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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생활에 쉽게 접할 수 있는 크레파스,색연필, 수채화물감..이 세가지로 선긋기,색깔섞기등 아주 기초적인 것부터 시작해서 색종이와 싸인페을 이용한 응용까지 그림을 잘 그리게 하는 노하우를 알려 주고 있다.
언제나 김충원 선생님은 우리 어린이편(?)이란것을 이 책을 통해서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 또한 아이들 못지않게 그림에 관심이 많은 어른들이 보기에도 손색이 없다.
어느덧 우리집엔 김충원 선생님의 시리즈 책이 열권을 넘었다. 조금은 섬세한 부분을 다룬것도 있고, 지금 이책은 저학년 아이들이 손쉽게 따라할 수 있는 기초단계인듯 싶다.
크레파스,색연필,수채 물감을 사용해 다양한 방법과 재미를 소개하고 있는데 먼저 선긋기, 색깔섞기, 명암 표현과 같은 기초 연습부터 차근차근 연습 시켜 주는것이 참 마음에 든다.
색칠하기를 두려하는 아이들에게는 자신감을, 미술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김충원 선생님의 책이 있기에 우리 아이가 미술을 아주 좋아하는 아이가 된것 같다.
요즘 미술에 재능을 한껏 보이고 있는 아이가 책을 다 읽고 나서 바로 미술 도구를 집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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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고 공감하는 내용중에 하나가 스케치 밑그림은
잘 그렸는데 색을 칠하고 나면 엉망이 된다였다.
그림을 제법 잘 그리는 딸아이라고 생각해도
컬러링은 고작 색연필과 크레파스로 하는게
전부였다.
이 책에서 얻은 TIP들이 아이의 그림을 그릴때
자신감을 줄 수 있을꺼란 기대감으로 우선
내가 먼저 익숙해 져야할 듯 하여
색연필, 크레파스가 아닌 가장 좋아하는 수채화
기법을 이용해 그림을 그려보았다.
위에 그림은 얼마전 안면도를 가는중에 행담도 휴게소에서 예쁜풍차와 나무의
구도가 그림을 그리기에 좋겠다는 생각에 사진에 담았던 그림을
스케치 했다.
스케치 후에 바탕색을 연하게 하늘은 좀 푸르게 땅은 황토색으로 연하게 위에서 아래로 아래에서 위로
바탕을 칠했다.
아이가 쓰는 스케치북은 얇아서 인지
붓질을 하니 금방 종이가 일어났다.^^
그리고, 바탕색이 마른 후에 유성펜을 이용해 수채화를 그린예 중에
해바라기 그림이 있어서 나도 스케치한 선위에
유성펜으로 나름 명암도 흉내내 보았다. 짜짠~그래도 제법 그럴듯하게 완성되지 않았는가?^^;;
좀 더 디테일하게 그림을 그릴 줄 알고 표현할 줄 알게
되기까지 노력이 좀 더 필요하겠다.
이 책을 보면서 좋은점은 색칠의 덧칠기법이나, 문지르기 기법,
도구의 사용과 종이의 질감에 따라 다른느낌의그림연출 하는등의
여러가지 기법이 있어서 색칠에 재미를
느낄 수 있겠다.
하지만, 아쉬운점은 이 책은
아이들을 위한 스케치 기법이다...일반 아이들의 스케치북으로
이런 수채화를 하기에는 종이가 적합하지 않은 경우도 있고
책에 보면 표면의 결이 있거나 거친느낌의 종이들이
있는 줄 아는데 종이나 붓에대한 정보가 있었으면
더 없이 좋았을 것 같다는 아쉬움이 있었다.
방법을 가르쳐주고 아차!싶어서 종이나 도구에대한 조언을
쓴 듯한게 2% 부족한 느낌이랄까 죄송^^;;
그래도, 아이한테 가르쳐 주기전에 잠깐 화가가
된 것 같기도하고 아이한테 그림의 생동감을
줄 수 있을것 같아 맘이 한결 가볍고 고마운 책이다.
준비물에 대한 정보를 책 사이에 박스칸을 만들어서
해주시면 더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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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위한 책이 아니라 보기 위한 책이다. 초등학교 교사를 오래하다 보면, 그리고 6학년을 오래하다 보면, 어느 해는 미술 시간에 좋은 작품이 나오는데, 어느 해는 미술 시간이 너무 힘든 해가 있다. 미술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표현활동. 회화를 함에 있어서 기본이 전혀 안 되어 있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 도움이 되는 책이다.
스케치부터 색칠하기까지 단계적으로 나와 있다. 이 책대로만 하면 어느 정도까지는 그림을 그릴 수 있게 된다. 6학년 때도 그림을 못 그리면 나의 경우, 경험에서 중, 고등학교 미술 시간이 정말 지겹게 된다. 더군다나 수행평가로 성적이 나오는 과목인데 주지교과에서 좋은 성적이 나와도 예체능에서 망치면... 아휴....
가정에도 시작할 수도 있고, 교사인 나의 경우 교실에서 시작할 수도 있겠다. 적용해 보면 시간은 걸리지만, 아이들의 그리기 수준이 좋아지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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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닐때 그림 잘 그리는 아이들을 얼마나 부러워 했는지 몰라요. 공부는 꾸준히 하면 실력이 조금 는다고 하지만, 저에게 그림은 그렇지 않았어요. 머리에서는 어떻게 생각이 겨우 떠오르는데 막상 손으로 그리고 색칠하려면 무엇부터 어떻게 시작하여야 할지 참 막막했어요. 전 미술은 타고난 재능이 있어야 되는 줄 알았지요. 그리고는 엄마가 되고 가끔씩 아이의 미술 숙제를 도와줄때마다 다시금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이 책을 읽게 되니 어쩌면 미술은 재능이 아닌 노력과 연습이 더 많이 필요하다는 걸 느꼈어요.
<어린이를 위한 스케치 쉽게 하기>시리즈는 총 3권으로 되어 있는데, 기초 다지기와 사람 그리기에 이은 세번째 책 색깔로 그리기 입니다. '김충원의 미술 교실'로 유명하신 미술가 김충원 선생님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 재미있게 그림그리기의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이네요. 어릴적부터 뵈어왔던 분이라 믿음과 신뢰가 느껴지기도 하네요...
컬러링(Coloring)은 색깔로 사용한 그리기, 밑그림을 이용하여 채색하기의 두 가지 의미가 있어요. 우리가 흔히 밑그림을 스케치라고 하지만, 사실 스케치의 뜻은 컬러링을 포함하여 간략하게 그려진 모든 형식의 그림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밑그림 스케치'라고 해야 정확한 것이지요. 밑그림 스케치후 컬러링 과정을 이야기 하고 있는데, 이 책에는 다양항 컬러링 화구 가운데 대표적인 세가지, 크레파스와 색연필, 수채화 컬러링에 대해 다루고 있어요.
쥐는 법, 가볍게 쥐고 선 긋기(스트로크), 걍약 조절, 무늬 만들기, 색깔 섞기, 명암 표현 연습등의 컬러링 기초부터 밑그림 연습, 비춰 그리기, 긁어서 그리기, 문질러 그리기 등 다양한 컬러링 기법과 풍경, 정물, 사람, 캐릭터등의 컬러링 소재에 대해 등 다양한 응용방법까지 알려주어요. 단순히 색칠하기를 밑그림 스케치에 색칠하는 것으로만 알았는데, 이렇게 다양한 컬러링 방법들이 있는줄 몰랐네요. 앞으로는 종이와 컬러링 화구의 특징등을 잘 파악하여서, 그림에 맞는 컬러링 방법등을 사용하도록 해야겠어요.
무엇보다 중요한건 평소에 틈틈히 연습을 많이 해야하겠죠?? 단순히 머리속으로만 알고 있다가 아닌, 꾸준히 연습을 해서 다양한 컬러링 기법을 손에 익힌 다음에 자신있게 컬러링 하는것. 이것이 중요한 방법이 아닌가 싶어요. 많은 그림 에제들이 있어 아이들이 쉽게 따라 연습할수 있도록 하였으며, 컬러링에 관한 설명 또한 쉽고 간결하게 되어 있어 권장연령 3학년 이상의 아이들이라면 무리없이 이해할수 있을듯 하네요.
컬러링의 기초부터 응용까지 다양한 컬러링의 노하우를 접할수 있어서, 색칠하기에 자신이 없는 아이들이라면 자신감을 심어줄수도 있고, 그림그리기등 미술과 친해질수 있는 계기가 될것 같아요. 책속의 그림들처럼 우리 아이가 그려나갈 멋진 작품들이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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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서평이 늦어 죄송하구요.. 작은 아이가 아파서 정신이 없었네욤.. 지금도 아픈 상태라 전 많이 해보지 못했답니다.. 우리 아이들 6세, 5세인데.. 책 내용은 초등학생을 위해 출판했다고 되어 있지만.. 유아들이 할수 있는 내용들도 참 많더라구요.. 개인적으로 투명접착제로 그리기와 크레파스 녹여서 그리기.. 오려서 문지르기등 참 많았는데.. 아픈 아이들과 쉽게 할수 있는데 오려서 문지르기 였답니다.. 오리지 않고 그림을 그려 크레파스로 문지르기 였는데.. 아이들이 쉽게 잘 하더라구용.. 단 그림을 그릴때 크레파스로 하면 참 좋겠다 싶었어요.. 크레용은 딱딱해서 하기가 좀 불편할것 같구요.. 그리고.. 책 초반에 보면 미술에 대한 설명이 간략하게 되어 있었답니다.. 책을 받고 천천히 처음부터 저 혼자 다 읽었었는데.. 몰랐던 부분도 많이 알게 되었네욤.. 그림 그리는걸 좋아하는 딸과 많이 해줘야 하는데.. 아들이 낫고 나면 더 많이 해서 다시 올릴수 있음 올려보겠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뿐만 아니라 제게도 아주 유익한 책인거 같아요.. 저처럼 그림 실력이 부족한 사람에게도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 앞으로 그림 그리는데 조금 자신감이 생길것 같구요.. 초등학생들 그림에 자신 없는 친구들과 엄마와 함께 이 책을 읽고 난후면 저처럼 자신감이 생길꺼에욤~~ 강추~~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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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후기] 어린이를 위한 스케치 쉽게 하기(김충원 지음)
품앗이파워(www.pumpa.co.kr)를 통해 서평이벤트에 당첨됐어요..
많이 기대했던 이벤트였는데 안되서 실망할 무렵..
대기자로 해서 당첨소식을 들었어요.. ^^ 그래선지 더 좋았네요..
학창시절.. 저도 그림그리길 무척 좋아했어요..
그렇다고 미술쪽으로 진학할 것도 아니고..
따로 교육을 받아본 적은 한번도 없었네요..
그래선지 책 받던날 왠지 모르게 가슴설레고 기분이 좋더라구요.. ^^;;
이책의 차례를 보면..
1. 크레파스 컬러링 / 2. 색연필 컬러링 / 3. 수채화 컬러링 으로 나뉘네요..
이책을 알기 전에도 저는 분명 아이와 미술놀이를 해왔어요..
크레파스도, 색연필도 물감도 이용을 해봤는데..
책을 넘기면서 깜짝 놀라게 됐어요..
각 재료들의 종류와 잡는법부터 시작해서..
스트로크 - 컬러링 - 응용 - 기법.. 그 외에도 많은 내용으로..
비단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인 제가봐도 너무 유용한 책이에요..
책을 받던날인가.. 아이와 독후활동을 했던 사진이에요..
밤하늘을 표현하는데 크레파스를 이용했는데..
책을 펼쳐 아이와 응용할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 보다가..
간단하게 선긋기를 몇가지 해보고,
크레파스를 눕혀 색칠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해보게 했어요..
내가 알기에 아이도 알꺼란 막연한 생각을 했던가봐요..
별거아닌데.. 싶었지만 아이는 무척이나 신기해하며 색칠을 했어요.. ^^*
이제 겨우 5살인 우리 지민이도 쭈~욱 미술을 하겠죠..
혹 기회가 되서 미술학원을 보내게 된다면.. 또 다르겠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이책 한권이면 엄마도 훌륭한 미술선생님이 될 수 있을것 같아요..
아직 아이와 모든것을 해보진 못했지만..
오랜시간 함께하게 될 책인것 같아요.. ^^
서평이벤트를 진행해주신 '진선아이, 품앗이파워'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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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워낙 미술쪽에는 소질이 없어서 울 애들은 좀 쉽게 미술을 쉽게 접했으면
하는 마음에 이책을 보고 있었어요..
4학년된 조카가 놀러왔다가 이 책을 훑어보더니 너무 쉽게 설명이 되어 있다며
흥미있게 보길래 조카주고 저는 다시 구매하려고 합니다..
김충원 선생님 책은 집에도 몇권 있을 정도로 그림 배우기가 아주 쉬워요.
이번에 나온 이 책은 색깔로 그리기라는 내용으로 크레파스.색연필.수채화 컬러링 에 관한 내용이에요..
단순하게 밑그림을 메꾸기 위해 사용하던 크레파스와 여러 물감들의
다양한 사용법을 제시해주며
기초적인 내용부터 디테일한 부분까지 스케치와 컬러링을 더 효과적으로
사용할수 있게 되어
아이와 함께 미술에 흥미도 생기고 그림에 더 자신감도 생기게 해주네요.
이 책 한권이면 그림그리기가 너무 쉬워질거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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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연령: 4살, 6살
그림그리기 좋아하는 큰아들에게 좋은 선물이 되었던 책이네요. 집에서 그림그리기 할때 체계없이 그냥 그리고 싶은거 그리라고 하고 다양한 도구도 사용해보지 못했는데 정말 쉽게 다양한 방법으로 그림그릴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준 책입니다. 선긋기 할때도 색책할때도 체계가 있고 밑그림을 그릴때도 체계적으로 따라하면 정말 쉽고 훌륭한 그림을 그릴수 있게 해놓은 책입니다. 선긋기과 색깔채우기를 동시에 할수있는 놀이 두가지를 해보았습니다. 하나는 간단하면서 재미있는 물감놀이 신체를 이용해서 물감놀이 하기 또 하나는 긁어서 그리기 이건 도화지를 여러색으로 덧칠해야하고 꼼꼼히 칠해야 하기때문에 아이들에게 소근육을 자극시키고 색을 채우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것 같아서 간단하면서 쉽게 아이들이 좋은 그림을 그릴수 있었네요 특별히 그림을 잘 그리지 못해도 이책 한권만 읽고 따라하면 정말 쉽게 예쁜 작품을 그려낼수 있을것 같은 책입니다. 어린연령부터 초등학생까지 볼수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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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미술을 참 좋아합니다. 성격도 꼼꼼한 편이고 미술에 있어서는 어느정도 자신있어 하는 아이였지요. 적어도 2학년때까지는요. 나름대로 미술을 잘 하고 있었고 그래서 대회에 나가면 상도 타오고, 무엇보다도 아이가 좋아하고 자신있어 해서 미술은 그냥 둬도 되겠다 싶었는데 3학년이 되니 완전히 역전되네요. 미술지도를 받은 아이들에게 밀리기 시작하는거 같아요 스케치는 어느정도 되는데 색칠에서 많이 힘들어합니다. 친구들의 그림을 보고 자신이 그린 그림과 비교가 되는지 예전의 자신감이 사라지고 있어 마음이 급했는데 좋은 책을 만났어요. 저도 아이가 그림에 소질이 없다고 생각한 적이 없었고 아이 스스로도 그렇게 생각했는지 무엇이 문제인지 알아도 가르쳐줄 수 없었던 미술에 대한 이야기가 책속에 담겨있습니다. 어린이를 위해 만들어진 책이기에 그 눈높이를 맞춰서 쉽게 설명이 되어 있구요, 책을 다 보고 나면 그림을 보는 눈까지 생기겠더라구요. 크레파스 컬러링, 색연필 컬러링, 수채화 컬러링으로 나뉘어 설명해 주시는데 그림재료에 따라 아주 다양한 방법의 표현기법들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그림을 그린다는것, 밑그림위에 색칠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그림의 느낌, 색깔을 어떻게 선택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그림의 느낌, 어떤 색깔과 어떤 색깔을 섞어 쓰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색감의 변화와 색깔에서 느껴지는 여러가지 감을 알기 쉽게 그림의 예나 글로서 설명해 주고 있어요. 컬리링 방식에 따라 느낌은 완전히 다른데 어른인 저도 이렇게 정리를 해 주니 조금 감이 오네요. 잠깐 소개하자면 크레파스를 쥐는 법에 따라 달라지는 느낌과 장단점을 먼저 소개하고 선 그리기부터 연습에 들어갑니다. 느낌을 생각하고 강약 조절하는 법까지 배우게 되지요. 그리고 색깔을 섞는 다양한 방법이 나오고 전문적인 기법들이 나옵니다.
아이의 그림이 달라지게 하는 기법과 그림을 그리는 순서가 너무 자세히 나와있어 집에 미술 선생님을 모신것 같네요 3학년이 되면 꼭 물감을 사용해서 그려야 멋진 작품이 나오는줄로만 알았는데 크레파스나 색연필로도 이렇게 멋지게 그림이 그려질 수 있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그림을 좋아하는 우리아이, 엄마와 꾸준히 책을 보고 연습하면 특별히 시간내서 미술학원을 다니지 않아도 자신감 잃지 않고 그려낼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초부터 테크닉까지 크레파스, 색연필, 물감을 이용한 그림 그리기에 대한 설명이 이보다 더 잘나올수는 없을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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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이 입학하기 전부터 가장 관심을 갖는 부분이 미술이 아닌가 싶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집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책을 보며 따라 그리기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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