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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보면 낯선 단어이다. 퍼실리테이션 -> 촉진자. 퍼실리테이터가 회의를 어떻게 조직하고 운영하고 질문하고 경청하고 주의해야 하는지에 대한 또한 퍼실리테이션의 기본 스킬과 핵심 스킬들. 하지만 어떻게 한국적인 상황에 적응시켜야 할까 하는 고민은 조금 부족한 듯 하다. 아마존, 3M등에 대한 글로벌적 사례.. 지금 현재 우리 주변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다양한 회의에 적용할 것을 고민한다면 이책은 만족감을 주기는 힘들지 않을 까 싶다. 책의 볼륨감 역시.. 민주적 결정방법론이라는 좀 더 퍼실리테이션에 대한 스킬을 자세히 설명해 주는 책과 함께 읽으면 보완이 될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