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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3년, 경매가 답이다
" 앞으로 3년, 경매가 답이다" 내용보기
어렵게만 느껴지는 책 한 권을 읽었다. <경매>다.제일먼저 어렵게 느껴지는게 용어다. 법률 용어들이 왠지 주눅들게 하고, 실컷 이해했다고 생각했는데 또다른 변수가 기다린다. 그래서 초보들에게는 너무 어렵게 느껴지는게 아닐까.자주들어서 입으로 술술 나오는 단어들은 몇개없는것 같고, 유사한 말들이 법적 효력을 달리한다는데에 관심이 간다. 책을 읽다보면 매수인을 기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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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만 느껴지는 책 한 권을 읽었다. <경매>다.
제일먼저 어렵게 느껴지는게 용어다. 법률 용어들이 왠지 주눅들게 하고, 실컷 이해했다고 생각했는데 또다른 변수가 기다린다. 그래서 초보들에게는 너무 어렵게 느껴지는게 아닐까.

자주들어서 입으로 술술 나오는 단어들은 몇개없는것 같고, 유사한 말들이 법적 효력을 달리한다는데에 관심이 간다. 책을 읽다보면 매수인을 기준으로 해서 말하고 있다기보다 임대인과 임차인, 매도인의 입장에서도 말하고 있다. 집을 사고 파는데에 법적 효력을 가지기 위해 임차인이 해야할 일들을 보면서, 대항력과 최우선배당이라는 말이 낯설지 않게 다가온다.

이사를 여러번 다니면서 내가 자주 떼어보던 등기부등본에도 토지와 건물의 소유주가 다를수도 있다고 한다. 그래서 토지 소유주가 건물주인에게 토지세를 받을수도 있다니.. 당연히 토지와 건물은 같은 소유주라고 알고 있다면 오산이다. 책에서 짚어주는 것중에 예외도 있을수 있다는 걸 명심하자. 

권리분석의 기본지식에서는 물권과 채권의 우선순위를 보여주고 있다.  '물권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채권보다 항상 우선(물권우선주의)'한다...이를 '물권우선주의'라고 한다. p95 그러면서 물권과 채권의 순위 구별법을 표로 보여준다.

경매용어들이 어려워 쉽게 다가서지 못하는 초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만하다. 경매가 시작되면서 매수인이 꼼꼼히 챙겨야 할 일들을 사례들을 보면서 이해할 수 있었고, 낙찰받음과 동시에 다시 시작이라는 생각이 든다. 온전히 내것으로 만들기 위해서 기울여야할 발품과 정성이 있어야 경매의 매력과 수입을 거머쥘수 있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부동산 경매는 움직이지 않으면 절대로 큰 수익을 볼 수 없다는 것을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 p177

저자는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용어들을 알기쉽게 풀이해서 강조해주었고 경매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한사람의 입장이 아니라  임차인, 매수인이 해야할 대처방법까지 꼼꼼히 짚어준다. 

딱딱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단어들을 알기쉽게 예를 들어서 설명해주는 이 책은 경매에 관심을 돌리는 사람들에게 좋은 가이드가 될 만하다. 수익을 쫒아 가다보면 보이지 않게 되는 여러 문제점들을 알아가게 되면서 발로 뛰는 경매의 매력을 실감해보고 싶기도하다.
m*******1 2009.05.28.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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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3년, 경매가 답이다
"앞으로 3년, 경매가 답이다" 내용보기
경매를 하고 프면. 기본부터 확실히 다지고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네요.  기본을 지키면서. 빈틈을 공약하는 것이 승부의 원리라는 생각을 해보며 남들이 이거다 할때 그 반대로 나가야하는 것도 필요하다는 것을 말이죠.   특히나. 몰려다니는 그런 쥐떼 근성을 버려야  성공한다는 맞는 말이네요.  경매도 어떤 상품을 주목하다보면. 잘못해서 허탕으로 인해 오히려 이익보다는 손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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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를 하고 프면. 기본부터 확실히 다지고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네요.
  기본을 지키면서. 빈틈을 공약하는 것이 승부의 원리라는 생각을 해보며 남들이 이거다 할때 그 반대로 나가야하는 것도 필요하다는 것을 말이죠.
  특히나. 몰려다니는 그런 쥐떼 근성을 버려야  성공한다는 맞는 말이네요.
  경매도 어떤 상품을 주목하다보면. 잘못해서 허탕으로 인해 오히려 이익보다는 손해를 볼 수도 있는것을 말이죠.
  사업과 경매는 완전히 다른 다는 것도 그 말대로 사업은 치열한 생존경쟁에서 이기면 독점적 효과의 수익을 안겨주지만.
  반대로 경매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살아남았을 때 그 이익이 창출하니 말이죠.
  경매의 경우는 경쟁자가 적을 수록 그 기회의 찬스는 나에게 오른손을 들어주니 말이죠.
  경매 참 매력적인것같아요.
  해보지 않고 이렇게 책으로 접하면서 간접적으로 아!~
  이렇게 하면 되는 구나. 배워볼수있으니 말이죠.
  솔직히 관심은 있지만.
  역시 직접 해보지 않으면, 경험하지 않으면 그만큼 행운의 기회랄까요.
  적기 마련이지 않나 싶어요.
  경쟁이 따르지만.
  물건만 잘 고르고 실적으로 이익은 많이 될수있다라는 것을 말이죠.
  전에 어떤분의 얘기를 남편에게 들었는데.
  경매를 잘못해서 세금이며, 오히려 이익도 못냈을뿐더러, 모은돈이 경매물건에 물려서 그냥 어쩔수 없이 경매를 받았다는 얘길 들었네요.
  그 건물앞을 지나다 들었지만, 말이죠.
  정말 가서 확인하고 답사하는 것도 발푼을 팔더라도 필요한 부분이라는 것을 알았네요.
  어떤 것이든 실전하기 전에 남이 좋더라하고 따라기가 보다.
  정검을 할 기회를 가지고 손을 데는 것이 중요하다라는 것을 느끼며.
  귀한 나의 돈이 들어가고 오랜 시간이 들어갈수 있는 게임이기에 어쩜 시간과 정보는 그에 상응하는 댓가를 치루기 말련이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싸면서 좋은' 물건 공개된 탓에 경쟁률 상승으로 그 가치가 퇴색한다는 정말 맞다.
  나만 보는 것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접근하는 것이기에 말이다.
  경쟁이 치열해도 돈버는 사람은 분명 있다는 것이다.
  앞으로 3년, 경매가 답이다.로 경매에 대한 좋은 접근한것같다.
  경매.. 잘 잡으면 돈을 버는 기회는 정말 있다는 것을 배우는 좋은 기회의 책..
  경매를 생각해 버는 초보인들과 한번 정검해보려는 분들이 읽으면 좋을것같다.
  정말 경매에 대해 알기 쉽게 접근하고 잘 터득할수 있는 책이라는 것을 경매를 배워보고 싶다면 이책을 권하고 싶다.
s*****5 2009.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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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3년 경매가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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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투자에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있던터라 반드시 읽고 싶은책이었습니다. 주식과 펀드 등에 투자를 하고 있지만 예상하지 못한 악재와 여러가지 분석등어려움을 많이 겪었습니다... 작년에는 내 재산의 반이 줄어드는 것을 보며손쓸수 없는 저 자신이 원망스럽기까지 했죠..가치투자, 장기투자.. 당장 눈앞에 무너져가는 모래성처럼 줄어드는 내 재산을보며 초연하게 받아들이기란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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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투자에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있던터라 반드시 읽고 싶은책이었습니다.
주식과 펀드 등에 투자를 하고 있지만 예상하지 못한 악재와 여러가지 분석등
어려움을 많이 겪었습니다... 작년에는 내 재산의 반이 줄어드는 것을 보며
손쓸수 없는 저 자신이 원망스럽기까지 했죠..
가치투자, 장기투자.. 당장 눈앞에 무너져가는 모래성처럼 줄어드는 내 재산을
보며 초연하게 받아들이기란 정말 힘든일이 었습니다.


그와중에 경매에 대해서 알게되었고 관심을 가지고 몇권의 책을 구입해서
읽어보았죠... 투자전 철저한 사전조사와 수익률을 거의 확정지어 놓고
투자에 임한다는 점이 너무나 마음에 들었고 본인의 노력과 열정이 합해진다면
아주 안정적인 수입원을 만들수도 있는 점이 나를 경매의 매력에 빠져들게
했습니다. 물론 경매투자자들이 늘어나면서 더욱 치열해진 경쟁으로 수익은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현재 경제위기로 한층 위축된 투자자들의 투자심리로 보아
저자의 말대로 지금 이시점이 경매투자입문에 가장 적기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먼저 몇권의 경매투자 관련 서적을 읽어봤는데 각각의 책마다 중복되는 내용이
있습니다. 특히 권리분석이나 경매절차등 정형화되었거나 정해진 법규에관련된
내용들은 중복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허나 저자들이 실전에서 사용하는 명도관련
내용이나 물건 고르는 방식등은 저자들마다 특징이 있어 책을 읽으며 눈에 띄는
부분들은 형광펜으로 표시하며 읽어 나갔습니다.
특히 PART4 에 기술된 "실전에서 바로 써먹는 권리분석" 편은 남들은 위험이라
생각되 기피하는 예고등기가 되어있는 물건을 통해 수익을 얻는 방법,유치권을
해결함으로써 고수익을 얻는 방법등 사실 초보자가 하기엔 다소 무리할수도 있
겠지만 법을 알고 철저한 권리분석만 이루어진다면 고수익을 얻을수 있는 노하우가
숨어있었습니다..


농지,상가,임야,일반주택등에서부터 특수물건등 다양한 경매물건등에 대한 경매노하우와
권리분석에 대한 저자의 색다른 해석은 다소 생소했으나 아주 배울점이 많았습니다.
이책은  아주 적은 금액부터 경매를 시작하거나 경매로 내집마련부터 해보자는 초보자들이
숙지해야할 내용들이 다양하게 나와있어 경매에 관심있는 분들은 꼭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저자의 활약상이나 저자의 경매투자로인한 과거의 수익률 자랑이나 늘어놓은 책들보다는 
훨씬 내용면에서 알찬것 같습니다.

p****8 2009.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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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3년 경매가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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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을 잘 분석해 놓았다.직접 경매를 하면서 시행착오들과 그결과에서 나온 노하우등이 실렸다.동네아주머니도 하는 경매인데, 자신과는 거리가 멀다고만 생각했는데,전혀 아니란것을 알았다.   꼭 투자라는 면에서 보기보다는 내집을 구입할때도 좀더 저렴하게 구입이 가능하다.그 요령을 일일이 충분히 짚어주었다.경매의 교과서라고 할까. 쉽게 풀어하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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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을 잘 분석해 놓았다.
직접 경매를 하면서 시행착오들과 그결과에서 나온 노하우등이 실렸다.
동네아주머니도 하는 경매인데, 자신과는 거리가 멀다고만 생각했는데,
전혀 아니란것을 알았다.

 

꼭 투자라는 면에서 보기보다는 내집을 구입할때도 좀더 저렴하게 구입이 가능하다.
그 요령을 일일이 충분히 짚어주었다.
경매의 교과서라고 할까. 쉽게 풀어하면서도 알찬정보들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
권리분석, 등기부등본, 근저당권, 전세권, 선순위전세권 등 다양한 정보가있다.
꼭 주택뿐만 아니라 상가, 농지, 임야, 오피스텔들의 투자법소개가 인상깊었다.

 

투자에서는 부동산과 주식이 그래도 해볼만한 상품인거 같다.
그만큼 지식을 많이 쌓아서 위험요소를 없애야하지만,
직장생활을 하고는 있지만 수익면에서는 따라잡지를 못한다.
다른면으로도 폭 넓은 투자방법에 많은 도움이 되어 유익한 책이었다.

 

서울에서 입지만 조금 괜찮다면 투자를 해 두면 최소 몇년이면,
투자한것에 대한 수익이 충분히 나는듯하다.
그만큼 인구밀집에 개발의 호재까지 안고있는 서울은,
상권이나 주변환경을 발품을 팔아서 판단후 구입한다면,
10억은 아니더라도 노후대비를 차근히 할수있을듯하다.

 

감사합니다. ^^*

y****5 2009.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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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앞으로 3년, 경매가 답이다
"도서]앞으로 3년, 경매가 답이다" 내용보기
처음에는 경매를 통해 많은 수익을 올렸다는 신문기사의 사례를 접해보고, 막연한 호기심만 있었던 나에게, 이 책은 경매에 대한 많은 호기심에 답을 해준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경매는 경제불황기에 더욱 관심을 갖게되는 부분이며, 오히려, 이책의 제목처럼 현재 우리가 미래를 예측하는 경제사이클처럼 대략 3년정도 불황으로 예측되는 이시기에는 가장 각광받을 수 있는 투자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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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경매를 통해 많은 수익을 올렸다는 신문기사의 사례를 접해보고, 막연한 호기심만 있었던 나에게, 이 책은 경매에 대한 많은 호기심에 답을 해준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경매는 경제불황기에 더욱 관심을 갖게되는 부분이며, 오히려, 이책의 제목처럼 현재 우리가 미래를 예측하는 경제사이클처럼 대략 3년정도 불황으로 예측되는 이시기에는 가장 각광받을 수 있는 투자수단이라고 여길것이다. 그런 기대감으로 인해, 대부분은 경매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될것이다.

이 책을 처음 받았을때의 느낌은 책의 분량이 300page가 넘기 때문에, 경매에 대해 이렇게 많이 알아야 되나? 하는 나름 어리석은 생각이 들었지만, 책을 찬찬히 들여다 보게 되면, 300page도 결코 많은 분량이 아니며, 저자의 노하우로 압축해서 읽을수 있었구나 하는 느낌이 들게된다.

경매가 법률과 아주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에, 물권, 채권등 처음 들으면 의미짐작만 가능한 생소한 단어들에 대해서, 저자의 쉬운 설명을 통해, 생소한 단어들에 대해서도 이해를 하게 되었으며, 이런 부분이 이 책의 강점이라고 생각한다. 아마도, 나처럼 부동산이나, 경매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책에서 얘기하는 건폐율이나, 용적률에 대해서 몰랐을었을 꺼라고 판단되기 때문에..

그리고, 다양한 사례를 통해서, 권리분석을 하는 요령, 수익성이 있는 경매요령, 및 이에 대한 저자의 경험을 친절하게 해설해 주고 있기 때문에, 경매를 실제로 해보지는 않았지만, 경매는 이런것이겠구나 하는 느낌을 가질수 있게 해주었다.

나에게 가장 유용하다고 생각되었던 부분은 part.4 실전에서 써먹는 권리분석을 통해, 경매와 관련된 용어와 절차에 대해, 이해를 하게 되었으며, part. 6 부동산 종류에 따라 돈되는 투자법은 따로 있다는 내용을 통해, 꼭 경매가 아니더라도, 부동산의 용도에 따라 투자하는 법을 조금 알게 되었다는 점에서 큰 소득이 있었다고 생각된다.

꼭 경매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살아가면서, 부동산에 관련된 부분은 집의 소유자든, 전세, 월세자이든 자신이 가진 권리를 주장해야될 부분과 보호받아야 할 부분을 알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읽어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k*****1 2009.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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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3년, 경매가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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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에 관해 오래전부터 관심이 있었지만. 선뜻 도전해볼 자신이 없었다. 나에게 큰 돈이 있는것도 아니고, 무섭고 두려운 도전이 경매였다. 하지만 이렇게 망설이고 있을 때가 아니라. 지금이 기회이고. 답일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본다. 정보를 알기만 하고. 그 정보를 활용할줄 모른다면. 아무리 좋은 정보라도 휴지조각에 불가하다.   그리고 경매에서 가장 중요한건. 앉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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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에 관해 오래전부터 관심이 있었지만. 선뜻 도전해볼 자신이 없었다.

나에게 큰 돈이 있는것도 아니고, 무섭고 두려운 도전이 경매였다.

하지만 이렇게 망설이고 있을 때가 아니라. 지금이 기회이고. 답일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본다.

정보를 알기만 하고. 그 정보를 활용할줄 모른다면. 아무리 좋은 정보라도

휴지조각에 불가하다.

 

그리고 경매에서 가장 중요한건. 앉아서 책만 읽는것도 아니고.

인터넷을 통해 정보만 얻는것이 아니라 현장에 나가서 내 눈으로

직접 확인하는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경매에 초보자들에게 이론적인 지식과 함께. 우리가 직접적으로

겪지는 못해도 간접적으로 경매를 하면서 겪을수 있는 실전 상황에 대해서도

나오고 있어서. 경매 초보자들. 그리고 망설이는 사람들에게 너무나 좋은

지침서가 되어주는 책이다.

 

책 뒤에도 한권으로 끝내는 경매투자 완전 정복이란 글귀가 있다.

저 한문장이 이 책에 대해 말해주는 가장 좋은 문장이다!

권리분석. 현장분석.경매물건 낙찰후 협상

이 모든것이 이 책에 다 들어있다.

나는 경매 책을 보면서 항상 입찰보다 더 어려운것이.

경매후의 협상하는것이 참 어려운 일인것 처럼 보인다.

이책은 그런 내용도 여러 사례를 통해 이야기 해주고 있어서.

내가 후에 경매를 하게 되었을때 그런 일이 발생했을때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를 배울수 있다.

 

경매를 할수 있는 땅.아파트.건물..등등 여러가지 경매 물건들을 책한권으로 공부 할수 있으니. 초보자나 경매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책일듯 싶다.

그리고 여러자료들이 들어있어서 더욱 좋은 책이다.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경매란 어떤것이라는걸 알려주는 책이고.

투자자들에겐 더 확실히 공부 할수 있게 해주는 책이 될듯 싶다.

이 책은 한번 볼게 아니라. 두고두고 봐야할책이고.

여러번 정독해야하는 책이다.!

구성과 짜임새가 잘되어있는 책이다.

d*****4 2009.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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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경매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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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까지만해도 직장인들의 최고화두는 10억모으기 였다. 그것으로인해 재태크책들이 매일 홍수처럼 쏟아져나왔다. 그대표적인 재테크상품으로 펀드가 가장 대표적이었을 것이다. 펀드광풍이불어 너도 나도 할 것없이 펀드통장하나 없으면 이상할 정도로 대한민국모든사람들이 일가구 일펀드 시대를맞이 했었다. 하지만 세계경기불황으로인해 서민들의 대표적인 재테크상품이었던 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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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까지만해도 직장인들의 최고화두는 10억모으기 였다.
그것으로인해 재태크책들이 매일 홍수처럼 쏟아져나왔다.
그대표적인 재테크상품으로 펀드가 가장 대표적이었을 것이다.
펀드광풍이불어 너도 나도 할 것없이 펀드통장하나 없으면
이상할 정도로 대한민국모든사람들이 일가구 일펀드 시대를
맞이 했었다.

하지만 세계경기불황으로인해 서민들의 대표적인
재테크상품이었던 펀드는 반토막이 나고, 주식과 우리나라 대표적인
자산인 부동산마저 고전을 면치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요즘엔 재테크수단으로
금투자,ESL,원유등.. 낯익지않은 상품에도 일반인들의 재테크수단으로서
투자를 하고 있다. 이런 시기에 경매또한 훌륭한 재테크수단이 될 수
있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재테크의 한 수단으로 각광을 받는 듯 하다.

하지만 경매는 아직 일반인이 접근하기엔 무리가 있는 재테크수단이다.
그 이유로는 목돈이 투자된다는 점과 다른 것도 마찬가지겠지만, 복잡하고
어렵기 때문이다. 그러나 투자속담에 사람많은 곳에는 가지말라는 격언이 있다.
아직 대중화되지 않은 경매야 말로 차별화를 둘 수 있는 분야일 것 같다.

저자는 오히려 이런 불경기에서의 경매투자가 리스크가 적고 훨씬 높은
수익률을 낼 수 있어 기존의 재테크수단보다는 전망이 좋다고 주장한다.
정부의 저금리정책으로 인해 부동자금이 부동산으로 모일 가능성이 크지만
아직 경제가 불확실하기때문에 부동산 대안의 재테크수단으로서 경매가
고려되야한다는 것이다.하지만 저자는 경매초보자들이 주의해야 할 것으로
처음부터 높은 수익률 추구하기보다는 기본에 충실하라는 조언을 한다.
경매는 한 번에 큰 수익을 내는 것이 아니라 시세보다 조금 싸게 구하는 것이라고
경매초보자들에게 충고를 한다. 


역시 주식처럼 원칙이 있어야 경매에서도 성공을 거둘 수 있는 것 같다.
이 책에서의 주요 독자타겟은 경매초보자들에 맞춰져있다. 초보자들의
입장에서 경매에서 의미있는 수익률과 과학적 근거를 둔 경매접근법을
소개하고 있다. 경매책은 이번에 처음읽는 것이라서 잘 모르겠지만,
초보자들의 배려가 깊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경매초보자들이 가장 궁금할 듯한 경매컨설팅업체의 선정방법과 다양한
경매정보지중에서 좋은 경매정보지의 선정법과 권리분석요령, 권리분석을
통한 부동산 경기의 흐름과 시세 전망등초보자에게는 매우 중요한 정보들을
자세히 적고 있다. 그리고 경매에 나설 때의 주의점과 절차들에 대해서도
사려깊은 설명이 돋보인다. 다양한 경매관련 서식을 담으므로서 독자들의
시각적이해도를 높이고 있다.

이 책을 보면서 느낌점은 역시 경매는 만만한 것이 아니라는 것이었다.
역시 투자에서 눈 먼 돈은 없구나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됐다.
하지만 경매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에게는 이 보다 더 좋은 책을 없을 것같다.
경매를 꼭 하지않는다해도 부동산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어서
부동산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꼭 한번 읽어볼 것을 권하고 싶다.

k*****6 2009.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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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3년 경매가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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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투자. 부동산에 관심이 있거나 없거나 경매에는 관심이 많다. 반값으로 내집을 마련했다는 뉴스나 소식을 보거나, 혹은 재테크 수단으로 경매만한게 없다고 말하는 사람도 적지 않다.   하지만 복잡한 권리분석과 명도의 어려움으로 초보자나 일반인이 접근하기엔 아직 거리감이 있다.   저자는 이런 독자를 위해 이 책을 세상에 내놓은 듯하다. 경력은 아주 화려하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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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투자.

부동산에 관심이 있거나 없거나 경매에는 관심이 많다.

반값으로 내집을 마련했다는 뉴스나 소식을 보거나,

혹은 재테크 수단으로 경매만한게 없다고 말하는 사람도 적지 않다.

 

하지만 복잡한 권리분석과 명도의 어려움으로

초보자나 일반인이 접근하기엔 아직 거리감이 있다.

 

저자는 이런 독자를 위해 이 책을 세상에 내놓은 듯하다.

경력은 아주 화려하다.

그야말로 부동산 경매의 전문가다.

 

불황기와 호황기가 반복되는 재테크사 특히 부동산 시장에서

불황기인 지금에 공부를 해야,

앞으로 3년간 펼쳐질 경매 시장에 대비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감정가를 정확히 보는 방법,

권리분석 기초다지기와 실전에서 바로 써먹을 있는 방법등

실제 저자가 실전에서 만날 수 있는 난관을

극복하는 방법을 소개해 준다.

그리고 개인적으론,

"Part 6 부동산 종류에 따라 돈 되는 투자법은 따로 있다."

편은 유익했다.

 

모든 일은 직접 해보지 않으면

막연한 두려움이 있기 마련이다.

경매도 조금씩 조금씩 공부해 나간다면

먼 세상사람들만의 이야기는 아닌 듯하다.

물론, 책 한권보고 무턱대고 뛰어드는 우를 범하진 말아야 겠다.

r******5 2009.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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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3년, 경매가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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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라는 단어는 들어는 봤지만, 내가 선뜻 다가가기에는 너무 어려운 단어였다. 그래서 항상 마음으로만 ‘경매로 집을 사면 좋을텐데…’ 라고 생각하면서도 어려운 법률용어와 전문지식의 부재로 항상 거리를 둘수 밖에 없었다.   이 책은 경매 초보자를 위해서 기본적인 내용들과 경매관련 법률 용어들을 잘 정리해 놓았고, 중간중간 경매 관련 싸이트와 경매에 필요한 양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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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라는 단어는 들어는 봤지만, 내가 선뜻 다가가기에는 너무 어려운 단어였다. 그래서 항상 마음으로만 경매로 집을 사면 좋을텐데…’ 라고 생각하면서도 어려운 법률용어와 전문지식의 부재로 항상 거리를 둘수 밖에 없었다.

 

이 책은 경매 초보자를 위해서 기본적인 내용들과 경매관련 법률 용어들을 잘 정리해 놓았고, 중간중간 경매 관련 싸이트와 경매에 필요한 양식들 그리고 실제 있었던 예를 들며 설명을 해 놓아서 초보자도 조금은 더 쉽게 이해할수 있게 해놓았다.

그러나 아직 내가 너무 초보이기에 비슷한 단어에 전혀 다른 뜻을 갖고있는 경매용어들이 쉽게 머리속에 입력되지는 않지만, 저자의 친절한 설명에 처음 듣는 단어도 겁먹었던 것 보다는 쉽게 이해할수 있었다.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 집한칸 장만하기는 쉽지 않은 일이다. 많은 서민들이 내집을 장만하기 위해 노력하는동안 임차인의 상황이 될수도 있고 경매로 좀더 싸게 내집 장만을 할 기회가 올수도 있을 것이다. 언제 닥칠지 모르는 위기나 기회를 대비해서 한권정도 경매관련 서적을 정독하고 소장하고 있는것도 좋을 것 같다.

a*****2 2009.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앞으로 3년, 경매가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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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3년, 경매가 답이다."   지금은 경제위기,금융위기 게다가 실물경제 침체, 얼어붙은 소비심리 등모든게 불확실한 시점이다. 이 책은 부동산의 불황기에 수익을 얻을수 있는것은 경매에 답이 있다는 것을 쉽게 설명하고 있으며 시기적으로 적절한 타이밍이라는것을 알려준다.   앞으로 3년, 특히 처음 경매를 접해보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권리분석에 필요한 기본지식과 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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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3년, 경매가 답이다."

 

지금은 경제위기,금융위기 게다가 실물경제 침체, 얼어붙은 소비심리 등
모든게 불확실한 시점이다.


이 책은 부동산의 불황기에 수익을 얻을수 있는것은
경매에 답이 있다는 것을 쉽게 설명하고 있으며
시기적으로 적절한 타이밍이라는것을 알려준다.

 

앞으로 3년, 특히 처음 경매를 접해보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권리분석에 필요한 기본지식과 실전에 실행해 볼수있는 권리분석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고, 부동산의 종류에 따라 돈되는 투자법을
주택,상가,특수물건 등 나누어서 잘 분석해 놓은 책이다.

 

부동산 경매는 아는만큼 성공한다는 것처럼,
불황기 속에서도 어떻게 해야 최적의 타이밍을 잘 활용하여
부를 축적해 나갈수 있는가를 잘 설명해 놓은 경매투자 입문서이다.

 

나처럼 처음 관심이 생겨 경매에 대한 책을 접하는 사람이라면

적극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n****8 2009.05.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