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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포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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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포레스트 이가라시 다이스케난 확실히 표지나 제목에 혹하는 스타일 맞다. 제목이 너무 좋아서, 애니 표지를 너무 사랑하는 편이어서 학생같은 아가씨와 초록 풍경, 그리고 광고같은 호평에 이끌려서 소장본으로 주문했는데..첫장을 넘기면서 손이 너무 안갔다. 거친 그림체는 절대 절대 사랑스러운 숲 소녀를 연상시키지 않아 글 속에 파묻혀 지지 않았다 유명 작가라던데 컬러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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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포레스트
이가라시 다이스케

난 확실히 표지나 제목에 혹하는 스타일 맞다.
제목이 너무 좋아서, 애니 표지를 너무 사랑하는 편이어서 학생같은 아가씨와 초록 풍경, 그리고 광고같은 호평에 이끌려서 소장본으로 주문했는데..
첫장을 넘기면서 손이 너무 안갔다. 거친 그림체는 절대 절대 사랑스러운 숲 소녀를 연상시키지 않아 글 속에 파묻혀 지지 않았다
유명 작가라던데 컬러판까지도 좋았는데 ..거기까지 였다.
일본 토호쿠 산간 지방의 작은 마을 코모리에 내려온
도시여자 이치코는 산천에 널려있는 재료들로 밥을 만들어 먹는다.
그 재료로 만든 음식 얘기지만 우리나라 정서와 맞지 않아 아니 나랑은 더 맞지 않아 괴로운적은 이 책이 처음.
나중에 김캐리인가 나오는 한국영화가 더 그림같고 이쁘고 좋았고
끝이다.
b******0 2019.06.2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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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포레스트 (Little Fores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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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이 책은 주인공이 자신이 고등학생까지 엄마와 함께 살던 집에 돌아와 농사와 요리를 하는 만화입니다. 주로 간간하다고 할만한 그런 소박한 요리를 하는데, 저는 그게 참 마음에 들어서 좋아하는 작품입니다.각 요리마다 간단하게 레시피도 나오는데 유튜브에 리틀 포레스트 요리를 하신 분들이 많더라고요, 한 번 따라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저도 토마토랑 밤 요리 따라해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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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튼 이 책은 주인공이 자신이 고등학생까지 엄마와 함께 살던 집에 돌아와 농사와 요리를 하는 만화입니다. 주로 간간하다고 할만한 그런 소박한 요리를 하는데, 저는 그게 참 마음에 들어서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각 요리마다 간단하게 레시피도 나오는데 유튜브에 리틀 포레스트 요리를 하신 분들이 많더라고요, 한 번 따라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저도 토마토랑 밤 요리 따라해봤는데 꽤 즐겁게 만들고 먹었습니다.


(리틀 포레스트는 작성일기준 원작인 만화 두 권, 일본판 영화 두 편, 한국판 영화 한 편을 통해 즐길 수 있습니다. 

일본판 영화는 여름과 가을, 겨울과 봄의 두편으로 정말 만화 내용을 잘 살려 만든 영화이고, 잔잔하면서 흐름과 깔끔한 장면 넘김이 특징입니다. 

한국판 영화는 한국의 느낌을 잘 살렸습니다. 전체적인 흐름은 비슷하지만 그 속에 좀 더 한국적인 요리와 내용, 특히 일본판 보다는 약간 더 자극적인 내용이 특징입니다. 

모두 잘 만들어진 작품이고 각자의 개성이 잘 살아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개인적인 감상입니다.)

a***2 2018.10.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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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에 살으리랏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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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 가서 일본서적 부분을 어슬렁거리다보면가끔 괜찮은 만화책(!)을 고를 때가 있다.그렇게 만난 책이 <테르마이 로마이>, <에키벤>, <바닷마을 다이어리> 등이다.리틀 포레스트는 늘 1권만 있거나 2권만 있는 경우가 많아서한꺼번에 빌리는데 애를 먹었던 책이다.그림체가 마음에 들었던 것도 아니고,그저 그렇고 그런 음식만화려니 하고 집어들었다.솔직히 처음에 이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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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 가서 일본서적 부분을 어슬렁거리다보면
가끔 괜찮은 만화책(!)을 고를 때가 있다.
그렇게 만난 책이 <테르마이 로마이>, <에키벤>, <바닷마을 다이어리> 등이다.
리틀 포레스트는 늘 1권만 있거나 2권만 있는 경우가 많아서
한꺼번에 빌리는데 애를 먹었던 책이다.
그림체가 마음에 들었던 것도 아니고,
그저 그렇고 그런 음식만화려니 하고 집어들었다.

솔직히 처음에 이 책을 읽었을 때는 집중을 하지 못했었다.
앞에서도 말했든 많은 음식소재의 만화들 중 하나라고 생각했고,
음식에 비해 스토리가 약한 만화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갑자기 영화화가 되었다고 했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도 그렇고, 일본 만화나 소설을 소재로 한 영화가 일본에서 이미 만들어져 있는데
왜 또 한국에서 만들까, 한국적인 정서가 가미되면 영화가 달라지나? 궁금했다.

회의를 마치고 단체로 영화관람을 하게되어 리틀 포레스트를 극장에서 볼 수 있었다.
씨네21만 줄창 읽을 뿐 요즘 영화를 볼 생각을 잘 안한다.
개봉관에서 보는 것을 놓칠뻔 했는데 기회가 좋았다.
별 기대 없이 극장을 찾았다가 정말 보는 내내 입맛을 다시며 농촌을 한껏 즐길 수 있었다.
뭐지. 내가 읽었던 만화가 맞나? 엄청난 각색?
혼란스러운 마음에 이번엔 책을 구매해서 보기 시작했다.

책 속에 숨어 있던 스토리라인을 먼저 끄집어내고,
그녀가 사계절에서 꺼내먹은 음식을 한국화했다.
음식 위주의 영화가 될뻔했는데, 친구들이라는 유대관계가 한국적이면서도 참 좋았다.
김태리라는 어린 배우가 꽤 당차다는 것,
진기주라는 배우의 고스펙에 한번 더 놀라고,
어디로 봐도 딱 농촌총각같은 류준열은 역시!란 느낌.
그리고 엄마로 참 잘 어울리는 문소리까지.
책 어디엔가 숨어있을법한 이야기와 캐릭터를 잡아냈다.

만화로 읽고 있자니 김태리가 만들어서 맛있게 먹던 음식이 생각나서 침이 고였다.
빨갛게 읽은 토마토를 따 엄마랑 먹던 그녀,
자연의 색을 가져와 아름다운 떡을 해내던 그녀의 모습이 자꾸 연상되었다.
책도 좋지만 영화를 보고난 후 책이 더 풍성해진 느낌이랄까.

막상 시골로 내려가면 빵빵 터지지 않는 와이파이 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것 같고,
벌레라도 하나 들어오면 비명을 지르며 도망가겠지만,
만화와 영상에서의 농촌은 한가롭고 풍성하기만 했다.
다소 과장된 농촌 힐링 만화일 수도 있지만
농촌의 삶을 꿈꿀 수 있게 해주는 책,
<리틀 포레스트>이다.


YES마니아 : 골드 s****b 2018.04.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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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일탈'을 꿈꾸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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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고, 지난 학기 기말에 학생들과 함께 영화 <리틀 포레스트>를 보았다. 보고 싶은 영화를 선정한 것은 물론 학생들이었고, 나 역시 보고 싶은 생각이 있어 흔쾌히 응했다. 일본을 배경으로 한 만화와 달리, 영화는 한국을 배경으로 바꾸어 그려내고 있었다. 만화에서는 주인공의 고향행이 다소 불분명하게 처리되어 있었지만, 영화에서는 임용시험 탈락이라는 지극히 현실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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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고, 지난 학기 기말에 학생들과 함께 영화 <리틀 포레스트>를 보았다.

 

보고 싶은 영화를 선정한 것은 물론 학생들이었고, 나 역시 보고 싶은 생각이 있어 흔쾌히 응했다.

 

일본을 배경으로 한 만화와 달리, 영화는 한국을 배경으로 바꾸어 그려내고 있었다.

 

만화에서는 주인공의 고향행이 다소 불분명하게 처리되어 있었지만, 영화에서는 임용시험 탈락이라는 지극히 현실적인 한국 사회의 문제로 제시되어 있었다.

 

다루고 있는 음식 역시 일본과 한국의 특성에 맞추어 변형되어 있었으며, 등장하는 고향 친구들과의 관계도 적절히 설정되어 있다고 여겨졌다.

 

하지만 갑자기 사라진 '엄마'의 존재는 여전히 이해하기가 쉽지 않았다.

 

물론 만약 돌아온 고향에 엄마가 있었다면, 이러한 소재는 성립할 수 없었을 것이다.

 

나는 만화나 영화에 등장하는 작품의 스토리 라인보다는 음식을 대하는 주인공의 태도에 집중해서 보았던 것 같다.

 

나 역시 예전에는 아침 산책을 하면서 뒷산에서 따온 나물이나 열매로 무언가를 만들어 먹기도 했었다.

 

이 책을 보면서 그때 당시의 기억을 떠올릴 수 있었다.

 

이제는 시간적으로나 정신적으로 그러한 여유를 내는 것이 쉽지 않기에, 이 책을 통해 나만의 추억을 떠올렸던 것이다.

 

우리는 생활하면서 누구나 건강하고 행복한 '일탈'을 꿈꾼다.

 

그러나 그것을 실천하며 살기는 쉽지 않다.

 

하여 이 책을 통해서라도 잠시나마 '일탈'을 꿈꿀 수 있기를 기대한다.(차니)


* 개인의 독서 기록 공간인 포털사이트 다음의 "책과 더불어(與衆齋)“(https://cafe.daum.net/Allwithbooks)에도 올린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i*****n 2018.07.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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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 이어 2권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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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물 흘러가듯 흐르고 그리움과 뭔가 상황에서 오는 느낌들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다.난 이런 내용을 참 좋아한다. 운동을 해서 나오는 땀보다는 사과나 무엇을 수확하다 흘리는 땀을 좋아한다.뭔가 더 맑고 좋은 냄새가 나는 기분에 취한다.하지만 그림에서는 그런 느낌은 내 스스로 느껴야 한다. 내 경험에서나 내 상상으로.내가 별로 안 좋아하는 그림체. 뭔가 하나의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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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물 흘러가듯 흐르고 그리움과 뭔가 상황에서 오는 느낌들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다.

난 이런 내용을 참 좋아한다.

운동을 해서 나오는 땀보다는 사과나 무엇을 수확하다 흘리는 땀을 좋아한다.

뭔가 더 맑고 좋은 냄새가 나는 기분에 취한다.

하지만 그림에서는 그런 느낌은 내 스스로 느껴야 한다. 내 경험에서나 내 상상으로.

내가 별로 안 좋아하는 그림체. 뭔가 하나의 포인트가 없이 그림 또한 똑...같은 느낌으로 흘러가서

하이라이트도 기억에 남는 모습을 취한 그림이 기억나지 않는다.

매력적인 그림은 아니다.

내용은 이렇게 매력적인데 그림은 왜 이다지도 밋밋할까. 빠져드는 느낌이 부족하다.

멋진 책인데.

 

 

g******h 2018.06.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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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가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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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포레스트] 1권과 거의 비슷한 이야기로 흐른다.일본 토호쿠 산간 지방의 작은 마을 코모리에 도시여자 이치코는 산천에 널려있는 재료들로 밥을 만들어 먹는다.영화를 보고 이 만화를 기대하는 독자들이 있다면일본 정서와 한국 정서의 차이를 이해해야 한다.게다가 만화 [리틀 포레스트]는 이미 10여년 전에 출간한 만하다.이가라시 다이스케 작가는 화려하고  선명한 그림을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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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포레스트] 1권과 거의 비슷한 이야기로 흐른다.

일본 토호쿠 산간 지방의 작은 마을 코모리에

도시여자 이치코는 산천에 널려있는 재료들로 밥을 만들어 먹는다.


영화를 보고 이 만화를 기대하는 독자들이 있다면

일본 정서와 한국 정서의 차이를 이해해야 한다.


게다가 만화 [리틀 포레스트]는 이미 10여년 전에 출간한 만하다.

이가라시 다이스케 작가는 화려하고  선명한 그림을 그리지도 않는다.


감자빵을 만드는 과정을 설명대로만 하면 만들 수 있을까 하는 기대가 컸다.

[이밥차]를 보고 집에 있는 재료로 간단하게 요리를 만들 수 없는 것처럼

[리틀 포레스트]를 보면 이치코가 하는 방법으로

따라서 요리를 만들고 싶어진다.

요리책 같은 느낌이다.

하지만 이치코와 친구들이 입을 크게 벌리고 빵을 먹는 장면이나

신선한 재료를 있는 자리에서 바로 수확하는 장면을 보고 있으면

[식극의 소마]처럼 한번쯤  따라 만들고 싶은 요리가 몇 개 있을 뿐.

그냥 누가 만들어주는 음식을 먹고 싶어 진다. ^^




z******0 2019.02.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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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이 필요한 현대인들에게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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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도 영화로,한국에서도 김태리,류준열주연의 영화로 개봉했다.만화가 주는 다소 거친 그림체와는 사뭇 다르게..영화들도 다른 의미로 좋았다.기회되면 같이 보시는걸 추천한다.이 만화는 조금 지치고 휴식이 필요할때 보면 좋을 비타민 같은 책이다.곁에 두고 오래볼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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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도 영화로,한국에서도 김태리,류준열주연의 영화로 개봉했다.만화가 주는 다소 거친 그림체와는 사뭇 다르게..영화들도 다른 의미로 좋았다.기회되면 같이 보시는걸 추천한다.이 만화는 조금 지치고 휴식이 필요할때 보면 좋을 비타민 같은 책이다.곁에 두고 오래볼 책.
YES마니아 : 로얄 r******6 2025.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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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포레스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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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 이어서 여러가지 요리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았고 한국에는 나지 않는 나물들로 만드는 요리들, 한국과는 다른 조리법들이 되게 신기했어요! 기회되면 따라 만들어서 먹어보고싶네요 일본의 시골 생활을 볼 수 있어서 좋았던 만화책이었습니다~ 영화를 보다보니 결말이 조금... 난해하게 끝난 듯 싶었는데 그래도 만화책은 덜 난해하게 마무리 된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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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 이어서 여러가지 요리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았고 한국에는 나지 않는 나물들로 만드는 요리들, 한국과는 다른 조리법들이 되게 신기했어요! 기회되면 따라 만들어서 먹어보고싶네요 일본의 시골 생활을 볼 수 있어서 좋았던 만화책이었습니다~ 영화를 보다보니 결말이 조금... 난해하게 끝난 듯 싶었는데 그래도 만화책은 덜 난해하게 마무리 된것 같네요!

k******9 2023.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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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포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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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포레스트 영화 보고 원작이 궁금해서 구매해 보았습니다. 이가라시 다이스케의 작품 중에서는 그나마 가벼운? 이해가 쉬운 작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한국과 일본 두군데에서 나온 영상물들이 나라마다 다른 특징을 보여줘서 재미있게 보았떤 것 같습니다. 시골의 식탁 모습을 잘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요리를 통해서 상처 치유도 하고요 농촌 생활 만화인데 잔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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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포레스트 영화 보고 원작이 궁금해서 구매해 보았습니다.

이가라시 다이스케의 작품 중에서는 그나마 가벼운? 이해가 쉬운 작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한국과 일본 두군데에서 나온 영상물들이 나라마다 다른 특징을 보여줘서 재미있게 보았떤 것 같습니다.

시골의 식탁 모습을 잘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요리를 통해서 상처 치유도 하고요

농촌 생활 만화인데 잔잔합니다.

d*******2 2022.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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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보고 혹해서 산 만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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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 영화 중 하나가 한국판 리틀 포레스트이다. 영상미도 좋았지만 뭣이 중헌지를 닮은 감독 의도가 더 잘 들어나는 한국판의 잔잔함과 알맹이 있는 스토리가 좋아 일본판 영화도 봤다. 일본판은 확실히 좀 더 밋밋하다. 사람간의 관계를 다룸에 있어 일본 특유의 정서가 나는 여전히 익숙치 않다. 아예 음식에 집중하던가 인간 관계를 더 다뤄주던가.. 주인공 내면에 더 집중해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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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 영화 중 하나가 한국판 리틀 포레스트이다. 영상미도 좋았지만 뭣이 중헌지를 닮은 감독 의도가 더 잘 들어나는 한국판의 잔잔함과 알맹이 있는 스토리가 좋아 일본판 영화도 봤다. 일본판은 확실히 좀 더 밋밋하다. 사람간의 관계를 다룸에 있어 일본 특유의 정서가 나는 여전히 익숙치 않다. 아예 음식에 집중하던가 인간 관계를 더 다뤄주던가.. 주인공 내면에 더 집중해주던가 뭔가 이도저도 아닌 되다 만 느낌. 아쉬움에 사 본 원작. 만화는 화풍은 거칠고 투박하고 스토리도 뭐가 없다. 그냥 일본 요리책을 사는게 나았을까 싶다.
k*****4 2023.11.07. 신고 공감 0 댓글 0