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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달변을 타고나며 한때는 달변가였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그러나 개인적으론 나는 달변가가 되었어면 하는 바램도 있었다 개성강한 사투리에 방해받곤 했지만 ...
1.달변이 설득력 즉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는 예술 또는 기술이라고 정의하고 싶읍니다
2.기억에 오래 남는 연설은 "역사상 위대한 인물"의 전유물일까? 일반인들도 연습에 의해서 가능할 것 같읍니다
3.훌륭함의 배경엔 많은 준비와 순서가 있기 마련이다
4.세상이 복잡하고 배려하고 할당한 시간적인 여유가 부족한 작금의 시대 짧고 간결함은 연설의 요체이다
5.인간이 처리할 수 있는 정보의 덩어리인 단어가 7개 어쩌면 리듬을 타는 숫자가 7인것 같읍니다
6.우리의 갓과 공통점을 느낄 수 있읍니까? 외향이 달라도 동질성을 느낄수 있는 부분이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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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는 말 잘하는 사람들이 부러움을 받기도 하고 말 잘하는 것이 사회생활에 엄청나게 도움이 되는것처럼 생각이 들기도 하죠 하지만 말을 단순히 온갖 미사여구와 포장하는 스킬을 통해서 잘하는 것이 아니라 이 책에 나오는 것처럼 힘있게 말하는것, 메시지를 담아 말하는 것이 필요한것같습니다 원래 이런 자기계발서를 즐겨읽는편은 아니지만 말하기에 대해서는 정리된 책을 읽어본 적은 없다는 생각에ㅋㅋ 그리고 어떻게 정리되어있고 내 말하기는 어떻게 평가할수있을까에 대한 궁금증이 들어서 구입하게되었고 읽다보니 엄청난 스킬이나 방법이 있는것은 아니지만 평소에 잘못하고 있던 습관들이나 바꾸어야할 표현들에 대해서 다시 한번 돌아보고 점검할수있는 계기가 된 책인것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