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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를 많이 읽는 편은 아니다. 정말 어떤 '기술'이 필요할 때나,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몰라서 마음이 답답할 때 가끔 찾긴 했지만, 다들 사탕처럼 먹기 좋은 말들만 나열되어 있을 뿐, 적극 공감하는 책은 찾기 힘들었다.
<굿바이 게으름>이라는 책을 재미있게 읽었기에, 이번 책도 기대하며 읽었다. 역시! 지금껏 읽은 자기계발서와는 차원이 다르다. 진정으로 내가 사는 이유를 되돌아보게 만들었다고나 할까.
초반부터 내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과잉경쟁사회에 대처하는 인간 유형을 분석한 부분이었다. 책에 의하면, 난 전형적인 순응형 인간이다. 남들이 나를 나쁘게 말할까봐 전전긍긍하고, 사회에서 받아들여지기 위해 애쓰고, 고분고분하고... 오직 남들에게 보여지는 모습에만 신경쓰며 살아왔던 것 같다. 그밖에도 자신의 강점을 알지 못하는 강점맹이나, 혼자서 모든 일을 해결하려고 하는 강박적 자기의존증처럼 현재 나의 모습을 정확하게 꿰뚫는 내용들이 많이 나와서 뜨끔할 지경이었다.
이 책에서는 '성장형 인간'으로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한다. 물론 그 전에 여러 사례들이 나오는데, 저자가 정신과 의사라 자신의 병원에 찾아온 환자들의 이야기를 실었다. 그리고 그 사람들이 상담을 통해 어떻게 변화하는지도 담았다. 그걸 보면서, 나도 지금보다 나아질 수 있겠다는 희망이 생겼다.
뻔한 말만 늘어놓고 당장 이렇게 하지 않으면 죽을 것처럼 닥달하는 무서운 자기계발서가 아니라, 힘들고 지친 내 마음을 위로해주는, 정말 일대일 상담을 받는 것 같은 기분 좋은 자기계발서다. 과연 내가 제대로 살고 있는 걸까, 회의가 드는 사람들에게 적극 권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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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행복하게 한 그로잉!! 저의 올해의 책으로 선정하고 싶은 책입니다.
"왜 성공하는 사람의 %은 낮은 걸일까?하는 것을 고민한 것에 대한 답을 얻을 책입니다. 답을 얻게 되면서 마음의 평안함을 얻게 되기도 하였습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우리는 왜 도전하지 않는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렇게 고생하고 싶지 않으니까, 내가 그렇게 될 것 같지 않아서, 내가 잘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서 (두려움) 등등의 이유를 이야기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왜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을까요?
언제가부터 내 스스로의 성장이 아닌 남과의 비교에서 오는 잘함/못함이 저의 머리를 떠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당연히 과정을 즐기고 있었다는 것을 잊고 목표를 향해 지금을 희생하고 있다는 완전 자기만의 피해의식이 있었던 것이지요.
그러나 이제 남과의 비교가 아니라 어제보다 좋아진 나를 발견하는 기쁨!! 이것을 누려보려합니다.
평범함에 노력을 더해 비범함을 만들어낸 사람들, 불행과 고난에도 불구하고 삶이 꺾이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들, 나이 들어서도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특징은 삶의 중심에 자신이 놓여있다는 것입니다. 삶에는 다른 이들의 평가나 승부는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남과 나의 비교가 아니라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를 비교하며 더 나은 삶을 추구하는 것이지요.
성장의 관점에서 보면 실수나 실패에서도 배울 수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실수나 실패에서도 빨리 일어설 수 있고 새롭게 도전할 수도 있게 됩니다. (학습 동기 이론) 타인의 성공 앞에서도 초조해하지 않고 그들의 경험을 자신에게 어떻게 적용시킬 수 있을지에 관심을 가지다 보면 ‘성공’에 초점을 맞출 때보다 더 많은 것을 얻고 배울 수 있습니다. (불안 감소- 따라서 나의 속도대로 내가 페이스를 조절 가능) 삶의 관점을 성공에서 성장으로 바꾸는 순간 오히려 성공에 가까워질 수 있다는 것!! (성공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자신의 삶에 대한 매진한 것에 대한 자연스러운 결과) 그러면서도 과정에서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이번 학습에서 저는 가장 큰 깨달음을 얻게 된 부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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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자신의 심각하게 삶과 죽음의 길에서 허덕이는 문제가
희망을 쌓아주면서 책의 뒷부분으로 가면, 인생은 부정적으로 보면 자기만 손해인듯 하다.
일을 하면 관두고 싶고, 관두면 또 일을 하고싶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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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노무현전대통령의 명복을 빕니다.
내친한친구 하나는 회사원이면서 사이드잡으로 네트워크마케팅을 하고있다. 나이 40을 넘기면 세상이치를 모두 깨닫지는 못하지만 사람들을 이해하는 폭이 늘어나는것을 느낀다. 지금의 세상을 살아간다는것은 너무나 많은 정보와 격차들, 그리고 능력을 끊임없이 업그레이드하도록 강요받는 상황을 모두 격어간다는 것이다. 이건 너무나 힘들다.지친다.의욕이 수시로 꺽인다. 이책은 너무나 내마음속에 진하게 다가온 책이고, 나만이 어려움을 겪는다는게 아니란걸 확인하게됬고, 새로운 방향ㅇ르 제시받은 느낌이들게해준 소중한 책이다. 성장을 애기하던 친구가 어떤 심리상태를 겪었을 것이라는 걸 짐작하게되고 이겨내고있는 그친구가 아름답게느껴진다. 요즘 이슈화되는 칼럼한부분을 첨부하며 맺는다. ---최진실 살리기 중에서 그렇다! 그녀의 자살을 말리려면 그녀의 얘기부터 들어야 한다. 진심으로 들어야 한다. 그래서 그녀가 마음이 열고 고민을 다 털어놓았다면 그것만으로 크게 위로받았을 것이다. 그것으로 인생의 짐을 덜고, 죽음의 갑작스런 충동에서 벗어났을 지도 모른다. 그런데 나는 그녀의 얘기를 들을 준비가 돼 있던가? 나는 나 살기도 바쁘고 정신없다. 다른 사람의 얘기를 들어줄 만큼 한가하지 않다. 내가 다른 사람의 얘기를 귀담아 듣는 것은 나에게 그만한 필요가 있을 때 뿐이다. 그게 아니면 대충 듣거나, 듣는 척 한다. 그러니 최진실이 나에게 마음을 터놓고 얘기할 리도 만무하다. 애초부터 내가 최진실의 자살을 막는 법을 궁리할 때부터 나는 머리만 굴렸다. 이런 반성을 하고 있는데 지개야 스님이란 분이 한번 더 가르침을 주는 게 아닌가. 지개야 스님은 경기 안성에 '묵언마을'이란 사찰을 세우고, 자살의 벼랑에 선 사람들을 맞는다. 그리고는 차 한 잔을 내놓고 그들의 얘기를 듣는다. 같이 울고, 같이 아파한다. 그들 스스로 무거운 삶의 짐을 내려 놓고 다시 살 용기와 의지를 되찾게 한다. '자살'을 거꾸로 읽으면 '살자'라며 죽음의 발걸음을 되돌리게 한다. "만약 주위에 있는 누군가가 '힘들다.' '살고 싶지 않다.' '자살할 거야'와 같은 이야기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한다면, 누군가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다독여 주기를 바라는 것이다. 즉 자살의 유혹에 시달리는 사람은 살고자 하는 마음과 죽고자 하는 마음, 두 가지를 동시에 가지고 있다. 이 때 주위에서 누군가가 진솔한 마음으로 그 사연을 들어주기만 해도 자살은 얼마든지 예방할 수 있다. 자살 위기의 순간에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그는 살 수도 있고, 죽을 수도 있는 것이다." <지개야 스님, 묵언마을의 차 한 잔> 나는 내 문제에 매달려 "자살을 하느니 차라리 적도의 바다로 가겠다"고 흰소리 했는데 지개야 스님은 큰 마음으로 외롭고 지친 사람들을 끌어안고 계셨다. 그야말로 급이 다르다. 이 스님의 이력 또한 남다르다. 그는 전기도, 사람도 더 들어갈 수 없는 벽촌에서 태어나 매일 꼴만 베다가 고향을 떠난다. 낯선 도시에서는 구두닦이, 신문배달, 볼펜장사 등등 밑바닥을 전전하다 어찌어찌 돈을 벌고, 경상도 도의원이 된다. 그리고 나이 50이 넘어 한 줄의 기사에 충격을 받는다. '45분마다 한 사람씩 자살하고, 지구촌 가족 40억 명이 굶고, 하루에 3만5000명의 어린이가 굶어 죽는다. 그런데 또 다른 쪽에서는 과다 영양섭취로 살을 빼고 있다. 이들은 왜 서로 나누어 먹을 수 없을까.' 스님의 말씀을 빌리자면 이 기사를 본 순간 '단 1명의 자살자라도 구하라'는 마음의 소리를 들고 51살에 출가한다. 그동안 모은 재산 30억 원으로 묵언마을을 만들어 종단 재산으로 돌리고, 자살 위기에 선 사람들에게 삶의 의지를 보시하고 있다. 자살, 그것이 비단 최진실 뿐이랴. 사업에 실패하고, 사랑에 상처받고, 자식에게 버림받고, 병마에 시달리고…. 자살할 이유는 무시로 차고 넘친다. 삶의 무게에 눌려 고민하는 또 다른 최진실이 곳곳에 수두룩하다. 얼마 전에도 또 1명의 아름다운 탤런트가 자기 목숨을 끊었다. 여럿이 함께 죽는 동반 자살까지 잦아졌다. 세상에 살기가 등등하다. 이겨야 사는 세상, 지면 나락으로 떨어지는 세상이다. 동지는 없고, 라이벌만 득실댄다. 그들과 겨뤄 성공과 승리를 쟁취하느라 마음은 항상 전투태세다. 그러니 고단한 마음을 보듬어 줄 사람이 얼마나 아쉬운가. 최진실 살리기, 그 길은 그녀의 아픔을 크고 넓게 받아줄 내 가슴 깊숙한 곳에 있다. 그 곳에 다다르면 아마 내 삶의 의미도 같이 있을 것이다.
☞웰빙노트 두 사람이 이야기할 때, 그들의 얼굴을 잘 살펴보라. 한 사람은 무언가를 이야기하고 있고, 다른 사람은 그에 대해 대답할 준비를 하고 있다. 그는 듣고 있는 것이 아니다. 그대의 대화를 관찰해보라. 그것은 다른 사람이 한 이야기와 관계가 있는가? 단지 겉으로만 그럴 뿐이다. 그대는 관계를 맺기 위해 애를 쓰지만 피상적일 뿐이다. 기본적으로 그대들은 결코 만나지 않는 평행선과 같다. 대화는 불가능하게 보인다. 모든 것이 독백이다. 그대는 자기 자신에게 말하고 있으며 다른 사람도 그 자신에게 말하고 있다. 두 개의 독백일 뿐인데 겉으로만 대화처럼 보일 뿐이다. <오쇼 라즈니쉬, The Book> 자살은 불가에서 큰 죄로 여기는 살생 중 가장 잔인한 살생이다. 사람은 누구나 천문학적인 경쟁률을 뚫고 태어났다. 언제나 몸은 마음의 명령에 따라 복종하며 살아왔다. 그런 고마운 몸을 마음이 싫다고 살생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고 있어도 안 될 일이다. 살생 중 가장 잔혹한 살생은 우주의 주인공인 나를 살생하는 것이다. 따라서 자살은 결코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단단히 가슴에 새겨야 한다. 세상에 자살을 선택하는 것보다 더 비겁한 패자는 없다. 절대로 비겁한 패자가 되지 말고 최후의 승자가 되어야 한다.<지개야 스님, 묵언마을의 차 한 잔> 자신 안에 불행이 있다면, 먼저 불행이 그곳에 있음을 인정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나는 불행하다"라고 말하지 말라. 불행은 당신의 본래 존재와는 아무 관계가 없다. 그 대신 이렇게 말하라. "불행이 내 안에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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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wing(그로잉)의 사전적 의미를 찾아보니... 성장하는, 발육에 따르는 , 성장을 촉진하는, 한창 자라는, <크키·넓이·힘 등이> 증대한다는 뜻이다.
하지만 책에서는 크기·넓이· 힘 등의 생물학적, 육체적 성장 뿐만 아니라 정신적 성장도 함께 이야기 하고 있다.책의 마지막 장을 덮으면서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나의 삶 30년을 다시한번 뒤돌아 보게되었다.
치열한 경쟁사회 속에서 위로 올라가기 위해, 살아남기 위해 얼마나 나를 다그치고 앞만보고 달려왔는지남들이 인정하는 성공적인 삶이 진정한 성장이라 생각했다. 책에서의 많은 상담사례를 보며 다른사람들도 나와같이 내가 중심이 아닌 타인의 시선이 우선이었기 때문에 성장하지 못하고 고통을 느끼는 것이 아니었을까.
이세상의 모든 만물은 성장하려는 본능이 있고 그 성장하는 속도는 다 다르다는 지은이의 말과 같이 조금씩 천천히..타인의 시선들과 틀에박힌 규칙과 규정을 탈피할때 진정한 나의 모습을 마주볼 수 있을 것이고 그때 한단계씩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책 마지막 부분에서는 나를 변화시켜 내안의 성장본능을 깨워줄 7가지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다시한번 7가지의 방법을 마음속 깊이 새기며 서평을 마친다.
1. 마음의 껍질을 벗어라 2. 내면의 씨앗을 찾아라 3. 미래의 당신과 동행하라 4. 모든 경험에서 배워라 5. 초점을 전환하라 6. 삶의 불필요한 가지를 쳐라. 7 숲을 이루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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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성장과 성공을 서로 다르지 않은 하나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저자의 프로필을 보면 정신과 의사며,카운슬러이다. 책에서도 저자의 경력과 책의 전반부는 경쟁속에서 자아를 찾지못하고 방황하는 이들의 사례를 통해서 이 책은 자녀를 기르는 부모들이 한번쯤 읽어봤으면 한다. 아이들에게 이 책을 보면서 우리가 얼마나 경쟁의 패러다임에 편입되어 살고 있는지 다시 한번 이 책은 우리가 삶에서 경쟁과 실패에 찌들어 낙담할 때 인생의 멘토가 되어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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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항상 성장하길 바란다. 현재에 머물러있지 않고. 성장하고 발전되는 삶을 원한다. 이 책을 통해서 나는 내 안에 있는 성장 본능이 깨어나길 바랬나보다. 나는 과연 어떤 사람일까. 내게 무엇이 문제이고. 나를 이끌어 가는 힘은 무엇일까를 생각하게 하는 책이였다. 저자는 굿바이 게으름이란 책으로 유명한 분이다. 하지만 나는 그 책을 읽지 않았다. 그로잉 책을 읽으면서. 이 분이 정신과 의사이시기에. 많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이야기를 해주어서. 내 상황에 맞게 비교할수 있었다.
아무런 실패도 결험해 보지 못했기에. 스스로 발전하는 법을 모르는 사람. 너무나 성공 강박증에 빠져있는 사람. 늘 현실에 안주하는 사람. 벗어나고 싶지만. 현실에 익숙해지는 사람들. 그리고. 마약같은 월급을 매달 받고 있는 나같은 직장인..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가 나에게 많은 공감을 느끼게 했다.
시지프-큰 바위를 산꼭대기에 올려놓으면 다시 떨어져서 다시 큰 바위를 힘들게 산꼭대기에 올려놔야하는. 멈추지 않는 벌을 신에게 받게 된다. 우리들은 모두 현대판 시지프? 피할수 없으면 즐겨라. 이 의미를 다른 의미로 해석해주고있어서. 나 스스로.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책 내용중에 마음에 드는 구절 좋아하는 것만 하는데도 부족한데 남은 인생을 좋아하지 않는것에 매달리고 싶지 않았던 것이다. 지금 이 순간이 다시 오지 않는 소중한 시간임을 깨달게 된것이다. 태도를 바꾸면 삶이 바뀌게 된다.
우리의 강점을 발견하고, 미래를 상상하며 변화해야는것을 다시한번 깨달게 해준 책이다. 책에 나온 미래 자서전 작성은 참 많은걸 느끼게 해준 부분이다.
전반부는 나의 문제점을 찾는 부분이라면 후반부는. 내가 앞으로 성장할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준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자신안에 있는 성장본능을 깨웠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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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기계발 서적을 무한대로 읽으면서 느낀 공통점은
내안에 나만의 강점이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것을 못 알아차리고 다른사람의 잘하는점과 나의 못하는점을 비교한다는 것이다.
(이책에서도 그런점을 꼬집고있다.) 그렇다.나는 지금까지 그래왔다. 다른사람들이 기본적으로 다 하는것은 해야한다고 그렇게 생각해왔다.
나의 적성과맞는지 따져보지도 않고 혹은 맞지않는다고 느꼈어도 '왜나는못해'하며 후회하며 보냈다는 사실.
(이러한 사실을 이책은 말하고있다.)
이책은 그리 술술 읽히는 힘은 없다. 하지만 나의 성장본능을 알고 싶다면. 이책의제목인 그로잉을 알고 싶다면 읽어 나를 분석해보는 시간을 갖는 것은 흥미로울것이다.
여러분도 도전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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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게으름"이란 책을 재미있게 봤다. 그 저자가 신작을 냈다. 그로잉-내 안의 성장본능을 깨워라..
성장 본능이라. 이게 뭘까? 책을 보기 전에는 막연했다.
우리의 삶은 성공이 아니라 성장을 해야 한다고 말한다. 남과의 비교가 아닌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를 비교해야 한다고 한다. 멋진 말이다. "자기"의 중요성을 잊지말고 자기를 존중해야 한다고 한다. 그래야 남의 삶도 존중할 수 있고, 더욱 윤택해진다는 것이다.
개인마다 책을 통해 얻는 것이 다르겠지만, 개인적으로 다소 충격이었다. 남과의 경쟁을 당연시 하고 미래 삶의 윤택을 오늘의 행복을 포기하는게 어쩌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나에게 내 삶을 다시 한번 돌아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마지막으로, 성장 본능을 깨워줄 성장 리더쉽 7가지는
1. 마음의 껍질을 벗어라 2. 내면의 씨앗을 찾아라 3. 미래의 당신과 동행하라 4. 모든 경험에서 배워라 5. 초점을 전환하라 6. 삶의 불필요한 가지를 쳐라 7. 숲을 이루어라
다. 각각의 의미는 책을 통해 확인해 보길 바란다. 참, 의미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