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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만 느껴지는 책 한 권을 읽었다. <경매>다. 제일먼저 어렵게 느껴지는게 용어다. 법률 용어들이 왠지 주눅들게 하고, 실컷 이해했다고 생각했는데 또다른 변수가 기다린다. 그래서 초보들에게는 너무 어렵게 느껴지는게 아닐까. 자주들어서 입으로 술술 나오는 단어들은 몇개없는것 같고, 유사한 말들이 법적 효력을 달리한다는데에 관심이 간다. 책을 읽다보면 매수인을 기준으로 해서 말하고 있다기보다 임대인과 임차인, 매도인의 입장에서도 말하고 있다. 집을 사고 파는데에 법적 효력을 가지기 위해 임차인이 해야할 일들을 보면서, 대항력과 최우선배당이라는 말이 낯설지 않게 다가온다. 이사를 여러번 다니면서 내가 자주 떼어보던 등기부등본에도 토지와 건물의 소유주가 다를수도 있다고 한다. 그래서 토지 소유주가 건물주인에게 토지세를 받을수도 있다니.. 당연히 토지와 건물은 같은 소유주라고 알고 있다면 오산이다. 책에서 짚어주는 것중에 예외도 있을수 있다는 걸 명심하자. 권리분석의 기본지식에서는 물권과 채권의 우선순위를 보여주고 있다. '물권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채권보다 항상 우선(물권우선주의)'한다...이를 '물권우선주의'라고 한다. p95 그러면서 물권과 채권의 순위 구별법을 표로 보여준다. 경매용어들이 어려워 쉽게 다가서지 못하는 초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만하다. 경매가 시작되면서 매수인이 꼼꼼히 챙겨야 할 일들을 사례들을 보면서 이해할 수 있었고, 낙찰받음과 동시에 다시 시작이라는 생각이 든다. 온전히 내것으로 만들기 위해서 기울여야할 발품과 정성이 있어야 경매의 매력과 수입을 거머쥘수 있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부동산 경매는 움직이지 않으면 절대로 큰 수익을 볼 수 없다는 것을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 p177 저자는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용어들을 알기쉽게 풀이해서 강조해주었고 경매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한사람의 입장이 아니라 임차인, 매수인이 해야할 대처방법까지 꼼꼼히 짚어준다. 딱딱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단어들을 알기쉽게 예를 들어서 설명해주는 이 책은 경매에 관심을 돌리는 사람들에게 좋은 가이드가 될 만하다. 수익을 쫒아 가다보면 보이지 않게 되는 여러 문제점들을 알아가게 되면서 발로 뛰는 경매의 매력을 실감해보고 싶기도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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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를 하고 프면. 기본부터 확실히 다지고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네요. 기본을 지키면서. 빈틈을 공약하는 것이 승부의 원리라는 생각을 해보며 남들이 이거다 할때 그 반대로 나가야하는 것도 필요하다는 것을 말이죠. 특히나. 몰려다니는 그런 쥐떼 근성을 버려야 성공한다는 맞는 말이네요. 경매도 어떤 상품을 주목하다보면. 잘못해서 허탕으로 인해 오히려 이익보다는 손해를 볼 수도 있는것을 말이죠. 사업과 경매는 완전히 다른 다는 것도 그 말대로 사업은 치열한 생존경쟁에서 이기면 독점적 효과의 수익을 안겨주지만. 반대로 경매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살아남았을 때 그 이익이 창출하니 말이죠. 경매의 경우는 경쟁자가 적을 수록 그 기회의 찬스는 나에게 오른손을 들어주니 말이죠. 경매 참 매력적인것같아요. 해보지 않고 이렇게 책으로 접하면서 간접적으로 아!~ 이렇게 하면 되는 구나. 배워볼수있으니 말이죠. 솔직히 관심은 있지만. 역시 직접 해보지 않으면, 경험하지 않으면 그만큼 행운의 기회랄까요. 적기 마련이지 않나 싶어요. 경쟁이 따르지만. 물건만 잘 고르고 실적으로 이익은 많이 될수있다라는 것을 말이죠. 전에 어떤분의 얘기를 남편에게 들었는데. 경매를 잘못해서 세금이며, 오히려 이익도 못냈을뿐더러, 모은돈이 경매물건에 물려서 그냥 어쩔수 없이 경매를 받았다는 얘길 들었네요. 그 건물앞을 지나다 들었지만, 말이죠. 정말 가서 확인하고 답사하는 것도 발푼을 팔더라도 필요한 부분이라는 것을 알았네요. 어떤 것이든 실전하기 전에 남이 좋더라하고 따라기가 보다. 정검을 할 기회를 가지고 손을 데는 것이 중요하다라는 것을 느끼며. 귀한 나의 돈이 들어가고 오랜 시간이 들어갈수 있는 게임이기에 어쩜 시간과 정보는 그에 상응하는 댓가를 치루기 말련이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싸면서 좋은' 물건 공개된 탓에 경쟁률 상승으로 그 가치가 퇴색한다는 정말 맞다. 나만 보는 것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접근하는 것이기에 말이다. 경쟁이 치열해도 돈버는 사람은 분명 있다는 것이다. 앞으로 3년, 경매가 답이다.로 경매에 대한 좋은 접근한것같다. 경매.. 잘 잡으면 돈을 버는 기회는 정말 있다는 것을 배우는 좋은 기회의 책.. 경매를 생각해 버는 초보인들과 한번 정검해보려는 분들이 읽으면 좋을것같다. 정말 경매에 대해 알기 쉽게 접근하고 잘 터득할수 있는 책이라는 것을 경매를 배워보고 싶다면 이책을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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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투자에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있던터라 반드시 읽고 싶은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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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을 잘 분석해 놓았다.
꼭 투자라는 면에서 보기보다는 내집을 구입할때도 좀더 저렴하게 구입이 가능하다.
투자에서는 부동산과 주식이 그래도 해볼만한 상품인거 같다.
서울에서 입지만 조금 괜찮다면 투자를 해 두면 최소 몇년이면,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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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경매를 통해 많은 수익을 올렸다는 신문기사의 사례를 접해보고, 막연한 호기심만 있었던 나에게, 이 책은 경매에 대한 많은 호기심에 답을 해준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경매는 경제불황기에 더욱 관심을 갖게되는 부분이며, 오히려, 이책의 제목처럼 현재 우리가 미래를 예측하는 경제사이클처럼 대략 3년정도 불황으로 예측되는 이시기에는 가장 각광받을 수 있는 투자수단이라고 여길것이다. 그런 기대감으로 인해, 대부분은 경매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될것이다. 이 책을 처음 받았을때의 느낌은 책의 분량이 300page가 넘기 때문에, 경매에 대해 이렇게 많이 알아야 되나? 하는 나름 어리석은 생각이 들었지만, 책을 찬찬히 들여다 보게 되면, 300page도 결코 많은 분량이 아니며, 저자의 노하우로 압축해서 읽을수 있었구나 하는 느낌이 들게된다. 경매가 법률과 아주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에, 물권, 채권등 처음 들으면 의미짐작만 가능한 생소한 단어들에 대해서, 저자의 쉬운 설명을 통해, 생소한 단어들에 대해서도 이해를 하게 되었으며, 이런 부분이 이 책의 강점이라고 생각한다. 아마도, 나처럼 부동산이나, 경매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책에서 얘기하는 건폐율이나, 용적률에 대해서 몰랐을었을 꺼라고 판단되기 때문에.. 그리고, 다양한 사례를 통해서, 권리분석을 하는 요령, 수익성이 있는 경매요령, 및 이에 대한 저자의 경험을 친절하게 해설해 주고 있기 때문에, 경매를 실제로 해보지는 않았지만, 경매는 이런것이겠구나 하는 느낌을 가질수 있게 해주었다. 나에게 가장 유용하다고 생각되었던 부분은 part.4 실전에서 써먹는 권리분석을 통해, 경매와 관련된 용어와 절차에 대해, 이해를 하게 되었으며, part. 6 부동산 종류에 따라 돈되는 투자법은 따로 있다는 내용을 통해, 꼭 경매가 아니더라도, 부동산의 용도에 따라 투자하는 법을 조금 알게 되었다는 점에서 큰 소득이 있었다고 생각된다. 꼭 경매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살아가면서, 부동산에 관련된 부분은 집의 소유자든, 전세, 월세자이든 자신이 가진 권리를 주장해야될 부분과 보호받아야 할 부분을 알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읽어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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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까지만해도 직장인들의 최고화두는 10억모으기 였다. 하지만 세계경기불황으로인해 서민들의 대표적인 하지만 경매는 아직 일반인이 접근하기엔 무리가 있는 재테크수단이다. 저자는 오히려 이런 불경기에서의 경매투자가 리스크가 적고 훨씬 높은
이 책을 보면서 느낌점은 역시 경매는 만만한 것이 아니라는 것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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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투자. 부동산에 관심이 있거나 없거나 경매에는 관심이 많다. 반값으로 내집을 마련했다는 뉴스나 소식을 보거나, 혹은 재테크 수단으로 경매만한게 없다고 말하는 사람도 적지 않다.
하지만 복잡한 권리분석과 명도의 어려움으로 초보자나 일반인이 접근하기엔 아직 거리감이 있다.
저자는 이런 독자를 위해 이 책을 세상에 내놓은 듯하다. 경력은 아주 화려하다. 그야말로 부동산 경매의 전문가다.
불황기와 호황기가 반복되는 재테크사 특히 부동산 시장에서 불황기인 지금에 공부를 해야, 앞으로 3년간 펼쳐질 경매 시장에 대비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감정가를 정확히 보는 방법, 권리분석 기초다지기와 실전에서 바로 써먹을 있는 방법등 실제 저자가 실전에서 만날 수 있는 난관을 극복하는 방법을 소개해 준다. 그리고 개인적으론, "Part 6 부동산 종류에 따라 돈 되는 투자법은 따로 있다." 편은 유익했다.
모든 일은 직접 해보지 않으면 막연한 두려움이 있기 마련이다. 경매도 조금씩 조금씩 공부해 나간다면 먼 세상사람들만의 이야기는 아닌 듯하다. 물론, 책 한권보고 무턱대고 뛰어드는 우를 범하진 말아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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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라는 단어는 들어는 봤지만, 내가 선뜻 다가가기에는 너무 어려운 단어였다. 그래서 항상 마음으로만 ‘경매로 집을 사면 좋을텐데…’ 라고 생각하면서도 어려운 법률용어와 전문지식의 부재로 항상 거리를 둘수 밖에 없었다.
이 책은 경매 초보자를 위해서 기본적인 내용들과 경매관련 법률 용어들을 잘 정리해 놓았고, 중간중간 경매 관련 싸이트와 경매에 필요한 양식들 그리고 실제 있었던 예를 들며 설명을 해 놓아서 초보자도 조금은 더 쉽게 이해할수 있게 해놓았다. 그러나 아직 내가 너무 초보이기에 비슷한 단어에 전혀 다른 뜻을 갖고있는 경매용어들이 쉽게 머리속에 입력되지는 않지만, 저자의 친절한 설명에 처음 듣는 단어도 겁먹었던 것 보다는 쉽게 이해할수 있었다.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 집한칸 장만하기는 쉽지 않은 일이다. 많은 서민들이 내집을 장만하기 위해 노력하는동안 임차인의 상황이 될수도 있고 경매로 좀더 싸게 내집 장만을 할 기회가 올수도 있을 것이다. 언제 닥칠지 모르는 위기나 기회를 대비해서 한권정도 경매관련 서적을 정독하고 소장하고 있는것도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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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3년, 경매가 답이다."
지금은 경제위기,금융위기 게다가 실물경제 침체, 얼어붙은 소비심리 등
앞으로 3년, 특히 처음 경매를 접해보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부동산 경매는 아는만큼 성공한다는 것처럼,
나처럼 처음 관심이 생겨 경매에 대한 책을 접하는 사람이라면 적극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