조하는 저자 자신의 두 자녀가 삶을 살아가면서 도움이 될 만한 아버지로서의 희망과 지침을 담은 노트로서 그러한 삶에 모델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을 직접 만나 볼 수 있는 기회를 아들에게 줄줄 아는 그러한 분이다. 삼성경제연구소가 발표한 '2009년 국내 10대 트렌드' 보고서에 따르면 경제적 어려움과 정신적 불안을 가족간의 연대를 통해 완화하려는 '신가족주의 문화'가 확산될 것이라 예측한 것처럼 부모 자식 간의 진정한 역할을 찾는 것에서 가족 간의 연대가 이루어 질 것이기에 아버지의 존재감이 확고할수록 자식들은 세상의 두려움을 떨치고 성숙한 어른이 되어진다고 한다. ‘아버지가 먼저 읽고 밑줄 그어 자녀에게 전하는 책’이라는 주제의 ‘밑줄북’ 으로 좋은 부모는 자식에게 책 읽기를 권하고 좋은 책을 선물한다. 좋은 부모는 좋은 책을 먼저 읽고 자식에게 하고 싶은 말을 밑줄 그어 선물한다.고 적고 있다. 아버지로써의 정체성을 되찾고 자녀와 호흡하기 위한 방법을 ‘꿈, 성장, 도전, 좌절, 소통, 행복, 사랑에 대하여’의 7가지 방법을 알려 주고 있다. 한 방법마다 여러가지 영역의 글을 통해 쉽게 이해하고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도전하고 있고 글로 꽉찬 내용보다는 쉽게 읽고 재미난 그림들로 어우러져 있어서 내용을 음미함에 감초와 같은 멋과 맛으로 채워져 있다. 각 장마다 점검하고 자기 것으로 만들만한 List로 가득하다. 또한 삶의 경험과 수 많은 만남속에 우러나온 진국들이 가득담겨 있다. 자신과 가족을 위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다른 어떤 것보다 소중하게 부각되는 이 시기에 꼭 한번 아니 쭈욱~ 소유해봄 직한 밑줄 북을 추천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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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의 만남 아*버*지라는 존재는 저에게 참 아린 기억이랍니다. 어린시절 어렴풋이 생각나는 밤하늘을 보며. 나지막히 불러주시던 노래가 5살이 된 아이를 키우는 저에게 아직도 제 마음속에 행복한 기억으로 남아있답니다. 아버지란 존재는 딸과 아들에게 다른 의미로 다가올거라 생각합니다. 우리 근이에게 남편은 어떤 아빠가 되어줄까요? 자라나는 새싹을 지혜롭고 사라받는 행복한 아이로 자랄수 있도록 제 남편에게 이 책을 선물하기로 했답니다.
책 소개 및 줄거리
프롤로그 [좋은 부모는 좋은 책을 먼저 읽고 자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밑줄 그어 선물한다]
1. 꿈에 대하여. 2. 성장에 대하여. 3. 도전에 대하여. 4. 좌절에 대하여. 5.소통에 대하여. 6.행복에 대하여. 7.사랑에 대하여.
본문중에 제 마음을 울렸던 부분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1. 꿈에 대하여. - 새우잠을 자되 고래 꿈을 꾸어라. [아들아! 죽는 날까지 꿈꾸기를 포기하지 마라. 매일 꿈을 꾸어라....중략...꿈을 꾼다는 것은 살아 있다는 증거이고 살아 있는 동안에 반드시 해야 할 의무이자 권리이다] 글쓴이 자신의 두아들에게 쓰는 인생수업인 만큼. 아들이라는 말이 많이 나온답니다. 하지만. 모든 자식들에게 아버지뿐만 아니라 어머니가 해주는 인생수업이라고 크게 보시기 바랍니다. -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가장 큰 힘이다. ["나는 오늘도 사람들의 영혼을 미소 짓게 할 것이다" ...중략....매일 아침 자신을 성장시킬 수 있는 격려의 말로 하루를 시작한다는 것을 잊지 말자..] 인생을 가장 행복하고 알차게 보낼수 있는건 자신을 사랑하는 힘에서부터 나온답니다. 저스스로도 많이 배우게 되는 글이네요. - 하루, 일주일 단위로 목표를 세워라. [목표를 세울 때는 실현이 가능하도록 세워야 한다. 꿈은 클수록 좋지만 목표는 현실적이어야 한다] 제 메모장은 아주 큰 계획부터 세부 계획까지 참 다양하답니다. 하지만 모두 실행할수 없어서 속상하곤 하지요. 실제로 자신이 이룰수 있도록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2. 성장에 대하여 - 발전하지 않는 현재에 짜증을 내라. [이상적인 리더는 분노하는 사람이다. ...중략...현재의 상황을 돌파하고 자신의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 뭔가 행동을 취한다는 점에서 다른 사람들과 차별된다] - 나는 분로는 표출하곤 합니다. 하지만 자신에게보다 남에게 분노를 내곤하지요. 진정한 리더는 자신에게 분노한다는것..마음에 새겨야 겠네요. 3. 도전에 대하여 - 상대방을 바꾸려 하기 전에 자신의 태도를 먼저 바꿔라. [이것만큼은 놓치지 말아라. ...중략....그 동물이 해낼 수 없는 것을 요구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자식에게 그리고 스스로에게 도저히 해낼수 없는걸 강요하지 말자는 뜻인듯 합니다. 도전을 하되 남의 강요에 의한 도전은 정말 도전하지 않는것보다 더 힘든 일인듯 합니다.
- 성공과 실패의 차이는 2%이다. [성공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는 그 마지막 순간을 견디며 도전했다는 것과 마지막 순간에 포기해 버렸다는 것의 차이일지도 모른다] 조금만 더 노력하며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것을 이룰수 있는데도. 너무 힘들다고 멈추는 순간. 그 잠깐의 멈춤이 실패를 이끌게 됩니다. 그 차이가 아주 작다는 것이지요.
5. 소통에 대하여.
- 소통 능력이 곧 리더십니다. [소통의 핵심은 나 중심이아니라 상대방 중심으로 가는 데 있다...중략...남의 말을 잘 듣고 결정을 내리는 사람이 훌륭한 CEO 자격이 있다] 소통이라는 의미는 자신과의 소통. 가족과의 소통이 기본으로 되어야. 사람들을 리더할수 있는 그런 소통을 할수 있다고 합니다. 제 스스로가 부모.자식.남편 사이에 소통의 의미를 다시금 깨달아봅니다. 6. 행복에 대하여
- 내가 행복해야 모두가 행복하다. [마음을 비우고 바라보자 아이들의 재능을 있는 그대로 인정할 수 있었다. ] 현재 아이를 키우는 모든 부모는 마음을 비워야 합니다. 제 스스로에게도 마음을 비워야 한다고 스스로 채찍질을 가하곤 한답니다. 뒷표지에 글쓴이가 이 세상 모든 아내.남편.자식들을 위해. 지침서를 정리해 두었네요. <송길원이 제안하는 '좋은 아버지를 만드는 습관 30가지'> 뒷표지에 살짝 넣어둔 편지 봉투와 편지지...정말 얼마만에 본 편지인지 모르겠습니다. 우리 아이가 좀더 크면 아빠가 꼭 남길수 있도록 해야겠어요. 책과의 만남 후 찡했습니다. 눈물이 나기도 하고. 박수를 치며. "아! 맞아맞아. 그래 그렇구나. 그래야 겠구나. 왜 몰랐을까?" 하며 혼자서 중얼 거리며 단숨에 읽었답니다. 아버지에 한정되지 않고. 아버지. 어머니들이 아이들에게 전해주고 싶은 메세지를 모두 간추린 삶의 지침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듯 합니다. 저도 남편도 우리 아이들에게 얼마나 많은 행복과 지혜를 줄수 있을까요? 노력은 지금 이 순간부터 이뤄져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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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와 같이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입장에서 아이들 훈육에 앞서 내 자신이 우선 무엇을 하고 해주어야 하는 것인가를 다시 한 번 깊이 생각하게 한 소중한 서적 이였다고 생각합니다.
부모로서 자식을 위해 무엇을 해 줄 수 있을까? 라는 의문에 대한 적절한 답변을 찾고 계신 부모라면 꼭 한 번 필독 해야할 추천서적이네요.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인생의 선배처럼 어떻게 내 자식들에게 내 마음과 경험을 거부감없이 전달할 수 있는지 하나 하나 실례를 들어가며 설명한 부분들이 참 마음에 와 닿는 것 같습니다.
또 중간 중간에 인
저자와 같이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입장에서 아이들 훈육에 앞서 내 자신이 우선 무엇을 하고 해주어야 하는 것인가를 다시 한 번 깊이 생각하게 한 소중한 서적 이였다고 생각합니다. 부모로서 자식을 위해 무엇을 해 줄 수 있을까? 라는 의문에 대한 적절한 답변을 찾고 계신 부모라면 꼭 한 번 필독 해야할 추천서적이네요.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인생의 선배처럼 어떻게 내 자식들에게 내 마음과 경험을 거부감없이 전달할 수 있는지 하나 하나 실례를 들어가며 설명한 부분들이 참 마음에 와 닿는 것 같습니다. 또 중간 중간에 인용되거나 언급된 삶을 대하는 자세나 습관에 대한 솔직하고 담백하게 표현된 부분은 읽으면서 하나 하나 가슴에 또 머리에 차곡차곡 쌓아둘 수 있을 정도로 친절하게 표현해 주신 것 같습니다. 특히, 살면서 행복이 무엇인가에 대한 여러 가지 구절들은 책을 덮고 나서도 잔잔한 여운으로 기억되는 것 같네요. “절망의 순간은 소낙비처럼 지나간다” , “행복도 노력이다”, “오늘, 지금 이 순간 행복하라” 정말 행복한 사람이 무엇인지, 행복한 가정이 무엇인지, 진정한 행복은 무엇인지, 나와 내 자식들을 이을 수 있는 행복의 잣대를 본보기로 잘 선별해서 보여 주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나 하나 가슴에 또 머리에 차곡차곡 쌓아둘 수 있을 정도로 친절하게 표현해 주신 것 같습니다.
특히, 살면서 행복이 무엇인가에 대한 여러 가지 구절들은 책을 덮고 나서도 잔잔한 여운으로 기억되는 것 같네요.
“절망의 순간은 소낙비처럼 지나간다” , “행복도 노력이다”, “오늘, 지금 이 순간 행복하라”
정말 행복한 사람이 무엇인지, 행복한 가정이 무엇인지, 진정한 행복은 무엇인지, 나와 내 자식들을 이을 수 있는 행복의 잣대를 본보기로 잘 선별해서 보여 주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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