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좋아라하는 터닝메카드 11권이 나왔네요. 한권씩 한권씩 사모으다보니 벌써 11번째 책이네요. tv프로그램에서 방영하고 장난감도 많이 사고 해서 더 익숙한데 책으로 다시 만나보니까 여전히 재미있는지 책꽂이에 자기 책이라고 잘 꽂아두었네요. 컬러플한 만화로 되어있고 해서 아이들이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는지 다음 책은 또 언제 나오냐면서 물어보네요. 다음 책도 어서
아이들이 좋아라하는 터닝메카드 11권이 나왔네요. 한권씩 한권씩 사모으다보니 벌써 11번째 책이네요. tv프로그램에서 방영하고 장난감도 많이 사고 해서 더 익숙한데 책으로 다시 만나보니까 여전히 재미있는지 책꽂이에 자기 책이라고 잘 꽂아두었네요. 컬러플한 만화로 되어있고 해서 아이들이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는지 다음 책은 또 언제 나오냐면서 물어보네요. 다음 책도 어서 만나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