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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에 대해 더 알아가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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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에 관한 과학적인 이야기책입니다. 책의 두께감은 있는편이지만 창작이야기로 풀어가면서 이야기 한편씩 끝날때마다 과학적인 상식적인 글들을 여러개 알려주고 있어서 더 도움되는 책이랍니다. 지식적인 이야기만 전하는 과학책이 아니라서 아이들은 창작이야기로 똥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된답니다.   더럽고... 냄새나는 똥으로만 알수 있겠지만 유식한 똥에 관한 박사님이 되는
"똥에 대해 더 알아가는 책" 내용보기

똥에 관한 과학적인 이야기책입니다. 책의 두께감은 있는편이지만 창작이야기로 풀어가면서 이야기 한편씩 끝날때마다 과학적인 상식적인 글들을 여러개 알려주고 있어서 더 도움되는 책이랍니다. 지식적인 이야기만 전하는 과학책이 아니라서 아이들은 창작이야기로 똥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된답니다.

 

더럽고... 냄새나는 똥으로만 알수 있겠지만 유식한 똥에 관한 박사님이 되는 책이랍니다.

인체와 관련해서 이야기해주면서 똥에 관한 이야기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음식의 경로와 함께 그 기관들이 하고 있는 일들과 초등아이들이 알아두어야할 과학적인 상식들도 쏟아내고 있지요. 어렵지 않게 이해하도록 일러스트가 참 재미있게 그려지있다는 것이 이 책만의 특징이랍니다. 혀의 맛을 보는 부위설명과 그림도 기억에 남으며 침샘의 종류와 침샘의 위치,그리고 침샘의 명칭까지 그림으로 설명해주고 있지요.똥에 관한 이야기만 다루지는 않는다는 사실...

 

또 다른 소화기관들을 더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으며 환상적인 모험을 떠나게 된 주인공친구는 몸속을 여행하게 되면서 더 이해하게 되고 많고많은 일들을 서로 열심히 하고 있는 우리몸속의 친구들 이야기를 함께 듣게 되지요.그리고 더 이해하게 되구요.

용변을 잘 보기 위해서는 어떠한 음식들을 먹어야하는것인지도 알려주고 있어요.

주인공친구는 이 특별한 경험들을 통해서 다시 현실로 돌아온 후 달라진 식습관을 우리는 엿보게 되지요. 흰밥만 먹지않고 잡곡밥을 먹을려고 노력하는 주인공의 모습도 보게 된답니다.

 

재미난 상식처럼 풀어놓은 과학창작도서랍니다.

환상적인 재미난 이야기를 읽었으며 덤으로 과학적인 상식들도 차곡차곡 쌓여간 책이랍니다.

초등 저학년도서로 분류되어 있는데 초등1-4학년까지는 재미있게 읽고 상식으로 쌓아갈 수 있는 좋은 과학도서랍니다. 추천하고픈 책으로 글을 남깁니다.


 

g*****0 2012.03.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